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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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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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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entYear>2017</curren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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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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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31 Oct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3분기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 매출과 이익 분기 사상 최대 기록 3분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 매출과 이익 분기 사상 최대 기록</h2>



<p>3분기 매출은 메모리 시황 호조 지속과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반도체 사업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스마트폰 판매도 회복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9조 3,0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 영업이익은 4,7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메모리 가격 강세, 고부가LSI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으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신규라인 초기 가동(Ramp-up) 비용 증가 등으로 실적이 전분기 대비 둔화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은 무선의 경우 갤럭시 노트8, J 시리즈 신제품 판매 호조로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CE 사업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3분기 환영향의 경우, 원화가 유로화를 비롯해 주요 통화에 비해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내면서 전분기 대비 약 4,700억원 수준의 긍정적 영향이 나타났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와 2018년 실적은 부품사업 중심으로 지속 성장 전망</h2>



<p>4분기에는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제가 지속될 전망이며, 세트사업도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p>



<p>2018년은 메모리 호조 지속과 OLED 패널 실적 성장 등 부품 사업 강세 영향으로 전사 실적이 지속 성장할 전망입니다.</p>



<p>세트 사업은 차별화된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고부가 중심의 TV 라인업 재편 등을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인공지능(AI)과 IoT 관련 신성장 동력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3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9조 9,100억원과 영업이익 9조 96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반도체 시장은 계절적 성수기와 메모리 고용량화의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했고,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됐습니다.</p>



<p>삼성전자의 경우 낸드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와 데이터센터용 SSD 수요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단지에서 64단 3D V낸드를 본격적으로 양산해 고부가, 고용량 메모리 제품 공급을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p>



<p>D램도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으로 서버, PC, 게임콘솔 등 전 응용처에서 지난 분기보다 수요가 증가했고,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 LPDDR4X 등의 차별화된 제품 판매로 인해 실적이 상승했습니다.</p>



<p>시스템LSI는 스마트폰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양산이 본격화되고, 중국 스마트폰 업체로 이미지센서 공급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또한, 파운드리도 프리미엄급 10나노 모바일AP와 LSI 제품들의 매출이 증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 경우, 메모리 시장은 3D 낸드와 20나노 이하 D램 제품의 공급 증가가 예상되나, 모바일 기기의 고용량 메모리 채용이 늘어나고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시스템LSI는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의 공급은 지속 증가하나,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AP와 이미지센서 수요 감소로 실적은 정체될 전망입니다.</p>



<p>파운드리 또한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성장은 제한되나, 차별화된 공정 경쟁력을 바탕으로 거래선과 응용처 다변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2018년에도 방대한 규모의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확대되고, 모바일 기기의 고사양화가 지속되면서 낸드와 D램에서 고성능·고용량화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삼성전자는 평택 단지를 중심으로 V낸드 공급 확대와 5세대 V낸드의 적기 개발과 양산에 주력하고, D램에서는 10나노급 선단 공정 전환 확대와 고용량 차별화 제품을 통해 메모리 사업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시스템LSI는 이미지센서와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출하 증가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파운드리는 첨단 EUV 인프라를 구축해 파운드리 사업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8조 2,800억원, 영업이익 9,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에는 OLED 부문에서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로 플렉서블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신규 OLED 라인 증설에 따른 비용 증가와 리지드(Rigid) OLED와 LCD 패널 간의 가격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OLED 부문에서는 플렉서블 제품의 생산성을 높이고 리지드(Rigid) OLED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LCD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와 업계의 공급초과 상황이 지속될 우려가 있으나, 삼성전자는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UHD, 퀀텀닷 등 고부가 제품의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p>



<p>2018년 디스플레이 사업 실적은 올해 대비 성장이 예상됩니다. OLED는 내년에는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주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의 플렉서블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달성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내년 LCD 시장은 생산량 확대가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도 심화되나, TV의 대형화와 고해상도 트렌드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는 한편 UHD∙대형∙퀀텀닷∙프레임리스 등 고부가와 디자인 차별화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할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3분기 IM부문은 매출 27조 6,900억원, 영업이익 3조 2,9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노트8 출시와 갤럭시 J 시리즈 판매 호조로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중저가 제품의 비중이 높아져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프리미엄 제품 시장에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갤럭시 노트8 출시 국가 확대와 마케팅 활동 강화 등으로 전체 플래그십 제품 판매를 확대해 전분기 수준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단, 중저가 제품 판매량 감소로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됩니다.</p>



