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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분기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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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분기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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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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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0 Jan 2020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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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9조 8,800억원, 영업이익 7조 1,600억원의 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19년 연간으로는 매출 230조 4,000억원, 영업이익 27조 7,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매출 59.88조원, 영업이익 7.16조원 기록...</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9조 8,800억원, 영업이익 7조 1,600억원의 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2019년 연간으로는 매출 230조 4,000억원, 영업이익 27조 7,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 매출 59.88조원, 영업이익 7.16조원 기록</h2>



<p>4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프리미엄 세트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은 소폭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메모리 실적 약세로 3조 6,400억원 감소했습니다.</p>



<p>반도체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메모리의 경우 D램 가격이 하락해 실적이 감소했고, 시스템반도체는 고화소 이미지센서와 고성능 컴퓨팅(HPC) 칩 수요 증가로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디스플레이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중소형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일부 프리미엄 제품군 수요 약세로 실적이 소폭 감소했고, 대형 디스플레이도 업계 공급 확대로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IM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와 갤럭시 A시리즈 라인업 재편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CE 사업은 QLED•초대형 등 프리미엄 TV 제품 판매 확대와 더불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전 판매 호조, 냉장고∙세탁기 등의 수익성이 개선돼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4분기 환영향은 미국 달러, 유로, 주요 성장 시장 통화가 원화 대비 약세로, 영업이익에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020년,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 주요 사업 성장 예상</h2>



<p>올해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하락이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사업은 메모리의 경우 일부 서버•모바일용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이나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하락이 전망됩니다. 디스플레이 사업은 중소형 패널은 주요 고객의 수요가 둔화되고, 대형 패널은 비수기 아래 적자가 지속되는 등 어려움이 예상됩니다.</p>



<p>무선 사업은 플래그십•폴더블 신제품이 출시되나, 이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로 전분기 수준의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p>



<p>2020년은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사업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사업은 메모리의 경우 상반기 중에 메모리 재고 정상화를 추진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5G 칩과 고화소 센서 채용 확대에 따라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파운드리는 EUV 5•7나노 양산 확대와 고객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는 동시에 3나노 GAA 공정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디스플레이 사업은 중소형 디스플레이의 경우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리더십을 강화하고 폴더블 등 신규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대형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가운데, QD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사업구조 전환 비용이 발생해 실적 약세가 예상됩니다.</p>



<p>IM 사업은 무선의 경우 5G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 폴더블 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중점을 두는 한편, 네트워크는 해외 5G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p>



<p>CE 사업은 QLED 8K TV, 마이크로 LED, 비스포크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019년 시설투자 총 26.9조원 집행.. 시장상황에 맞춰 탄력적 집행할 것</h2>



<p><strong>[시설투자]</strong></p>



<p>2019년 시설투자는 약 26조 9,000억원 집행됐습니다. 사업별로는 반도체 22조 6,000억원, 디스플레이 2조 2,000억원 수준입니다.</p>



<p>2018년 대비 반도체는 메모리의 경우 지난해 공정 전환에 집중하면서 투자가 감소됐고, 파운드리는 EUV 7나노 등 미세 공정을 적용하기 위한 설비 증설로 투자가 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2018년 대비 중소형 A4라인 투자가 끝나 투자가 감소했습니다. 올해 투자는 수요 변동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p>



<p>메모리의 경우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인프라 투자는 지속하고, 설비투자는 시황 회복 추이에 맞춰 대응할 방침입니다. 더불어 시스템반도체와 디스플레이, AI, 5G와 같은 미래 성장 사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4분기 매출 16조 7,900억원, 영업이익 3조 4,5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 메모리는 서버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와 함께 5G 영향에 따른 주요 응용처의 수요 확대로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p>



<p>삼성전자는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그래픽용 GDDR6 등 차별화된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제고했습니다.</p>



<p>올해 1분기 메모리는 모바일과 서버 등 일부 수요는 견조하나,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수요 하락이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1y나노 D램 등 미세 공정 전환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모바일용 LPDDR5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p>



<p>2020년은 고용량 스토리지 등 차별화된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1z나노 D램과 6세대 V낸드 공정 전환을 통한 공정 및 원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4분기 모바일 시장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줄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될 AP, 이미지센서, DDI 등 주요 부품의 공급을 확대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0년은 5G 시장 성장과 고화소 센서 채용 확대에 따른 고객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



