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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더 블루 Ep.8] 여러분은 퇴근하고 뭐하세요? 삼성인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작은 숫자 하나에도 민감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파도 위에서 유연함을 배우고 캔버스 앞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완벽한 제품을 위한 치열한 고민과 작은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확인 작업의 연속. 하지만 퇴근 후 두 사람의 하루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뀐다.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PKG개발팀에서 방열 솔루션을 설계하는 20년 차 베테랑 최미나 님과 개발품질팀에서 검증을 책임지는 10년 차 이신혜 님의 이야기다.

붓으로 선 긋기부터 시작해 유화 그리기의 깊이를 차근차근 익혀온 10년 차 화가 미나 님, 그리고 거친 바다에서 파도를 헤쳐 나가는 성취감에 매료된 5년 차 서퍼 신혜 님. 성격도, 맡은 업무도 다르지만, ‘사내 동호회’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진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의 균형을 맞추고 슬럼프를 활기차게 넘어설 수 있었던 이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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