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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시스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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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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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레드햇과 차세대 메모리 분야 소프트웨어 기술 상호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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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22 11:0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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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와 레드햇(Red Hat)은 차세대 메모리 분야 소프트웨어 기술 관련 상호 협력키로 했습니다. 레드햇은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두 회사는 NVMe SSD, CXL 메모리, 컴퓨테이셔널 메모리/스토리지 (Computational Memory/Storage),...</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0%88%eb%93%9c%ed%96%87%ea%b3%bc-%ec%b0%a8%ec%84%b8%eb%8c%80-%eb%a9%94%eb%aa%a8%eb%a6%ac-%eb%b6%84%ec%95%b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삼성전자, 레드햇과 차세대 메모리 분야 소프트웨어 기술 상호 협력</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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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figure>



<p>삼성전자와 레드햇(Red Hat)은 차세대 메모리 분야 소프트웨어 기술 관련 상호 협력키로 했습니다.</p>



<p>레드햇은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두 회사는 NVMe SSD, CXL 메모리, 컴퓨테이셔널 메모리/스토리지 (Computational Memory/Storage), 패브릭(Fabrics) 등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기술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과 에코시스템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p>



<p>*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PCIe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휘발성 저장장치용 인터페이스<br>*컴퓨테이셔널 메모리/저장장치: 분산 연산이 가능한 메모리/스토리지로 PIM 기술 등을 포함함</p>



<p>또한, 두 회사는 삼성전자가 개발하는 메모리 소프트웨어 기술이 레드햇 리눅스를 포함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서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력하고, 검증과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p>



<p>최근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메타버스(Metaverse) 등 첨단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센터에서 메모리/스토리지 활용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습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0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2-3.jpg" alt="02" class="wp-image-24676"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2-3.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2-3-300x188.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2-3-768x480.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두 회사는 급증하는 데이터의 안정적인 저장, 처리를 위해 CXL, PIM 등 차세대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함께 여러 개의 메모리/스토리지를 묶어 가상화하는 패브릭까지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p>



<p>*PIM(Processing In Memory): 메모리 내에서 연산처리가 가능하도록 메모리 내부에 프로세서 기능을 더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br>*CXL(Compute Express Link):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에서 CPU와 함께 사용되는 가속기, 메모리, 저장장치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새롭게 제안된 인터페이스</p>



<p>삼성전자는 하반기 &#8216;삼성 메모리 리서치 클라우드(Samsung Memory Research Cloud, SMRC)&#8217;를 오픈하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개발과 평가를 위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p>



<p>SMRC는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를 탑재한 고객사 서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 조합을 분석하고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0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1-4.jpg" alt="01" class="wp-image-24675"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1-4.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1-4-300x188.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5/01-4-768x480.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AE(Application Engineering)팀 배용철 부사장은 &#8220;이번 레드햇과의 협력으로 차세대 메모리 분야에서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기술 표준화와 함께 안정적인 에코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며, &#8220;이번 협력을 통해 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로 협력을 확대하며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8221;고 말했습니다.</p>



