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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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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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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entYear>2026</curren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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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9:00:0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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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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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26 08:2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5년 4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p>



<p>DX(Device eXperience)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감소했으나, DS부문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7조원 증가한 93.8조원(9%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9조원 증가한 20.1조원(65% 증가)을 기록했다.</p>



<p>삼성전자는 4분기 연구개발비에 10.9조원,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37.7조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eb0b6802c657328a9a8f1f811b52a6b" style="color:#2d3293"><strong>[4분기 실적]<br>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4조원</strong></p>



<p>메모리는 범용 D램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HBM 판매도 확대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p>



<p>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Double Data Rate 5),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p>



<p>시스템LSI는 계절적 수요 변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및 빅픽셀 5천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다.</p>



<p>파운드리는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의 거래선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28090c087dfccd37425fdb89070c1102" style="color:#2d3293"></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e5c2e2196426bb9eea42575d0da8039" style="color:#2d3293"><stro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4.3조원, 영업이익 1.3조원</strong></p>



<p>MX(Mobile eXperience)는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4분기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제품의 매출 성장과 태블릿·웨어러블의 안정적 판매로 연간 실적은 두 자리 수익성을 기록했다.</p>



<p>네트워크는 북미 지역 매출 증가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p>



<p>VD(Visual Display)는 ▲Neo QLED ▲O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견조한 판매와 성수기 수요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확대되었다.</p>



<p>생활가전은 계절적 비수기가 지속되고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락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e6ee3930fcd0d7489e533e8545be142" style="color:#2d3293"><strong>하만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0.3조원</strong></p>



<p>하만은 유럽 시장에서 전장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오디오 시장 성수기를 맞아 ▲포터블 ▲TWS(True Wireless Stereo) 등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이 증가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ef752c67abd4830a448e4665ddb95a89"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 매출 9.5조원, 영업이익 2조원</strong></p>



<p>중소형은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확대와 IT 및 자동차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p>



<p>대형은 연말 성수기 시장 수요 대응으로 판매가 확대됐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7e22ce468b6371c4282b312b221644a3" style="color:#2d3293"><strong>[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 AI 및 서버 수요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관세 등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을 예의주시하며 수익성 확보 중심의 안정적 경영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1bb885acac08b642315d80cb22f361e"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AI용 수요 강세로 업계 전반의 견조한 시황이 기대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



<p>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11.7Gbps(Gigabits per second) 제품을 포함한 HBM4 양산 출하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SoC(System on Chip) 신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2억화소 이미지 센서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p>



<p>파운드리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모바일 관련 대형 고객사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b9eb5d736cf32d6ee1d1e785b91e3562"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MX는 갤럭시 S26을 출시해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을 기반으로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네트워크는 주요 통신사 투자 감소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p>



<p>VD는 마이크로 RGB TV 등 화질과 AI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p>



<p>생활가전은 AI 경험이 강화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어컨 제품의 계절적 수요 회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568726c848c339568fd88329f110fa8"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디지털 콕핏과 카오디오 등 전장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오디오 제품 매출도 지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455c5a69a4423d3480d2c2f457b2bfd"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strong></p>



<p>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약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를 적기 개발하고 공급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대형은 QD-OLED 신제품 출시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e7b2dc4350ac251c31d441580cf3dab2" style="color:#2d3293"><strong>[2026년 전망]</strong></p>



<p>2026년에는 글로벌 관세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DS부문은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p>



<p>DX부문은 공급망 다변화와 운영 최적화를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리스크에 대응하는 한편, AI가 적용된 제품군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AI 전환기를 이끌어갈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1bb885acac08b642315d80cb22f361e"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AI 관련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성능 HBM4 시장이 본격화되고 서버용 D램 고용량화 추세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p>



<p>D램의 경우 성능 경쟁력을 갖춘 HBM4를 적기에 공급하고, 낸드는 AI용 KV(Key Value) SSD 수요 강세에 대응해 고성능 TLC(Triple Level Cell) 기반 SSD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차별화된 성능 및 안정된 수율을 기반으로 SoC 판매를 확대하고 이미지센서의 경우 미세 픽셀 경쟁력을 강화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이다.</p>



<p>파운드리는 첨단 공정 중심으로 두 자리 이상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공정이 적용된 신제품을 양산하고 4나노의 성능 및 전력을 최적화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b9eb5d736cf32d6ee1d1e785b91e3562"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MX는 차세대 AI 경험과 폼팩터 슬림화·경량화 혁신을 지속해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강화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개척해 전 제품군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올해는 원가 부담 가중이 예상되지만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가상 무선 접속 네트워크(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및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Open Radio Access Network)를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p>



<p>VD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맞아 교체 수요를 공략해 ▲마이크로 RGB ▲OLED TV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생활가전은 AI 가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플랙트 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568726c848c339568fd88329f110fa8"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사업 역량을 강화해 전장 사업 수주를 늘리고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455c5a69a4423d3480d2c2f457b2bfd"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strong></p>



<p>중소형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p>



<p>대형은 TV의 경우 고휘도 신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 제품은 차별화된 성능을 기반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0 Oct 2025 09:2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5 3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86.1조원, 영업이익 12.2조원의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DS부문은 HBM3E와 서버 SSD 판매 확대로 분기 최대 메모리 매출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86.1조원, 영업이익 12.2조원의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p>



<p>DS부문은 HBM3E와 서버 SSD 판매 확대로 분기 최대 메모리 매출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19% 증가했다.</p>



<p>특히 HBM3E는 전 고객 대상으로 양산 판매 중이고, HBM4도 샘플을 요청한 모든 고객사에게 샘플을 출하했다.</p>



<p>DX부문도 폴더블 신모델 출시 효과와 견조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등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1% 성장했다.</p>



<p>삼성전자는 미래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3분기 누계 기준 역대 최대 26.9조원의 연구개발비를 집행했다.</p>



<p>환율의 경우 전분기 대비 원화 강세로 달러 거래 비중이 높은 DS부문에서 소폭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DX부문에서 일부 긍정적 영향이 발생해 전사 전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96ab112ceb1205d8ffe1904e26a0ac7e" style="color:#2d3293"><strong>[3분기 실적]</strong></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8f911834099f4d807a22494819f3586b" style="color:#2d3293"><strong>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33.1조원, 영업이익 7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HBM3E(High Bandwidth Memory 3E) 판매 확대와 DDR5(Double Data Rate 5), 서버용 SSD(Solid State Drive) 등의 수요 강세로 사상 최고의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p>



<p>영업이익은 제품 가격 상승과 전분기 발생했던 재고 관련 일회성 비용이 감소하면서 큰 폭으로 개선됐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주요 고객사의 프리미엄 라인업에 SoC(System on Chip)를 안정적으로 공급했으나, 시장 전반의 재고 조정과 계절적 수요 둔화로 실적은 정체됐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첨단공정 중심으로 분기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으며, 일회성 비용이 감소하고 라인 가동률이 개선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큰 폭 개선됐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d71a471282a8975de0c3e4656c6dbd3d" style="color:#2d3293"><stro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8.4조원, 영업이익 3.5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갤럭시 Z 폴드7 판매 호조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p>



