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더 블루’ 검색결과
8건의 글이 있습니다
[인사이드 더 블루 Ep.8] 여러분은 퇴근하고 뭐하세요? 삼성인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작은 숫자 하나에도 민감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파도 위에서 유연함을 배우고 캔버스 앞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완벽한 제품을 위한 치열한 고민과 작은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확인 작업의 연속. 하지만 퇴근 후 두 사람의 하루는 전혀 다른...
[인사이드 더 블루 Ep.7] 삼성전자 반도체 최고의 기술 전문가 ‘명장’ 2인이 말하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한 프로젝트
“그 시절 반도체는 말이죠…” 삼성전자 최고의 기술 전문가로 인정 받은 ‘삼성 명장’ 두 사람. 지금의 이들을 있게 한 프로젝트는 어떤 것이었을까? 반도체의 뿌리부터 시작해 치열한 현장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각 분야의 정점에 선 두 명장이...
[인사이드 더 블루 Ep.6] 이과 출신 마케터와 문과 출신 개발자?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한 두 사람의 도전
여기 전공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생체공학을 전공하고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는 System LSI사업부 마케팅 팀 박소영 님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개발 업무를 이어온 System LSI사업부 플랫폼개발팀 강경우 님이다. 전공도, 직무도...
[인사이드 더 블루 Ep.5] “그냥 ‘좋은 어른’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희망디딤돌 멘토들이 전하는 진심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두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사회적 어른’으로서 또 다른 고민을 시작했다.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디딤돌’에서 멘토로 활동 중인 박정신 님과 이만유 님의 이야기다....
[인사이드 더 블루 Ep.4]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같은 목표를 향하는 두 엔지니어의 첫 만남!
하나의 반도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팀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탠다. 여기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왔지만, 오늘 처음으로 마주한 두 사람이 있다. 포토공정 설비 엔지니어 최진혁 님과 메탈공정 공정 엔지니어 이수민 님이다. 서로의 직무에 대한 막연한 기대부터 실제 업무...
[인사이드 더 블루 Ep.3] ‘부모’라는 이름으로 하나 된 두 사람! 삼성전자 DS 워킹맘, 워킹대디의 진솔한 육아 이야기
같은 회사, 같은 AI센터에서 일하지만 처음 만난 황기선 님과 서지희 님. 두 사람이 첫 만남부터 폭풍 공감대를 형성한 사연은 무엇일까?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육아 고충부터 일과 육아를 함께 해내기 위한 고민과 노력, 그리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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