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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분기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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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분기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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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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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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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l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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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 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h2>



<p>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6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도 부품 사업에서 이익이 대폭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5조 9,200억원 늘어난 14조 700억원, 영업이익률 23.1%를 달성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메모리 가격 강세 △ 고용량 서버용 D램과 SSD 판매 확대 △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사업의 갤럭시 S8용 부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향상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은 무선의 경우 갤럭시 S8 글로벌 판매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으나, TV는 패널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둔화됐고, 생활가전은 B2B시장 투자로 인해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2분기 환영향의 경우, 달러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면서 부품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나타났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실적은 소폭 하락 예상, 하반기 전체는 개선 전망</h2>



<p>하반기에는 부품 사업 중심으로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는 디스플레이와 무선 사업의 실적이 둔화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한편, 하만의 실적은 영업측면에서 매출 19억 달러, 영업이익 약 2억 달러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으나, 인수 관련된 비용이 발생해 순 영업이익은 약 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수 분기 동안은 평균적으로 약 1억 달러 수준의 인수 관련 비용이 발생해 하만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하만의 실적은 인수가 완료된 올해 3월 11일 이후부터 삼성전자의 실적에 반영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반도체와 OLED 사업에서 세계 최고·최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한편,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도 각각 설계와 제조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p>



<p>다만 IT 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M&amp;A를 통한 첨단기술 확보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분기 시설투자 12조 7,000억원 집행, 상반기 22조 5,000억원</h2>



<p><strong>[ 시설투자 ]</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총 12조 7,000억원이 집행됐고, 이 중 반도체에 7조 5,000억원, 디스플레이에 4조 5,000억원이 투자됐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22조 5,000억원이 집행됐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투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중 메모리의 경우 V낸드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평택 단지의 생산량 확대와 평면 낸드를 V낸드로 전환하는 투자가 이뤄질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D램을 생산하는 화성 11라인 일부를 이미지센서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는 투자가 진행됩니다. 파운드리는 10나노 신규 라인 증설이 진행 중입니다.</p>



<p>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OLED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량 확대에 투자가 이뤄집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2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7조 5,800억원과 영업이익 8조 3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메모리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모바일 등 일부에서 수요 증가가 둔화됐으나 서버용 고용량 D램과 SSD의 수요 강세가 지속됐으며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견조한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p>



<p>낸드는 모바일용 64GB 이상 고용량 제품과 기업향 SSD와 같은 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했고, D램은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2 등 차별화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함으로써 전 분기에 이어 실적 개선이 지속됐습니다.</p>



<p>3분기와 하반기에도 메모리는 모바일과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 증가가 이어지면서 견조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고성능∙저전력∙고용량 D램 제품의 경우 공정 효율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평택 반도체 라인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서버용 고용량 스토리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4세대 64단에 이어 5세대 제품 개발에 주력해 기술 리더십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10나노 기반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AP 양산이 본격화되고, 14나노 기반 중저가 AP와 이미지 센서 수요 견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하반기에는 플래그십 OLED용 디스플레이구동칩(DDI)공급이 본격화 되고 듀얼 카메라 채용 확대로 이미지센서 공급 증가가 예상돼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지난 5월 출범한 파운드리 사업부는 업계 최초로 공급을 시작한 10나노 모바일 AP가 안정적으로 양산되고 있고, 14나노 모바일 제품과 IoT용, 가전기기용, PC용 제품 매출이 성장했습니다.</p>



<p>파운드리 사업부는 증가하는 10나노 모바일 AP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라인의 생산능력을 높이는 한편 화성의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8나노 공정도 적기에 개발을 완료해 기술 리더십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2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7,100억원, 영업이익 1조 7,1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에는 플렉서블 OLED 패널의 매출 증가와 고부가 LCD 제품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OLED 부문은 주요 고객 플래그십 모델 판매 확대에 따른 플렉서블 제품 판매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LCD 부문도 UHD와 대형 TV 중심의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하반기 OLED 부문은 플렉서블 제품 공급 확대로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이 전망되나, 중저가 시장에서 저온폴리실리콘(LTPS) LCD와의 경쟁 심화와 3분기 신규라인 램프업에 따른 비용증가가 예상됩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신규 라인의 안정적인 램프업을 통해 주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제품 믹스를 개선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하반기 LCD 부문은 세트 업체의 패널 재고 증가와 패널 업계의 공급 확대로 인해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지만, 고해상도와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TV 시장 성장 또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UHD·대형 등 고부가 제품과 프레임리스·커브드 등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2분기 IM 부문은 매출 30조 100억원, 영업이익 4조 6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S8과 S8+가 전 제품인 갤럭시 S7의 판매 실적을 상회하며 판매 호조를 보여 전분기 대비 매출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특히 갤럭시 S8과 S8+ 중 S8+의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했습니다.</p>



