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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 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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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 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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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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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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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Oct 2023 09:0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3 3Q 실적]]></category>
		<category><![CDATA[3분기 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4조원, 영업이익 2.43조원의 2023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사 매출은 스마트폰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와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67.4조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DS부문 적자가 감소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4조원, 영업이익 2.43조원의 2023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전사 매출은 스마트폰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와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67.4조원을 기록했다.</p>



<p>영업이익의 경우 DS부문 적자가 감소한 가운데, 스마트폰 플래그십 판매가 견조하고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신제품 수요 증가로 전분기 대비 1.77조원 증가한 2.43조원을 기록했다. </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3분기 실적]</strong></p>



<p><strong>☐ 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16.44조원, 영업이익 -3.75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반도체</strong>는 ▲HBM(High Bandwidth Memory) ▲DDR5(Double Data Rate 5) ▲LPDDR5x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일부 판가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축소되었다.&nbsp;또한, 업황 저점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며 부품 재고를 확보하기 위한 고객사의 구매 문의가 다수 접수되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주요 응용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재고 조정으로 인해 실적 개선이 부진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라인 가동률 저하 등으로 실적 부진은 지속되었으나, 고성능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중심으로 역대 최대 분기 수주를 달성하는 등 미래 준비를 공고히 하였다.</p>



<p><strong>☐ 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4.02조원, 영업이익 3.7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로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2분기 대비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nbsp;</p>



<p>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 등 3분기 신제품이 모두 판매 호조를 보였고, 플래그십 비중이 확대되면서 판매단가가 상승해 전반적인 매출이 성장했으며 두 자리 수익성을 확보했다.&nbsp;</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통신사업자들의 투자 감소로 북미 등 주요 해외 시장 매출이 감소했다.&nbsp;&nbsp;</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의 경우 글로벌 TV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Neo QLED ▲OLED ▲초대형 등 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하면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확대하고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을 개선했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성수기 효과 감소로 전년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nbsp;</p>



<p><strong><strong>☐</strong> 하만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0.45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 고객사의 수주 확대와 포터블 스피커 등 소비자 오디오 및 카오디오 판매 확대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nbsp;</p>



<p><strong>☐ SDC 매출 8.22조원, 영업이익 1.94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제품 출시에 적극 대응해 전분기 대비 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대형 패널은 수율 향상 및 원가 개선 등으로 적자폭이 축소되었다.&nbsp;</p>



<p><strong>☐ 환영향</strong></p>



<p>3분기는 전분기 대비 달러화, 유로화 등 주요 통화의 평균 환율 변동이 크지 않아 전사 영업이익에 대한 환영향은 매우 적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4분기 전망]</strong></p>



<p>4분기는 글로벌 IT 수요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nbsp;DS부문은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및 기술 리더십에 집중하고 디스플레이와 DX부문은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할 계획이다.&nbsp;</p>



<p><strong>☐ 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고객사 재고 수준이 대체적으로 정상화된 가운데 메모리 시장 회복 추세가 가속화되고 전분기 대비 가격 상승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수익 제품인 차량용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생성형 AI 수요 증가에 맞추어 HBM3 양산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nbsp;</p>



<p>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첨단공정 비중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로 평택 3기가 초기 가동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DDR5 ▲LPDDR5x ▲UFS(Universal Flash Storage) 4.0 등 신규 인터페이스 수요 증가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nbsp;</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모바일 시장의 수요 회복세 진입이 전망되는 가운데, 주요 모바일 고객사의 신제품 부품 공급 증가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nbsp;</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를 위한 반도체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p>



<p><strong>☐ 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연말 성수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폴더블 신제품과 S23 시리즈의 견조한 판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태블릿와 웨어러블도 프리미엄 신제품 중심으로 거래선 협업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nbsp;</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 사업 신규 수주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p>



<p><strong>VD</strong>는 글로벌 TV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QLED ▲OLED ▲초대형 등과 같은 프리미엄 시장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관측된다.&nbsp;</p>



<p>성수기 수요 선점을 위해 온·오프라인 채널 판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Neo QLED ▲98형 초대형 TV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등과 같은 고부가 제품군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프리미엄 중심으로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수익성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nbsp;</p>



<p><strong>☐ 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제품 수주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연말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오디오 판매를 확대해 견조한 실적 달성을 추진할 방침이다.&nbsp;</p>



<p><strong>☐ 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프리미엄 스마트폰 OLED 수요 강세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은 연말 성수기에 적극 대응하고 QD-OLED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024년 전망]</strong></p>



<p>2024년은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나, 메모리 시황과 IT 수요의 회복이 기대된다.</p>



<p>DS 부문은 고성능·첨단공정 제품 판매 및 다양한 응용처 신규 수주를 지속 확대해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p>



<p>DX 부문은 플래그십 중심으로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하고 초대형 TV 시장을 선도해 프리미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AI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스마트싱스를 통한 고객 맞춤형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XR(eXtended Reality) 등 신성장 분야 기술 확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 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재고 건전화 및 고용량화 추세 등으로 수요 회복이 전망되는 가운데, 첨단공정 제품 판매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HBM3 ▲HBM3E 비중을 확대해 고성능·고대역폭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플래그십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모바일 시장 외 사업영역을 넓혀 시장의 변동성에 취약하지 않은 견고한 사업구조를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GAA(Gate-All-Around) 3나노 2세대 공정 양산과 테일러 공장 가동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성능컴퓨팅 ▲차량 ▲소비자 등 다양한 응용처로 수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nbsp;</p>



