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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기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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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기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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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entYear>2020</curren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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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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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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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20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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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의 2020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 기록 3분기에는 세트 제품 수요가 예상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글로벌 SCM(Supply Chain...</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의 2020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 기록</h2>



<p>3분기에는 세트 제품 수요가 예상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글로벌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을 활용한 적기 대응으로 판매량이 크게 확대됐고, 부품 사업 수요가 모바일 중심으로 회복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26.4%,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으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적극적 비용 효율화 노력 등으로 전분기 대비 4.2조원 증가한 12.35조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18.4%로 큰 폭으로 개선됐습니다.</p>



<p>전년 동기 대비로도 메모리 업황 개선과 세트 제품 판매 호조 등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p>



<p>메모리 반도체는 평균판매단가(ASP) 하락에도 불구하고 모바일과 PC 등의 견조한 수요 속에 기존 가이던스 대비 출하량이 증가하고 지속적인 원가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p>



<p>시스템 반도체는 시스템LSI 주요 모바일 부품 수요 회복과 파운드리 주요 고객사에 대한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용 칩 등의 수주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DP(Display Panel)는 중소형 패널 주요 고객들의 신제품 판매 확대와 대형 패널 수급 환경 개선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단, 전년 동기 대비로는 중소형 패널 주요 고객의 신제품 출시 일정이 예년 대비 지연돼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IM(IT &amp; Mobile Communications) 부문의 무선은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 등으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약 50% 급증함에 따라 규모의 경제 효과가 확대되고 비용 효율 제고로 수익성이 개선돼 전분기 대비 실적이 대폭 성장했습니다.</p>



<p>CE 부문은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된 가운데, 글로벌 SCM을 활용한 적기 대응으로 프리미엄 TV와 가전제품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모두 크게 개선됐습니다.</p>



<p>3분기 환영향과 관련해, 원화 대비 달러화 약세·유로화 강세로 세트 사업에 일부 긍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부품 사업의 부정적 영향이 이를 상쇄하며 전체 영업이익에 대한 환영향은 미미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 서버 메모리 수요 약세와 세트 경쟁 심화 등으로 수익성 하락 예상</h2>



<p><strong>[향후 전망]</strong></p>



<p>4분기는 서버 메모리 수요 약세 지속과 세트 사업 경쟁 심화 등으로 전체 수익성 하락이 예상됩니다.</p>



<p>반도체의 경우, 메모리는 첨단공정 전환 확대와 모바일·노트북 수요 견조세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재고 조정에 따른 서버 가격 약세와 신규라인 초기 비용 등으로 수익성 감소가 전망됩니다.</p>



<p>시스템 반도체는 시스템LSI 5나노 SoC(System on Chip) 공급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파운드리 고객들의 HPC용 칩과 모바일 SoC 주문 확대가 예상됩니다.</p>



<p>DP의 경우, 중소형 패널은 3분기 대비 판매가 큰 폭으로 확대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대형 패널은 계획대로 QD 디스플레이 준비를 지속하면서, LCD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할 예정입니다.</p>



<p>IM 부문의 무선은 스마트폰 매출 하락과 경쟁이 심화되는 분기를 맞이해 마케팅비가 증가하며 수익성 하락이 예상됩니다.</p>



<p>CE 부문은 연말 성수기 수요는 견조할 것이나, 경쟁 심화와 원가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둔화가 예상됩니다.</p>



<p>2021년은 글로벌 수요 회복이 기대되지만,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 등 불확실성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부품 사업은 차세대 공정 전환과 적기 투자 등 시장 리더십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p>



<p>메모리는 첨단공정 확대 지속과 탄력적인 제품 믹스 운영으로 시장 리더십을 제고할 예정입니다.</p>



<p>투자는 중장기 수요 대응 준비와 함께 단기적으로 시장 상황에 맞춰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투자 기조를 유지할 방침입니다.</p>



<p>시스템LSI는 5G SoC와 고화소 센서 시장에 차별화 제품으로 적극 대응하고, 파운드리는 HPC 등 응용처 다변화와 대형 고객 확보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p>