<p>또 플래그십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와 태블릿·웨어러블 신제품 판매 증가로 견조한 두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했다.</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는 ▲Neo QLED ▲OLED ▲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견조했으나,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과 미국 관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bd2baf289e65a3851ce3f6d1f32015d" style="color:#2d3293"><strong>하만 매출 4.0조원, 영업이익 0.4조원</strong></p>



<p>하만은 소비자 오디오 제품 판매 호조와 전장 부문의 매출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b5fb2662431e528de969821f84937bc1" style="color:#2d3293"><strong>SDC 매출 8.1조원, 영업이익 1.2조원</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견조한 수요와 신제품 출시 대응으로 판매가 확대되며 실적이 개선됐다. 대형은 QD-OLED 게이밍 모니터 수요 확대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증가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58d7a416b840db28428937276c8cb8a6" style="color:#2d3293"><strong>[4분기 전망]</strong></p>



<p>4분기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DS, DX부문 모두 새로운 시장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5156857e85f067df022cb35d80c2bc0a"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의 경우 D램은 AI 및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으로 HBM3E와 고용량 서버 DDR5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낸드도 고용량, 고성능 SSD 판매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프리미엄용 SoC와 이미지센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양산을 본격화하고 가동률 향상 및 원가 개선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어갈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005198368c1fcf8cb1761a0a76189ee6"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을 통해 갤럭시 S25 시리즈와 폴더블 등 AI스마트폰 판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도 신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p>



<p><strong>VD</strong>는 프리미엄 및 대형 TV 중심으로 성수기 수요를 선점해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AI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늘려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f0e406cd0f4bc8fce88072577da0b3da"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성수기 오디오 판매 확대와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36368df317a4f6911cccba0fb1aa0e7" style="color:#2d3293"><strong>SDC</strong></p>



<p>중소형은 스마트폰 신제품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른 응용 제품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대형은 QD-OLED 모니터 신규 라인업 출시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fff0234edff5f85c3a819af522539d9" style="color:#2d3293"><strong>연간 시설 투자 47.4조원 예상</strong></p>



<p>삼성전자는 2025년 연간 시설투자를 약 47.4조 원 규모로 집행할 예정이다. 부문별로는 DS부문이 40.9조 원, SDC가 3.3조원 수준이다.</p>



<p>DS부문은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첨단공정 전환 및 기존 라인 보완 투자에 집중하고, SDC는 기존 라인 보완 및 성능 향상을 위해 투자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e6c41932dcabe20d477fabc05dc1d75a" style="color:#2d3293"><strong>[2026년 전망]</strong></p>



<p>2026년은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경기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특히, HBM4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1c 캐파 확대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5156857e85f067df022cb35d80c2bc0a"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의 경우 D램은 HBM 판매를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성능 기반의 HBM4 양산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AI용 DDR5, LPDDR5x(Low Power Double Rate 5X),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7) 등 고부가 가치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p>



<p>낸드는 첨단공정 기반의 서버 SSD와 고용량 QLC(Quadruple Level Cell)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강화할 예정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엑시노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 탑재를 추진하고,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등 차별화된 기술 기반으로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신제품과 HBM4 베이스다이(Base-die) 양산에 집중하며 미국 테일러 팹(Fab)을 2026년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005198368c1fcf8cb1761a0a76189ee6"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AI 리더십 강화를 통해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원가 효율화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p>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XR 등 혁신 제품과 차세대 AI 경험을 제공하여 갤럭시 생태계를 강화하고 매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p>



<p><strong>VD</strong>는 마이크로 RGB 등 혁신 제품으로 프리미엄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저가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AI 기능 강화와 라인업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등 고부가 중심의 사업구조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f0e406cd0f4bc8fce88072577da0b3da"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거래선 다변화를 통해 전장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인수한 브랜드를 활용해 오디오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36368df317a4f6911cccba0fb1aa0e7" style="color:#2d3293"><strong>SDC</strong></p>



<p>중소형은 8.6세대 IT OLED 신규 라인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해 IT에서 OLED 대세화를 가속화하고, AI 디바이스에 대응하는 차별화 기술과 폴더블 제품 완성도 향상으로 기술 격차를 확대할 방침이다.</p>



<p>대형의 경우 TV는 프리미엄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는 제품 라인업 확대와 고객 다변화를 통해 시장에서 QD-OLED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p>



<p></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1 Jul 2025 09:0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5 2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74.6조원, 영업이익 4.7조원의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DS부문은 서버용 고부가 메모리 제품과 파운드리 주요 거래선에 대한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사업의 재고 자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74.6조원, 영업이익 4.7조원의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DS부문은 서버용 고부가 메모리 제품과 파운드리 주요 거래선에 대한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1% 증가했다.</p>



<p>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사업의 재고 자산 평가 충당금과 비메모리 사업의 대중 제재 영향에 따른 재고 충당 발생으로 전분기 대비 0.8조원 감소했다.</p>



<p>DX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와 TV 시장의 경쟁 심화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6%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1.4조원 감소했다.</p>



<p>환영향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달러 거래 비중이 높은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0.5조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있었다.</p>



<p></p>



<p><strong>[2분기 실적]</strong></p>



<p><strong><strong>☐</strong> 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27.9조원, 영업이익 0.4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HBM3E(High Bandwidth Memory 3E)와 고용량 DDR5(Double Data Rate 5) 제품 판매 비중 확대를&nbsp;통해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했으며, 데이터센터용 SSD(Solid State Drive) 판매도 증가했다.&nbsp;</p>



<p>하지만 재고 자산 평가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하락했다.</p>



<p><strong>시스템 LSI</strong>는 주요 플래그십 모델에 GAA(Gate All Around) 공정을 적용한 SoC(System on Chip)를 공급하며&nbsp;견조한 매출을 달성했으나, 첨단제품 개발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전분기 대비 큰 폭의 매출 개선을 이뤘으나, 첨단 AI 칩에 대한 대중 제재 영향으로&nbsp;재고 충당금이 발생했다.</p>



<p>또 성숙(Mature) 공정 라인의 가동률 저하가 지속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p>



<p></p>



<p><strong><strong>☐</strong> 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3.6조원, 영업이익 3.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신모델이 출시된 1분기 대비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견조한 판매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p>



<p>또한 리소스 효율화를 통해 견조한 두 자리 수익성을 유지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와 리소스 효율화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는 ▲Neo QLED ▲OLED ▲초대형 TV 등 전략 제품의 판매 비중이 확대됐으나, 글로벌 경쟁 심화로 실적이 하락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성수기에 진입한 에어컨 판매 호조와 고부가가치 AI 가전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p>



<p></p>



<p><strong><strong>☐</strong> 하만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0.5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오디오 판매 호조와 전장 사업의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p>