<p>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중저가 제품에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감소해 지난 분기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p>



<p>하반기에는 △ 갤럭시 노트 신모델과 갤럭시 S8·S8+의 견조한 판매세 유지 △ 중저가 스마트폰 경쟁력강화 △ 제품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단, 3분기는 △ 갤럭시 S8·S8+ 신제품 출시 효과 감소 △ 중저가 스마트폰 비중 확대 △ 갤럭시 노트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매출과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미래 성장을 위해 자사 제품간 연결을 통한 커넥티트 서비스를 강화하고 삼성페이, 삼성 클라우드, 빅스비 등을 타사 서비스와도 연동 가능하게 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2분기에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으며, 앞으로는 주요 선진 시장을 대상으로 LTE-A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IoT 등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2분기 CE 부문은 매출 10조 9,200억원, 영업이익 3,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는 UHD·초대형 등 주력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했으나,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판매둔화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무풍에어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애드워시 세탁기, 프리미엄 냉장고 등의 제품 판매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을 지속했으나, 원자재값 상승과 미국 B2B시장 투자 영향 등으로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은 유럽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시장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패널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QLED TV, &#8216;더 프레임&#8217;, 프리미엄 UHD, 82형 초대형 TV 등을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시장 내 프리미엄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입니다.</p>



<p>특히, QLED TV의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판매 전략을 세워 QLED가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지역별 성수기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8216;패밀리허브&#8217; 냉장고·&#8217;플렉스워시&#8217;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확대할 예정입니다.</p>



<p>삼성전자는 빌트인 가전과 시스템 에어컨 등 B2B 사업과 온라인 판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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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2015년 2분기 실적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0 Jul 2015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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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30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48.54조원, 영업이익 6.9조원의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2분기 매출 48.54조원, 영업이익 6.9조원 삼성전자 매출은 전분기 47.12조원 대비 약 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5.98조원 대비 약 15%...</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2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30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48.54조원, 영업이익 6.9조원의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2분기 매출 48.54조원, 영업이익 6.9조원</h2>



<p>삼성전자 매출은 전분기 47.12조원 대비 약 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5.98조원 대비 약 15% 증가했습니다.</p>



<p>2분기는 유로화와 이머징 국가의 통화 약세 등 불안한 경제 상황이 지속됐으나 반도체 실적 호조와 CE 사업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2분기 반도체 사업은 모바일/서버를 중심으로 메모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14나노 모바일 AP 공급 증가와 고부가 LSI제품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IM 사업의 경우 갤럭시 S6를 본격 출시했지만,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량 감소와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 개선이 제한됐습니다.</p>



<p>CE 사업은 SUHD TV 등 신제품 본격 출시로 인한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주력 제품의 판매 호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strong>[하반기 전망]</strong></p>



<p>하반기에는 예년 대비 IT산업의 전형적인 상저하고(上低下高) 양상이 약화되는 등 어려운 경영여건이 예상됩니다.</p>



<p>CE 사업은 성수기 TV수요 적극대응, 시스템 LSI 사업은 14 나노 파운드리 공급 개시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메모리, 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우 하반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LCD패널과 프리미엄 D램의 업계 공급 증가 등 리스크 요인도 상존할 것으로 보입니다.</p>



<p>IM 사업의 경우 프리미엄•중저가 신제품 출시를 통해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비용 효율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시설투자]</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반도체 3.2조원, 디스플레이 1.1조원 등 총 5.9조원에 이른다. 상반기 누적 시설투자는 13.2조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0.3조원 대비 약 30%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V낸드 등 첨단기술 리더십 강화,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효율성 제고를 위해 추가 투자할 가능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내용]</strong></p>



<h3 class="wp-block-heading">□ 반도체</h3>



<p>반도체는 2분기 매출 11.29조원, 영업이익 3.4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메모리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고용량 제품 판매 증가와 모바일/서버향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로 견조한 실적이 유지됐습니다.</p>



<p>시스템LSI는 14나노 모바일 AP를 비롯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부품의 매출이 성장하고 고화소 이미지센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DDI등 고부가 LSI 제품의 수요가 견조해 전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습니다.</p>



<p>하반기 메모리 시장은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와 고사양화에 따른 용량 증가, 서버와 PC의 SSD 탑재가 증가해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20나노 D램 비중 확대와 V낸드 공급 확대, 10나노급 낸드 공정 전환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하반기 시스템LSI 사업은 14나노 파운드리 매출 증가와 이미지센서 신제품 출시, 중국 모바일 시장 진입 확대로 상반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첨단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거래선과 제품의 다변화를 통해 시스템LSI 사업에서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입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 DP(디스플레이)</h3>