<p>DP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차별화된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대형 패널은 QD 디스플레이의 성공적 출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세트 사업은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와 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방침입니다.</p>



<p>IM 부문의 무선은 판매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해 폴더블과 5G 라인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는 5G 상용화와 신규 수주 확대 등 글로벌 사업기반을 강화할 예정입니다.</p>



<p>CE 부문은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와 온라인·B2B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1년,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코로나19 재확산 등 불확실성 상존</h2>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3분기 매출 18.8조원, 영업이익 5.5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메모리 사업은 서버 수요는 다소 약세였으나, 모바일과 PC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신규 게임 콘솔용 SSD 판매를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는 D램의 경우 서버 수요 약세는 지속되나, 모바일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1z 나노 D램 전환을 확대하고 적기 판매를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방침입니다.</p>



<p>낸드의 경우, 모바일과 노트북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6세대 V낸드 전환 확대를 지속 추진해 기술 리더십과 원가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p>



<p>2021년은 모바일 수요 강세와 5G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제적으로 수요를 파악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공정 전환 가속화로 제품 경쟁력을 지속 확보할 방침입니다.</p>



<p>3분기 시스템LSI 사업은 DDI(Display Driver IC), CIS(CMOS Image Sensor) 등 모바일 부품 수요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4분기는 최첨단 5나노 공정을 적용하고 5G 모뎀을 내장한 원칩 SoC 제품 공급을 본격화하며 모바일 SoC사업 확대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3분기 파운드리 사업은 모바일 수요 회복과 HPC용 수요 증가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는 최대 매출을 지속 갱신할 수 있도록 모바일 SoC와 HPC용 제품 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p>



<p>2021년은 모바일 외에도 HPC∙네트워크 등 응용처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고 대형 고객을 추가 확보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강화해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3분기 매출 7.32조원, 영업이익 0.47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스마트폰∙TV∙모니터용 패널 판매가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스마트폰 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라 OLED 패널 판매가 확대됐습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초대형 TV, 고성능 모니터 패널 판매 증가와 평균 판매가격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가 소폭 개선됐습니다.</p>



<p>4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매출과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고객사 요구에 차질없이 대응하면서 신기술 기반의 사업구조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p>



<p>2021년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5G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맞춰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QD 디스플레이를 적기 개발해 프리미엄 TV 제품군 내 사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2020년 3분기 IM 부문은 매출 30.49조원, 영업이익 4.45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3분기 시장 수요는 주요 국가들의 경기부양 효과 등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노트20, Z폴드2 등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약 50% 가량 크게 증가했습니다.</p>



<p>매출 증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와 더불어 비용 효율 제고 노력과 효율적인 마케팅비 집행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 판매가 증가한 것도 이익 확대에 기여했습니다.</p>



<p>또한, 네트워크 사업에서는 미국 버라이즌과 대규모 이동통신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5G 사업 성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p>



<p>4분기는 연말 성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무선 사업의 경우, 플래그십 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연말 시장 경쟁 심화와 마케팅비 증가로 인해 수익성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네트워크 사업에서는 국내 5G 장비 공급 확대와 함께 북미, 일본 등의 글로벌 5G 시장 확대를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p>



<p>2021년은 점진적인 경기 회복 전망과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글로벌 5G 확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시장 수요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무선 사업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대중화 추진 등 플래그십 라인업을 차별화하는 한편, 중저가 5G 스마트폰 라인업도 강화해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제품 믹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도 기울일 예정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글로벌 5G 신규 수주를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외 5G 상용화에 적기 대응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CE 부문은 2020년 3분기 매출 14.09조원, 영업이익 1.56조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와 전분기 대비 실적이 모두 크게 개선됐습니다.</p>



<p>3분기는 각국의 경기 부양 효과, 주요 국가 중심으로 펜트업(Pent Up) 수요 효과 등으로 TV와 생활가전 시장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글로벌 SCM 역량을 바탕으로 수요 증가에 적기 대응했습니다.</p>