<p></p>



<p><strong><strong>☐</strong> SDC 매출 6.4조원, 영업이익 0.5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스마트폰 신제품 수요와 IT·자동차에 공급되는 중소형 패널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개선됐다.</p>



<p>대형은 게이밍 시장 중심으로 고성능 QD-OLED 모니터용 디스플레이 판매가 확대됐다.&nbsp;</p>



<p></p>



<p><strong>[하반기 전망]</strong></p>



<p>글로벌 무역환경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전세계적인 성장 둔화가 우려되지만, AI와 로봇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산되며 IT 시황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p>



<p></p>



<p><strong><strong>☐</strong> 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D램의 경우 HBM, 고용량 DDR5,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x), 24Gb GDDR7 등으로 AI 서버용 제품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낸드는 8세대 V낸드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서버 수요에 대응해 고용량, 고성능 SSD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내년도 플래그십 라인업 진입을 목표로 엑시노스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이미지센서는 초고화소, 저조도 화질 개선 기술인 나노프리즘을 적용한 신제품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GAA 2나노 공정을 적용한 모바일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주요 거래선 판매 확대를 통해 가동률 향상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p>



<p></p>



<p><strong><strong>☐</strong> 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등 폴더블 신제품과 갤럭시 S25 시리즈 등 플래그십 중심으로 판매를 지속하고, AI가 강화된 A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p>



<p>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은 AI 기능 강화에 집중하고, XR(eXtended Reality) 헤드셋과 트라이폴드(Trifold) 등 혁신 제품들을 연내 출시해 갤럭시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신규 사업 수주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 회복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strong>VD</strong>는 시청 경험이 향상된 AI TV 라인업으로 성수기 수요에 조기 대응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AI가전 판매 확대와 함께 냉난방공조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공급지 최적화 등을 통해 관세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p>



<p><strong><strong>☐</strong> 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관세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소비자용 오디오 제품 판매 확대와 전장 매출 증대를 통해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p>



<p></p>



<p><strong><strong>☐</strong> 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중소형 부문은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로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p>



<p>대형은 안정적인 TV 패널 공급과 모니터 라인업을 보강해 QD-OLED 확대를 가속화할 방침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08 Oct 2024 09:4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4년 3분기 잠정실적]]></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잠정실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79조원, 영업이익 9.1조원의 2024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6.66% 증가, 영업이익은 12.84%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21%, 영업이익은 274.49%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79조원, 영업이익 9.1조원의 2024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br></p>



<p>3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6.66% 증가, 영업이익은 12.84%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21%, 영업이익은 274.49% 증가했다.<br></p>



<p>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br></p>



<p>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br></p>



<p>한편,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경영 현황 등에 대한 문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하여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3%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4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3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31 Jan 2024 09:4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78조원, 영업이익 2.82조원의 20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3년 연간으로는 매출&#160;258.94조원,&#160;영업이익&#160;6.57조원을 기록했다.&#160; 4분기는 연말 성수기 경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78조원, 영업이익 2.82조원의 20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2023년 연간으로는 매출&nbsp;258.94조원,&nbsp;영업이익&nbsp;6.57조원을 기록했다.&nbsp;</p>



<p>4분기는 연말 성수기 경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감소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nbsp;0.6%&nbsp;증가한&nbsp;67.78조원을 기록했다.&nbsp;</p>



<p>영업이익의 경우 세트 제품 경쟁이 심화되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가 감소한 가운데 메모리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디스플레이 호실적이 지속돼 전분기 대비&nbsp;0.39조원 증가한&nbsp;2.82조원을 기록했다.</p>



<p>미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분기 최대&nbsp;7.55조원의 연구개발비를 기록했다.&nbsp;</p>



<p>4분기 환영향 관련 달러화,&nbsp;유로화 및 주요 신흥국 통화가 전반적으로 평균 환율 변동이 크지 않아 전분기 대비 전사 영업이익에 대한 영향은 미미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4</strong><strong>분기 실적]</strong></p>



<p><strong>□&nbsp;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nbsp;21.69조원,&nbsp;영업이익&nbsp;-2.18조원</strong></p>



<p>메모리는 고객사 재고가 정상화되는 가운데 PC 및 모바일 제품의 메모리 탑재량이 증가하고 생성형 AI 서버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수요 회복세를 보였다.</p>



<p>삼성전자는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기조 아래 ▲HBM(High Bandwidth Memory) ▲DDR5(Double Data Rate 5)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X) ▲UFS4.0(Universal Flash Storage 4.0) 등 첨단공정 제품 판매를 대폭 확대했다.</p>



<p>그 결과 시장을 상회하는 비트 그로스(Bit Growth, 비트 단위로 환산한 생산량 증가율)를 기록했으며, D램은 재고 수준이 큰 폭으로 개선돼 4분기 D램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p>



<p>시스템LSI는 스마트폰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부품 구매 수요가 증가하고 ‘엑시노스 2400’이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되면서 3분기 대비 매출과 손익이 모두 개선됐다.</p>



<p>파운드리는 고객사 재고 조정과 글로벌 경기 회복이 지연되면서 시장 수요가 감소해 실적 부진이 지속됐으나 2023년 연간 최대 수주 실적 달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했다.</p>



<p>또 3나노 및 2나노 GAA(Gate All Around)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첨단 공정 기반 사업을 확장해 고성능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중심으로 판매 비중 및 신규 수주가 증가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nbsp;39.55조원,&nbsp;영업이익&nbsp;2.62조원</strong></p>



<p>MX(Mobile eXperience)는 시장 인플레이션 및 불안정한 국제 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소폭 성장했다.</p>



<p>4분기는 신모델 출시 효과가 둔화되면서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해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이익이 감소했다. 단, 태블릿 제품은 프리미엄 신제품을 중심으로 출하량이 증가했으며 웨어러블 제품도 연말 성수기를 활용해 견조한 판매를 유지했다.</p>



<p>또한 설계 최적화 및 지속적인 리소스 효율화롤 통해 견조한 두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했다.</p>



<p>네트워크는 국내 및 북미, 일본 등 해외시장 매출이 증가했다.</p>



<p>VD(Visual Display)의 경우 전반적인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소폭 감소했다.</p>



<p>삼성전자는 ▲Neo QLED ▲OLED ▲75형 이상 대형 TV와 같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지역별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판매 구조를 개선하고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확대했다.</p>



<p>생활가전은 시스템에어컨 중심으로 B2B 사업이 성장하고 비스포크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 비중이 개선됐으나 수요 역성장 속에 경쟁이 심화되면서 실적은 둔화됐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 하만 매출&nbsp;3.92조원,&nbsp;영업이익&nbsp;0.34조원</strong></p>



<p>하만은 소비자 오디오 제품의 성수기 판매가 증가해 매출이 증가했으며 연간 기준 전년 대비 성장이 지속됐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SDC&nbsp;매출&nbsp;9.66조원,&nbsp;영업이익&nbsp;2.01조원</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주요 고객사 신제품에 적기 대응하고 하이엔드 제품 비중을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형의 경우 경기부진으로 수요 약세가 지속됐으나 연말 성수기 TV 판매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고 적자폭이 완화되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4분기 시설투자&nbsp;16.4조원</strong></p>