<p>2018년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가 회복될 전망이나, 업체간 경쟁 심화와 재료비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삼성전자는 내년에도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 운영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인공지능(AI)과 IoT 관련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3분기 CE부문은 매출 11조 1,300억원, 영업이익 4,4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는 패널 가격 상승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더불어, QLED TV 본격 판매 확대로 60형 이상의 초대형 시장에서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이어갔습니다.</p>



<p>생활가전은 전년 동기 대비 에어컨,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으나, 북미 B2B 시장 투자비용 발생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4분기 CE 사업은 TV의 경우 거래선과 협업을 강화하여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성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QLED와 초대형 TV 중심의 전략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B2B 사업은 디지털 사이니지와 시네마 LED 사업에서 신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은 기존 출시된 프리미엄 혁신제품과 함께 퀵드라이브 세탁기, 파워건 청소기 등 신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입니다.</p>



<p>2018년에는 월드컵과 동계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영향으로 올해 대비 UHD, 초대형 TV 수요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돼, 삼성전자는 이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고수익의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라인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은 내년에 유통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빌트인 가전과 시스템에어컨 등 B2B 사업과 온라인 판매를 지속 확대해 실적 성장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7년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해커톤 대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2017%eb%85%84-%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ec%a0%95%eb%b3%b4%eb%b3%b4%ed%98%b8-%ed%95%b4%ec%bb%a4%ed%86%a4-%eb%8c%80%ed%9a%8c-%ea%b0%9c%ec%b5%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Fri, 15 Sep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정보보호]]></category>
		<category><![CDATA[정보보호 해커톤 대회]]></category>
									<description><![CDATA[<p>&#8216;2017년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해커톤&#8217;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삼성전자, SK텔레콤이 함께 주관하는 대회인데요.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대회는 사물인터넷, 융합보안 등 정보보호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사물인터넷...</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2017%eb%85%84-%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ec%a0%95%eb%b3%b4%eb%b3%b4%ed%98%b8-%ed%95%b4%ec%bb%a4%ed%86%a4-%eb%8c%80%ed%9a%8c-%ea%b0%9c%ec%b5%9c/">2017년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해커톤 대회 개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2017년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해커톤&#8217;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삼성전자, SK텔레콤이 함께 주관하는 대회인데요.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대회는 사물인터넷, 융합보안 등 정보보호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p>



<p>사물인터넷 정보보호 해커톤은 학생, 스타트업 등 인재들이 모여 최신 보안 이슈에 대해 창의적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솔루션을 구현하는 행사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삼성전자, SK텔레콤이 직접 과제를 출제하며, 참여기업은 최신 보안기술 교육과 부품 지원, 솔루션 구현시 자문과 개발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인데요.</p>



<p>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IoT산업에서 점점 더 중요성이 더해가는 정보보호 이슈!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으로 해결한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tbody><tr><td><strong>※ 해커톤:</strong>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특정 목적 달성을 위해 일정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아이디어 창출, 기획, 프로그래밍 등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대회를 의미</td></tr></tbody></table></figure>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204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hackerton_semiconduct_20170915_01.jpg" alt="2017년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해커톤 대회 개최 - 행사 알림포스터" class="wp-image-12528"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hackerton_semiconduct_20170915_0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hackerton_semiconduct_20170915_01-118x300.jpg 118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hackerton_semiconduct_20170915_01-401x1024.jpg 401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hackerton_semiconduct_20170915_01-768x1960.jpg 768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hackerton_semiconduct_20170915_01-602x1536.jpg 602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div>



<h2 class="wp-block-heading">대회 주제</h2>



<p>최근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보안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IoT 정보보호 제품 및 솔루션 기획, 개발</p>



<h2 class="wp-block-heading">참가 자격 &amp; 팀구성</h2>



<p>중•고등•대학생, 재직자,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등 전국의 모든 인재 (팀구성: 1인 이상 4인 이하)</p>



<h2 class="wp-block-heading">공모 일정</h2>



<p>9월 13일(수)~10월 12일(목) 17시까지</p>



<h2 class="wp-block-heading">신청 방법</h2>



<p>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a href="https://www.kisa.or.kr/main.jsp">www.kisa.or.kr</a>)내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류 다운로드 후 이메일(<a href="mailto:kgss@kisa.or.kr">kgss@kisa.or.kr</a>)로 제출 (방문, 우편접수 불가)</p>



<p>메일 접수 완료되면 3일 이내에 확인 메일 발송예정</p>



<h2 class="wp-block-heading">시상 안내</h2>



<p>총 상금 3,900만원 (대상 1개팀, 최우수상 2개팀, 우수상 2개팀)</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2017%eb%85%84-%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ec%a0%95%eb%b3%b4%eb%b3%b4%ed%98%b8-%ed%95%b4%ec%bb%a4%ed%86%a4-%eb%8c%80%ed%9a%8c-%ea%b0%9c%ec%b5%9c/">2017년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해커톤 대회 개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Jul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2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 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h2>



