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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분기 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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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분기 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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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entYear>2024</curren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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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9:00:0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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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3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31 Jan 2024 09:4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78조원, 영업이익 2.82조원의 20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3년 연간으로는 매출&#160;258.94조원,&#160;영업이익&#160;6.57조원을 기록했다.&#160; 4분기는 연말 성수기 경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78조원, 영업이익 2.82조원의 20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2023년 연간으로는 매출&nbsp;258.94조원,&nbsp;영업이익&nbsp;6.57조원을 기록했다.&nbsp;</p>



<p>4분기는 연말 성수기 경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감소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nbsp;0.6%&nbsp;증가한&nbsp;67.78조원을 기록했다.&nbsp;</p>



<p>영업이익의 경우 세트 제품 경쟁이 심화되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가 감소한 가운데 메모리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디스플레이 호실적이 지속돼 전분기 대비&nbsp;0.39조원 증가한&nbsp;2.82조원을 기록했다.</p>



<p>미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분기 최대&nbsp;7.55조원의 연구개발비를 기록했다.&nbsp;</p>



<p>4분기 환영향 관련 달러화,&nbsp;유로화 및 주요 신흥국 통화가 전반적으로 평균 환율 변동이 크지 않아 전분기 대비 전사 영업이익에 대한 영향은 미미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4</strong><strong>분기 실적]</strong></p>



<p><strong>□&nbsp;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nbsp;21.69조원,&nbsp;영업이익&nbsp;-2.18조원</strong></p>



<p>메모리는 고객사 재고가 정상화되는 가운데 PC 및 모바일 제품의 메모리 탑재량이 증가하고 생성형 AI 서버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수요 회복세를 보였다.</p>



<p>삼성전자는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기조 아래 ▲HBM(High Bandwidth Memory) ▲DDR5(Double Data Rate 5)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X) ▲UFS4.0(Universal Flash Storage 4.0) 등 첨단공정 제품 판매를 대폭 확대했다.</p>



<p>그 결과 시장을 상회하는 비트 그로스(Bit Growth, 비트 단위로 환산한 생산량 증가율)를 기록했으며, D램은 재고 수준이 큰 폭으로 개선돼 4분기 D램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p>



<p>시스템LSI는 스마트폰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부품 구매 수요가 증가하고 ‘엑시노스 2400’이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되면서 3분기 대비 매출과 손익이 모두 개선됐다.</p>



<p>파운드리는 고객사 재고 조정과 글로벌 경기 회복이 지연되면서 시장 수요가 감소해 실적 부진이 지속됐으나 2023년 연간 최대 수주 실적 달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했다.</p>



<p>또 3나노 및 2나노 GAA(Gate All Around)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첨단 공정 기반 사업을 확장해 고성능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중심으로 판매 비중 및 신규 수주가 증가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nbsp;39.55조원,&nbsp;영업이익&nbsp;2.62조원</strong></p>



<p>MX(Mobile eXperience)는 시장 인플레이션 및 불안정한 국제 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소폭 성장했다.</p>



<p>4분기는 신모델 출시 효과가 둔화되면서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해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이익이 감소했다. 단, 태블릿 제품은 프리미엄 신제품을 중심으로 출하량이 증가했으며 웨어러블 제품도 연말 성수기를 활용해 견조한 판매를 유지했다.</p>



<p>또한 설계 최적화 및 지속적인 리소스 효율화롤 통해 견조한 두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했다.</p>



<p>네트워크는 국내 및 북미, 일본 등 해외시장 매출이 증가했다.</p>



<p>VD(Visual Display)의 경우 전반적인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소폭 감소했다.</p>



<p>삼성전자는 ▲Neo QLED ▲OLED ▲75형 이상 대형 TV와 같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지역별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판매 구조를 개선하고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확대했다.</p>



<p>생활가전은 시스템에어컨 중심으로 B2B 사업이 성장하고 비스포크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 비중이 개선됐으나 수요 역성장 속에 경쟁이 심화되면서 실적은 둔화됐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 하만 매출&nbsp;3.92조원,&nbsp;영업이익&nbsp;0.34조원</strong></p>



