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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분기실적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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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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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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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22 11:0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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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분기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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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160;연결 기준으로 매출 77.2조원, 영업이익 14.1조원의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이슈 등 매우 어려운 경영 여건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2분기 기준 최대 및 역대 두번째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DS 부문은 견조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nbsp;연결 기준으로 매출 77.2조원, 영업이익 14.1조원의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이슈 등 매우 어려운 경영 여건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2분기 기준 최대 및 역대 두번째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p>



<p>DS 부문은 견조한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스템 반도체 공급을 확대해 지난 분기에 이어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DX 부문도 양호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와 에어컨 등 계절 가전 판매 호조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재료비와 물류비 증가, 부정적 환영향 등 거시경제 이슈로 DX 부문 이익은 감소했으나, 전체적으로는 전분기 수준의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DS 부문 전 사업에 걸쳐 실적이 개선되면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DS 부문을 중심으로 12%인 1.53조원 증가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strong><strong>사업별 실적]</strong></p>



<p>□ DS(Device Solutions) 부문은 2분기 매출 28.5조원, 영업이익 9.98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선제적 시장 예측을 통한 견조한 서버 수요 적극 대응 ▲수익성 중심의 판매 전략을 통한 판가 유지 ▲달러 강세 등으로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strong>시스템반도체</strong>는 ▲대량판매(Volume Zone) SoC(System on Chip)와 DDI(디스플레이 구동칩·Display Driver IC) 판매 확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를 통한 파운드리 첨단 공정 수율 정상궤도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61% 증가하며 역대 최고 분기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또 세계 최초 3나노 GAA(Gate-All-Around) 공정 양산과 2억 화소 이미지센서 공급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p>



<p>□ SDC(디스플레이)는 2분기 매출 7.71조원, 영업이익 1.0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 패널은 스마트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 플래그십 모델 수요가 지속되며 2분기 기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p>



<p>다만, 대형 패널은 QD 디스플레이가 목표 수율을 초과 달성한 가운데,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과 LCD 판가 하락으로 실적은 지속 둔화됐습니다.</p>



<p>□ 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2분기 매출 44.46조원, 영업이익 3.0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원가 상승과 부정적 환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으나, 부품 공급 상황이 개선되고 갤럭시 S22와 갤럭시 탭 S8 시리즈 등 프리미엄 신모델 판매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습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수주된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면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소폭 성장했으며, 미국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의 대규모 5G 통신장비 공급사 선정 등 신규 수주 활동도 지속했습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는 글로벌 TV 수요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와 판매 비용 증가 등으로 이익이 감소했지만, Neo QLED와 라이프스타일 TV 등 프리미엄 중심으로 시장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원가 부담 상황이 지속되며 이익은 감소했으나, 비스포크 글로벌 확산과 에어컨 성수기 진입으로 지난 분기에 이어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환영향]</strong></p>



<p>환영향은 달러화의 큰 폭 강세로 부품 사업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1.3조원 수준으로 회사 영업이익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022년 하반기 전망]</strong></p>



<p>2022년 하반기는 거시경제를 중심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수요 상황 등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p>



<p><strong>DS 부문</strong>은 ▲고부가·고용량 중심 포트폴리오 운영 ▲첨단 공정과 신규 응용처 확대에 주력합니다. <strong>DX 부문</strong>은 ▲프리미엄 리더십과 라인업 지속 강화 ▲글로벌 2억 3,000만명 규모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사용자 기반 멀티 디바이스 경험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서버 수요는 지속되는 반면, 거시경제 영향에 따른 모바일·PC 수요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 수요 영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하면서 고부가가치·고용량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대량판매 SoC 사업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2억 화소 이미지센서 고객 확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GAA 2세대 공정 개발에 집중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대를 통해 시장 대비 초과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와 전장, 게임 등 신규 응용처 확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대형 패널은 LCD 생산 종료와 QD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strong>MX</strong>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통해 갤럭시 노트 이상의 판매를 창출해 폴더블폰을 본격적으로 대중화할 방침입니다. 또 웨어러블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해 갤럭시 생태계를 확대하고 전반적인 운영 효율화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주요 해외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5G망 증설에 적기 대응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또 5G 핵심칩, vRAN(가상화 기지국) 기술 리더십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는 수요 불확실성은 있지만, Neo QLED·초대형·라이프스타일 전략 제품 판매를 확대해 성수기 프리미엄 시장 선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B2B·온라인 채널 강화와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strong><strong>시설투자]</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12.3조원이며 사업별로는 DS 부문 10.9조원, SDC 0.8조원 수준입니다.</p>



<p>상반기 누계로는 20.3조원이 집행됐으며 DS 부문 17.6조원, SDC 1.5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는 전분기와 같이 수요 증가에 대비해 평택 3기 인프라 투자와 화성·평택·시안 증설과 공정전환을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됐습니다.</p>



<p>파운드리는 5나노 이하 첨단공정 생산능력 확대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졌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지난 6월 ▲이사회 내 지속가능경영 감독기능 강화 ▲사업부별 지속가능경영 활동 확대 ▲지속균형발전 분야 글로벌 주요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가입 등 최근 1년간 주요 활동 결과를 반영한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p>



<p>세부적인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overview/">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overview/</a>)에 있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5월에 제품과 사업장의 에너지효율 제고 성과를 인정 받아 미국 환경청이 주관하는 &#8216;2022 에너지스타상&#8217;에서 제조사 부문 정기 어워드 최고 등급인 &#8216;지속가능 최우수상&#8217;을 9회째 수상했습니다. 에너지 관리 부문에서도 본상인 &#8216;올해의 파트너상&#8217;을 수상했습니다.</p>



<p>또 &#8216;Neo QLED 8K&#8217;를 포함해 2022년 TV 신제품 11개 모델에 대해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수여하는 &#8216;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8217;을 받았습니다.</p>



<p>DS 부문의 경우, 다각적인 폐기물 재활용 전환 노력을 통해 폐기물 재활용률 97.5%를 달성했고, 폐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방진복 개발로 미국 재생 표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플래티넘 등급 사업장도 2개 늘어났습니다.</p>



<p>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공정가스 처리시설을 국내 사업장에 추가로 설치해 매월 온실가스 19만톤을 추가 저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현재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포괄적인 중장기 환경경영 전략을 수립 중이며 조만간 세부적인 계획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 삼성전자 2019∼2022년 2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png" alt="" class="wp-image-2747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300x158.pn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768x403.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 DS 부문 실적은 2022년부터 실제 조직 체계에 맞게 DS 부문과 SDC로 분리 제공하며, 반도체 외 기타 사업이 포함되어 있음.<br>※ VD/가전 등(舊CE)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사업부가 포함되어 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p>



<p></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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