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AI 인프라 사이클을 여는 메모리 혁신 1편: 더 가까워진 엣지 AI, 더 중요해진 메모리 new
오늘날 AI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넘어 스마트폰과 AI PC, 자동차, 로봇,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클라우드 AI (Cloud AI)와 엣지 AI (Edge AI)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면서, 새로운 AI 인프라 사이클이 시작되고...
삼성, 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에게 장학금… 이공계 인재 육성에 기여
☐ 삼성전자∙삼성바이오, 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 15명에 장학금 수여… 이공계 인재 육성에 기여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7월 열린 국제올림피아드 수학∙물리∙생물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 15명과 학부모들을 각 사업장에 초청해...
[칩스케치] 협력사와 함께 그리는 미래, 2026 지속가능경영 세미나 & 반도체 테크 세미나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가운데, 첨단 기술을 뒷받침하는 에너지의 안정성과 효율성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루는 일은 이제 반도체 생태계 전체의 공통 과제로 자리...
3D 메모리로 그린 AI의 미래…삼성전자 FMS 2026 참가 현장 스케치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세계 메모리 업계의 시선이 미국 산타클라라에 모였다. 8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에서 삼성전자는 AI 시대를 위한 새로운 메모리 아키텍처를 선보였다. 기조연설 무대부터 관람객들로...
AI 시대 메모리의 진화, 더 빠르게·더 촘촘하게… 삼성전자, FMS 2026에서 차세대 3D 메모리 비전 공개
AI는 질문에 답하는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추론하며 행동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가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규모도 이전보다 훨씬 커지고 있다. 대화와 추론 과정이 길어질수록 AI가 새롭게 생성하는 데이터는...
삼성전자, FMS 2026서 차세대 3D 메모리 비전 제시
삼성전자가 8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의 목업(Mock-up)을...
삼성,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 개최
삼성은 7월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년희망배움터의 본격적인 교육은 8월 3일부터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시작된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의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리더십 기반의 시장 대응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37.6조원 증가한 171.5조원(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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