<p>하만은 소비자 오디오 제품의 성수기 판매가 증가해 매출이 증가했으며 연간 기준 전년 대비 성장이 지속됐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SDC&nbsp;매출&nbsp;9.66조원,&nbsp;영업이익&nbsp;2.01조원</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주요 고객사 신제품에 적기 대응하고 하이엔드 제품 비중을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형의 경우 경기부진으로 수요 약세가 지속됐으나 연말 성수기 TV 판매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고 적자폭이 완화되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4분기 시설투자&nbsp;16.4조원</strong></p>



<p>4분기 시설투자는&nbsp;16.4조원으로 사업별로는&nbsp;DS 14.9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8조원 수준이다.&nbsp;연간으로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인&nbsp;53.1조원이며&nbsp;DS 48.4조원,&nbsp;디스플레이&nbsp;2.4조원 수준이 집행됐다.&nbsp;</p>



<p>메모리의 경우&nbsp;4분기에도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확보 목적의 평택 투자,&nbsp;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한&nbsp;R&amp;D&nbsp;투자 확대와 함께&nbsp;HBM/DDR5&nbsp;등 첨단공정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가 지속됐다.&nbsp;</p>



<p>파운드리는&nbsp;EUV를 활용한&nbsp;5나노 이하 첨단공정 생산 능력 확대와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미국 테일러 공장 인프라 투자로 전년 대비 연간 투자가 증가했다.&nbsp;</p>



<p>디스플레이는&nbsp;OLED&nbsp;및 플렉시블 제품 대응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됐다.&nbsp;</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투자 및&nbsp;R&amp;D&nbsp;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1</strong><strong>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nbsp;IT&nbsp;시황이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nbsp;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nbsp;</p>



<p>DS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첨단 제품 및 생성형&nbsp;AI&nbsp;수요 확대에 집중하고, DX&nbsp;부문은&nbsp;AI&nbsp;스마트폰 등&nbsp;AI&nbsp;기능 강화 및 전략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전분기에 이어 PC 및 모바일 수요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서버 및 스토리지 수요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업계 공급 측면에서는 첨단 제품의 비트 그로스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HBM3 및 서버용 SSD 중심 첨단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신제품 SoC(System on Chip) 및 고화소 이미지 센서 제품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SoC 제품 수요가 감소하고 모바일용 DDI(Display Driver IC) 고객사 수요 둔화로 실적 개선은 정체될 전망이다.</p>



<p>파운드리는 AI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및 PC 신제품 출시로 시장 수요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적 회복세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X부문</strong></p>



<p>MX는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S24 등 플래그십 중심의 판매를 확대해 새로운 AI 경험 및 제품 경쟁력을 적극 소구하고 거래선과 협업을 강화해 AI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p>



<p>주요 부품 단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리소스 효율화를 추진해 두 자릿수 수익성 유지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북미, 일본 등 해외 사업 신규 수주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p>



<p>VD는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수요 감소세가 예상되나 ▲QLED ▲OLED ▲75형 이상 대형 TV 등 프리미엄 시장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삼성전자는 2024년 CES 등 글로벌 행사와 연계한 프리미엄 신모델 출시 효과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전략제품 중심 판매를 늘려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p>



<p>생활가전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 기반 가전과 기기간 연결 경험을 고도화하고 AI 가전 글로벌 동시 런칭을 추진해 신규 시장 기회를 선점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 하만</strong></p>



<p>하만은 헤드셋 및 카오디오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는 등 전년 대비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SDC</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비수기 영향으로 고객 수요 감소가 예상되고 패널 업체간 경쟁 심화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실적 하락이 전망된다.&nbsp;대형은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비수기에 진입하지만 QD OLED 모니터 신제품 출시 및 거래선 확대로 적자폭을 지속 완화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2024</strong><strong>년 전망]</strong></p>



<p>2024년은 메모리 시황과&nbsp;IT&nbsp;수요 회복이 기대된다.&nbsp;삼성전자는&nbsp;AI&nbsp;반도체에 적극 대응하고&nbsp;AI&nbsp;탑재 제품 시장 선점을 추진하는 가운데,&nbsp;프리미엄 리더십과 첨단공정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기술 준비도 병행할 방침이다.</p>



<p>단,&nbsp;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제품별 회복 속도 차이에 따라 전사적으로 상저하고(上低下高)의 실적이 전망된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첨단공정 기반의 프리미엄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성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