<p>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6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도 부품 사업에서 이익이 대폭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5조 9,200억원 늘어난 14조 700억원, 영업이익률 23.1%를 달성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메모리 가격 강세 △ 고용량 서버용 D램과 SSD 판매 확대 △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사업의 갤럭시 S8용 부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향상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은 무선의 경우 갤럭시 S8 글로벌 판매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으나, TV는 패널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둔화됐고, 생활가전은 B2B시장 투자로 인해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2분기 환영향의 경우, 달러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면서 부품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나타났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실적은 소폭 하락 예상, 하반기 전체는 개선 전망</h2>



<p>하반기에는 부품 사업 중심으로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는 디스플레이와 무선 사업의 실적이 둔화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한편, 하만의 실적은 영업측면에서 매출 19억 달러, 영업이익 약 2억 달러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으나, 인수 관련된 비용이 발생해 순 영업이익은 약 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수 분기 동안은 평균적으로 약 1억 달러 수준의 인수 관련 비용이 발생해 하만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하만의 실적은 인수가 완료된 올해 3월 11일 이후부터 삼성전자의 실적에 반영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반도체와 OLED 사업에서 세계 최고·최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한편,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도 각각 설계와 제조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p>



<p>다만 IT 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M&amp;A를 통한 첨단기술 확보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분기 시설투자 12조 7,000억원 집행, 상반기 22조 5,000억원</h2>



<p><strong>[ 시설투자 ]</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총 12조 7,000억원이 집행됐고, 이 중 반도체에 7조 5,000억원, 디스플레이에 4조 5,000억원이 투자됐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22조 5,000억원이 집행됐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투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중 메모리의 경우 V낸드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평택 단지의 생산량 확대와 평면 낸드를 V낸드로 전환하는 투자가 이뤄질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D램을 생산하는 화성 11라인 일부를 이미지센서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는 투자가 진행됩니다. 파운드리는 10나노 신규 라인 증설이 진행 중입니다.</p>



<p>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OLED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량 확대에 투자가 이뤄집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2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7조 5,800억원과 영업이익 8조 3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메모리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모바일 등 일부에서 수요 증가가 둔화됐으나 서버용 고용량 D램과 SSD의 수요 강세가 지속됐으며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견조한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p>



<p>낸드는 모바일용 64GB 이상 고용량 제품과 기업향 SSD와 같은 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했고, D램은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2 등 차별화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함으로써 전 분기에 이어 실적 개선이 지속됐습니다.</p>



<p>3분기와 하반기에도 메모리는 모바일과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 증가가 이어지면서 견조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고성능∙저전력∙고용량 D램 제품의 경우 공정 효율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평택 반도체 라인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서버용 고용량 스토리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4세대 64단에 이어 5세대 제품 개발에 주력해 기술 리더십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10나노 기반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AP 양산이 본격화되고, 14나노 기반 중저가 AP와 이미지 센서 수요 견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하반기에는 플래그십 OLED용 디스플레이구동칩(DDI)공급이 본격화 되고 듀얼 카메라 채용 확대로 이미지센서 공급 증가가 예상돼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지난 5월 출범한 파운드리 사업부는 업계 최초로 공급을 시작한 10나노 모바일 AP가 안정적으로 양산되고 있고, 14나노 모바일 제품과 IoT용, 가전기기용, PC용 제품 매출이 성장했습니다.</p>



<p>파운드리 사업부는 증가하는 10나노 모바일 AP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라인의 생산능력을 높이는 한편 화성의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8나노 공정도 적기에 개발을 완료해 기술 리더십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2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7,100억원, 영업이익 1조 7,1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에는 플렉서블 OLED 패널의 매출 증가와 고부가 LCD 제품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OLED 부문은 주요 고객 플래그십 모델 판매 확대에 따른 플렉서블 제품 판매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LCD 부문도 UHD와 대형 TV 중심의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하반기 OLED 부문은 플렉서블 제품 공급 확대로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이 전망되나, 중저가 시장에서 저온폴리실리콘(LTPS) LCD와의 경쟁 심화와 3분기 신규라인 램프업에 따른 비용증가가 예상됩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신규 라인의 안정적인 램프업을 통해 주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제품 믹스를 개선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하반기 LCD 부문은 세트 업체의 패널 재고 증가와 패널 업계의 공급 확대로 인해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지만, 고해상도와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TV 시장 성장 또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UHD·대형 등 고부가 제품과 프레임리스·커브드 등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2분기 IM 부문은 매출 30조 100억원, 영업이익 4조 6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S8과 S8+가 전 제품인 갤럭시 S7의 판매 실적을 상회하며 판매 호조를 보여 전분기 대비 매출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특히 갤럭시 S8과 S8+ 중 S8+의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했습니다.</p>