<p>TV는 증가한 TV 교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QLED, 초대형TV 등 프리미엄 제품 마케팅으로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 그랑데AI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했습니다.</p>



<p>코로나19 영향으로 위생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건조기, 에어드레서 등의 판매도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p>



<p>4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성수기로 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나,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은 계속 이어지고 시장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온라인 판매 인프라를 강화해 QLED, 라이프스타일 TV 등 프리미엄 TV 판매를 확대하고 초대형 TV 시장 주도권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도 성수기 프로모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변화,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한편, 기술적으로 더욱 진화된 QLED와 가정용 마이크로 LED 같은 초고화질 TV와 초대형 TV 시장을 선도하고, &#8216;더 테라스(The Terrace)&#8217;·&#8217;더 프리미어(The Premiere)&#8217; 등 라이프스타일 TV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도 비스포크 등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시장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마케팅과 온라인·B2B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p><strong>[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strong></p>



<p>삼성전자는 수자원 관리가 사업장 환경보호의 시작이자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영활동으로 보고 지난 10년 이상 수자원을 아껴쓰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3R(Reduce, Reuse, Recycle)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용수 사용량 저감을 사업장 경영지표로 관리해 왔습니다.</p>



<p>이러한 수자원 관리를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은 지난 9월 22일에 영국의 친환경 인증 기관인 &#8216;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8217;로부터 반도체 업계 최초로 조직단위 &#8216;물발자국&#8217; 인증을 받았습니다.</p>



<p>조직단위 &#8216;물발자국&#8217; 인증은 3년간 사업장에 사용한 용수량과 용수 관리를 위한 경영체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합니다.</p>



<p>아울러 삼성전자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코발트 채굴 중 야기되는 인권침해, 환경파괴 등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그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19년 9월에 삼성SDI, 독일 국제협력공사, BMW 그룹, 바스프(BASF)와 협력해 &#8216;지속가능한 코발트 채굴을 위한 산업간 협력 프로젝트(Cobalt for Development)&#8217;를 런칭했습니다.</p>



<p>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1년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지원 등 1천8백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했습니다.</p>



<p>또, 삼성전자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채굴 노동자를 대상으로 인권·환경·안전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일에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8216;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8217;에서 브랜드 가치가 사상 처음으로 &#8216;글로벌 톱(Top)5&#8217;에 진입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브랜드 가치가 사상 최대인 623억달러를 기록, 2017년에 6위를 달성한 이후 3년만에 &#8216;글로벌 톱5&#8217;로 도약했습니다.</p>



<p>인터브랜드는 삼성전자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활동 등이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환경·사회 등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지속 노력할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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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31 Oct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3분기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 매출과 이익 분기 사상 최대 기록 3분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 매출과 이익 분기 사상 최대 기록</h2>



<p>3분기 매출은 메모리 시황 호조 지속과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반도체 사업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스마트폰 판매도 회복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9조 3,0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 영업이익은 4,7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메모리 가격 강세, 고부가LSI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으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신규라인 초기 가동(Ramp-up) 비용 증가 등으로 실적이 전분기 대비 둔화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은 무선의 경우 갤럭시 노트8, J 시리즈 신제품 판매 호조로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CE 사업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3분기 환영향의 경우, 원화가 유로화를 비롯해 주요 통화에 비해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내면서 전분기 대비 약 4,700억원 수준의 긍정적 영향이 나타났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와 2018년 실적은 부품사업 중심으로 지속 성장 전망</h2>



<p>4분기에는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제가 지속될 전망이며, 세트사업도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p>



<p>2018년은 메모리 호조 지속과 OLED 패널 실적 성장 등 부품 사업 강세 영향으로 전사 실적이 지속 성장할 전망입니다.</p>



<p>세트 사업은 차별화된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고부가 중심의 TV 라인업 재편 등을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인공지능(AI)과 IoT 관련 신성장 동력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3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9조 9,100억원과 영업이익 9조 96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반도체 시장은 계절적 성수기와 메모리 고용량화의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했고,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됐습니다.</p>