<p>최근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어드밴스드 패키지(Advanced Package) 사업의 경우 국내외 HPC 고객사로부터 로직반도체와 HBM, 2.5D 패키징을 아우르는 턴키(Turnkey) 주문을 포함하여 다수의 패키지 사업을 수주 했으며, 2024년 본격적인 양산 및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p>



<p><strong>☐ 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폴더블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격차를 더 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플래그십 출하량 두 자릿수 성장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스마트폰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p>



<p>태블릿은 대화면 트렌드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웨어러블은 웰니스(Wellness) 기능을 강화해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nbsp;</p>



<p>또 사용자들이 많이 쓰는 핵심 기능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적용해 더욱 창의적이고 편리하며 초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XR, 디지털 헬스, 디지털 월렛 등 미래 성장 분야에 대한 선행 R&amp;D와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사업 적기 대응을 통한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신규사업 수주 활동 및 5G 핵심칩, vRAN(가상화 기지국) 등 기술 리더십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nbsp;</p>



<p><strong>VD</strong>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중심으로 제품 혁신을 강화하고 2024년 개최 예정인 각종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해 초고화질 초대형 T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가전과 기기간 연동 경험을 고도화하고 AI 가전 신제품 전세계 동시 런칭을 통해 프리미엄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시스템에어컨 등 고수익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strong>☐ 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차량 내 고객 경험을 강화해 전장 디스플레이 등 신규 분야 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홈오디오 등 고성장 제품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와 협업을 확대해 제품 차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strong>☐ 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신규 응용처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형은 라인업 확대 및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내 기반 강화 및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지난 11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8216;세계 최고의 직장&#8217;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nbsp;</p>



<p>포브스는 50여개국에서 다양한 기업에 근무하는 17만 명 이상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회사의 인재 양성 ▲근무 여건과 복지 ▲다양성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 등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지난 9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8216;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8217;에서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nbsp;</p>



<p>▲상생·물대지원 펀드 조성을 통한 협력사 R&amp;D·설비투자 지원 ▲지난 10년간 전액 무상으로 1,800여개 협력사 컨설팅을 통해 제조·품질 혁신 지원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8216;스마트공장&#8217; 구축 지원 등 회사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았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Z플립5·폴드5에 전작에 사용된 폐어망·폐생수통 외 ▲폐페트(PET)병을 재활용한 플라스틱 ▲공정 중 발생 부산물을 재활용한 알루미늄 ▲공정 중 발생 파유리를 재활용한 글라스 등 재활용 소재를 총 15가지 내외부 부품에 적용하는 등 이전 모델 대비 재활용 소재를 확대 적용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시설 투자]</strong></p>



<p><strong>☐ 3분기 시설투자 11.4조원…올해 53.7조원으로 연간 사상 최대 투자</strong></p>



<p>3분기 시설투자는 11.4조원이며, 사업별로는 DS부문 10.2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수준이다. 3분기 누계로는 36.7조원이 집행되었으며 DS부문 33.4조원, 디스플레이 1.6조원 수준이다.</p>



<p>2023년 연간 시설투자는 약 53.7조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간 최대 시설 투자 집행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DS 47.5조원, 디스플레이 3.1조원이다.&nbsp;</p>



<p>메모리의 경우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평택 3기 마감, 4기 골조 투자 및 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한 R&amp;D용 투자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 특히 업계 최고 생산 수준의 HBM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 등 신기술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nbsp;</p>



<p>파운드리는 첨단공정 수요 대응을 위한 평택 생산능력 확대 및 미래 대응을 위한 미국 테일러 공장 인프라 투자 등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p>



<p>디스플레이는 IT OLED 및 플렉시블 제품 대응을 위한 투자 위주로 집행될 예정이다.&nbsp;</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투자 및 R&amp;D 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 [표] 삼성전자 2020년∼2023년 3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0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031_보도자료-2.png" alt="" class="wp-image-31224"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031_보도자료-2.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031_보도자료-2-768x386.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 DS 부문 실적은 2022년부터 실제 조직 체계에 맞게 DS 부문과 SDC로 분리 제공하며, 반도체 외 기타 사업이 포함되어 있음.<br>※ VD/가전 등(舊CE)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사업부가 포함되어 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Jul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2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 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h2>



<p>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6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도 부품 사업에서 이익이 대폭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5조 9,200억원 늘어난 14조 700억원, 영업이익률 23.1%를 달성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메모리 가격 강세 △ 고용량 서버용 D램과 SSD 판매 확대 △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사업의 갤럭시 S8용 부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향상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은 무선의 경우 갤럭시 S8 글로벌 판매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으나, TV는 패널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둔화됐고, 생활가전은 B2B시장 투자로 인해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2분기 환영향의 경우, 달러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면서 부품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나타났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실적은 소폭 하락 예상, 하반기 전체는 개선 전망</h2>



<p>하반기에는 부품 사업 중심으로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는 디스플레이와 무선 사업의 실적이 둔화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한편, 하만의 실적은 영업측면에서 매출 19억 달러, 영업이익 약 2억 달러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으나, 인수 관련된 비용이 발생해 순 영업이익은 약 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수 분기 동안은 평균적으로 약 1억 달러 수준의 인수 관련 비용이 발생해 하만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하만의 실적은 인수가 완료된 올해 3월 11일 이후부터 삼성전자의 실적에 반영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반도체와 OLED 사업에서 세계 최고·최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한편,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도 각각 설계와 제조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p>



<p>다만 IT 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M&amp;A를 통한 첨단기술 확보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분기 시설투자 12조 7,000억원 집행, 상반기 22조 5,000억원</h2>



