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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머노이드 로봇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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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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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hind the CHIP 시즌2] 인공지능과 미래의 화학 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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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25 08:0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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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속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과 과불화탄소화합물(PFAS)은 인체 건강에 점점 더 위협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름 5mm 이하의 플라스틱을 미세플라스틱이라고 통칭하는데, 이 크기가 100나노미터(nm)보다 작아지면 나노플라스틱으로 분류된다. 대부분의 미세플라스틱은 장에서 흡수를...</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behind-the-chip-%ec%8b%9c%ec%a6%8c2-%ec%9d%b8%ea%b3%b5%ec%a7%80%eb%8a%a5%ea%b3%bc-%eb%af%b8%eb%9e%98%ec%9d%98-%ed%99%94%ed%95%99-%ec%82%b0%ec%97%85/">[Behind the CHIP 시즌2] 인공지능과 미래의 화학 산업</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 is-resized"><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37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배너.png" alt="" class="wp-image-34314" style="width:800px;height:auto"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배너.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배너-768x357.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div>


<p>물속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과 과불화탄소화합물(PFAS)은 인체 건강에 점점 더 위협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름 5mm 이하의 플라스틱을 미세플라스틱이라고 통칭하는데, 이 크기가 100나노미터(nm)보다 작아지면 나노플라스틱으로 분류된다.</p>



<p>대부분의 미세플라스틱은 장에서 흡수를 하지 못하고 배출되지만, 플라스틱 입자의 크기가 작아질수록 체내 흡수 가능성은 높아진다. 흡수된 일부 나노플라스틱 중 배출되지 못한 입자들은 혈액을 따라 돌다가 우리 몸 곳곳에 침투하게 된다. 미세플라스틱과 인지장애와의 높은 연관성은 이미 많은 연구에 의해 속속 밝혀지고 있으며, 미세플라스틱이 환경호르몬처럼 작용해 내분비계 교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08"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1.png" alt="" class="wp-image-34315"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1.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1-768x488.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div>


<p>또한 김 서림 방지 코팅 등에 사용되는 과불화탄소화합물은 한번 환경으로 흘러가면 영원히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화합물’이라고도 불린다. 과불화탄소화합물은 테플론(PTFE)* 고분자를 합성할 때 사용되거나 산업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이 물질 역시 내분비계에 영향을 끼친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의 분해 및 재활용을 촉진하는 기술의 개발, 테플론을 대체하는 친환경 코팅 기술 개발이 큰 관심의 대상이다.</p>



<p class="has-small-font-size">* 테플론(PTFE):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PTFE)으로 만든 비점착성 합성 고분자 물질로, 주로 조리기구 코팅과 산업용 부품에 사용된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132ee04a23a0635d9225fe7f353b2ce4" style="color:#2d3293"><strong>화학 산업은 왜 ‘친환경’이 어려울까?</strong></p>



<p>한편, 화학 산업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기 용매, 중금속 등의 폐기물에서 자유로워지지 않는 이상 친환경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어려울 것이다. 제약 산업을 예로 들자면, 약물을 합성하는 과정은 여러 단계를 거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최종 산물에는 유독한 물질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합성 과정에서 유기 용매나 중금속의 사용이 불가피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타깃 화합물이 정해진 경우, 공정의 단순화, 친환경적인 반응 조건의 채택, 반응 수율의 향상, 분리 및 정제 단계의 최소화 등을 통해 화학 폐기물의 양을 줄이는 것이 필수적이다.&nbsp;</p>



<p>또한 사고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즉시 대응해 확산을 막는 ‘동적 감시체계(active surveillance system)’와 ‘포인트 오브 케어(point-of-care) 시스템’도 필요하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8"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2.png" alt="" class="wp-image-34316"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2.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2-768x516.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div>


<p>향후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선진국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게 되어 노인의 간병을 전담하는 직종이 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은 노인 및 환자 돌봄 서비스 분야로의 적용 가능성도 높이고 있다.</p>