<p>레드햇 아시아태평양총괄 마르옛 안드리아스(Marjet Andriesse) 부사장은 &#8220;다가오는 데이터 중심 시대에 메모리 기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이번에 삼성전자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8221;고 말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메모리 솔루션과 관련한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a0%88%eb%93%9c%ed%96%87%ea%b3%bc-%ec%b0%a8%ec%84%b8%eb%8c%80-%eb%a9%94%eb%aa%a8%eb%a6%ac-%eb%b6%84%ec%95%b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삼성전자, 레드햇과 차세대 메모리 분야 소프트웨어 기술 상호 협력</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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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8216;K칩 시대&#8217; 이끌 반도체 생태계 확장 나섰다</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ec%b9%a9-%ec%8b%9c%eb%8c%80-%ec%9d%b4%eb%81%8c-%eb%b0%98%eb%8f%84%ec%b2%b4-%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b%82%98%ec%84%b0/?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5 Jun 2020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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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중소 협력사의 반도체 설비부품 개발을 지원하는 등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산학-친환경 상생활동을 통해 국내 반도체산업 全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8216;K칩 시대&#8217;를 열겠다는 계획입니다. 협력사 설비,...</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ec%b9%a9-%ec%8b%9c%eb%8c%80-%ec%9d%b4%eb%81%8c-%eb%b0%98%eb%8f%84%ec%b2%b4-%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b%82%98%ec%84%b0/">삼성전자, ‘K칩 시대’ 이끌 반도체 생태계 확장 나섰다</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중소 협력사의 반도체 설비부품 개발을 지원하는 등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협력사-산학-친환경 상생활동을 통해 국내 반도체산업 全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8216;K칩 시대&#8217;를 열겠다는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협력사 설비, 소재 개발 속속 성공… 육성 노력 결실</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8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1.jpeg" alt="" class="wp-image-6788"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1.jpe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1-300x180.jpe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1-248x150.jpeg 248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1-768x461.jpe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삼성전자 직원(좌)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우)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가 협력사들과 진행해온 국내 반도체 생태계 육성 노력이 하나하나 결실을 거두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0년대 초반부터 주요 설비, 부품 협력사와 함께 자체 기술개발에 노력해 왔습니다.</p>



<p>이오테크닉스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고성능 레이저 설비를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에 성공해 D램 미세화 과정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불량 문제를 해결했습니다.</p>



<p>또한 싸이노스는 반도체 식각공정 효율화에 필요한 세라믹 파우더를 개발하고 리코팅 기술 내재화에 성공해 식각공정 제조 비용 절감과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했습니다.</p>



<p>솔브레인은 삼성전자와 협력을 통해 3D 낸드플래시 식각공정의 핵심소재인 &#8216;고선택비 인산&#8217;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삼성전자 차세대 제품의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p>



<p>레이저 설비 협력사 이오테크닉스 성규동 대표는 &#8220;8년 간에 걸친 삼성전자와의 연구개발 성과로 설비 개발에 성공해 회사 임직원들도 큰 자부심을 느꼈다&#8221;며, &#8220;앞으로도 혁신을 통한 반도체 경쟁력 강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습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8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2.jpeg" alt="▲삼성전자 직원(우)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좌)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 class="wp-image-6789"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2.jpe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2-300x180.jpe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2-248x150.jpeg 248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2-768x461.jpe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삼성전자 직원(우)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좌)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는 최근 국내 협력사들과 함께 반도체 생태계 강화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지난 4월 원익IPS, 테스, 유진테크, PSK 등 국내 주요 설비협력사, 2~3차 부품 협력사와 MOU를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설비부품 공동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p>



<p>설비사가 필요한 부품을 선정하면 삼성전자-설비사-부품사가 공동개발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삼성전자는 설비부품의 개발과 양산 평가를 지원합니다.</p>



<p>또 중소 설비•부품사를 대상으로 반도체 제조와 품질 노하우를 전수하는 컨설팅도 진행합니다. 다음달 시작되는 이 컨설팅은 국내 반도체 중소 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이와 함께 삼성전자에 신청한 24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개발, 제조, 품질, 환경안전, 인사, 기획/경영, 영업/마케팅, 정보보호, 구매 등 총 9개 분야에 대해 전방위적인 경영자문도 병행해 나갈 예정입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내 팹리스 지원정책도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p>



<p>지난해 10월부터 정부와 삼성전자, 반도체 업계가 1000억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상생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유망한 팹리스와 디자인하우스 업체를 발굴하고 투자할 예정입니다.</p>



<p>또한 국내 중소 팹리스 업체의 제품 개발 활동에 필수적인 MPW(Multi-Project Wafer) 프로그램을 공정당 년 3~4회로 확대 운영하고, 8인치(200mm)뿐 아니라 12인치(300mm) 웨이퍼로 최첨단 공정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p>



<p>이달에는 중소 팹리스 업체가 서버 없이도 반도체 칩 설계를 할 수 있는 &#8216;클라우드 설계 플랫폼(SAFE Cloud Design Platform, SAFE-CDP)&#8217;을 제공하는 등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p>



<p>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반도체 각 사업장에 상주하는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2010년부터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급된 규모는 총 3,476억 5천만원에 달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반도체 우수인재 육성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학협력</h2>