<p><strong>[ 시설투자 ]</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총 12조 7,000억원이 집행됐고, 이 중 반도체에 7조 5,000억원, 디스플레이에 4조 5,000억원이 투자됐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22조 5,000억원이 집행됐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투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중 메모리의 경우 V낸드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평택 단지의 생산량 확대와 평면 낸드를 V낸드로 전환하는 투자가 이뤄질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D램을 생산하는 화성 11라인 일부를 이미지센서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는 투자가 진행됩니다. 파운드리는 10나노 신규 라인 증설이 진행 중입니다.</p>



<p>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OLED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량 확대에 투자가 이뤄집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2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7조 5,800억원과 영업이익 8조 3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메모리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모바일 등 일부에서 수요 증가가 둔화됐으나 서버용 고용량 D램과 SSD의 수요 강세가 지속됐으며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견조한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p>



<p>낸드는 모바일용 64GB 이상 고용량 제품과 기업향 SSD와 같은 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했고, D램은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2 등 차별화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함으로써 전 분기에 이어 실적 개선이 지속됐습니다.</p>



<p>3분기와 하반기에도 메모리는 모바일과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 증가가 이어지면서 견조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고성능∙저전력∙고용량 D램 제품의 경우 공정 효율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평택 반도체 라인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서버용 고용량 스토리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4세대 64단에 이어 5세대 제품 개발에 주력해 기술 리더십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10나노 기반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AP 양산이 본격화되고, 14나노 기반 중저가 AP와 이미지 센서 수요 견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하반기에는 플래그십 OLED용 디스플레이구동칩(DDI)공급이 본격화 되고 듀얼 카메라 채용 확대로 이미지센서 공급 증가가 예상돼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지난 5월 출범한 파운드리 사업부는 업계 최초로 공급을 시작한 10나노 모바일 AP가 안정적으로 양산되고 있고, 14나노 모바일 제품과 IoT용, 가전기기용, PC용 제품 매출이 성장했습니다.</p>



<p>파운드리 사업부는 증가하는 10나노 모바일 AP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라인의 생산능력을 높이는 한편 화성의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8나노 공정도 적기에 개발을 완료해 기술 리더십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2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7,100억원, 영업이익 1조 7,1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에는 플렉서블 OLED 패널의 매출 증가와 고부가 LCD 제품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OLED 부문은 주요 고객 플래그십 모델 판매 확대에 따른 플렉서블 제품 판매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LCD 부문도 UHD와 대형 TV 중심의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하반기 OLED 부문은 플렉서블 제품 공급 확대로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이 전망되나, 중저가 시장에서 저온폴리실리콘(LTPS) LCD와의 경쟁 심화와 3분기 신규라인 램프업에 따른 비용증가가 예상됩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신규 라인의 안정적인 램프업을 통해 주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제품 믹스를 개선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하반기 LCD 부문은 세트 업체의 패널 재고 증가와 패널 업계의 공급 확대로 인해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지만, 고해상도와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TV 시장 성장 또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UHD·대형 등 고부가 제품과 프레임리스·커브드 등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2분기 IM 부문은 매출 30조 100억원, 영업이익 4조 6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S8과 S8+가 전 제품인 갤럭시 S7의 판매 실적을 상회하며 판매 호조를 보여 전분기 대비 매출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특히 갤럭시 S8과 S8+ 중 S8+의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했습니다.</p>



<p>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중저가 제품에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감소해 지난 분기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p>



<p>하반기에는 △ 갤럭시 노트 신모델과 갤럭시 S8·S8+의 견조한 판매세 유지 △ 중저가 스마트폰 경쟁력강화 △ 제품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단, 3분기는 △ 갤럭시 S8·S8+ 신제품 출시 효과 감소 △ 중저가 스마트폰 비중 확대 △ 갤럭시 노트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매출과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미래 성장을 위해 자사 제품간 연결을 통한 커넥티트 서비스를 강화하고 삼성페이, 삼성 클라우드, 빅스비 등을 타사 서비스와도 연동 가능하게 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2분기에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으며, 앞으로는 주요 선진 시장을 대상으로 LTE-A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IoT 등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2분기 CE 부문은 매출 10조 9,200억원, 영업이익 3,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는 UHD·초대형 등 주력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했으나,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판매둔화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무풍에어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애드워시 세탁기, 프리미엄 냉장고 등의 제품 판매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을 지속했으나, 원자재값 상승과 미국 B2B시장 투자 영향 등으로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은 유럽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시장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패널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QLED TV, &#8216;더 프레임&#8217;, 프리미엄 UHD, 82형 초대형 TV 등을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시장 내 프리미엄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입니다.</p>



<p>특히, QLED TV의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판매 전략을 세워 QLED가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지역별 성수기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8216;패밀리허브&#8217; 냉장고·&#8217;플렉스워시&#8217;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확대할 예정입니다.</p>



<p>삼성전자는 빌트인 가전과 시스템 에어컨 등 B2B 사업과 온라인 판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Apr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1분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 기록 1분기 실적은 메모리, 디스플레이 가격 강세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인한 부품...</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1분기 매출 50조 5,500억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 기록</h2>



<p>1분기 실적은 메모리, 디스플레이 가격 강세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인한 부품 사업 호조가 견인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조 2,000억원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13.4% 에서 19.6%로 상승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메모리 가격 강세 ▲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AP 판매 증대와 응용처 다변화 ▲ LCD 판가 강세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 플렉서블 OLED 판매 증가 영향으로 실적이 대폭 상승했습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감소, TV 패널 가격 강세 영향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p>



<p>한편, 하만의 실적도 이번 실적에 반영됐습니다. 인수 절차가 완료된 3월 11일 이후의 실적만 반영돼 규모는 크지 않습니다. 2분기 실적부터는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별도로 제공할 방침입니다.</p>