<p>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중저가 제품에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감소해 지난 분기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p>



<p>하반기에는 △ 갤럭시 노트 신모델과 갤럭시 S8·S8+의 견조한 판매세 유지 △ 중저가 스마트폰 경쟁력강화 △ 제품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단, 3분기는 △ 갤럭시 S8·S8+ 신제품 출시 효과 감소 △ 중저가 스마트폰 비중 확대 △ 갤럭시 노트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매출과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미래 성장을 위해 자사 제품간 연결을 통한 커넥티트 서비스를 강화하고 삼성페이, 삼성 클라우드, 빅스비 등을 타사 서비스와도 연동 가능하게 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2분기에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으며, 앞으로는 주요 선진 시장을 대상으로 LTE-A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IoT 등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2분기 CE 부문은 매출 10조 9,200억원, 영업이익 3,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는 UHD·초대형 등 주력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했으나,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판매둔화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무풍에어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애드워시 세탁기, 프리미엄 냉장고 등의 제품 판매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을 지속했으나, 원자재값 상승과 미국 B2B시장 투자 영향 등으로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은 유럽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시장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패널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QLED TV, &#8216;더 프레임&#8217;, 프리미엄 UHD, 82형 초대형 TV 등을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시장 내 프리미엄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입니다.</p>



<p>특히, QLED TV의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판매 전략을 세워 QLED가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지역별 성수기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8216;패밀리허브&#8217; 냉장고·&#8217;플렉스워시&#8217;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확대할 예정입니다.</p>



<p>삼성전자는 빌트인 가전과 시스템 에어컨 등 B2B 사업과 온라인 판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Apr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1분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 기록 1분기 실적은 메모리, 디스플레이 가격 강세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인한 부품...</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1분기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 기록</h2>



<p>1분기 실적은 메모리, 디스플레이 가격 강세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인한 부품 사업 호조가 견인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조 2,000억원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13.4% 에서 19.6%로 상승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메모리 가격 강세 ▲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AP 판매 증대와 응용처 다변화 ▲ LCD 판가 강세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 플렉서블 OLED 판매 증가 영향으로 실적이 대폭 상승했습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감소, TV 패널 가격 강세 영향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p>



<p>한편, 하만의 실적도 이번 실적에 반영됐습니다. 인수 절차가 완료된 3월 11일 이후의 실적만 반영돼 규모는 크지 않습니다. 2분기 실적부터는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별도로 제공할 방침입니다.</p>



<p>2분기 실적은 반도체 실적 개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갤럭시 S8 판매 확대 등 무선 사업 실적도 개선되면서 전사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부품은 고용량·고부가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시스템LSI도 10나노 AP와 DDI 공급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OLED도 주요 거래선의 플렉서블 제품과 외부 거래선 수요에 적극 대응해 판매 증대와 견조한 이익을 유지할 계획입니다.</p>



<p>세트 사업은 갤럭시 S8의 글로벌 판매 확산, QLED TV 등 신제품 판매 확대와 에어컨 성수기 효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strong>[ 2017년 전망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2017년, 부품 사업 중심의 실적 성장 기대, 하반기 경쟁 심화 리스크 상존</h2>



<p>올해 삼성전자는 메모리의 견조한 시황 지속과 OLED 공급 증가 등 부품사업 중심으로 전년 대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세트 사업은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 등 제품 리더십 강화로 수익성 유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다만, 하반기에 메모리 사업은 업계의 3D 낸드 공급 증가 가능성이 있고, OLED 사업도 중저가 OLED는 LTPS(저온폴리실리콘) LCD와의 경쟁 심화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무선 사업도 하반기 업계 신제품 출시에 따라 경쟁 심화가 예상됩니다.</p>



<p><strong>[ 중장기 전망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중장기, 신규 사업기회 확대 속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 상존</h2>



<p>중장기로는 IoT, AI, 전장 사업 부상 등 IT 업계의 급격한 변화 속에 부품 사업 내 메모리, SoC, 센서 등 고성능·저전력 칩셋 수요 급증과 플렉서블 OLED 수요 확대가 예상됩니다.</p>