<p>삼성전자는 또 산학협력을 통해 &#8216;K칩 시대&#8217;를 이끌 미래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우선 국책 반도체 특성화 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에 반도체 Asher(공정장비), AFM(계측장비)을 기증해 학생들이 반도체 제조 공정을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또 올해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함께 &#8216;인공지능반도체공학 연합전공&#8217;을 신설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연합전공 소속 학생들에게 ▲산업체 인턴십 기회 제공 ▲반도체 소자•회로와 시스템 제작 실습 ▲반도체 설계 단기 교육프로그램 참여 ▲국내외 반도체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됩니다.</p>



<p>삼성전자는 2018년 8월, 서울대학교와 &#8216;국내 반도체 분야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8217; 협약을 맺기도 했습니다.</p>



<p>이 밖에도 연세대•성균관대와 반도체학과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국내 반도체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환경 보호를 통한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8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3.jpeg" alt="" class="wp-image-6790"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3.jpe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3-300x180.jpe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3-248x150.jpeg 248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K-semi-echo-system_20200625_03-768x461.jpe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기흥캠퍼스 주차타워에 설치된 총 3,600장, 1,5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의 상생은 지구환경 보호 차원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



<p>대규모 전력이 소모되는 반도체 사업장이지만 작은 부분이라도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p>



<p>특히 지난 2019년 말부터 기흥캠퍼스 주차타워에 1,5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패널을 설치 중이며 오는 7월부터 기흥 일부 사무공간의 전력을 대체할 예정입니다.</p>



<p>뿐만 아니라 DS부문 &#8216;환경안전연구소&#8217;에서는 반도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절감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한창입니다.</p>



<p>지난 2018년부터 세계 각국의 폐기물 감축 움직임에 따라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최근 글로벌 안전인증 회사로부터 반도체 全사업장에 대해 국내 최초로 &#8216;폐기물 매립 제로&#8217; 골드등급 인증을 획득했습니다.</p>



<p>특히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삼성전자가 협력사에 처리시설 증설 투자비용의 상당 부분을 지원하면서 협력사가 신규 수익원을 발굴하고 자체 매립비용도 절감하게 하는 성공사례를 만들어냈습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폐수정화 시설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사업장에서 깨끗한 물이 풍부한 수량으로 배출돼 지역 하천을 정화하고 생태계를 살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의 배출수가 흘러나가는 오산천에서는 최근 천연기념물 수달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역생태계 보존 노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참고자료]</h2>



<p><strong>□ 리코팅 기술 / 세라믹 파우더</strong></p>



<p>-반도체 식각공정에서 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설비 내부를 주기적으로 코팅해야 하며(리코팅) 세라믹파우더는 코팅을 하는 특수 물질 중의 하나</p>



<p><strong>□ 고선택비 인산</strong></p>



<p>-인산은 불산과 함께 식각 공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물질이며, 고선택비 인산은 인산과 다양한 화학물질을 배합해 타겟 물질만 정확하게 선택적으로 녹여내도록 만든 물질</p>



<p><strong>□ MPW(Multi Project Wafer)</strong></p>



<p>-다품종 소량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형태로 한 장의 웨이퍼에 다른 종류의 반도체 제품을 함께 생산하는 방식</p>



<p><strong>□ Asher(공정장비)</strong></p>



<p>-애칭 공정에 사용되는 설비</p>



<p><strong>□ AFM(Atomic Force Microscope) : 원자 힘 현미경</strong></p>



<p>-원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을 이용해 나노단위의 거리를 계측할 수 있는 현미경으로 반도체 회로의 선폭 등을 계측하는데 사용됨</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ec%b9%a9-%ec%8b%9c%eb%8c%80-%ec%9d%b4%eb%81%8c-%eb%b0%98%eb%8f%84%ec%b2%b4-%ec%83%9d%ed%83%9c%ea%b3%84-%ed%99%95%ec%9e%a5-%eb%82%98%ec%84%b0/">삼성전자, ‘K칩 시대’ 이끌 반도체 생태계 확장 나섰다</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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