<p>삼성전자의 경우 낸드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와 데이터센터용 SSD 수요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단지에서 64단 3D V낸드를 본격적으로 양산해 고부가, 고용량 메모리 제품 공급을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p>



<p>D램도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으로 서버, PC, 게임콘솔 등 전 응용처에서 지난 분기보다 수요가 증가했고,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 LPDDR4X 등의 차별화된 제품 판매로 인해 실적이 상승했습니다.</p>



<p>시스템LSI는 스마트폰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양산이 본격화되고, 중국 스마트폰 업체로 이미지센서 공급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또한, 파운드리도 프리미엄급 10나노 모바일AP와 LSI 제품들의 매출이 증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 경우, 메모리 시장은 3D 낸드와 20나노 이하 D램 제품의 공급 증가가 예상되나, 모바일 기기의 고용량 메모리 채용이 늘어나고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시스템LSI는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의 공급은 지속 증가하나,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AP와 이미지센서 수요 감소로 실적은 정체될 전망입니다.</p>



<p>파운드리 또한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성장은 제한되나, 차별화된 공정 경쟁력을 바탕으로 거래선과 응용처 다변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2018년에도 방대한 규모의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확대되고, 모바일 기기의 고사양화가 지속되면서 낸드와 D램에서 고성능·고용량화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삼성전자는 평택 단지를 중심으로 V낸드 공급 확대와 5세대 V낸드의 적기 개발과 양산에 주력하고, D램에서는 10나노급 선단 공정 전환 확대와 고용량 차별화 제품을 통해 메모리 사업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시스템LSI는 이미지센서와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출하 증가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파운드리는 첨단 EUV 인프라를 구축해 파운드리 사업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8조 2,800억원, 영업이익 9,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에는 OLED 부문에서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로 플렉서블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신규 OLED 라인 증설에 따른 비용 증가와 리지드(Rigid) OLED와 LCD 패널 간의 가격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OLED 부문에서는 플렉서블 제품의 생산성을 높이고 리지드(Rigid) OLED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LCD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와 업계의 공급초과 상황이 지속될 우려가 있으나, 삼성전자는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UHD, 퀀텀닷 등 고부가 제품의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p>



<p>2018년 디스플레이 사업 실적은 올해 대비 성장이 예상됩니다. OLED는 내년에는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주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의 플렉서블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달성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내년 LCD 시장은 생산량 확대가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도 심화되나, TV의 대형화와 고해상도 트렌드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는 한편 UHD∙대형∙퀀텀닷∙프레임리스 등 고부가와 디자인 차별화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할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3분기 IM부문은 매출 27조 6,900억원, 영업이익 3조 2,9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노트8 출시와 갤럭시 J 시리즈 판매 호조로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중저가 제품의 비중이 높아져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프리미엄 제품 시장에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갤럭시 노트8 출시 국가 확대와 마케팅 활동 강화 등으로 전체 플래그십 제품 판매를 확대해 전분기 수준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단, 중저가 제품 판매량 감소로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됩니다.</p>



<p>2018년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가 회복될 전망이나, 업체간 경쟁 심화와 재료비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삼성전자는 내년에도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 운영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인공지능(AI)과 IoT 관련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3분기 CE부문은 매출 11조 1,300억원, 영업이익 4,4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는 패널 가격 상승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더불어, QLED TV 본격 판매 확대로 60형 이상의 초대형 시장에서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이어갔습니다.</p>



<p>생활가전은 전년 동기 대비 에어컨,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으나, 북미 B2B 시장 투자비용 발생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4분기 CE 사업은 TV의 경우 거래선과 협업을 강화하여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성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QLED와 초대형 TV 중심의 전략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B2B 사업은 디지털 사이니지와 시네마 LED 사업에서 신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은 기존 출시된 프리미엄 혁신제품과 함께 퀵드라이브 세탁기, 파워건 청소기 등 신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입니다.</p>



