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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4분기 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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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4분기 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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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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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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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26 08:2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5년 4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p>



<p>DX(Device eXperience)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감소했으나, DS부문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7조원 증가한 93.8조원(9%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9조원 증가한 20.1조원(65% 증가)을 기록했다.</p>



<p>삼성전자는 4분기 연구개발비에 10.9조원,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37.7조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eb0b6802c657328a9a8f1f811b52a6b" style="color:#2d3293"><strong>[4분기 실적]<br>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4조원</strong></p>



<p>메모리는 범용 D램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HBM 판매도 확대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p>



<p>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Double Data Rate 5),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p>



<p>시스템LSI는 계절적 수요 변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및 빅픽셀 5천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다.</p>



<p>파운드리는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의 거래선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28090c087dfccd37425fdb89070c1102" style="color:#2d3293"></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e5c2e2196426bb9eea42575d0da8039" style="color:#2d3293"><stro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4.3조원, 영업이익 1.3조원</strong></p>



<p>MX(Mobile eXperience)는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4분기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제품의 매출 성장과 태블릿·웨어러블의 안정적 판매로 연간 실적은 두 자리 수익성을 기록했다.</p>



<p>네트워크는 북미 지역 매출 증가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p>



<p>VD(Visual Display)는 ▲Neo QLED ▲O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견조한 판매와 성수기 수요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확대되었다.</p>



<p>생활가전은 계절적 비수기가 지속되고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락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e6ee3930fcd0d7489e533e8545be142" style="color:#2d3293"><strong>하만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0.3조원</strong></p>



<p>하만은 유럽 시장에서 전장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오디오 시장 성수기를 맞아 ▲포터블 ▲TWS(True Wireless Stereo) 등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이 증가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ef752c67abd4830a448e4665ddb95a89"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 매출 9.5조원, 영업이익 2조원</strong></p>



<p>중소형은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확대와 IT 및 자동차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p>



<p>대형은 연말 성수기 시장 수요 대응으로 판매가 확대됐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7e22ce468b6371c4282b312b221644a3" style="color:#2d3293"><strong>[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 AI 및 서버 수요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관세 등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을 예의주시하며 수익성 확보 중심의 안정적 경영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1bb885acac08b642315d80cb22f361e"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AI용 수요 강세로 업계 전반의 견조한 시황이 기대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



<p>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11.7Gbps(Gigabits per second) 제품을 포함한 HBM4 양산 출하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SoC(System on Chip) 신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2억화소 이미지 센서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p>



<p>파운드리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모바일 관련 대형 고객사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b9eb5d736cf32d6ee1d1e785b91e3562"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MX는 갤럭시 S26을 출시해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을 기반으로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네트워크는 주요 통신사 투자 감소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p>



<p>VD는 마이크로 RGB TV 등 화질과 AI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p>



<p>생활가전은 AI 경험이 강화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어컨 제품의 계절적 수요 회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568726c848c339568fd88329f110fa8"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디지털 콕핏과 카오디오 등 전장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오디오 제품 매출도 지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455c5a69a4423d3480d2c2f457b2bfd"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strong></p>



<p>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약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를 적기 개발하고 공급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대형은 QD-OLED 신제품 출시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e7b2dc4350ac251c31d441580cf3dab2" style="color:#2d3293"><strong>[2026년 전망]</strong></p>



<p>2026년에는 글로벌 관세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DS부문은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p>



<p>DX부문은 공급망 다변화와 운영 최적화를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리스크에 대응하는 한편, AI가 적용된 제품군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AI 전환기를 이끌어갈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1bb885acac08b642315d80cb22f361e"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AI 관련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성능 HBM4 시장이 본격화되고 서버용 D램 고용량화 추세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p>



<p>D램의 경우 성능 경쟁력을 갖춘 HBM4를 적기에 공급하고, 낸드는 AI용 KV(Key Value) SSD 수요 강세에 대응해 고성능 TLC(Triple Level Cell) 기반 SSD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차별화된 성능 및 안정된 수율을 기반으로 SoC 판매를 확대하고 이미지센서의 경우 미세 픽셀 경쟁력을 강화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이다.</p>



<p>파운드리는 첨단 공정 중심으로 두 자리 이상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공정이 적용된 신제품을 양산하고 4나노의 성능 및 전력을 최적화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b9eb5d736cf32d6ee1d1e785b91e3562"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MX는 차세대 AI 경험과 폼팩터 슬림화·경량화 혁신을 지속해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강화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개척해 전 제품군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올해는 원가 부담 가중이 예상되지만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가상 무선 접속 네트워크(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및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Open Radio Access Network)를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p>



<p>VD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맞아 교체 수요를 공략해 ▲마이크로 RGB ▲OLED TV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생활가전은 AI 가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플랙트 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568726c848c339568fd88329f110fa8"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사업 역량을 강화해 전장 사업 수주를 늘리고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455c5a69a4423d3480d2c2f457b2bfd"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strong></p>



<p>중소형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p>



<p>대형은 TV의 경우 고휘도 신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 제품은 차별화된 성능을 기반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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