<p>다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을 본격적으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로봇의 피부(skin)가 인간과 유사한 촉감과 온도를 갖추고, 반복적인 접힘과 눌림 등의 자극에도 구조적인 안정성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돌봄 대상의 신체 이상 징후를 바로 감지할 수 있는 센서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특성을 충족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화학 공장에서도 센싱, 구동, 그리고 포인트 오브 케어 기능을 모두 수행할 수 있어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ff181e5c2166db417722332409207103" style="color:#2d3293"><strong>인공지능에 의한 화학 분야 기술 혁신</strong></p>



<p>2024년 노벨화학상은 단백질의 구조를 예측하는 AI 프로그램과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단백질을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한 세 명의 연구자에게 돌아갔다. 모든 생명체는 체내에서 다양한 화합물을 합성하고 분해하며 살아가는데, 이 모든 과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효소 단백질이다. 이러한 효소 단백질 구조를 정확히 아는 것이 모든 신약 개발의 출발점이 된다. 인체에는 적어도 7만 5천 개 이상의 효소 단백질이 존재한다. 단백질 구조를 밝혀내기 위해서는 단백질의 결정을 기르고, X-ray 회절 패턴을 얻은 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을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은 매우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 is-resize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1024"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4ee82630-5c5e-433e-883f-5db3bf1c747b.webp" alt="" class="wp-image-34340" style="width:606px;height:auto"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4ee82630-5c5e-433e-883f-5db3bf1c747b.webp 1024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4ee82630-5c5e-433e-883f-5db3bf1c747b-593x593.webp 593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4ee82630-5c5e-433e-883f-5db3bf1c747b-768x768.webp 768w" sizes="auto, (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단백질의 3차원 구조의 시각화</figcaption></figure></div>


<p>아미노산들이 연결되어 형성되는 펩타이드는 나선형, 판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가지는데, 이들 구조가 3차원적으로 조립되어 전체 효소 단백질 구조를 만든다. 흥미롭게도, 특정 아미노산 서열은 오직 하나의 구조만을 형성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아미노산 서열만 알아도 단백질 구조를 예측할 수 있다.</p>



<p>이러한 아이디어에 기반해 전 세계 과학자들은 ‘단백질 구조 예측 경기(CASP)*’에서 각자가 개발한 프로그램의 정확도를 겨뤄 왔다. 구글 딥마인드 ‘데미스 하사비스(Demis Hassabis)’ CEO는 2018년 대회에 처음 참가해, 약 60% 정도의 예측 정확도를 지닌 ‘알파폴드(AlphaFold)’라는 프로그램으로 다른 경쟁자들을 압도해 버렸다. 당시 기존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 예측 정확도가 40% 정도였음을 고려하면, 알파폴드를 가히 생태계 파괴자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 알파폴드의 성능은 더욱 향상되어, 현재는 90%가 넘는 정확도로 단백질 구조를 예측할 수 있다. 이는 곧, 아미노산 서열만으로도 단백질 구조를 예측할 수 있어, 신약 개발을 위해 더 이상 단백질 결정학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어진 것을 의미한다.</p>



<p class="has-small-font-size">* 단백질 구조 예측 경기(CASP): Critical Assessment of Structure Prediction의 약자로, 단백질 3차원 구조 예측 기술의 정확도와 성능을 겨루는 국제 대회</p>



<p>데미스 하사비스 CEO와 함께 노벨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베이커(David Baker)’ 미국 워싱턴대 교수는 최근 자연에는 존재하지 않는 아미노산 서열을 이용해서 탁월한 촉매 활성을 지닌 효소 단백질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제는 자연을 뛰어넘는 성능의 인공 단백질을 합성하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된 것이다.</p>



<p>한편, 미세플라스틱의 위협이 커지면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미생물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면, 이러한 미생물에 존재하는 플라스틱 분해 효소의 구조를 밝혀내고, 이를 능가하는 효소 단백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효소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을 만들 수 있는 염기 서열을 미생물 유전자에 넣고, 이 미생물을 배양하면 플라스틱 생분해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635cfc47aee910412eac7cfb2e67d821" style="color:#2d3293"><strong>AI와 함께하는 친환경 화학의 미래</strong></p>