<p>2018년에는 월드컵과 동계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영향으로 올해 대비 UHD, 초대형 TV 수요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돼, 삼성전자는 이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고수익의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라인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은 내년에 유통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빌트인 가전과 시스템에어컨 등 B2B 사업과 온라인 판매를 지속 확대해 실적 성장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5년 3분기 실적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9 Oct 2015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S.LSI]]></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메모리]]></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DS부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29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51.68조원, 영업이익 7.39조원의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3분기 매출 51.68조원, 영업이익 7.39조원 매출은 전분기 48.54조원 대비 약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6.9조원 대비 약 7% 증가했습니다....</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3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9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51.68조원, 영업이익 7.39조원의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3분기 매출 51.68조원, 영업이익 7.39조원</h2>



<p>매출은 전분기 48.54조원 대비 약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6.9조원 대비 약 7% 증가했습니다.</p>



<p>3분기는 주요 통화대비 지속된 원화 약세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약 8천억 원 수준의 긍정적 환영향이 발생했습니다.</p>



<p>3분기 반도체 사업은 DDR4, LPDDR4 등 고부가 제품과 고용량 SSD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LSI제품의 견조한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14나노 파운드리 공급을 개시했습니다.</p>



<p>디스플레이(DP) 사업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의 출시와 중저가 패널의 판매 증가 등 OLED의 가동률 향상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IM(IT&amp;Mobile Communication)부문은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A8, J5 등 신모델을 출시하며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갤럭시 S6 가격조정과 중저가 제품의 판매비중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p>



<p>CE부문은 TV의 경우 하반기 성수기 진입과 SUHD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생활가전도 북미 시장 성장 지속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실적이 소폭 개선됐습니다.</p>



<p><strong>[4분기, 2016년 전망]</strong></p>



<p>4분기에는 세트 사업과 시스템 LSI의 실적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나, 부품사업 성수기 효과 둔화와 환영향 축소 등으로 3분기 대비 실적 둔화가 예상됩니다.</p>



<p>부품 사업은 메모리의 전년 대비 성수기 효과 약화와 LCD 수요 약세 우려가 있으나, 시스템 LSI는 14나노 파운드리 공급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OLED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CE부문은 연말 성수기의 적극적인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IM부문은 3분기에 출시한 스마트폰 신모델의 판매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p>



<p>2016년에도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기술 리더십 제고,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등 사업 경쟁력 제고를 통해 지속 성장한다는 방침입니다.</p>



<p>반도체 사업은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 △V낸드 기술역량 강화 △14나노 거래선 다변화에 주력하고, 디스플레이는 △LCD 제품의 원가 개선 △OLED 거래선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p>



<p>CE부문은 올림픽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전년대비 TV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IM부문의 경우 삼성페이를 비롯한 서비스, 소프트웨어 강화와 함께 비용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strong>[시설투자]</strong></p>



<p>3분기 시설투자는 반도체 3.7조원, 디스플레이 1.4조원 등 총 6조원이며, 3분기 누적 시설투자는 19.2조원이 집행됐습니다.</p>



<p>올해 전체 시설투자는 전년 대비 약 14% 증가한 27조원을 전망하고 있으며, 반도체에 약 15조원, 디스플레이에 약 5.5조원이 투자될 예정입니다.</p>



<p>전년 대비 투자 증가는 V낸드 등 첨단기술 리더십 강화와 LCD 생산라인 효율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계획입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내용]</strong></p>



<h3 class="wp-block-heading">□ 반도체</h3>



<p>반도체 사업은 3분기 매출 12.82조원, 영업이익 3.66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3분기 메모리는 고사양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평균 탑재량 증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시장의 지속 성장으로 전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했습니다.</p>



<p>시스템LSI는 14나노 파운드리 공급 개시와 이미지센서 등 LSI제품의 견조한 판매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4분기 메모리 시장은 예년 대비 성수기 효과가 둔화될 전망이나 △스마트폰의 메모리 탑재량 증가 △DDR4 / LPDDR4등 신규 인터페이스 제품 전환 △SSD 채용 증가 등으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될 전망입니다.</p>