<p>2분기 실적은 반도체 실적 개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갤럭시 S8 판매 확대 등 무선 사업 실적도 개선되면서 전사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부품은 고용량·고부가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시스템LSI도 10나노 AP와 DDI 공급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OLED도 주요 거래선의 플렉서블 제품과 외부 거래선 수요에 적극 대응해 판매 증대와 견조한 이익을 유지할 계획입니다.</p>



<p>세트 사업은 갤럭시 S8의 글로벌 판매 확산, QLED TV 등 신제품 판매 확대와 에어컨 성수기 효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strong>[ 2017년 전망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2017년, 부품 사업 중심의 실적 성장 기대, 하반기 경쟁 심화 리스크 상존</h2>



<p>올해 삼성전자는 메모리의 견조한 시황 지속과 OLED 공급 증가 등 부품사업 중심으로 전년 대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세트 사업은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 등 제품 리더십 강화로 수익성 유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다만, 하반기에 메모리 사업은 업계의 3D 낸드 공급 증가 가능성이 있고, OLED 사업도 중저가 OLED는 LTPS(저온폴리실리콘) LCD와의 경쟁 심화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무선 사업도 하반기 업계 신제품 출시에 따라 경쟁 심화가 예상됩니다.</p>



<p><strong>[ 중장기 전망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중장기, 신규 사업기회 확대 속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 상존</h2>



<p>중장기로는 IoT, AI, 전장 사업 부상 등 IT 업계의 급격한 변화 속에 부품 사업 내 메모리, SoC, 센서 등 고성능·저전력 칩셋 수요 급증과 플렉서블 OLED 수요 확대가 예상됩니다.</p>



<p>세트 사업 또한 클라우드, AI, 스마트홈 등 소트프웨어와 연결성(Connectivity) 중심으로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사업 기회 확대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 확보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M&amp;A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에 따라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에 있어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p><strong>[ 시설투자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2017년 1분기 시설투자 9조 8,000억원 집행</h2>



<p>1분기 시설투자는 9조 8,000억원이 집행됐고, 이 중 반도체에 5조원, 디스플레이에 4조 2,000억원이 투자됐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V낸드, 시스템LSI와 OLED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투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1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5조 6,600억원과 영업이익 6조 3,1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반도체는 메모리의 경우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강세 속에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와 데이터센터 D램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증가됐고, 시스템 LSI도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바일 AP 판매 확대와 응용처 다변화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됐습니다.</p>



<p>1분기 메모리 사업의 경우 낸드는 4TB 이상 서버 고용량 SSD와 64GB 이상 모바일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48단 V낸드 공급을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p>



<p>D램은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LPDDR4·LPDDR4X와 데이터센터 서버용 제품 등 차별화된 고용량·고성능 제품 공급을 강화하고 10나노급 공정 확대를 통한 원가 경쟁력을 지속 확보해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루었습니다.</p>



<p>2분기도 서버향 수요 강세와 모바일 고용량화가 지속되는 등 메모리 수요 강세가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이러한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하반기에는 계절적 성수기와 모바일 신제품 출시 영향 등으로 견조한 시황이 예상되나, 업계 3D 낸드 공급 확대 등으로 수요와 공급의 상황이 변동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10나노급 D램과 64단 V낸드 확대를 통해 안정적 수익성을 지속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평택 반도체 라인 중심으로 V낸드 투자에 집중해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고용량 스토리지 시장에 대응하고 미세 공정 기술과 차별화된 제품을 바탕으로 메모리 시장을 지속 선도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 사업은 1분기 플래그십 스마트폰향 AP 판매 확대 뿐만 아니라 14나노 기반의 중저가 AP의 수요 견조세가 이어졌고, 2분기에도 증가하는 10나노 모바일 AP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고부가 LSI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 올해 10나노 AP 제품의 공급 확대와 더불어 14나노 제품을 기반으로 오토모티브, 웨어러블, IoT 제품 라인업 다변화, 파운드리 고객사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해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1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2,900억원, 영업이익 1조 3,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1분기에는 플렉서블 OLED의 판매 증가와 UHD와 대형 중심의 고부가 LCD 제품 비중 증가로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2분기 OLED는 세트 업체의 OLED 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고객의 플렉서블 제품과 외부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방침입니다.</p>



<p>LCD의 경우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UHD와 대형 패널 등의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올해 OLED 부문은 플렉서블 제품 공급 확대로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이 예상됩니다. LCD는 UHD와 대형 등 고부가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레임리스·커브드 등 차별화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을 제고할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1분기 IM 부문은 매출 23조 5,000억원, 영업이익 2조 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A 신모델 출시와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늘었으나, 갤럭시 S7과 S7 엣지 판매가 인하 영향 등으로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2분기는 갤럭시 S8·S8+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나, 갤럭시 A와 J 등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가 다소 감소해 전체 판매량은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됩니다.</p>



<p>갤럭시 S8·S8+ 은 초기 판매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강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고 판매 실적을 달성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p>



<p>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소폭 증가가 전망되나, 업계 신제품 출시에 따라 경쟁도 심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S8·S8+ 와 하반기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 신제품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더불어 중저가 제품의 수익성 유지를 통해 지난해 대비 실적 개선을 이루고, 스마트폰 판매량도 확대할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신규 LTE 시장 사업 수주와 주요 사업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네크워크 사업 본격화, 5G 기반의 무선 브로드밴드 서비스 공급을 추진해 매출 확대를 추진할 방침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1분기 CE 부문은 매출 10조 3,400억원, 영업이익 3,8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의 경우, 퀀텀닷 TV와 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늘었으나, 패널 가격 상승과 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셰프컬렉션’냉장고와 ‘애드워시’ 세탁기 등 주요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으나, 북미 B2B 시장 투자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p>