<p>파운드리는 4분기 모바일 5G 칩, 고화소 이미지센서, 중국의 HPC 칩 수요가 증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5G 칩 공급 확대를 위한 생산 최적화에 집중하는 한편, 4나노 공정 개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p>



<p>2020년은 8나노 컴퓨팅칩 양산 본격화 및 5G칩 수요 증가로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가 기대됩니다. 또한, 4나노 공정 제품 설계 완료, 5나노 공정의 고객∙응용처 다변화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도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4분기 매출 8조 500억원, 영업이익 2,2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라인 가동률 하락에 따른 비용이 증가하고 일부 프리미엄 제품군의 수요 약세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고,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판매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습니다.</p>



<p>올해 1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실적 둔화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일부 고객들의 수요가 둔화돼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이 예상되나, 고객을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계절적 비수기로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2020년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경쟁 심화가 예상되나 5G 스마트폰 교체 수요 확대로 OLED 패널 채용이 본격화돼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삼성전자는 패널 생산 가동율을 높이고 판매를 늘리는 한편, 폴더블 등 신규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우 시장의 패널 공급 과잉이 지속되는 가운데, QD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한 전환 비용도 발생돼 수익 약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p>



<p>삼성전자는 초대형•8K 초고화질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지속 확대하고, 커브드•게이밍 등 프리미엄 모니터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4분기 IM부문은 매출 24조 9,500억원, 영업이익 2조 5,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플래그십 모델 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하락했으나, 연말 성수기 효율적인 마케팅비 운영과 갤럭시 A시리즈 등 주요 모델 수익성 유지로 인해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플래그십•폴더블 신제품 출시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5G 스마트폰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나, 주요 부품이 고사양화되며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5G 제품군과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 차별화된 폴더블 제품으로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중저가 모델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4분기 미국과 일본 등 해외 5G 매출은 증가했으나, 국내는 5G망이 상반기에 조기 확산됨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습니다.</p>



<p>올해 네트워크 사업은 지난해 대비 국내 5G 사업 규모가 다소 축소될 것으로 보이나,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해 해외 5G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4분기 CE 부문은 매출 12조 7,100억원, 영업이익 8,1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 사업은 QLED∙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 QLED TV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했고, 특히 75형 이상의 초대형 TV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QLED 8K TV를 중심으로 초대형•라이프스타일 TV 등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2020년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전년 대비 TV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프리미엄 시장에서 리더십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4분기에 비스포크 냉장고, 대형 건조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해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1분기를 포함해 2020년 한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전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시스템 에어컨 등 B2B 사업을 강화하고 온라인을 통한 판매도 늘려갈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24 Jan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6년]]></category>
		<category><![CDATA[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4Q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 기록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의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디스플레이 등 부품...</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4Q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 기록</h2>



<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의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3조 8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서버용 SSD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 ▲ 반도체 첨단 공정 비중 확대 ▲ LCD 패널 판가 강세 ▲ OLED 패널 생산성 향상 등으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IM 부문은 갤럭시 S7 판매 호조와 라인업 효율화를 통한 중저가 제품 수익성 개선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개선됐습니다. 다만, CE 부문은 프리미엄 TV 판매가 증가했지만 패널 가격 강세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생활가전 B2B 사업 신규투자 영향 등으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한편, 4분기에는 원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며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약 3천억원 수준의 긍정적 환영향도 발생했습니다.</p>



<p>지난해 삼성전자는 지난 2~3년간 고부가 제품에 주력하고 전략적 투자를 통한 부품 사업 경쟁력 강화 노력이 결실을 거둬 매출 201조 8,700억원, 영업이익 29조 2,400억원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시설투자]</p>



<p>2016년 시설투자는 25조 5,000억원이 집행됐습니다. 이 중 반도체가 13조 2,000억원, 디스플레이가 9조 8,000억원 수준으로, 반도체 중 메모리와 시스템LSI 비중은 약 8:2입니다.</p>



<p>지난 해 시설투자 규모는 당초 발표한 27조원에 조금 못 미치지만 이는 디스플레이 투자 집행 과정에서 연말 투자 중 일부가 올해로 이월된 영향이 컸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p>