<p>삼성전자는 D램의 경우 20나노 공정 비중을 지속 확대하고 고부가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해 수익성 중심의 제품 운영을 할 계획이며, 낸드는 10나노급 공정전환과 3세대 V낸드 기반의 SSD 공급을 확대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p>



<p>2016년 메모리 수요는 올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측면에서 20나노 D램과 3D 낸드 전환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p>



<p>4분기 시스템LSI는 본격적인 14나노 파운드리 공급 증가로 실적 개선이 전망됩니다.</p>



<p>2016년 시스템LSI는 14나노 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다변화와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 DP(디스플레이)</h3>



<p>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49조원, 영업이익 0.93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LCD의 경우 패널 수급 둔화와 평균판매가격(ASP)의 하락에도 불구, 삼성전자는 TV사이즈 대형화로 인한 판매면적 증가와 UHD TV 패널 판매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 LCD 시장은 공급초과와 평균판매가격(ASP) 하락이 예상돼, 삼성전자는 원가 절감, 재고 관리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2016년 LCD 시장은 대형 TV판매 확대로 인한 판매면적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패널 업체들의 공급 증가 등 리스크 요인도 존재해, 지속적으로 원가 경쟁력 제고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OLED의 경우, 3분기 판매 확대와 가동률 향상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으며, 4분기에도 거래선 확대와 가동률 향상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2016년 OLED 시장은 전년 대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삼성전자는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지속적으로 거래선을 확대할 계획입니다.</p>



<p>또한, 향후 성장동력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기술 수준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통해 업계 리더십을 확고히 하는 한편, △투명 △미러 △헤드마운트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 신규 제품 개발을 강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h3>



<p>3분기 IM부문은 매출 26.61조원, 영업이익 2.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스마트폰 판매량은 △갤럭시 노트5 △S6 엣지+ △갤럭시 A•J시리즈의 판매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습니다.</p>



<p>갤럭시 S6•S6 엣지 모델의 가격조정과 보급형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소폭 증가했으나, 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3분기에 출시한 갤럭시 노트5•S6 엣지+는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전작의 판매량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태블릿은 전분기 수준의 판매량과 실적을 유지했습니다.</p>



<p>4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은 연말 성수기를 맞아 전분기 대비 성장이 전망되나 업체간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경우 3분기에 출시한 신모델 판매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분기 수준의 이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태블릿의 경우 갤럭시 탭 S2와 A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 증가가 예상됩니다.</p>



<p>2016년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지속적인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 강화와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삼성 페이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는 등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고, 웨어러블 기기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시장 니즈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 CE (Consumer Electronics)</h3>



<p>3분기 CE부문은 매출 11.59조원, 영업이익 0.36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TV사업은 UHD TV 판매 비중 증가와 60형 이상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4분기 TV 시장은 연말 성수기 진입으로 3분기 대비 큰 폭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수요가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여지며, 업체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지역•유통별 프로모션을 활용해 성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함께 수익성 중심의 라인업도 강화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2016년 TV 시장은 올림픽과 유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영향으로 초대형•UHD 중심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SUHDㆍ초대형ㆍ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군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은 3분기 프리미엄 제품군 매출 비중이 확대됐고 지역별 차별화된 혁신 제품의 출시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4분기에는 성수기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애드워시 등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에 주력하며, 2016년에도 혁신 제품 도입과 B2B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성장과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3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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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2015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07 Oct 2015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5년]]></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IFRS]]></category>
		<category><![CDATA[국제회계기준]]></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DS부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1조원, 영업이익 7.3조원의 2015년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1조원, 영업이익 7.3조원 예상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매출이 5.07%, 영업이익이 5.8% 증가했습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1조원, 영업이익 7.3조원의 2015년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1조원, 영업이익 7.3조원 예상</h2>



<p>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매출이 5.07%, 영업이익이 5.8% 증가했습니다.</p>