<p>2분기 TV 사업은 QLED TV 중심으로 신모델 본격 판매와 UHD와 커브드 TV, 초대형 TV 등 고부가 제품 라인업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확대와 영업 이익 개선에 노력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성수기인 에어컨 판매 확대에 집중하고, 플렉스워시 등 신제품의 성공적 론칭을 통해 실적 개선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올해 삼성전자는 TV 사업의 경우 QLED TV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판매를 지속 확대하고, 생활가전은 B2B 사업 강화, 프리미엄 혁신제품 판매 확대와 더불어 유통과의 협력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24 Jan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6년]]></category>
		<category><![CDATA[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4Q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 기록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의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디스플레이 등 부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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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4Q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 기록</h2>



<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3조 3,300억원, 영업이익 9조 2,200억원의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메모리,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3조 8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서버용 SSD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 ▲ 반도체 첨단 공정 비중 확대 ▲ LCD 패널 판가 강세 ▲ OLED 패널 생산성 향상 등으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IM 부문은 갤럭시 S7 판매 호조와 라인업 효율화를 통한 중저가 제품 수익성 개선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개선됐습니다. 다만, CE 부문은 프리미엄 TV 판매가 증가했지만 패널 가격 강세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생활가전 B2B 사업 신규투자 영향 등으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한편, 4분기에는 원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며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약 3천억원 수준의 긍정적 환영향도 발생했습니다.</p>



<p>지난해 삼성전자는 지난 2~3년간 고부가 제품에 주력하고 전략적 투자를 통한 부품 사업 경쟁력 강화 노력이 결실을 거둬 매출 201조 8,700억원, 영업이익 29조 2,400억원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시설투자]</p>



<p>2016년 시설투자는 25조 5,000억원이 집행됐습니다. 이 중 반도체가 13조 2,000억원, 디스플레이가 9조 8,000억원 수준으로, 반도체 중 메모리와 시스템LSI 비중은 약 8:2입니다.</p>



<p>지난 해 시설투자 규모는 당초 발표한 27조원에 조금 못 미치지만 이는 디스플레이 투자 집행 과정에서 연말 투자 중 일부가 올해로 이월된 영향이 컸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p>



<p>[2017년 전망]</p>



<p>올해 삼성전자는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실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반도체의 경우, 메모리는 고부가 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10나노급 D램, 64단 V-낸드 전환을 지속 추진하고, 시스템LSI는 고객사 다변화와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 10나노 제품 공급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디스플레이의 경우, OLED 패널은 고부가 플렉서블 제품의 외부 거래선 공급을 확대하고, LCD는 수익성 개선에 노력할 방침입니다.</p>



<p>IM 부문은 스마트폰 시장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제품 안정성 강화 등 소비자 신뢰 회복과 함께 디자인·기능 차별화와 AI 등 사용자 경험 강화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p>



<p>CE 부문은 QLED TV, ‘패밀리허브 2.0’ 냉장고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더불어 생활가전 B2B 투자를 확대하고, 스마트 가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p>



<p>한편, 1분기 전사 실적은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부품 사업부문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강세 지속과 시스템LSI 10나노 양산 본격화, OLED 거래선 신제품 수요 확대 등이 예상되나, 세트 사업은 계절적 요인으로 TV 판매 감소와 무선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p>



<p>[중장기 전망]</p>



<p>중장기로는 IoT·AI·전장사업 부상 등 IT 업계 패러다임 변화가 본격화 됨에 따라 부품 사업은 신규 수요가 확대되고, 세트 사업은 새로운 디자인과 제품군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의 경우,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서버용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전장·AI용 칩셋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OLED 분야에서도 스마트폰 폼팩터 혁신 등에 따른 고부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클라우드·AI 등 단말 솔루션의 중요도가 확대되고, 스마트홈 등 연결성(Connectivity) 의 본격적인 확산이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이러한 변화들을 통해 중요한 신규 사업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그러나 한편으로는, 대내외 정세 변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아래 M&amp;A·시설투자 결정과 신성장 동력 발굴 차질 등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에 있어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p>[부문별 세부 내용]</p>



<p>□ 반도체</p>



<p>4분기 반도체 사업은 고성능·고용량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메모리 실적 성장으로 매출 14조 8,600억원과 영업이익 4조 9,5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p>



<p>4분기 메모리 사업은 낸드의 경우, 고용량 48단 V-낸드 SSD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D램은 고용량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용 공급을 늘려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습니다.</p>



<p>올해 메모리 사업은 낸드의 경우 V-낸드 투자에 집중해 64단 V-낸드 공정 전환에 주력하고, 고성능 서버용 SSD 등 프리미엄 시장 대응에 주력해 기술 리더십 강화와 함께 수익성을 지속 확보할 계획입니다.</p>



<p>D램의 경우도 10나노급 D램 공정 전환을 본격화해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고용량·고성능 등 고부가 제품 판매에 더욱 주력할 예정입니다.</p>



<p>한편, 1분기에는 64단 V-낸드 공급 시작과 10나노급 D램 공급을 본격 확대하는 동시에 수익성 중심 제품 판매에 집중해 실적 향상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p>



<p>시스템LSI 사업은 4분기에 중저가 모바일 AP 수요 견조세와 업계 최초 10나노 파운드리 공정 개시 등을 통해 전분기 수준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올해는 10나노 공정 제품 양산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14나노 제품기반의 오토모티브(Automotive)·웨어러블(Wearable)·IoT 등 제품 다변화와 이미지센서·DDI(디스플레이구동칩) 등의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p>