<p>[2017년 전망]</p>



<p>올해 삼성전자는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실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반도체의 경우, 메모리는 고부가 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10나노급 D램, 64단 V-낸드 전환을 지속 추진하고, 시스템LSI는 고객사 다변화와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 10나노 제품 공급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디스플레이의 경우, OLED 패널은 고부가 플렉서블 제품의 외부 거래선 공급을 확대하고, LCD는 수익성 개선에 노력할 방침입니다.</p>



<p>IM 부문은 스마트폰 시장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제품 안정성 강화 등 소비자 신뢰 회복과 함께 디자인·기능 차별화와 AI 등 사용자 경험 강화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p>



<p>CE 부문은 QLED TV, ‘패밀리허브 2.0’ 냉장고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더불어 생활가전 B2B 투자를 확대하고, 스마트 가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p>



<p>한편, 1분기 전사 실적은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부품 사업부문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강세 지속과 시스템LSI 10나노 양산 본격화, OLED 거래선 신제품 수요 확대 등이 예상되나, 세트 사업은 계절적 요인으로 TV 판매 감소와 무선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p>



<p>[중장기 전망]</p>



<p>중장기로는 IoT·AI·전장사업 부상 등 IT 업계 패러다임 변화가 본격화 됨에 따라 부품 사업은 신규 수요가 확대되고, 세트 사업은 새로운 디자인과 제품군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의 경우,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서버용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전장·AI용 칩셋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OLED 분야에서도 스마트폰 폼팩터 혁신 등에 따른 고부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클라우드·AI 등 단말 솔루션의 중요도가 확대되고, 스마트홈 등 연결성(Connectivity) 의 본격적인 확산이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이러한 변화들을 통해 중요한 신규 사업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그러나 한편으로는, 대내외 정세 변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아래 M&amp;A·시설투자 결정과 신성장 동력 발굴 차질 등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에 있어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p>[부문별 세부 내용]</p>



<p>□ 반도체</p>



<p>4분기 반도체 사업은 고성능·고용량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메모리 실적 성장으로 매출 14조 8,600억원과 영업이익 4조 9,5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p>



<p>4분기 메모리 사업은 낸드의 경우, 고용량 48단 V-낸드 SSD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D램은 고용량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용 공급을 늘려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습니다.</p>



<p>올해 메모리 사업은 낸드의 경우 V-낸드 투자에 집중해 64단 V-낸드 공정 전환에 주력하고, 고성능 서버용 SSD 등 프리미엄 시장 대응에 주력해 기술 리더십 강화와 함께 수익성을 지속 확보할 계획입니다.</p>



<p>D램의 경우도 10나노급 D램 공정 전환을 본격화해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고용량·고성능 등 고부가 제품 판매에 더욱 주력할 예정입니다.</p>



<p>한편, 1분기에는 64단 V-낸드 공급 시작과 10나노급 D램 공급을 본격 확대하는 동시에 수익성 중심 제품 판매에 집중해 실적 향상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p>



<p>시스템LSI 사업은 4분기에 중저가 모바일 AP 수요 견조세와 업계 최초 10나노 파운드리 공정 개시 등을 통해 전분기 수준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올해는 10나노 공정 제품 양산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14나노 제품기반의 오토모티브(Automotive)·웨어러블(Wearable)·IoT 등 제품 다변화와 이미지센서·DDI(디스플레이구동칩) 등의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p>



<p>4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4,200억원, 영업이익 1조 3,4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에는 고객 다변화를 통한 OLED 판매 증가와 UHD 중심의 고부가 TV 패널 판매 증가로 인한 LCD 분야 실적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올해 디스플레이 사업은 전년 대비 실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OLED는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고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플렉서블 제품 공급을 늘려 전년 대비 실적 향상에 주력하고, LCD는 UHD·대형 패널 등 고부가 제품 경쟁력 강화와 프레임리스(Frameless)·커브드(Curved) 등 차별화 제품 판매 확대를 추진해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할 방침입니다.</p>



<p>한편, 1분기는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들의 OLED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거래선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향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LCD 사업은 비수기이지만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원가 경쟁력 제고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p>



<p>4분기 IM 부문은 매출 23조 6,100억원, 영업이익 2조 5,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노트7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7·S7 엣지와 중저가 모델의 견조한 판매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2017년 IM 부문은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p>



<p>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우 차별화된 디자인과 혁신 기능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저가 스마트폰의 경우는 방수방진, 지문인식 등의 기능도입으로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측면에서의 차별화와 더불어 소프트웨어와 솔루션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삼성 클라우드’와 ‘삼성 페이’ 등은 적용 모델과 지역을 확대하고 전략 모델에는 AI 관련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입니다.</p>