<p>세트 사업 또한 클라우드, AI, 스마트홈 등 소트프웨어와 연결성(Connectivity) 중심으로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사업 기회 확대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 확보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M&amp;A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에 따라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에 있어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p><strong>[ 시설투자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2017년 1분기 시설투자 9조 8,000억원 집행</h2>



<p>1분기 시설투자는 9조 8,000억원이 집행됐고, 이 중 반도체에 5조원, 디스플레이에 4조 2,000억원이 투자됐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V낸드, 시스템LSI와 OLED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투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1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5조 6,600억원과 영업이익 6조 3,1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반도체는 메모리의 경우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강세 속에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와 데이터센터 D램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증가됐고, 시스템 LSI도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바일 AP 판매 확대와 응용처 다변화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됐습니다.</p>



<p>1분기 메모리 사업의 경우 낸드는 4TB 이상 서버 고용량 SSD와 64GB 이상 모바일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48단 V낸드 공급을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p>



<p>D램은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LPDDR4·LPDDR4X와 데이터센터 서버용 제품 등 차별화된 고용량·고성능 제품 공급을 강화하고 10나노급 공정 확대를 통한 원가 경쟁력을 지속 확보해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루었습니다.</p>



<p>2분기도 서버향 수요 강세와 모바일 고용량화가 지속되는 등 메모리 수요 강세가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이러한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하반기에는 계절적 성수기와 모바일 신제품 출시 영향 등으로 견조한 시황이 예상되나, 업계 3D 낸드 공급 확대 등으로 수요와 공급의 상황이 변동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10나노급 D램과 64단 V낸드 확대를 통해 안정적 수익성을 지속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평택 반도체 라인 중심으로 V낸드 투자에 집중해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고용량 스토리지 시장에 대응하고 미세 공정 기술과 차별화된 제품을 바탕으로 메모리 시장을 지속 선도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 사업은 1분기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AP 판매 확대 뿐만 아니라 14나노 기반의 중저가 AP의 수요 견조세가 이어졌고, 2분기에도 증가하는 10나노 모바일 AP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고부가 LSI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 올해 10나노 AP 제품의 공급 확대와 더불어 14나노 제품을 기반으로 오토모티브, 웨어러블, IoT 제품 라인업 다변화, 파운드리 고객사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해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1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2,900억원, 영업이익 1조 3,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1분기에는 플렉서블 OLED의 판매 증가와 UHD와 대형 중심의 고부가 LCD 제품 비중 증가로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2분기 OLED는 세트 업체의 OLED 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고객의 플렉서블 제품과 외부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방침입니다.</p>



<p>LCD의 경우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UHD와 대형 패널 등의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올해 OLED 부문은 플렉서블 제품 공급 확대로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이 예상됩니다. LCD는 UHD와 대형 등 고부가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레임리스·커브드 등 차별화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을 제고할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1분기 IM 부문은 매출 23조 5,000억원, 영업이익 2조 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A 신모델 출시와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늘었으나, 갤럭시 S7과 S7 엣지 판매가 인하 영향 등으로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2분기는 갤럭시 S8·S8+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나, 갤럭시 A와 J 등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가 다소 감소해 전체 판매량은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됩니다.</p>



<p>갤럭시 S8·S8+ 은 초기 판매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강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고 판매 실적을 달성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p>



<p>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소폭 증가가 전망되나, 업계 신제품 출시에 따라 경쟁도 심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S8·S8+ 와 하반기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 신제품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더불어 중저가 제품의 수익성 유지를 통해 지난해 대비 실적 개선을 이루고, 스마트폰 판매량도 확대할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신규 LTE 시장 사업 수주와 주요 사업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네크워크 사업 본격화, 5G 기반의 무선 브로드밴드 서비스 공급을 추진해 매출 확대를 추진할 방침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1분기 CE 부문은 매출 10조 3,400억원, 영업이익 3,8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의 경우, 퀀텀닷 TV와 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늘었으나, 패널 가격 상승과 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셰프컬렉션’냉장고와 ‘애드워시’ 세탁기 등 주요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으나, 북미 B2B 시장 투자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p>



<p>2분기 TV 사업은 QLED TV 중심으로 신모델 본격 판매와 UHD와 커브드 TV, 초대형 TV 등 고부가 제품 라인업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확대와 영업 이익 개선에 노력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성수기인 에어컨 판매 확대에 집중하고, 플렉스워시 등 신제품의 성공적 론칭을 통해 실적 개선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올해 삼성전자는 TV 사업의 경우 QLED TV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판매를 지속 확대하고, 생활가전은 B2B 사업 강화, 프리미엄 혁신제품 판매 확대와 더불어 유통과의 협력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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