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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더 블루 Ep.8] 여러분은 퇴근하고 뭐하세요? 삼성인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작은 숫자 하나에도 민감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파도 위에서 유연함을 배우고 캔버스 앞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완벽한 제품을 위한 치열한 고민과 작은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확인 작업의 연속. 하지만 퇴근 후 두 사람의 하루는 전혀 다른...
[인사이드 더 블루 Ep.7] 삼성전자 반도체 최고의 기술 전문가 ‘명장’ 2인이 말하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한 프로젝트
“그 시절 반도체는 말이죠…” 삼성전자 최고의 기술 전문가로 인정 받은 ‘삼성 명장’ 두 사람. 지금의 이들을 있게 한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었을까? 반도체의 뿌리부터 시작해 치열한 현장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각 분야의 정점에 선 두 명장이...
[인사이드 더 블루 Ep.4]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같은 목표를 향하는 두 엔지니어의 첫 만남!
하나의 반도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팀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탠다. 여기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왔지만, 오늘 처음으로 마주한 두 사람이 있다. 포토공정 설비 엔지니어 최진혁 님과 메탈공정 공정 엔지니어 이수민 님이다. 서로의 직무에 대한 막연한 기대부터 실제 업무...
[인사이드 더 블루 Ep.3] ‘부모’라는 이름으로 하나 된 두 사람! 삼성전자 DS 워킹맘, 워킹대디의 진솔한 육아 이야기
같은 회사, 같은 AI센터에서 일하지만 처음 만난 황기선 님과 서지희 님. 두 사람이 첫 만남부터 폭풍 공감대를 형성한 사연은 무엇일까?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육아 고충부터 일과 육아를 함께 해내기 위한 고민과 노력, 그리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부모의...
[인사이드 더 블루 Ep.2] 국적도, 언어도, 업무 방식도 다른 두 엔지니어가 ‘진짜 팀’이 되기까지
삼성전자 반도체의 한국인 엔지니어 김원태 님과 독일에서 온 엔지니어 프리위시 마틴 님. 국적도, 언어도, 업무 스타일도 다르지만 두 사람이 가진 공통점도 많다. 같은 나이, 같은 직급, 같은 팀에서 문제 해결을 즐기고, 팀워크의 의미를 소중히 여긴다는 것. 두 사람은 서로를,...
[인사이드 더 블루 Ep.1] 처음과 끝 사이의 교차점, 입사 4년 차 신입사원과 정년퇴직 4개월을 앞둔 선배의 만남
수기로 작성하던 보고서, 글자 하나당 요금이 부과되기에 꼭 필요한 문자만 보내야 했던 텔렉스. 이 모든 것이 신입사원 백지연 님에게는 낯설고 새롭게 다가온다. 삼성전자 반도체가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입사한 지 4년 차가 된 후배와 정년퇴직을 4개월 앞둔 선배가 함께 이야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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