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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도구들] “안전은 발끝에서 시작된다” 축구장 3배 크기의 반도체 라인을 걷는 20년 차 엔지니어의 필수품
여러 종류의 설비가 가득한 반도체 라인. 엔지니어들은 매일같이 오가는 익숙한 공간이지만, 언제 어디서 예상치 못한 위험이 발생할지 모른다. 그렇기에 현장을 누비는 엔지니어에게는 기본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기본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도구 중 하나가 바로...
[거인의 도구들] “압박 속에서도 확실한 답을 보여주는 제2의 눈” 반도체 패키지 엔지니어에게 현미경이란?
수많은 공정을 거쳐 생산되는 반도체는 ‘패키징’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거쳐 고객에게 닿는다. 치열한 노력이 하나의 최종 결과물로 완성되는 단계인 만큼, 반도체 패키지 엔지니어는 사소한 판단 하나에도 적지 않은 책임감을 느낀다. PKG개발팀에서 패키지 인테그레이션(Package...
반도체가 세상과 만나는 곳, 삼성전자 천안·온양캠퍼스
정교한 기술로 첨단 반도체를 완성하고 세계 각국으로 전달하는 곳.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의 마지막 관문인 삼성전자 천안·온양캠퍼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HBM, WLP 등 반도체 핵심 후공정을 담당하는 천안캠퍼스부터 엄격한 품질 검증과 첨단 패키징, 출하가 이뤄지는...
불이 꺼지지 않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반도체 생산 부지는 어떤 모습일까? 총 283만㎡(약 86만 평)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그 안에 담긴 첨단 반도체 산업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다. 메모리, 시스템반도체를 생산하는 FAB(P1~P4)의 모습부터, AI 시대를 이끌 차세대 생산 기지...
[거인의 도구들] “10년의 동반자, 안전모는 나만의 소방관입니다.” 반도체 현장의 숨은 히어로
누구에게나 자신의 곁을 묵묵히 지켜준 고마운 존재가 있다. 10년째 반도체 초순수*(Ultra Pure Water, UPW) 관리 업무를 담당해 온 박범준 님(인프라기술센터 FT1팀,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에게 그 존재는 바로 ‘안전모’다. 그에게 안전모는 어떤...
[거인의 도구들] “15년째 이 옷을 입고 일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엔지니어가 소개하는 ‘방진복’
반도체 하나가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공정과 적지 않은 시간을 거쳐야만 한다. 그리고 그 뒤에는 완벽한 반도체를 만들어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엔지니어들이 있다. 반도체 제조 현장에서 이들의 일상을 늘 함께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방진복’이다. 방진복, 방진화를 비롯한 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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