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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오!Pinion] 만들어주세요 &#8211; 월간지 ARENA 이우성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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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15 09: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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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이, 혹은 줄곧 만나고있는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알려주는 카메라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누굴 좋아하면 심장이 뛰 잖아. 호흡도 빨라질 거고, 반면에 관심없는 사람을 만나면 왠지 피도 느리게 흘러 갈 것 같다. 이런 반응들을 연구하면 마음의 결과를 도출 할 수 있지 B-dN 않나? 적외선 카메라의 열 감지 기능을 항상 시키면. 신체의 변화를 카메라로 찍을 수있는 거 hni-c Rem (rics 그런데 아이작 뉴턴 같은 위대한 인물이 등장해서 마음을 찍는 카메라를 발명해도 문제가있다. 누가 피사체가 되려고 하겠어? 누가 속내를 들키려고 하겠어? 말안해도 알아 주길 바라는 마음도 다 : 온 있지만, 피사체가된다는 것은 결국 또 다른 언어로 이야기를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이작 뉴턴 발행! 같은 위대한 인물 이여! 그런 카메라를 만들면 저에게만주세요. 저는 그 카메라를 가지고 연애도 더 많이하고, 카지노에 가서 카드 게임도하고, 엄마의 착한 아들이 되겠습니다.하지만 뉴턴은 나에게 카메라를 선물하지 않을 것이다. 그가 만약 그런 카메라를 발명한다면, 당연히 혼자만 가지고 있겠지. 나라도 그럴테니까. 치. 과학자가 될 걸 그랬어. 아무튼 위대한 기술자 형 누나 동생들, 기계 든 사람이든 아픈 곳을 찍을 수있는 카메라는 만들어주세요. 그러라고 당신들이 '있는 거 잖아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라고 당신들이 존재하는 거니까. 아픔은 불행의 시작 이니까. 여기까지의 얘기가 황당하다면 이런 카메라는 어떨까? 셀카 봉 좀 휘둘러 본 사람은 알겠지만 셀카 봉 으론 단체 사진을 못 찍는다. 결국 한 명이 앞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어야한다. 그럴 때마다 눈치 보인다. 고백하면 나는 성격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자주 단체 사진을 찍어 주었다. 그때마다 아쉬웠지만 혼자 위로했다. 괜찮아, 실물이이 정도 생겼 으면 사진 한 장품 안 찍어도 되 잖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요즘 같은 SNS 시대에 사진에 안 나오면 테그도 안 걸린다. 그래서 .. 음성 인식 &amp; 이동 카메라가 있으면 좋겠다. 거치대에 고정 해 놓고 단체는 포즈를 취한다. 카메라 각도를 조정하고 싶으면, 이봐 카메라, 왼쪽으로 조금, 조금 더, 위로 많이, 좋아, 스톱,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거치대의 카메라가 음성을 인식 해 움직인다. 해마다 출간되는 <유엔 미래 보고서&gt;를 보면이 정도 기술은 너무 실현 가능하다. 뇌로 생각 만해도 자동으로 문자 메시지가 기록되는 전화기가 머지 않아 나온다고하는데 음성 인식 정도 야 뭐 추잉 껌이지, 모두가 사진 촬영을 할 준비를 마쳤을 때 다 같이'치즈 '또는'김치 '또는'하나 둘셋 '을 외치면 카메라는 스스로 셔터를 누른다. 찍는 사람 만 외칠 때보 다 모두 함께 외치면 훨씬 더 행복하지 않을까? 그리고 누군가 이렇게 말 하겠지. &quot;한 번 더!&quot;그러면 영리하고 귀 밝은 우리의 카메라는 다시 사진 찍을 준비를 할 것이다. 스마트 폰에 잠착 되 카메라가 서늘이 좋아 지니까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줄어드는 것" class="wp-image-16737"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7/2275294254C9BE5615.png 7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7/2275294254C9BE5615-239x1536.png 239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7/2275294254C9BE5615-319x2048.png 319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figure></div><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3%81%ec%83%81%ec%98%a4pinion-%eb%a7%8c%eb%93%a4%ec%96%b4%ec%a3%bc%ec%84%b8%ec%9a%94-%ec%9b%94%ea%b0%84%ec%a7%80-arena-%ec%9d%b4%ec%9a%b0%ec%84%b1-%ea%b8%b0%ec%9e%90/">[상상,오!Pinion] 만들어주세요 – 월간지 ARENA 이우성 기자</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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