<p>4분기 시설투자는&nbsp;16.4조원으로 사업별로는&nbsp;DS 14.9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8조원 수준이다.&nbsp;연간으로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인&nbsp;53.1조원이며&nbsp;DS 48.4조원,&nbsp;디스플레이&nbsp;2.4조원 수준이 집행됐다.&nbsp;</p>



<p>메모리의 경우&nbsp;4분기에도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확보 목적의 평택 투자,&nbsp;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한&nbsp;R&amp;D&nbsp;투자 확대와 함께&nbsp;HBM/DDR5&nbsp;등 첨단공정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가 지속됐다.&nbsp;</p>



<p>파운드리는&nbsp;EUV를 활용한&nbsp;5나노 이하 첨단공정 생산 능력 확대와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미국 테일러 공장 인프라 투자로 전년 대비 연간 투자가 증가했다.&nbsp;</p>



<p>디스플레이는&nbsp;OLED&nbsp;및 플렉시블 제품 대응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됐다.&nbsp;</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투자 및&nbsp;R&amp;D&nbsp;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1</strong><strong>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nbsp;IT&nbsp;시황이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nbsp;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nbsp;</p>



<p>DS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첨단 제품 및 생성형&nbsp;AI&nbsp;수요 확대에 집중하고, DX&nbsp;부문은&nbsp;AI&nbsp;스마트폰 등&nbsp;AI&nbsp;기능 강화 및 전략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전분기에 이어 PC 및 모바일 수요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서버 및 스토리지 수요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업계 공급 측면에서는 첨단 제품의 비트 그로스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HBM3 및 서버용 SSD 중심 첨단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신제품 SoC(System on Chip) 및 고화소 이미지 센서 제품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SoC 제품 수요가 감소하고 모바일용 DDI(Display Driver IC) 고객사 수요 둔화로 실적 개선은 정체될 전망이다.</p>



<p>파운드리는 AI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및 PC 신제품 출시로 시장 수요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적 회복세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X부문</strong></p>



<p>MX는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S24 등 플래그십 중심의 판매를 확대해 새로운 AI 경험 및 제품 경쟁력을 적극 소구하고 거래선과 협업을 강화해 AI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p>



<p>주요 부품 단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리소스 효율화를 추진해 두 자릿수 수익성 유지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북미, 일본 등 해외 사업 신규 수주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p>



<p>VD는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수요 감소세가 예상되나 ▲QLED ▲OLED ▲75형 이상 대형 TV 등 프리미엄 시장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삼성전자는 2024년 CES 등 글로벌 행사와 연계한 프리미엄 신모델 출시 효과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전략제품 중심 판매를 늘려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p>



<p>생활가전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 기반 가전과 기기간 연결 경험을 고도화하고 AI 가전 글로벌 동시 런칭을 추진해 신규 시장 기회를 선점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 하만</strong></p>



<p>하만은 헤드셋 및 카오디오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는 등 전년 대비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SDC</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비수기 영향으로 고객 수요 감소가 예상되고 패널 업체간 경쟁 심화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실적 하락이 전망된다.&nbsp;대형은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비수기에 진입하지만 QD OLED 모니터 신제품 출시 및 거래선 확대로 적자폭을 지속 완화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2024</strong><strong>년 전망]</strong></p>



<p>2024년은 메모리 시황과&nbsp;IT&nbsp;수요 회복이 기대된다.&nbsp;삼성전자는&nbsp;AI&nbsp;반도체에 적극 대응하고&nbsp;AI&nbsp;탑재 제품 시장 선점을 추진하는 가운데,&nbsp;프리미엄 리더십과 첨단공정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기술 준비도 병행할 방침이다.</p>



<p>단,&nbsp;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제품별 회복 속도 차이에 따라 전사적으로 상저하고(上低下高)의 실적이 전망된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첨단공정 기반의 프리미엄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성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



<p>업계 최초로 개발한 현존 최대 용량의 12나노급 32Gb(기가비트) DDR5 도입으로 고용량 DDR5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제고하고 차세대 HBM3E 적기 양산 및 하반기 12단 전환 가속화 등을 통해 HBM 선도 업체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시스템LSI는 AI 모멘텀을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SoC ▲이미지센서 ▲LSI 등 각 사업별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파운드리는 3나노 GAA 공정을 안정적으로 양산하고 2나노 공정 개발 등 첨단공정 개발을 지속하면서 AI 가속기 등 빠르게 성장하는 응용처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DX부문</strong></p>



<p>MX는 혁신적인 갤럭시 AI를 탑재한 갤럭시 S24 시리즈를 통해 AI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고, 폴더블 스마트폰도 폼팩터에 최적화된 AI 경험으로 사용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연간 플래그십 출하량 두 자릿수 성장과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스마트폰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갤럭시 AI 생태계를 확대해 갤럭시 AI가 ‘모바일 AI의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잡도록 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주요 해외 사업에 적기 대응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5G 핵심칩 ▲vRAN(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등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p>



<p>VD는 프리미엄 및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제품 혁신과 라인업 다변화를 추진해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공략할 예정이다. 또 차세대 AI 프로세서와 타이젠 OS를 바탕으로 초연결 경험과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AI 스크린 시대’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p>



<p>생활가전은 스마트싱스와 AI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고부가 사업 활성화로 매출 성장과 사업 구조 개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 하만</strong></p>



<p>하만은 전장에서 차량 내 경험 역량 강화로 신규 분야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소비자 오디오에서는 포터블 등 주요 제품 리더십을 강화하고 삼성전자와 하만 간 협업을 통한 제품 차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nbsp;SDC</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스마트폰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과 성능을 바탕으로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IT 및 차량 분야 등 미래 성장동력을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nbsp;대형은 제품 믹스 개선, 생산 효율 향상 등을 통해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strong><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nbsp;2023년 인터브랜드가 선정한&nbsp;‘글로벌&nbsp;100대 브랜드‘에서&nbsp;4년 연속&nbsp;5위를 수성하며 미국 이외 기업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p>



<p>삼성전자의 ▲고객경험 강화 전략 ▲차별화된 스마트싱스 연결 경험과 게이밍 경험 제공 ▲AI,&nbsp;전장, 6G&nbsp;등 미래 혁신기술 선도 ▲전 제품군에 걸친 친환경 활동을 통한&nbsp;ESG&nbsp;리더십 강화 등이 브랜드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p>



<p>또한,&nbsp;삼성전자는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에너지원 확대를 위한 반도체 업계 이니셔티브인&nbsp;‘에너지 공동협력 이니셔티브‘와&nbsp;‘CF(Carbon Free)&nbsp;연합‘에 새롭게 참여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반도체 생태계에 효율적인 에너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탄소중립 추진에 기여할 방침이다.</p>