<p>업계 최초로 개발한 현존 최대 용량의 12나노급 32Gb(기가비트) DDR5 도입으로 고용량 DDR5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제고하고 차세대 HBM3E 적기 양산 및 하반기 12단 전환 가속화 등을 통해 HBM 선도 업체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시스템LSI는 AI 모멘텀을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SoC ▲이미지센서 ▲LSI 등 각 사업별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파운드리는 3나노 GAA 공정을 안정적으로 양산하고 2나노 공정 개발 등 첨단공정 개발을 지속하면서 AI 가속기 등 빠르게 성장하는 응용처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X부문</strong></p>



<p>MX는 혁신적인 갤럭시 AI를 탑재한 갤럭시 S24 시리즈를 통해 AI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고, 폴더블 스마트폰도 폼팩터에 최적화된 AI 경험으로 사용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연간 플래그십 출하량 두 자릿수 성장과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스마트폰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갤럭시 AI 생태계를 확대해 갤럭시 AI가 ‘모바일 AI의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잡도록 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주요 해외 사업에 적기 대응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5G 핵심칩 ▲vRAN(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등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p>



<p>VD는 프리미엄 및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제품 혁신과 라인업 다변화를 추진해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공략할 예정이다. 또 차세대 AI 프로세서와 타이젠 OS를 바탕으로 초연결 경험과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AI 스크린 시대’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p>



<p>생활가전은 스마트싱스와 AI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고부가 사업 활성화로 매출 성장과 사업 구조 개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 하만</strong></p>



<p>하만은 전장에서 차량 내 경험 역량 강화로 신규 분야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소비자 오디오에서는 포터블 등 주요 제품 리더십을 강화하고 삼성전자와 하만 간 협업을 통한 제품 차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SDC</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스마트폰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과 성능을 바탕으로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IT 및 차량 분야 등 미래 성장동력을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nbsp;대형은 제품 믹스 개선, 생산 효율 향상 등을 통해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strong><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nbsp;2023년 인터브랜드가 선정한&nbsp;‘글로벌&nbsp;100대 브랜드‘에서&nbsp;4년 연속&nbsp;5위를 수성하며 미국 이외 기업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p>



<p>삼성전자의 ▲고객경험 강화 전략 ▲차별화된 스마트싱스 연결 경험과 게이밍 경험 제공 ▲AI,&nbsp;전장, 6G&nbsp;등 미래 혁신기술 선도 ▲전 제품군에 걸친 친환경 활동을 통한&nbsp;ESG&nbsp;리더십 강화 등이 브랜드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p>



<p>또한,&nbsp;삼성전자는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에너지원 확대를 위한 반도체 업계 이니셔티브인&nbsp;‘에너지 공동협력 이니셔티브‘와&nbsp;‘CF(Carbon Free)&nbsp;연합‘에 새롭게 참여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반도체 생태계에 효율적인 에너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탄소중립 추진에 기여할 방침이다.</p>



<p>삼성전자는 제품의 친환경성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S24 시리즈의 스피커에 재활용 희토류 100%, 재활용 강철은 40% 이상 적용하고 갤럭시 S24 울트라와 S24+에는 재활용 코발트를 50% 적용한 배터리를 사용하는 등 재활용 소재를 확대 적용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주주환원]</strong></p>



<p>삼성전자는 31일 주당 보통주 361원, 우선주 362원의 기말배당을 결의했다. 주주환원 정책상 연간 배당금액에 따라 4분기 배당총액은 2.45조원이며, 3월 정기주주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지급될 예정이다.</p>



<p>기말배당을 마지막으로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의 50%를 환원하고 매년 9.8조원을 배당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은 종료된다.&nbsp;</p>



<p>지난 2021~2023년 3년 동안의 총 잉여현금흐름은 18.8조원으로 정책상 주주환원 재원인 잉여현금흐름의 50%는 약 9.4조원이다.&nbsp;</p>



<p>삼성전자는 이번 기말배당을 포함해 3년간 총 29.4조원의 배당을 지급하게 되는데, 이는 총 잉여현금흐름의 157%와 주주환원 재원의 313%에 해당한다.&nbsp;</p>



<p>또한 삼성전자는 31일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nbsp;</p>



<p>삼성전자는 업황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주주환원 정책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했다.&nbsp;</p>



