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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D램의 ‘휘발성’, 유튜버 발명킹밥테일과 함께 실험으로 알아보기  

컴퓨팅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메모리 반도체인 D램은 전원이 차단되면 저장된 데이터가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다. 데이터를 유지하기 위해 D램은 주기적으로 셀에 전하를 다시 채우는 리프레시 과정을 반복한다.

이러한 D램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이 유튜버 발명킹밥테일과 함께 물의 흐름을 활용한 ‘D램 책상’ 만들기에 도전했다. 구멍 뚫린 비커에 물을 넣고 가만히 두면 물이 새듯, 리프레시를 해주지 않으면 전하가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는 D램 셀의 특성을 실험으로 구현했다.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여야 기억을 지킬 수 있는 D램의 작동 원리! 발명킹밥테일의 실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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