<p>4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4,200억원, 영업이익 1조 3,4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에는 고객 다변화를 통한 OLED 판매 증가와 UHD 중심의 고부가 TV 패널 판매 증가로 인한 LCD 분야 실적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올해 디스플레이 사업은 전년 대비 실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OLED는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고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플렉서블 제품 공급을 늘려 전년 대비 실적 향상에 주력하고, LCD는 UHD·대형 패널 등 고부가 제품 경쟁력 강화와 프레임리스(Frameless)·커브드(Curved) 등 차별화 제품 판매 확대를 추진해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할 방침입니다.</p>



<p>한편, 1분기는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들의 OLED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거래선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향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LCD 사업은 비수기이지만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원가 경쟁력 제고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p>



<p>4분기 IM 부문은 매출 23조 6,100억원, 영업이익 2조 5,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노트7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7·S7 엣지와 중저가 모델의 견조한 판매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2017년 IM 부문은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p>



<p>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우 차별화된 디자인과 혁신 기능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저가 스마트폰의 경우는 방수방진, 지문인식 등의 기능도입으로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측면에서의 차별화와 더불어 소프트웨어와 솔루션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삼성 클라우드’와 ‘삼성 페이’ 등은 적용 모델과 지역을 확대하고 전략 모델에는 AI 관련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입니다.</p>



<p>특히 올해는 개발에서 제조까지 품질 관련 전체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하고, 재발 방지 대책과 함께 전문 인력을 보강하는 등 고객의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체제를 확립할 계획입니다.</p>



<p>한편 1분기의 경우, 스마트폰 판매량과 매출은 전분기 대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A·J 시리즈 등 보급형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통해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p>



<p>□ CE (Consumer Electronics)</p>



<p>4분기 CE 부문은 매출 13조 6,400억원, 영업이익 3,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의 경우,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등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 강화 속에 SUHD·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는 확대됐지만 패널 가격 상승과 환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전년 동기 대비 ‘애드워시’ 세탁기와 ‘셰프컬렉션’주방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지만 B2B 부문 신규 투자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2017년 삼성전자 TV 사업은 QLED TV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 확대에 역점을 두고, 생활가전은 ‘패밀리허브 2.0’ 냉장고, ‘플렉스워시’ 세탁기 등 혁신 제품과 스마트 가전 강화, B2B 투자 본격 확대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한편 1분기의 경우, TV 사업은 패널가 강세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판매량 감소가 예상되지만, QLED 신모델 조기 도입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생활가전의 경우는 유통과 협업을 강화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6%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6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Fri, 31 Oct 2014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4]]></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2014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3조 1300억 원 감소한 수준입니다. ■ 2014년 3분기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14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3조 1300억 원 감소한 수준입니다.</p>



<ul class="wp-block-list"><li>■ 2014년 3분기 매출 47조 4500억 원, 영업이익 4조 600억 원</li></ul>



<p>3분기는 스마트폰 사업 경쟁심화와 CE사업의 계절적 수요 약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3분기에 IT·모바일(IM)부문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고 기존모델 가격이 인하되면서 ASP(평균판매단가)가 하락했으며 매출 하락에 따라 비용구조도 약화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IM 부문은 4분기에 갤럭시노트4 등 프리미엄 신제품과 함께 중저가 신제품 판매 확대가 예상되나 경쟁이 더욱 심해지면서 마케팅비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에 불확실성이 남아있습니다.</p>



<p>생활가전(CE) 부문도 TV의 경우 월드컵 특수 이후 상대적으로 판매가 둔화된 가운데 실적이 감소했고, 생활가전도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판매가 줄어들고 에어컨 성수기가 조기에 종료되면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TV와 부품사업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TV는 연말 성수기를 맞아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부품 사업도 메모리 실적 견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요도 증가해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3분기 시설투자는 4조 3000억 원(반도체 2조 4000억 원, 디스플레이 1조 2000억 원) 으로 연간 누계로는 14조 5000억 원이 투자됐으며 연간 투자규모는 기존 가이드대로 24조 원중반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p>



<p>판매 관리비는 2분기 실적 감소 이후 마케팅비 등 주요 비용 항목들에 대한 효율적 집행으로 총 8천억원이 감소됐습니다.</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tbody><tr><td>☞ 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 실<a href="https://www.samsung.com/global/ir/">시간 방송 듣기</a><br>☞ <a href="https://www.samsung.com/sec/aboutsamsung/file/ir/irevent/actuals/20141030_conference_kor.pdf">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 PDF 자료 보기</a></td></tr></tbody></table></figure>



<p><strong>-반도체 &#8211;</strong></p>



<p>메모리는 3분기 성수기에 따른 견조한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수익성 중심으로 제품을 운영하고 공정전환을 지속해 실적이 개선됐으나, 시스템LSI는 AP 수요 감소와 거래선 LSI 부품 재고 조정 영향 등으로 실적이 약화됐습니다.</p>



<p>4분기에 메모리는 성수기 수요 견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시스템LSI는 20나노 AP 공급 증가와 LSI 판매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내년도 메모리 사업의 경우 연간 안정적인 수급이 예상됩니다. 메모리 투자와 관련하여 17라인 투자는 미세 공정전환에 따른 자연 생산량(Capa) 감소 대응이 주목적입니다.</p>



<p>평택 투자 역시 중장기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 제품도 시장 수급에 따라 2016년경 결정될 예정입니다.</p>



<p>시스템LSI 사업은 14나노 본격 양산을 통해 내외부 거래선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디스플레이 &#8211;</strong></p>



<p>3분기 LCD패널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OLED패널 판매 약세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LCD패널은 4분기에 UHD TV 시장 지속 확대와 사이즈 대형화로 견조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전망이고 OLED패널은 하이엔드 신제품과 보급형 제품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인데요.</p>