<p>특히 올해는 개발에서 제조까지 품질 관련 전체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하고, 재발 방지 대책과 함께 전문 인력을 보강하는 등 고객의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체제를 확립할 계획입니다.</p>



<p>한편 1분기의 경우, 스마트폰 판매량과 매출은 전분기 대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A·J 시리즈 등 보급형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통해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p>



<p>□ CE (Consumer Electronics)</p>



<p>4분기 CE 부문은 매출 13조 6,400억원, 영업이익 3,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의 경우,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등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 강화 속에 SUHD·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는 확대됐지만 패널 가격 상승과 환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전년 동기 대비 ‘애드워시’ 세탁기와 ‘셰프컬렉션’주방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지만 B2B 부문 신규 투자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2017년 삼성전자 TV 사업은 QLED TV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 확대에 역점을 두고, 생활가전은 ‘패밀리허브 2.0’ 냉장고, ‘플렉스워시’ 세탁기 등 혁신 제품과 스마트 가전 강화, B2B 투자 본격 확대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한편 1분기의 경우, TV 사업은 패널가 강세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판매량 감소가 예상되지만, QLED 신모델 조기 도입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생활가전의 경우는 유통과 협업을 강화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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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Fri, 06 Jan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6년]]></category>
		<category><![CDATA[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잠정실적]]></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53조원, 영업이익 9조 2천억원의 2016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01조 5400억원, 영업이익 29조 2200억원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53조원, 영업이익 9조 2천억원의 2016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01조 5400억원, 영업이익 29조 2200억원의 실적이 예상됩니다.</p>



<p>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된 것입니다.</p>



<p>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먼저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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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2015년 4분기 실적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8 Jan 201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28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53.32조원, 영업이익 6.14조원의 201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4분기 매출 53.32조원, 영업이익 6.14조원 매출은 전분기 51.68조원 대비 1.64조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7.39조원 대비 1.25조원...</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4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8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53.32조원, 영업이익 6.14조원의 201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4분기 매출 53.32조원, 영업이익 6.14조원</h2>



<p>매출은 전분기 51.68조원 대비 1.64조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7.39조원 대비 1.25조원 감소했습니다.</p>



<p>연간기준으로는 매출 200.65조원, 영업이익 26.41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매출은 2014년 206.21조원 대비 약 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5.03조원 대비 5.5% 증가한 수치입니다.</p>



<p>4분기는 CE부문을 중심으로 매출은 다소 증가했지만, 유가 급락 등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상황으로 인해 IT 수요가 둔화되면서 D램 및 LCD패널 가격이 약세를 보여,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p>



<p>특히, 3분기에는 부품사업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환 영향이 있었지만, 4분기는 원화 강세로 세트사업을 중심으로 4천억 원 수준의 부정적 환 영향이 발생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의 경우, 메모리는 수요 약세에 따른 판매 감소로 실적이 둔화됐고, 디스플레이(DP)는 LCD 패널의 판가 하락 및 판매량 감소로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IM(IT&amp;Mobile Communications)부문은 연말 재고 조정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의 소폭 감소, 계절성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소폭 하락했습니다.</p>



<p>CE부문은 TV의 경우 연말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수요가 증가했고, 북미 블랙프라이데이 등 프로모션 확대를 통해 큰 폭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SUHD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증가했고 북미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생활가전도 북미 시장 성장 지속과 셰프컬렉션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016년 전망]</h2>



<p>2016년은 전반적인 IT 수요 약세로 전년 수준의 실적 유지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하반기 세트사업 성수기 적극 대응과 부품사업의 전략 제품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하고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부품 사업의 경우, D램은 DDR4/LPDDR4 등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차별화된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10나노급 공정 개발을 통해 확고한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방침입니다.</p>



<p>낸드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생산중인 V낸드의 3세대 양산을 본격화 하면서, 고용량 스토리지 성장을 주도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14나노 이하 공정 경쟁력을 바탕으로 파운드리 거래선 다변화, SoC(시스템온칩)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예정입니다.</p>



<p>OLED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기술 향상과 생산성 증대에 주력하고, 투명, 미러 디스플레이 등 신규 적용 분야 개발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IM부문은 하드웨어 차별화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웨어러블 제품군도 확대할 방침입니다.</p>



