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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래 성장 위해 충청에 140조 원 투자 계획

☐ 삼성은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개최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충청을 초격차 소재∙부품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약 14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미래 먹거리인 ▲최첨단 디스플레이 ▲HBM Fab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을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충청을 글로벌 최첨단 소재∙부품 기지로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25만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삼성은 대한민국 소재∙부품 산업의 미래를 충청에서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① 삼성디스플레이, 최첨단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완성 목표

아산 지역에 ▲스마트폰∙IT용 ▲XR∙자동차용 ▲휴머노이드∙ 웨어러블용 등 고부가가치 OLED 라인을 증설할 예정이다.

② 삼성전자, 차세대 HBM 메카 구축 위해 최첨단 HBM Fab 투자 계획

온양은 HBM Fab 5개 라인 투자로 최첨단 산업 기지로 재탄생시키고, 천안은 HBM 대응 설비 증설 및 현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③ 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기술 전파 위해 마더라인 구축 예정

천안에는 마더라인에 투자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검증할 예정임 이를 통해 검증된 기술을 글로벌로 전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④ 삼성전기, 고성능 패키지 기판의 글로벌 제조 허브 조성 목표

세종에 AI서버용 패키지 기판 설비를 확충하고, 요소기술 개발을 위한 R&D 투자와 인재 육성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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