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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더 블루 Ep.8] 여러분은 퇴근하고 뭐하세요? 삼성인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작은 숫자 하나에도 민감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파도 위에서 유연함을 배우고 캔버스 앞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완벽한 제품을 위한 치열한 고민과 작은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확인 작업의 연속. 하지만 퇴근 후 두 사람의 하루는 전혀 다른...
[인사이드 더 블루 Ep.6] 이과 출신 마케터와 문과 출신 개발자?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한 두 사람의 도전
여기 전공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생체공학을 전공하고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는 System LSI사업부 마케팅 팀 박소영 님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개발 업무를 이어온 System LSI사업부 플랫폼개발팀 강경우 님이다. 전공도, 직무도...
[커리어 人 캠퍼스] 반도체학과에서 배운 배움의 자세! 기본에 충실한 엔지니어, Foundry사업부 여지훈 님의 이야기
반도체학과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현장에서 살아 숨 쉴 때의 감동은 특별하다. 반도체의 기본 원리와 공정 지식을 학부 과정에서부터 깊이 있게 배워온 여지훈 님은 ‘기초를 이해하는 힘이 곧 실무의 경쟁력’이라는 믿음 아래 꾸준한 배움을 이어왔다. 오늘은 반도체학과에서 쌓은 이론적...
[인사이드 더 블루 Ep.5] “그냥 ‘좋은 어른’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희망디딤돌 멘토들이 전하는 진심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두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사회적 어른’으로서 또 다른 고민을 시작했다.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디딤돌’에서 멘토로 활동 중인 박정신 님과 이만유 님의 이야기다....
[인사이드 더 블루 Ep.2] 국적도, 언어도, 업무 방식도 다른 두 엔지니어가 ‘진짜 팀’이 되기까지
삼성전자 반도체의 한국인 엔지니어 김원태 님과 독일에서 온 엔지니어 프리위시 마틴 님. 국적도, 언어도, 업무 스타일도 다르지만 두 사람이 가진 공통점도 많다. 같은 나이, 같은 직급, 같은 팀에서 문제 해결을 즐기고, 팀워크의 의미를 소중히 여긴다는 것. 두 사람은 서로를,...
[인사이드 더 블루 Ep.1] 처음과 끝 사이의 교차점, 입사 4년 차 신입사원과 정년퇴직 4개월을 앞둔 선배의 만남
수기로 작성하던 보고서, 글자 하나당 요금이 부과되기에 꼭 필요한 문자만 보내야 했던 텔렉스. 이 모든 것이 신입사원 백지연 님에게는 낯설고 새롭게 다가온다. 삼성전자 반도체가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입사한 지 4년 차가 된 후배와 정년퇴직을 4개월 앞둔 선배가 함께 이야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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