<p>내년에 OLED패널은 플렉서블 패널과 원가경쟁력을 갖춘 중가 제품 판매 확대와 외부 거래선 판매 증가를 통해 매출 확대를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p>



<p>LCD패널은 안정적 수급이 예상되는 가운데 커브드 등 프리미엄 제품과 UHD TV 패널 판매 확대 등으로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p>



<p><strong>-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 &#8211;</strong></p>



<p>3분기에 IM부문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고 기존모델 가격이 인하되면서 ASP(평균판매단가)가 하락했습니다. 매출 하락에 따라 비용구조도 약화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는데요.</p>



<p>태블릿은 갤럭시 탭4 시리즈와 갤럭시 탭S 글로벌 판매 등으로 전분기 대비 물량과 매출이 모두 증가했습니다.</p>



<p>4분기는 연말 성수기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 증가가 예상되나 업체간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p>



<p>향후 IM부문은 가격대별 제품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추진해 중장기 사업기반 강화에 집중할 전략입니다.</p>



<p>무선 사업의 경우 향후 사업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메탈 소재 등을 채용해 제품 차별화를 더욱 강화하고 전략모델 중심의 신규 라인업 구축을 통해 제품과 원가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입니다.</p>



<p>태블릿도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웨어러블 시장에서도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키워 나갈 예정입니다.</p>



<p><strong>-CE (Consumer Electronics) &#8211;</strong></p>



<p>3분기에 보급형 UHD TV 등 성장시장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커브드 TV, UHD TV 등 신제품 판매 확대도 지속됐습니다.</p>



<p>주요 국가에서 실시한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에서도 1위를 이어가는 등 시장 선도 업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p>



<p>그러나 판가 하락과 패널 가격 강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며 생활가전도 판매 둔화로 전분기에 비해 실적이 하락했는데요.</p>



<p>4분기에 TV는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한 연말 성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높은 성장이 전망되며 생활가전도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CE부문은 4분기에 다양한 TV 라인업을 바탕으로 성수기 판매 기회를 극대화하고 프리미엄 생활가전 제품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실적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내년도 TV 시장은 UHD TV 고성장세 지속, 사이즈 대형화 추세, 아시아 등 성장시장의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p>



<p>CE부문은 내년에 TV사업의 경우 프리미엄 시장 내 혁신 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신흥시장에서는 지역 특화모델 확대, 보급형 제품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예정인데요.</p>



<p>생활가전 사업도 향후 지속적인 혁신 제품 도입을 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보급형 제품 경쟁력 강화, B2B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속 성장과 안정적 수익 기반 확대에 역점을 둘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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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07 Oct 2014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4]]></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잠정실적]]></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 7일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의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연결기준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 예상 삼성전자는 3분기 확정실적 발표일까지 시장과 투자자들의 혼선을 없애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시를 통해 잠정실적 상황을 설명했습니다....</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7일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의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연결기준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1조원 예상</h2>



<p>삼성전자는 3분기 확정실적 발표일까지 시장과 투자자들의 혼선을 없애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시를 통해 잠정실적 상황을 설명했습니다.</p>



<p>설명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무선 사업 실적 큰 폭 감소, 무선 제품 수요 약세에 따른 시스템LSI와 OLED 패널 사업 수익성 약화, TV 판가 하락과 계절성 제품 성수기 조기 종료 등의 영향으로 3분기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의 경우, 스마트폰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판매량은 소폭 성장했으나 하이엔드 제품 판매 비중 축소와 구모델 가격 인하 등으로 인해 ASP가 하락했으며, 또한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도 마진 축소의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p>



<p>무선 제품 수요 약세에 따라 시스템LSI도 재고 조정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며 OLED 패널도 물량 감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 등으로 실적이 저하됐습니다.</p>



<p>TV 사업의 경우, 패널 가격 강세 등 비용이 증가한 반면 비수기를 맞아 판가가 하락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됐으며 생활가전도 계절성 제품인 에어컨의 성수기 조기 종료로 인해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메모리 사업은 PC,서버 등의 계절적 성수기 수요 속 안정적인 수급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가격 안정화에 접어 들었고 공정전환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실적이 개선되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4분기, TV 사업 성수기 도래, 스마트폰 신제품 확판 등 기대</h2>



<p>삼성전자는 4분기 사업 전망과 관련해 블랙프라이데이를 전후한 TV 사업 성수기 도래, 스마트폰 신제품 확판 등이 기대되나 경쟁사 스마트폰 신제품이 본격 출시되고 중저가 가격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IM 사업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치열한 경쟁여건 속에서도 스마트폰 제품 차별화를 확대하고, 중저가 라인업을 보강하며, OLED 패널 등 부품사업 거래선 확대 등을 추진해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지속 노력할 계획입니다.</p>



<p>※ 위 설명 자료는 현재 시점 기준의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br>거시경제 및 시장 상황 등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경영 실적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1 Jul 2014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4]]></category>
		<category><![CDATA[2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 2014년 2분기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 달성 삼성전자가 2014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 영업이익은 15% 감소한 수준입니다. 2분기는 지속된 원화 강세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class="wp-block-heading">■ 2014년 2분기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 달성</h2>



<p>삼성전자가 2014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35조원, 영업이익 7.19조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 영업이익은 15% 감소한 수준입니다.</p>



<p>2분기는 지속된 원화 강세로 영업이익에 약 5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환영향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계절적 비수기 속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업체간의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판매 감소와 재고 감축을 위한 비용 증가, 모바일 AP 거래선 수요 약세로 인한 시스템LSI 사업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됐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2014년 하반기 전망</h2>