<p>2022년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바르토슈 그쥐보프스키(Bartosz Grzybowski)’ 특훈교수(IBS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단장)는 화학 공정에서 나오는 폐기 부산물을 활용해 상용 약물을 합성하는 경로를 제안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천연물 합성에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내는 데 활용될 수 있다.</p>



<p>또한, 그쥐보프스키 교수는 서울대 현택환 석좌교수(IBS 나노입자 연구단 단장)와의 협업을 통해, 수전해 수소 생산에서 산소 발생 반응에 쓰이는 전극 촉매 물질의 성능을 예측하고 발굴하는 AI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연구를 통해 새로운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기반 산화물 전극 물질도 설계해냈다.</p>



<p class="has-small-font-size">*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특정 결정 구조를 갖는 무기화합물로, 태양전지나 촉매 등 다양한 소재로 활용됨</p>



<p>테플론을 대체하는 코팅 소재의 개발에도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될 수 있음은 너무나 자명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물질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최적의 합성 경로를 사용하며 화학 폐기물의 양을 줄이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제 화학은 보다 친환경 산업에 가까워지고 있다.</p>



<p>더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화학 산업 적용 및 돌봄 서비스에서의 실제 상황 학습을 통해, 보다 안전한 화학 공정을 설계하고 실시간 포인트 오브 케어 관리까지 가능한 미래가 머지않았다. 로봇이 자체적으로 스킨 소재를 개발하고 보수까지 수행하는 미래가 펼쳐질 수도 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large is-resized"><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85"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a161c4ef-cdc8-4a0b-b042-4d0dd65203c3-1024x585.webp" alt="" class="wp-image-34319" style="width:800px"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a161c4ef-cdc8-4a0b-b042-4d0dd65203c3-1024x585.webp 1024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a161c4ef-cdc8-4a0b-b042-4d0dd65203c3-890x509.webp 89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a161c4ef-cdc8-4a0b-b042-4d0dd65203c3-768x439.webp 768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a161c4ef-cdc8-4a0b-b042-4d0dd65203c3-1536x878.webp 15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5/05/a161c4ef-cdc8-4a0b-b042-4d0dd65203c3.webp 1792w" sizes="auto, (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div>


<p>가까운 미래를 조망해 보자면, 화학 기술과 로봇·인공지능 기술은 한 몸이 되어 친환경 산업으로 변모해 갈 것이다. 또한 사람이 직접 투입하기 힘든 원전 폐기물 처리나 독성 화학물질의 합성 및 분리·정제·처리 과정에서도 로봇과 인공지능은 필수적인 산업 기술 요소가 될 것이다.</p>



<p>하지만 좀 더 먼 미래까지 이러한 장밋빛 전망이 유효할지는 확신하기 어렵다. 어쩌면 인간이 완전히 배제된 화학 산업에서, 인간을 넘어서는 지능과 자아를 지닌 인공지능이 초래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지 모른다. 인간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화학 산업에 한해서는 인공지능의 능력을 억제하여 적용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ffd4bb8bb02f8f15e61fe8a7a33c148a" style="color:#f8f8f8">비하인드 더 칩 시즌2, 비하인드더칩시즌2, Behind the CHIP, 비하인드더칩, 비하인드 더 칩, 이광렬, 이광렬 교수</p>



<p class="has-cyan-bluish-gray-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41a59cb263916c57dc0a2b2f1e7722ed">※ 본 칼럼은 외부 필진의 견해로, 삼성전자 DS부문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behind-the-chip-%ec%8b%9c%ec%a6%8c2-%ec%9d%b8%ea%b3%b5%ec%a7%80%eb%8a%a5%ea%b3%bc-%eb%af%b8%eb%9e%98%ec%9d%98-%ed%99%94%ed%95%99-%ec%82%b0%ec%97%85/">[Behind the CHIP 시즌2] 인공지능과 미래의 화학 산업</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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