<p>삼성전자는 제품의 친환경성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S24 시리즈의 스피커에 재활용 희토류 100%, 재활용 강철은 40% 이상 적용하고 갤럭시 S24 울트라와 S24+에는 재활용 코발트를 50% 적용한 배터리를 사용하는 등 재활용 소재를 확대 적용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주주환원]</strong></p>



<p>삼성전자는 31일 주당 보통주 361원, 우선주 362원의 기말배당을 결의했다. 주주환원 정책상 연간 배당금액에 따라 4분기 배당총액은 2.45조원이며, 3월 정기주주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지급될 예정이다.</p>



<p>기말배당을 마지막으로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의 50%를 환원하고 매년 9.8조원을 배당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은 종료된다.&nbsp;</p>



<p>지난 2021~2023년 3년 동안의 총 잉여현금흐름은 18.8조원으로 정책상 주주환원 재원인 잉여현금흐름의 50%는 약 9.4조원이다.&nbsp;</p>



<p>삼성전자는 이번 기말배당을 포함해 3년간 총 29.4조원의 배당을 지급하게 되는데, 이는 총 잉여현금흐름의 157%와 주주환원 재원의 313%에 해당한다.&nbsp;</p>



<p>또한 삼성전자는 31일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nbsp;</p>



<p>삼성전자는 업황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주주환원 정책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했다.&nbsp;</p>



<p>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9.8조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다.&nbsp;</p>



<p>또한 매년 잔여재원을 산정하여 충분한 잔여재원이 발생할 경우 정규 배당 외에 추가 환원을 검토하는 정책도 유지하기로 했다. 차기 주주환원 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mp;A 추진, 현금 규모 등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이 가능하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Jul 2023 08:51: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3 2Q 실적]]></category>
		<category><![CDATA[2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0.01조원, 영업이익 0.67조원의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사 매출은 DS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출하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한 60.0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0.01조원, 영업이익 0.67조원의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전사 매출은 DS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출하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한 60.0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영업이익의 경우 스마트폰 출하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DS부문 적자폭이 축소되고 디스플레이/TV/생활가전 수익성이 개선돼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0.67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연구개발비는&nbsp;7.2조원으로&nbsp;지난&nbsp;분기에&nbsp;이어&nbsp;역대&nbsp;최대치를&nbsp;경신했고,&nbsp;시설투자도&nbsp;14.5조원으로&nbsp;2분기&nbsp;역대&nbsp;최대치를&nbsp;기록하는&nbsp;등&nbsp;미래&nbsp;성장을&nbsp;위한&nbsp;투자&nbsp;기조를&nbsp;이어갔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앞으로도&nbsp;미래&nbsp;경쟁력&nbsp;확보를&nbsp;위한&nbsp;시설투자와&nbsp;R&amp;D&nbsp;투자를&nbsp;이어갈&nbsp;방침입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분기&nbsp;실적]</strong></p>



<p><strong>□&nbsp;DS(Device&nbsp;Solutions)부문&nbsp;매출&nbsp;14.73조원,&nbsp;영업이익&nbsp;-4.36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반도체</strong>는&nbsp;DDR5와&nbsp;HBM(High&nbsp;Bandwidth&nbsp;Memory)&nbsp;중심으로&nbsp;AI용&nbsp;수요&nbsp;강세에&nbsp;대응해&nbsp;D램&nbsp;출하량이&nbsp;지난&nbsp;분기에&nbsp;예상한&nbsp;가이던스를&nbsp;상회하면서&nbsp;전분기&nbsp;대비&nbsp;실적이&nbsp;개선됐습니다.&nbsp;재고는&nbsp;지난&nbsp;5월&nbsp;피크아웃(Peak&nbsp;out,&nbsp;정점&nbsp;후&nbsp;하락)에 진입한 것으로&nbsp;확인됩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용&nbsp;부품&nbsp;수요&nbsp;회복이&nbsp;지연되고&nbsp;고객사&nbsp;재고&nbsp;조정으로&nbsp;실적&nbsp;개선이&nbsp;부진했습니다.&nbsp;</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글로벌&nbsp;경기&nbsp;침체로&nbsp;모바일&nbsp;등&nbsp;주요&nbsp;응용처&nbsp;수요가&nbsp;약세를&nbsp;보인&nbsp;가운데&nbsp;라인&nbsp;가동률이&nbsp;하락하여&nbsp;이익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strong>□&nbsp;DX(Device&nbsp;eXperience)부문&nbsp;매출&nbsp;40.21조원,&nbsp;영업이익&nbsp;3.8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nbsp;eXperience)</strong>는&nbsp;글로벌&nbsp;스마트폰&nbsp;수요&nbsp;감소&nbsp;추세&nbsp;속에&nbsp;플래그십&nbsp;신제품&nbsp;출시&nbsp;효과가&nbsp;줄면서&nbsp;프리미엄&nbsp;비중이&nbsp;감소했고,&nbsp;경기&nbsp;침체로&nbsp;인해&nbsp;중저가&nbsp;시장&nbsp;회복이&nbsp;지연돼&nbsp;전분기&nbsp;대비&nbsp;매출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그러나&nbsp;갤럭시S23&nbsp;시리즈가&nbsp;전작&nbsp;대비&nbsp;견조한&nbsp;판매를&nbsp;이어갔고,&nbsp;A시리즈&nbsp;상위모델&nbsp;등의&nbsp;판매&nbsp;호조로&nbsp;두&nbsp;자릿수&nbsp;수익성을&nbsp;유지했습니다.&nbsp;</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북미,&nbsp;일본&nbsp;등&nbsp;주요&nbsp;해외&nbsp;시장&nbsp;중심으로&nbsp;매출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strong>VD(Visual&nbsp;Display)</strong>는&nbsp;글로벌&nbsp;TV&nbsp;수요&nbsp;감소에도&nbsp;불구하고&nbsp;▲Neo&nbsp;QLED&nbsp;▲OLED&nbsp;▲초대형&nbsp;등&nbsp;고부가&nbsp;제품&nbsp;판매에&nbsp;주력,&nbsp;프리미엄&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확대하면서&nbsp;견조한&nbsp;실적을&nbsp;달성했습니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계절적&nbsp;성수기&nbsp;가운데&nbsp;프리미엄&nbsp;제품&nbsp;판매&nbsp;확대를&nbsp;통한&nbsp;매출&nbsp;증가와&nbsp;물류비&nbsp;등&nbsp;비용&nbsp;절감으로&nbsp;수익성이&nbsp;개선됐습니다.&nbsp;</p>



<p><strong>□&nbsp;하만&nbsp;매출&nbsp;3.5조원,&nbsp;영업이익&nbsp;0.25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nbsp;포터블/TWS(True&nbsp;Wireless&nbsp;Stereo)&nbsp;중심으로&nbsp;소비자&nbsp;오디오&nbsp;수요&nbsp;증가와&nbsp;비용&nbsp;효율화로&nbsp;매출과&nbsp;이익이&nbsp;모두&nbsp;증가했습니다.&nbsp;특히&nbsp;역대&nbsp;최대&nbsp;규모의&nbsp;전장&nbsp;사업을&nbsp;수주하며&nbsp;성장&nbsp;기반을&nbsp;공고히&nbsp;했습니다.&nbsp;</p>