<p>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9.8조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다.&nbsp;</p>



<p>또한 매년 잔여재원을 산정하여 충분한 잔여재원이 발생할 경우 정규 배당 외에 추가 환원을 검토하는 정책도 유지하기로 했다. 차기 주주환원 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mp;A 추진, 현금 규모 등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이 가능하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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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31 Jan 2023 09:3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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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0.46조원, 영업이익 4.31조원의 2022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부진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8.2% 감소한 70.46조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도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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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0.46조원, 영업이익 4.31조원의 2022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부진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8.2% 감소한 70.4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그러나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도에 이어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습니다.</p>



<p>메모리는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 매출이 감소했지만 파운드리는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하락 심화, 재고자산 평가손실 관련 영향과 함께 MX의 스마트폰 판매 둔화로 전분기 대비 6.55조원 감소한 4.31조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6.1%로 전분기 대비 8%p 감소했습니다.</p>



<p><strong>[4분기 사업별 실적]</strong></p>



<p>□ <strong>DS</strong>(Device Solutions) 부문은 4분기 매출 20.07조원, 영업이익 0.27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재고자산 평가 손실의 영향 가운데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해 실적이 대폭 감소했습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업계 재고 조정에 따른 주요 제품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주요 고객사용 판매 확대로 최대 분기 및 연간 매출을 달성했고, 첨단 공정 중심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고객처를 다변화해 전년 대비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 <strong>SDC</strong>는 4분기 매출 9.31조원, 영업이익 1.8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제품 중심 판매로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대형은 연말 성수기 TV용 QD-OLED 판매가 확대되고 LCD 재고 소진으로 적자폭이 완화됐습니다.</p>



<p>□ <strong>DX</strong>(Device eXperience) 부문은 4분기 매출 42.71조원, 영업이익 1.6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MX</strong>는 스마트폰 판매 둔화와 중저가 시장 수요 약세로 인해 매출과 이익이 모두 하락했습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국내 5G망 증설과 북미 등 해외 사업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습니다.</p>



<p><strong>VD</strong>는 연말 성수기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Neo QLED와 초대형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 판매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했습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시장 악화와 경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사업 매출 증가와 견조한 소비자 오디오 판매로 2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strong>[환영향 등]</strong></p>



<p>환영향은 달러화의 강세가 부품 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전분기 대비 0.5조원 수준으로 영업이익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습니다.</p>



<p>2022년 4분기 연간 법인세비용이 연결재무제표상 감소한 것은 자회사 배당금 이중과세 방지를 위한 세법 개정에 따라 단순 회계 처리한 결과입니다.</p>



<p>이는 회계 처리상 발생한 일회성 수치로, 해당 금액만큼 법인세를 환급 받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실제 법인세 납부액과도 무관하며, 법인세는 본사 기준으로 작성된 별도재무제표에 따라 납부하게 됩니다. 국내는 최저한세율 적용에 따라 대기업은 최소한 17% 이상의 법인세를 납부하고 있습니다.</p>



<p><strong>[2023년 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 글로벌 IT 수요 부진과 반도체 시황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CPU 출시에 대비해 서버·PC용 DDR5 수요 대응을 위한 준비를 확대하는 한편, LPDDR5x 등 모바일 고용량 제품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중저가 SoC(System on Chip)와 2억 화소 이미지센서 판매를 확대하고 유럽 프리미엄 OEM 업체와 자율주행용 제품에 대한 차량용 SoC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글로벌 경기 성장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와 주요 팹리스 업체들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실적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신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대형은 초대형 TV와 대형 모니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추가 수요를 확보할 방침입니다.</p>



<p><strong>MX</strong>는 갤럭시S23 등 플래그십 판매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도 판매를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매우 심화되고 경기 침체 영향이 지속되는 만큼 자원 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확보를 위한 노력도 이어갈 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국내는 물론 북미 등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하면서 신규 사업 대응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p>



<p><strong>VD</strong>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기기간 연결성을 통해 고객에게 더 가치있고 풍부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8217;23년형 Neo QLED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의 수요를 선점해 나갈 방침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비스포크(BESPOKE) 인피니트 라인 등 신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2023년 전망]</strong></p>