<p>2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6.62조원, 영업이익 0.5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LCD 부문은 전체 패널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UHD TV 등 대형 프리미엄 TV 패널의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OLED 부문은 2분기 비수기로 인한 스마트폰용 물량의 감소와 신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라인의 본격 가동에 따른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하반기 LCD 패널 시장은 프리미엄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급 초과와 수요 둔화 등 리스크도 상존할 것으로 예상돼, 삼성전자는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 OLED 부문에서 중저가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신규 거래선을 확대하고, 하이엔드 신제품 수요에도 대응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입니다.</p>



<p>특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향후 투명, 미러(Mirror) 디스플레이 등 신규 응용제품 개발을 강화해 중장기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노력할 계획입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h3>



<p>2분기 IM 부문은 매출 26.06조원, 영업이익 2.7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스마트폰 판매량은 구형 중저가 모델 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갤럭시 S6와 S6 엣지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습니다.</p>



<p>한편, 예상보다 높은 수요를 보인 갤럭시 S6 엣지의 공급 차질과 전략 모델 출시로 인한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제한적으로 개선됐습니다.</p>



<p>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성장하지만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태블릿은 전년대비 역성장이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시장 상황에 따른 갤럭시S6와 S6 엣지의 탄력적인 가격 운영, 대화면 신모델 출시 등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를 견조하게 유지할 방침입니다.</p>



<p>또한 중저가 신모델 도입 등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전반적인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R&amp;D와 마케팅 등 전 분야에서 효율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p>



<p>태블릿의 경우, 2분기에 출시한 갤럭시 탭A 시리즈와 하반기 신제품으로 시장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 CE (Consumer Electronics)</h3>



<p>2분기 CE 부문은 매출 11.2조원, 영업이익 0.21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TV 시장 정체 속에서도 삼성전자의 TV 실적은 SUHD TV 등 신제품 출시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습니다.</p>



<p>또 평판TV와 UHD TV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 주요 국가에서의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등에서 견고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 수요는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UHD •대형 TV 제품의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보급형까지 다양화해 성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신규 수요층을 확보해 수익성 개선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p>



<p>2분기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은 셰프컬렉션 냉장고, 액티브 워시 세탁기 등 프리미엄 혁신 제품 판매 호조를 통해 북미, 구주, 서남아 지역에서 매출이 증가해 전분기 대비 주력 제품군에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삼성전자는 하반기에도 생활가전 사업에서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고, 북미 등 선진시장 중심으로 매출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5년 2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1 Jul 2014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4]]></category>
		<category><![CDATA[2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 2014년 2분기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 달성 삼성전자가 2014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 영업이익은 15% 감소한 수준입니다. 2분기는 지속된 원화 강세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class="wp-block-heading">■ 2014년 2분기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 달성</h2>



<p>삼성전자가 2014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 영업이익은 15% 감소한 수준입니다.</p>



<p>2분기는 지속된 원화 강세로 영업이익에 약 5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환영향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계절적 비수기 속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업체간의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판매 감소와 재고 감축을 위한 비용 증가, 모바일 AP 거래선 수요 약세로 인한 시스템LSI 사업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됐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2014년 하반기 전망</h2>



<p>올해 하반기 전반적으로 보면 CE 부문의 경우 성수기 속 커브드 TV, UHD TV 등 프리미엄급 TV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IM 부문은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에서 혁신적인 플래그십 제품과 신모델을 출시하고, 중저가 시장에서는 제품ㆍ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나,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불투명해 보입니다.</p>



<p>반도체는 메모리 사업의 경우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고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 실적 개선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나, 시스템LSI 사업은 전반적인 거래선 수요 약세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패널 사업은 프리미엄급 TV 패널 판매 증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되나 OLED 패널 사업은 판매 증가세 둔화와 중가 제품 증가에 따라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됩니다.</p>



<p>한편 3분기는 2분기 대비 부정적 환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메모리 사업은 성수기 효과가 강화되면서 전사 실적 기여도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반면 무선 사업의 경우는 하반기 경쟁력 있는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나, 스펙/가격의 경쟁 심화에 따라 3분기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p>



<p>또한 시스템LSI 사업도 거래선 수요약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가 어려우며, 디스플레이 사업도 당초 예상과 달리 실적이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CE사업 또한 계절적 요인으로 실적 둔화가 예상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CE 부문, 성수기속 프리미엄급 TV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예상</h2>



