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반도체이야기는 더 이상 Internet Explorer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최적의 환경을 위해 다른 웹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합니다.

[거인의 도구들]“15년째 이 옷을 입고 일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엔지니어가 소개하는 ‘방진복’

반도체 하나가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공정과 적지 않은 시간을 거쳐야만 한다. 그리고 그 뒤에는 완벽한 반도체를 만들어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엔지니어들이 있다.

반도체 제조 현장에서 이들의 일상을 늘 함께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방진복’이다. 방진복, 방진화를 비롯한 방진 도구들은 품질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미세먼지나 눈에 보이지 않는 파티클로부터 오염을 방지하고 정전기도 최소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방진복과 함께한 지 어느덧 15년. 메모리IMP기술팀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업무를 담당하는 정영웅 님에게 이는 ‘열정의 흔적’이다. 종일 Fab 안에서 답답한 방진복을 착용한 뒤 작업을 마칠 때면 내피가 땀으로 흠뻑 젖기도 하지만, 정영웅 님은 매일 새로운 책임감을 되새기며 방진복을 꼼꼼히 갖춰 입고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반도체 공정을 책임지는 거인들과 그 도구, ‘방진복’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