<p><strong>□&nbsp;SDC&nbsp;매출&nbsp;6.48조원,&nbsp;영업이익&nbsp;0.84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nbsp;중소형&nbsp;패널의&nbsp;경우&nbsp;계절적&nbsp;비수기에도&nbsp;불구하고&nbsp;견조한&nbsp;프리미엄&nbsp;패널&nbsp;판매로&nbsp;전분기&nbsp;수준의&nbsp;이익을&nbsp;기록했습니다.&nbsp;대형&nbsp;패널은&nbsp;프리미엄&nbsp;시장&nbsp;내&nbsp;QD-OLED&nbsp;제품&nbsp;입지&nbsp;강화에&nbsp;주력했습니다.&nbsp;</p>



<p><strong>□&nbsp;시설투자&nbsp;14.5조원</strong></p>



<p>2분기&nbsp;시설투자는&nbsp;14.5조원이며,&nbsp;사업별로는&nbsp;DS부문&nbsp;13.5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6조원&nbsp;수준입니다.&nbsp;상반기&nbsp;누계로는&nbsp;25.3조원이&nbsp;집행되었으며&nbsp;DS부문&nbsp;23.2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9조원&nbsp;수준입니다.</p>



<p>메모리의&nbsp;경우&nbsp;지난&nbsp;분기와&nbsp;유사하게&nbsp;중장기&nbsp;공급성&nbsp;확보를&nbsp;위한&nbsp;평택&nbsp;3기&nbsp;마감,&nbsp;4기&nbsp;골조&nbsp;투자와&nbsp;첨단공정&nbsp;수요&nbsp;대응&nbsp;목적으로 평택&nbsp;중심 설비&nbsp;투자를&nbsp;진행했습니다.&nbsp;또&nbsp;미래&nbsp;경쟁력&nbsp;강화를&nbsp;위한&nbsp;R&amp;D&nbsp;및&nbsp;후공정&nbsp;투자도&nbsp;지속했습니다.</p>



<p>파운드리는&nbsp;첨단공정&nbsp;수요&nbsp;대응을&nbsp;위한&nbsp;미국&nbsp;텍사스&nbsp;테일러&nbsp;및&nbsp;평택&nbsp;공장&nbsp;중심으로&nbsp;투자가&nbsp;진행됐습니다.&nbsp;디스플레이는&nbsp;중소형&nbsp;모듈&nbsp;보완&nbsp;및&nbsp;인프라&nbsp;투자가&nbsp;집행됐습니다.&nbsp;</p>



<p><strong>□&nbsp;환영향</strong></p>



<p>2분기는&nbsp;원화가&nbsp;달러화,&nbsp;유로화,&nbsp;주요&nbsp;신흥국&nbsp;통화&nbsp;대비&nbsp;약세를&nbsp;보이며&nbsp;부품과&nbsp;세트&nbsp;사업&nbsp;전반에&nbsp;걸쳐&nbsp;전분기&nbsp;대비&nbsp;영업이익에&nbsp;긍정적인&nbsp;효과가&nbsp;있었습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하반기&nbsp;전망]</strong></p>



<p>2023년&nbsp;하반기는&nbsp;글로벌&nbsp;IT&nbsp;수요와&nbsp;업황이&nbsp;점진적으로&nbsp;회복될&nbsp;것으로&nbsp;기대되는&nbsp;가운데,&nbsp;부품&nbsp;사업&nbsp;중심으로&nbsp;상반기&nbsp;대비&nbsp;전사&nbsp;실적&nbsp;개선이&nbsp;예상됩니다.&nbsp;단,&nbsp;거시경제&nbsp;리스크&nbsp;등으로&nbsp;인한&nbsp;수요&nbsp;회복&nbsp;관련&nbsp;불확실성은&nbsp;계속될&nbsp;전망입니다.</p>



<p>DS부문은&nbsp;▲DDR5&nbsp;▲LPDDR5x&nbsp;▲HBM3&nbsp;등&nbsp;고부가&nbsp;제품&nbsp;판매와&nbsp;신규&nbsp;수주를 확대할&nbsp;방침입니다.&nbsp;또한&nbsp;인프라&nbsp;및&nbsp;R&amp;D,&nbsp;패키징에&nbsp;투자를&nbsp;지속하고&nbsp;GAA(Gate-All-Around)&nbsp;공정&nbsp;완성도&nbsp;향상&nbsp;등으로&nbsp;중장기&nbsp;경쟁력을&nbsp;강화할&nbsp;계획입니다.&nbsp;</p>



<p>DX부문은&nbsp;▲폴더블&nbsp;스마트폰&nbsp;▲태블릿&nbsp;▲웨어러블&nbsp;등&nbsp;주요&nbsp;신제품을&nbsp;성공적으로&nbsp;출시하고&nbsp;TV/가전&nbsp;프리미엄&nbsp;제품&nbsp;판매를&nbsp;확대해&nbsp;견조한&nbsp;수익성을&nbsp;유지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nbsp;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nbsp;하반기&nbsp;시황과&nbsp;연계된&nbsp;유연한&nbsp;공급&nbsp;운영을&nbsp;바탕으로&nbsp;포트폴리오를&nbsp;고부가가치·고용량&nbsp;제품&nbsp;중심으로&nbsp;최적화할&nbsp;예정입니다.</p>



<p>특히&nbsp;고성능&nbsp;서버와&nbsp;프리미엄&nbsp;모바일&nbsp;제품&nbsp;분야에서&nbsp;▲DDR5&nbsp;▲LPDDR5x&nbsp;▲HBM&nbsp;등&nbsp;D램&nbsp;첨단&nbsp;제품의&nbsp;비중을&nbsp;더욱&nbsp;확대하고&nbsp;V7,&nbsp;V8&nbsp;등&nbsp;낸드&nbsp;첨단&nbsp;공정&nbsp;비중을&nbsp;확대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nbsp;SoC(System&nbsp;on&nbsp;Chip)&nbsp;분야에서&nbsp;플래그십&nbsp;모델용&nbsp;제품&nbsp;성능을&nbsp;확보하고,&nbsp;스마트폰&nbsp;외&nbsp;신사업&nbsp;솔루션을&nbsp;확장하기&nbsp;위해&nbsp;고객사와의&nbsp;협력을&nbsp;강화할&nbsp;계획입니다.&nbsp;또&nbsp;차량용&nbsp;SoC에서&nbsp;유럽&nbsp;OEM&nbsp;과제&nbsp;수주에&nbsp;집중해&nbsp;응용처&nbsp;다변화를&nbsp;지속&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PPA(Power:소비전력,&nbsp;Performance:성능,&nbsp;Area:면적)가&nbsp;개선된&nbsp;3나노&nbsp;및&nbsp;2나노의&nbsp;GAA&nbsp;공정&nbsp;개발&nbsp;완성도&nbsp;향상과&nbsp;대형&nbsp;고객사&nbsp;수주&nbsp;확대를&nbsp;통해&nbsp;미래&nbsp;성장&nbsp;기반을&nbsp;마련할&nbsp;방침입니다.&nbsp;</p>