<p>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됩니다.</p>



<p>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더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Fri, 31 Oct 2014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4]]></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2014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3조 1300억 원 감소한 수준입니다. ■ 2014년 3분기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14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3조 1300억 원 감소한 수준입니다.</p>



<ul class="wp-block-list"><li>■ 2014년 3분기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li></ul>



<p>3분기는 스마트폰 사업 경쟁심화와 CE사업의 계절적 수요 약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3분기에 IT·모바일(IM)부문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고 기존모델 가격이 인하되면서 ASP(평균판매단가)가 하락했으며 매출 하락에 따라 비용구조도 약화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IM 부문은 4분기에 갤럭시노트4 등 프리미엄 신제품과 함께 중저가 신제품 판매 확대가 예상되나 경쟁이 더욱 심해지면서 마케팅비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에 불확실성이 남아있습니다.</p>



<p>생활가전(CE) 부문도 TV의 경우 월드컵 특수 이후 상대적으로 판매가 둔화된 가운데 실적이 감소했고, 생활가전도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판매가 줄어들고 에어컨 성수기가 조기에 종료되면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TV와 부품사업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TV는 연말 성수기를 맞아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부품 사업도 메모리 실적 견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요도 증가해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3분기 시설투자는 4조 3000억 원(반도체 2조 4000억 원, 디스플레이 1조 2000억 원) 으로 연간 누계로는 14조 5000억 원이 투자됐으며 연간 투자규모는 기존 가이드대로 24조 원중반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p>



<p>판매 관리비는 2분기 실적 감소 이후 마케팅비 등 주요 비용 항목들에 대한 효율적 집행으로 총 8천억원이 감소됐습니다.</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tbody><tr><td>☞ 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 실<a href="https://www.samsung.com/global/ir/">시간 방송 듣기</a><br>☞ <a href="https://www.samsung.com/sec/aboutsamsung/file/ir/irevent/actuals/20141030_conference_kor.pdf">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 PDF 자료 보기</a></td></tr></tbody></table></figure>



<p><strong>-반도체 &#8211;</strong></p>



<p>메모리는 3분기 성수기에 따른 견조한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수익성 중심으로 제품을 운영하고 공정전환을 지속해 실적이 개선됐으나, 시스템LSI는 AP 수요 감소와 거래선 LSI 부품 재고 조정 영향 등으로 실적이 약화됐습니다.</p>



<p>4분기에 메모리는 성수기 수요 견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시스템LSI는 20나노 AP 공급 증가와 LSI 판매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내년도 메모리 사업의 경우 연간 안정적인 수급이 예상됩니다. 메모리 투자와 관련하여 17라인 투자는 미세 공정전환에 따른 자연 생산량(Capa) 감소 대응이 주목적입니다.</p>



<p>평택 투자 역시 중장기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 제품도 시장 수급에 따라 2016년경 결정될 예정입니다.</p>



<p>시스템LSI 사업은 14나노 본격 양산을 통해 내외부 거래선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디스플레이 &#8211;</strong></p>



<p>3분기 LCD패널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OLED패널 판매 약세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LCD패널은 4분기에 UHD TV 시장 지속 확대와 사이즈 대형화로 견조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전망이고 OLED패널은 하이엔드 신제품과 보급형 제품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인데요.</p>



<p>내년에 OLED패널은 플렉서블 패널과 원가경쟁력을 갖춘 중가 제품 판매 확대와 외부 거래선 판매 증가를 통해 매출 확대를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p>



<p>LCD패널은 안정적 수급이 예상되는 가운데 커브드 등 프리미엄 제품과 UHD TV 패널 판매 확대 등으로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p>



<p><strong>-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 &#8211;</strong></p>



<p>3분기에 IM부문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고 기존모델 가격이 인하되면서 ASP(평균판매단가)가 하락했습니다. 매출 하락에 따라 비용구조도 약화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는데요.</p>



<p>태블릿은 갤럭시 탭4 시리즈와 갤럭시 탭S 글로벌 판매 등으로 전분기 대비 물량과 매출이 모두 증가했습니다.</p>



<p>4분기는 연말 성수기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 증가가 예상되나 업체간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p>