<p>TV는 세계 유일의 친환경 퀀텀닷 기술에 IoT Hub(허브)를 적용한 신규 SUHD TV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주주환원]</h2>



<p>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1.3조원의 특별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p>



<p>올해 1월 12일자로 1회차 분인 보통주 223만주, 우선주 124만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했고, 금액으로는 4.25조원에 달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시설투자]</h2>



<p>2015년 시설투자는 총 25.5조원으로 반도체 14.7조원, 디스플레이 4.7조원 등입니다. 2016년 시설투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양한 투자기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부문별 세부내용]</h2>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4분기 매출 13.21조원, 영업이익 2.80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 메모리 시장은 신규 스마트폰 출시와 탑재 용량의 증가 등 모바일용 제품 수요가 늘어났고, 서버용 고용량 제품 수요도 견조했지만, 전 분기에 이어 PC향 수요 약세가 지속돼 실적이 전 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시스템LSI 사업은 SoC(시스템온칩) 제품 등의 성수기 효과가 둔화됐지만, 파운드리 분야에서 14나노 공급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2016년 1분기 메모리 시장은 IT업계의 성장 둔화 가능성 등 불확실한 대외 요인이 있지만, 고용량 제품 수요 확대와 응용처별 탑재량 증가가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D램의 경우 20나노 공정 비중 확대, 10나노급 공정 개발 등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낸드는 고용량 SSD, 3세대 V낸드 비중 확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p>



<p>2016년 시스템LSI는 모바일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2세대 14나노 공정 양산, 거래선 다변화,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 DP(Display Panel)</strong></p>



<p>DP사업은 매출 6.53조원, 영업이익 0.3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지난해 4분기 OLED 패널의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LCD 대형 패널의 판매량 감소와 판매가격 하락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됐습니다.</p>



<p>2016년 LCD 시장은 디스플레이 업계의 공급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패널 수요도 역성장해 시황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지만, 삼성전자는 LCD 원가 개선과 재고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p>



<p>또 OLED 제품군 다변화와 고객기반 확보에 주력하면서 중장기 성장동력인 플렉서블(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의 기술수준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4분기 IM 부문은 매출 25조원, 영업이익 2.23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는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재고 조정과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 비중의 증가로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성수기 마케팅 비용 증가로 다소 감소했습니다.</p>



<p>한편, 태블릿은 갤럭시 탭 A와 탭S2 등의 판매 확대로 전 분기 대비 판매량과 매출이 모두 증가했습니다.</p>



<p>2016년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은 한 자릿수 성장이 전망되는 성장 둔화 속에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삼성전자는 제품력 강화와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이를 위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기술 혁신을 통해 업계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저가 스마트폰은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p>



<p>또 웨어러블 등의 사업 기여도를 높이고, 삼성페이와 같은 서비스도 지속 발굴할 계획입니다.</p>



<p>한편, 올해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스마트폰 판매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하지만, 신모델 출시 효과 등으로 실적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4분기 CE부문은 매출 13.85조원, 영업이익 0.82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는 연말 성수기를 맞아 북미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TV 수요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성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 전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또한, 북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등 성수기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강화해, UHD TV, 커브드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했습니다.</p>



<p>생활가전도 셰프컬렉션(Chef Collection) 냉장고, 액티브워시(Active Wash) 세탁기 등 혁신적인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가 확대되며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2016년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영향으로 TV 수요는 소폭 성장이 예상되지만, 경기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기존 SUHD TV에서 화질 및 디자인을 개선하고, IoT 기능을 적용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한 SUHD TV 신제품 판매를 적극 확대하고, 초대형•커브드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p>



<p>생활가전도 패밀리허브(Family Hub) 기능을 탑재한 냉장고 등 프리미엄 신제품을 출시하고, 액티브워시, 애드워시(Add Wash) 등 혁신 제품 판매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시스템에어컨 등 B2B 사업에도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4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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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4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4%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Fri, 08 Jan 2016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보도]]></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5.2조원의 2014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4분기 연결기준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5.2조원 예상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05.48조원, 영업이익 24.94조원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4%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5.2조원의 2014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4분기 연결기준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5.2조원 예상</h2>



<p>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05.48조원, 영업이익 24.94조원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인데요.</p>



<p>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선 적용하여,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4%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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