<p>또&nbsp;8나노&nbsp;eMRAM&nbsp;(embedded&nbsp;Magnetic&nbsp;Random&nbsp;Access&nbsp;Memory)&nbsp;개발&nbsp;진행&nbsp;등&nbsp;레거시(Legacy)&nbsp;공정&nbsp;개발을&nbsp;지속하고&nbsp;8인치&nbsp;오토모티브용&nbsp;기술&nbsp;개발&nbsp;등&nbsp;제품&nbsp;포트폴리오를&nbsp;확대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nbsp;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nbsp;플래그십&nbsp;중심으로&nbsp;판매를&nbsp;확대하고&nbsp;업셀링(Upselling,&nbsp;상위&nbsp;모델&nbsp;판매)&nbsp;전략을&nbsp;통해&nbsp;매출을&nbsp;확대할&nbsp;방침입니다.&nbsp;</p>



<p>특히&nbsp;제품&nbsp;완성도를&nbsp;높이고&nbsp;차별화&nbsp;경험을&nbsp;강화한&nbsp;갤럭시&nbsp;Z&nbsp;플립5,&nbsp;갤럭시&nbsp;Z&nbsp;폴드5를&nbsp;성공적으로&nbsp;출시해&nbsp;글로벌&nbsp;폴더블&nbsp;스마트폰&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더욱&nbsp;공고히&nbsp;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신규&nbsp;수주&nbsp;노력을&nbsp;지속하는&nbsp;가운데&nbsp;매출&nbsp;성장을&nbsp;추진하고&nbsp;5G&nbsp;핵심칩,&nbsp;SW&nbsp;기반&nbsp;가상화&nbsp;기지국&nbsp;등&nbsp;기술&nbsp;리더십을&nbsp;강화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VD</strong>는&nbsp;▲Neo&nbsp;QLED&nbsp;▲OLED&nbsp;▲라이프스타일&nbsp;등&nbsp;전략제품&nbsp;중심으로&nbsp;판매를&nbsp;확대해&nbsp;성수기&nbsp;수요를&nbsp;선점할&nbsp;방침입니다.&nbsp;또&nbsp;▲98형&nbsp;초대형&nbsp;TV&nbsp;▲마이크로&nbsp;LED&nbsp;TV&nbsp;▲세계&nbsp;최초&nbsp;대형&nbsp;OLED&nbsp;게이밍&nbsp;모니터&nbsp;등&nbsp;혁신&nbsp;제품을&nbsp;통해&nbsp;프리미엄&nbsp;시장을&nbsp;지속&nbsp;선도해&nbsp;나갈&nbsp;계획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스마트싱스&nbsp;기반&nbsp;에너지&nbsp;절감&nbsp;등&nbsp;친환경,&nbsp;에너지&nbsp;고효율&nbsp;제품&nbsp;판매를&nbsp;확대하면서&nbsp;비스포크&nbsp;가전의&nbsp;글로벌&nbsp;확산과&nbsp;운영&nbsp;효율화를&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nbsp;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nbsp;소비자&nbsp;오디오&nbsp;분야에서&nbsp;성수기&nbsp;판매를&nbsp;확대하고,&nbsp;재료비와&nbsp;물류비&nbsp;등&nbsp;제반&nbsp;비용&nbsp;효율화를&nbsp;통해&nbsp;수익성이&nbsp;더욱&nbsp;개선될&nbsp;전망입니다.</p>



<p><strong>□&nbsp;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nbsp;중소형의&nbsp;경우&nbsp;스마트폰&nbsp;주요&nbsp;고객사의&nbsp;신제품&nbsp;출시&nbsp;대응을&nbsp;통해&nbsp;실적이&nbsp;개선될&nbsp;것으로&nbsp;예상됩니다.&nbsp;대형은&nbsp;초대형&nbsp;패널&nbsp;증량&nbsp;등으로&nbsp;연말&nbsp;성수기에&nbsp;적극&nbsp;대응할&nbsp;예정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6월&nbsp;2023년&nbsp;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nbsp;발간했습니다.</p>



<p>환경경영&nbsp;관련&nbsp;DX부문은&nbsp;2022년에&nbsp;국내&nbsp;전&nbsp;사업장과&nbsp;▲베트남&nbsp;▲인도&nbsp;▲브라질&nbsp;제조사업장에서&nbsp;100%&nbsp;재생에너지&nbsp;사용을&nbsp;달성했고,&nbsp;자원순환성&nbsp;강화를&nbsp;위해&nbsp;재생레진&nbsp;적용&nbsp;플라스틱&nbsp;사용량을&nbsp;2021년&nbsp;대비&nbsp;3배&nbsp;확대했습니다.</p>



<p>또한&nbsp;DS부문은&nbsp;공정가스&nbsp;통합처리시설인&nbsp;RCS(Regenerative&nbsp;Catalytic&nbsp;System)를&nbsp;지속&nbsp;확대해&nbsp;공정가스&nbsp;사용량을&nbsp;줄였습니다.</p>



<p>이러한&nbsp;노력을&nbsp;통해&nbsp;삼성전자는&nbsp;전사적으로&nbsp;온실가스&nbsp;1,016만&nbsp;톤을&nbsp;감축했고&nbsp;재생에너지&nbsp;전환율&nbsp;31%를&nbsp;달성했습니다.</p>



<p>인권경영&nbsp;관련&nbs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2월&nbsp;국제&nbsp;기준에&nbsp;기반한&nbsp;글로벌&nbsp;인권기본원칙을&nbsp;수립해&nbsp;발표했습니다.</p>



<p>또한&nbsp;글로벌&nbsp;지속가능경영&nbsp;평가&nbsp;단체인&nbsp;WBA(World&nbsp;Benchmarking&nbsp;Alliance)가&nbsp;글로벌&nbsp;기업의&nbsp;인권경영&nbsp;수준을&nbsp;조사해&nbsp;최근&nbsp;발표한&nbsp;&#8216;기업인권벤치마크&#8217;에서 ICT&nbsp;제조기업&nbsp;중&nbsp;2위를&nbsp;기록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앞으로도&nbsp;ESG&nbsp;경영을&nbsp;지속&nbsp;강화할&nbsp;방침입니다.</p>



