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Foundry사업부 IP개발팀 주유나 님과 PA1팀 박성근 님이 입사 전 상상했던 회사의 모습은 어딘가 차갑고 딱딱한 공간이었다. 혼자 묵묵히 업무를 해내야 하고, 질문 하나 건네는 일조차 조심스러울 것만 같았던 곳. 그러나 실제로 마주한 회사의 첫인상은 달랐다. 먼저 인사를 건네는 동료들, 질문하면 내 일처럼 도와주는 선배들, 배움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속에서 단순히 ‘일하는 법’을 넘어 ‘함께 일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이제는 어느덧 입사 3~4년 차가 된 두 사람. 이들이 취업준비생 시절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입사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이야기, 현장에서 부딪히며 비로소 깨달은 순간들, 그리고 조금은 여유를 갖게 된 지금의 마음가짐까지. 경험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해진 삼성전자 반도체 두 임직원의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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