<p>올해 하반기 전반적으로 보면 CE 부문의 경우 성수기 속 커브드 TV, UHD TV 등 프리미엄급 TV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IM 부문은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에서 혁신적인 플래그십 제품과 신모델을 출시하고, 중저가 시장에서는 제품ㆍ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나,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불투명해 보입니다.</p>



<p>반도체는 메모리 사업의 경우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고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 실적 개선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나, 시스템LSI 사업은 전반적인 거래선 수요 약세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패널 사업은 프리미엄급 TV 패널 판매 증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되나 OLED 패널 사업은 판매 증가세 둔화와 중가 제품 증가에 따라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됩니다.</p>



<p>한편 3분기는 2분기 대비 부정적 환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메모리 사업은 성수기 효과가 강화되면서 전사 실적 기여도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반면 무선 사업의 경우는 하반기 경쟁력 있는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나, 스펙/가격의 경쟁 심화에 따라 3분기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p>



<p>또한 시스템LSI 사업도 거래선 수요약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가 어려우며, 디스플레이 사업도 당초 예상과 달리 실적이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CE사업 또한 계절적 요인으로 실적 둔화가 예상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CE 부문, 성수기속 프리미엄급 TV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예상</h2>



<p>CE 부문의 경우 2분기 전분기 대비 매출은 15% 늘어난 13조원, 영업이익은 7천7백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 TV 시장은 비수기였으나 중국과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UHD TV 시장이 1분기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하고,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수요가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 2분기 TV 사업은 UHD TV, 커브드 TV 등 신모델 출시와 스포츠 이벤트 수요에 적극 대응해 수량과 매출 모두 시장성장률을 상회하며 실적을 개선했습니다.</p>



<p>특히, UHD TV, 커브드 TV와 60형 이상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확대를 적극 추진해 TV 시장 1위의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은 성수기 효과와 성장시장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수요가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 뿐만 아니라 성장 시장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하반기에도 시장 성장을 상회할 수 있도록 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생활가전 시장은 2분기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전 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p>



<p>삼성전자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호조와 하절기 에어컨 성수기 효과 등에 따른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됐습니다.</p>



<p>하반기 생활가전 시장은 북미와 성장시장의 경기 개선 등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여 수요는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p>



<p>삼성전자는 상반기 출시한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와 시스템 에어컨 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속 성장과 안정적 수익 확대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IM 부문, 스펙/가격 경쟁 심화로 실적 개선 가능성 불투명</h2>



<p>2분기 시장은 비수기 상황이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스마트폰 수요는 전 분기 대비 정체되었으며 태블릿 수요는 소폭 감소했습니다.</p>



<p>삼성전자 2분기 무선 사업은 스마트폰의 경우 중저가 모델의 재고 증가로 인한 판매 감소와 수요 약세에 따른 태블릿 판매 감소와 더불어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감소됐습니다.</p>



<p>특히, 중국 시장에서 업체간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유럽 시장에서도 유통 재고 부담이 가중됐습니다.</p>



<p>하반기는 성수기 효과로 스마트폰, 태블릿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경우 혁신적인 대화면 플래그십 제품과 프리미엄 신모델 출시와 함께 제품·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중저가 모델 라인업 강화를 추진할 방침입니다.</p>



<p>그러나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영향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은 불투명해 보입니다.</p>



<p>또, 본격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LTE 시장에서 프리미엄에서 보급형 제품까지 경쟁력을 더욱 높여 하반기 시장 성장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p>



<p>태블릿은 갤럭시탭S의 글로벌 확산을 적극 전개하고 유통역량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p>



<p>향후 본격 성장이 기대되는 웨어러블 시장 주도를 위해 보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키울 방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DS 부문 : 반도체,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으로 메모리는 실적 개선 추이 지속</h2>



<p>2분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은 비수기 아래 전분기 대비 매출은 4% 증가한 9.78조원, 영업이익은 시스템LSI 실적 저하로 5% 감소한 1.86조원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D램은 PC, 모바일 서버, 그래픽향 수요 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20나노급 비중 확대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p>



<p>낸드는 PC와 데이터센터향 SSD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브랜드 SSD사업을 본격 확대했습니다.</p>



<p>또한, 3bit 제품 비중을 높이고 고용량 카드향 매출을 확대해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p>



<p>시스템LSI의 경우 고화소 CIS 매출은 증가했지만, 모바일AP 거래선 수요 약세로 전체 매출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하반기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수요 증가 속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은 실적 개선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삼성전자는 D램 분야에서 20나노 공정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신제품을 공급해 수익성과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NAND 시장의 경우 엔터프라이즈향 SSD, 소비자용 SSD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모바일 기기의 NAND 탑재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이같은 시장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컨트롤러, S/W기술기반 솔루션 공급확대와 10나노급 공정전환등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V-NAND는 엔터프라이즈 서버향으로 일정대로 평가·생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브랜드 SSD를 포함한 PC향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p>



<p>시스템LSI는 AP 거래선 수요약세가 지속될 전망으로 단기간 내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p>



<p>그러나 지속적인 원가절감 등으로 효율성 향상을 통한 수익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14나노 제품을 연말 양산하고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도 강화하여 성장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DP, LCD 패널은 실적 성장 기대, OLED 패널은 저실적 기조 지속</h2>



<p>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사업은 LCD TV 패널 판매 확대와 OLED 패널의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향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소폭 증가해 전분기 대비 매출은 4% 늘어난 6.33조원과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적자에서 2천2백억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p>



<p>하반기 삼성전자 LCD 패널 사업은 TV 시장의 성수기 진입에 따른 영향으로 LCD TV 패널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OLED 패널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 심화가 예상되며, 거래선 패널 재고 축소와 제품 믹스 변화 등으로 실적 약세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이에 당사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함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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