<p>CE 부문의 경우 2분기 전분기 대비 매출은 15% 늘어난 13조원, 영업이익은 7천7백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 TV 시장은 비수기였으나 중국과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UHD TV 시장이 1분기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하고,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수요가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 2분기 TV 사업은 UHD TV, 커브드 TV 등 신모델 출시와 스포츠 이벤트 수요에 적극 대응해 수량과 매출 모두 시장성장률을 상회하며 실적을 개선했습니다.</p>



<p>특히, UHD TV, 커브드 TV와 60형 이상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확대를 적극 추진해 TV 시장 1위의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은 성수기 효과와 성장시장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수요가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 뿐만 아니라 성장 시장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하반기에도 시장 성장을 상회할 수 있도록 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생활가전 시장은 2분기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전 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p>



<p>삼성전자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호조와 하절기 에어컨 성수기 효과 등에 따른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됐습니다.</p>



<p>하반기 생활가전 시장은 북미와 성장시장의 경기 개선 등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여 수요는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p>



<p>삼성전자는 상반기 출시한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와 시스템 에어컨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속 성장과 안정적 수익 확대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IM 부문, 스펙/가격 경쟁 심화로 실적 개선 가능성 불투명</h2>



<p>2분기 시장은 비수기 상황이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스마트폰 수요는 전 분기 대비 정체되었으며 태블릿 수요는 소폭 감소했습니다.</p>



<p>삼성전자 2분기 무선 사업은 스마트폰의 경우 중저가 모델의 재고 증가로 인한 판매 감소와 수요 약세에 따른 태블릿 판매 감소와 더불어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감소됐습니다.</p>



<p>특히, 중국 시장에서 업체간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유럽 시장에서도 유통 재고 부담이 가중됐습니다.</p>



<p>하반기는 성수기 효과로 스마트폰, 태블릿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경우 혁신적인 대화면 플래그십 제품과 프리미엄 신모델 출시와 함께 제품·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중저가 모델 라인업 강화를 추진할 방침입니다.</p>



<p>그러나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영향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불투명해 보입니다.</p>



<p>또, 본격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LTE 시장에서 프리미엄에서 보급형 제품까지 경쟁력을 더욱 높여 하반기 시장 성장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p>



<p>태블릿은 갤럭시탭S의 글로벌 확산을 적극 전개하고 유통역량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p>



<p>향후 본격 성장이 기대되는 웨어러블 시장 주도를 위해 보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키울 방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DS 부문 : 반도체,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으로 메모리는 실적 개선 추이 지속</h2>



<p>2분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은 비수기 아래 전분기 대비 매출은 4% 증가한 9.78조원, 영업이익은 시스템LSI 실적 저하로 5% 감소한 1.86조원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D램은 PC, 모바일 서버, 그래픽향 수요 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20나노급 비중 확대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p>



<p>낸드는 PC와 데이터센터향 SSD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브랜드 SSD사업을 본격 확대했습니다.</p>



<p>또한, 3bit 제품 비중을 높이고 고용량 카드향 매출을 확대해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p>



<p>시스템LSI의 경우 고화소 CIS 매출은 증가했지만, 모바일AP 거래선 수요 약세로 전체 매출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하반기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수요 증가 속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은 실적 개선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삼성전자는 D램 분야에서 20나노 공정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신제품을 공급해 수익성과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NAND 시장의 경우 엔터프라이즈향 SSD, 소비자용 SSD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모바일 기기의 NAND 탑재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이같은 시장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컨트롤러, S/W기술기반 솔루션 공급확대와 10나노급 공정전환등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V-NAND는 엔터프라이즈 서버향으로 일정대로 평가·생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브랜드 SSD를 포함한 PC향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p>



<p>시스템LSI는 AP 거래선 수요약세가 지속될 전망으로 단기간 내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p>



<p>그러나 지속적인 원가절감 등으로 효율성 향상을 통한 수익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14나노 제품을 연말 양산하고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도 강화하여 성장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DP, LCD 패널은 실적 성장 기대, OLED 패널은 저실적 기조 지속</h2>



<p>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사업은 LCD TV 패널 판매 확대와 OLED 패널의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향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소폭 증가해 전분기 대비 매출은 4% 늘어난 6.33조원과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적자에서 2천2백억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p>



<p>하반기 삼성전자 LCD 패널 사업은 TV 시장의 성수기 진입에 따른 영향으로 LCD TV 패널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OLED 패널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 심화가 예상되며, 거래선 패널 재고 축소와 제품 믹스 변화 등으로 실적 약세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이에 당사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함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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