<p>2023년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단기적 시황 약세가 이어지다가 하반기에는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strong>DS</strong> 부문은 DDR5, LPDDR5x, GAA(Gate-All-Around) 등 첨단 공정과 제품 비중을 확대하면서 미래 대응을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해 시장과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신규 CPU 본격 확대에 따른 DDR5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가운데, 제품 믹스 최적화를 통해 서버·모바일용 고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 성장세에 적기 대응할 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모바일용 SoC의 경우 대량판매 제품(Volume Zone)을 확대하고 플래그십용 제품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며, 이미지센서는 차별화 제품인 2억 화소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차세대 GAA 공정 경쟁력을 바탕으로 3나노 2세대 공정의 신규 고객 수주를 확대하는 한편, 2나노 1세대 개발에 집중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경쟁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이 기대됩니다. 대형은 QD-OLED 수요 증가 대응과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p>



<p><strong>DX </strong>부문은 기술 리더십에 기반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해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입니다. 또 고객 맞춤형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기술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마트싱스 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MX</strong>는 플래그십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술 역량을 집중해 폴더블 제품 고성장과 S시리즈 판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 중저가 시장에서 5G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해 시장 역성장을 극복하고, 프리미엄 태블릿 라인업과 웨어러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주요 해외 사업 확대에 적기 대응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5G 핵심칩과 vRAN(가상화 기지국) 등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예정입니다.</p>



<p><strong>VD</strong>는 Neo QLED 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중심 판매 전략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수요 만족을 위해 마이크로 LED와 OLED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제품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친환경 경영 기조를 강화하고, 스크린과 다양한 제품들을 연계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스마트싱스 기반의 초연결 경험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비스포크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B2B와 온라인 채널 판매를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하만</strong>은 오디오 사업의 경우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매출을 확대하고, 전장 사업의 경우 디지털콕핏과 카오디오 중심으로 수주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시설 투자]</strong></p>



<p>4분기 시설 투자는 20.2조원이며 사업별로는 DS 18.8조원, SDC 0.4조원 수준입니다.</p>



<p>연간으로는 53.1조원이 집행됐고 DS 47.9조원, SDC 2.5조원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의 경우 평택 3, 4기 인프라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EUV 등 첨단 기술 적용 확대, 차세대 연구 개발 인프라 확보를 위한 투자를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평택 첨단 공정 생산 능력 확대와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3나노 초기 생산 능력과 미국 테일러 공장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집중했습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 플렉시블 생산 능력 확대와 인프라 투자에 집중했습니다.</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이 될 수 있도록 제품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자원순환성을 강화하고 제품의 에너지 사용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예를 들어,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통해 연동된 기기들의 효율적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며 파타고니아와의 협업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발생량을 유럽 기준으로 최대 54% 저감할 수 있는 세탁 코스를 개발해 도입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수거된 폐어망을 스마트폰 부품 소재로 재활용한 친환경 노력을 인정받아 &#8216;2022 SEAL 지속가능어워드&#8217;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p>



<p>아울러 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에코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p>



<p>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를 비롯한 업계 기술 리더와 함께 커넥티드 기기 사용 단계의 탄소 배출량 측정과 저감을 위해 업계 표준을 구축할 예정입니다.</p>



<p>또, 아시아 지역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해 &#8216;아시아청정에너지연합&#8217;의 운영 그룹에 참여하고 반도체 산업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8216;반도체 기후 컨소시엄&#8217;의 창립 및 운영위원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습니다.</p>



<p>지난해 12월 갤럭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8216;삼성 글로벌 골즈&#8217;를 통한 기부금이 누적 1천만 달러(약 130억원)를 돌파한 바 있으며, 기부금은 유엔개발계획(UNDP)을 통해 환경·사회 분야 개선 활동에 활용될 예정입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인터브랜드의 &#8216;글로벌 100대 브랜드&#8217;에서 3년 연속 5위를 달성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 삼성전자 2019∼2022년 4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1/4분기-실적-보도자료.jpg" alt="" class="wp-image-28849"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1/4분기-실적-보도자료.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1/4분기-실적-보도자료-768x403.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 DS 부문 실적은 2022년부터 실제 조직 체계에 맞게 DS 부문과 SDC로 분리 제공하며, 반도체 외 기타 사업이 포함되어 있음.<br>※ VD/가전 등(舊CE)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사업부가 포함되어 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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