<p>향후 IM부문은 가격대별 제품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추진해 중장기 사업기반 강화에 집중할 전략입니다.</p>



<p>무선 사업의 경우 향후 사업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메탈 소재 등을 채용해 제품 차별화를 더욱 강화하고 전략모델 중심의 신규 라인업 구축을 통해 제품과 원가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입니다.</p>



<p>태블릿도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웨어러블 시장에서도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키워 나갈 예정입니다.</p>



<p><strong>-CE (Consumer Electronics) &#8211;</strong></p>



<p>3분기에 보급형 UHD TV 등 성장시장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커브드 TV, UHD TV 등 신제품 판매 확대도 지속됐습니다.</p>



<p>주요 국가에서 실시한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에서도 1위를 이어가는 등 시장 선도 업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p>



<p>그러나 판가 하락과 패널 가격 강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며 생활가전도 판매 둔화로 전분기에 비해 실적이 하락했는데요.</p>



<p>4분기에 TV는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한 연말 성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높은 성장이 전망되며 생활가전도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CE부문은 4분기에 다양한 TV 라인업을 바탕으로 성수기 판매 기회를 극대화하고 프리미엄 생활가전 제품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실적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내년도 TV 시장은 UHD TV 고성장세 지속, 사이즈 대형화 추세, 아시아 등 성장시장의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p>



<p>CE부문은 내년에 TV사업의 경우 프리미엄 시장 내 혁신 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신흥시장에서는 지역 특화모델 확대, 보급형 제품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예정인데요.</p>



<p>생활가전 사업도 향후 지속적인 혁신 제품 도입을 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보급형 제품 경쟁력 강화, B2B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속 성장과 안정적 수익 기반 확대에 역점을 둘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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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07 Oct 2014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4]]></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잠정실적]]></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 7일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의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연결기준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 예상 삼성전자는 3분기 확정실적 발표일까지 시장과 투자자들의 혼선을 없애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시를 통해 잠정실적 상황을 설명했습니다....</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7일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의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연결기준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 예상</h2>



<p>삼성전자는 3분기 확정실적 발표일까지 시장과 투자자들의 혼선을 없애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시를 통해 잠정실적 상황을 설명했습니다.</p>



<p>설명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무선 사업 실적 큰 폭 감소, 무선 제품 수요 약세에 따른 시스템LSI와 OLED 패널 사업 수익성 약화, TV 판가 하락과 계절성 제품 성수기 조기 종료 등의 영향으로 3분기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의 경우, 스마트폰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하이엔드 제품 판매 비중 축소와 구모델 가격 인하 등으로 인해 ASP가 하락했으며, 또한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도 마진 축소의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p>



<p>무선 제품 수요 약세에 따라 시스템LSI도 재고 조정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며 OLED 패널도 물량 감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 등으로 실적이 저하됐습니다.</p>



<p>TV 사업의 경우, 패널 가격 강세 등 비용이 증가한 반면 비수기를 맞아 판가가 하락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됐으며 생활가전도 계절성 제품인 에어컨의 성수기 조기 종료로 인해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메모리 사업은 PC,서버 등의 계절적 성수기 수요 속 안정적인 수급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가격 안정화에 접어 들었고 공정전환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실적이 개선되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4분기, TV 사업 성수기 도래, 스마트폰 신제품 확판 등 기대</h2>



<p>삼성전자는 4분기 사업 전망과 관련해 블랙프라이데이를 전후한 TV 사업 성수기 도래, 스마트폰 신제품 확판 등이 기대되나 경쟁사 스마트폰 신제품이 본격 출시되고 중저가 가격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IM 사업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치열한 경쟁여건 속에서도 스마트폰 제품 차별화를 확대하고, 중저가 라인업을 보강하며, OLED 패널 등 부품사업 거래선 확대 등을 추진해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지속 노력할 계획입니다.</p>



<p>※ 위 설명 자료는 현재 시점 기준의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br>거시경제 및 시장 상황 등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경영 실적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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