<p>.</p>



<p><strong>※&nbsp;[표] 삼성전자 2020년∼2023년 2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33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png" alt="" class="wp-image-3036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768x319.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nbsp;DS 부문&nbsp;실적은&nbsp;2022년부터&nbsp;실제&nbsp;조직&nbsp;체계에&nbsp;맞게&nbsp;DS&nbsp;부문과&nbsp;SDC로&nbsp;분리&nbsp;제공하며,&nbsp;반도체&nbsp;외&nbsp;기타&nbsp;사업이&nbsp;포함되어&nbsp;있음.<br>※&nbsp;VD/가전&nbsp;등(舊CE)은&nbsp;2020년부터&nbsp;의료기기&nbsp;사업부가&nbsp;포함되어&nbsp;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nbsp;</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31 Jan 2023 09:3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4분기실적]]></category>
		<category><![CDATA[4분기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 실적]]></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반도체 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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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0.46조원, 영업이익 4.31조원의 2022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부진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8.2% 감소한 70.46조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도에...</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0.46조원, 영업이익 4.31조원의 2022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부진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매출은 전분기 대비 8.2% 감소한 70.4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그러나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도에 이어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습니다.</p>



<p>메모리는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 매출이 감소했지만 파운드리는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하락 심화, 재고자산 평가손실 관련 영향과 함께 MX의 스마트폰 판매 둔화로 전분기 대비 6.55조원 감소한 4.31조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6.1%로 전분기 대비 8%p 감소했습니다.</p>



<p><strong>[4분기 사업별 실적]</strong></p>



<p>□ <strong>DS</strong>(Device Solutions) 부문은 4분기 매출 20.07조원, 영업이익 0.27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재고자산 평가 손실의 영향 가운데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해 실적이 대폭 감소했습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업계 재고 조정에 따른 주요 제품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주요 고객사용 판매 확대로 최대 분기 및 연간 매출을 달성했고, 첨단 공정 중심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고객처를 다변화해 전년 대비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 <strong>SDC</strong>는 4분기 매출 9.31조원, 영업이익 1.8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제품 중심 판매로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대형은 연말 성수기 TV용 QD-OLED 판매가 확대되고 LCD 재고 소진으로 적자폭이 완화됐습니다.</p>



<p>□ <strong>DX</strong>(Device eXperience) 부문은 4분기 매출 42.71조원, 영업이익 1.6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MX</strong>는 스마트폰 판매 둔화와 중저가 시장 수요 약세로 인해 매출과 이익이 모두 하락했습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국내 5G망 증설과 북미 등 해외 사업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습니다.</p>



<p><strong>VD</strong>는 연말 성수기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Neo QLED와 초대형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 판매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했습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시장 악화와 경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했습니다.</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사업 매출 증가와 견조한 소비자 오디오 판매로 2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strong>[환영향 등]</strong></p>



<p>환영향은 달러화의 강세가 부품 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전분기 대비 0.5조원 수준으로 영업이익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습니다.</p>



<p>2022년 4분기 연간 법인세비용이 연결재무제표상 감소한 것은 자회사 배당금 이중과세 방지를 위한 세법 개정에 따라 단순 회계 처리한 결과입니다.</p>



<p>이는 회계 처리상 발생한 일회성 수치로, 해당 금액만큼 법인세를 환급 받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실제 법인세 납부액과도 무관하며, 법인세는 본사 기준으로 작성된 별도재무제표에 따라 납부하게 됩니다. 국내는 최저한세율 적용에 따라 대기업은 최소한 17% 이상의 법인세를 납부하고 있습니다.</p>



<p><strong>[2023년 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 글로벌 IT 수요 부진과 반도체 시황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CPU 출시에 대비해 서버·PC용 DDR5 수요 대응을 위한 준비를 확대하는 한편, LPDDR5x 등 모바일 고용량 제품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중저가 SoC(System on Chip)와 2억 화소 이미지센서 판매를 확대하고 유럽 프리미엄 OEM 업체와 자율주행용 제품에 대한 차량용 SoC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글로벌 경기 성장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와 주요 팹리스 업체들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실적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신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대형은 초대형 TV와 대형 모니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추가 수요를 확보할 방침입니다.</p>



<p><strong>MX</strong>는 갤럭시S23 등 플래그십 판매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도 판매를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매우 심화되고 경기 침체 영향이 지속되는 만큼 자원 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확보를 위한 노력도 이어갈 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국내는 물론 북미 등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하면서 신규 사업 대응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p>



<p><strong>VD</strong>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기기간 연결성을 통해 고객에게 더 가치있고 풍부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8217;23년형 Neo QLED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의 수요를 선점해 나갈 방침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비스포크(BESPOKE) 인피니트 라인 등 신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2023년 전망]</strong></p>



<p>2023년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단기적 시황 약세가 이어지다가 하반기에는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strong>DS</strong> 부문은 DDR5, LPDDR5x, GAA(Gate-All-Around) 등 첨단 공정과 제품 비중을 확대하면서 미래 대응을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해 시장과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신규 CPU 본격 확대에 따른 DDR5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가운데, 제품 믹스 최적화를 통해 서버·모바일용 고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 성장세에 적기 대응할 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모바일용 SoC의 경우 대량판매 제품(Volume Zone)을 확대하고 플래그십용 제품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며, 이미지센서는 차별화 제품인 2억 화소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차세대 GAA 공정 경쟁력을 바탕으로 3나노 2세대 공정의 신규 고객 수주를 확대하는 한편, 2나노 1세대 개발에 집중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경쟁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이 기대됩니다. 대형은 QD-OLED 수요 증가 대응과 수익성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p>



<p><strong>DX </strong>부문은 기술 리더십에 기반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해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입니다. 또 고객 맞춤형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기술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마트싱스 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MX</strong>는 플래그십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술 역량을 집중해 폴더블 제품 고성장과 S시리즈 판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 중저가 시장에서 5G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해 시장 역성장을 극복하고, 프리미엄 태블릿 라인업과 웨어러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주요 해외 사업 확대에 적기 대응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5G 핵심칩과 vRAN(가상화 기지국) 등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예정입니다.</p>



<p><strong>VD</strong>는 Neo QLED 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중심 판매 전략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수요 만족을 위해 마이크로 LED와 OLED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제품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친환경 경영 기조를 강화하고, 스크린과 다양한 제품들을 연계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스마트싱스 기반의 초연결 경험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비스포크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B2B와 온라인 채널 판매를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하만</strong>은 오디오 사업의 경우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매출을 확대하고, 전장 사업의 경우 디지털콕핏과 카오디오 중심으로 수주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시설 투자]</strong></p>



<p>4분기 시설 투자는 20.2조원이며 사업별로는 DS 18.8조원, SDC 0.4조원 수준입니다.</p>



<p>연간으로는 53.1조원이 집행됐고 DS 47.9조원, SDC 2.5조원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의 경우 평택 3, 4기 인프라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EUV 등 첨단 기술 적용 확대, 차세대 연구 개발 인프라 확보를 위한 투자를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평택 첨단 공정 생산 능력 확대와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3나노 초기 생산 능력과 미국 테일러 공장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집중했습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 플렉시블 생산 능력 확대와 인프라 투자에 집중했습니다.</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이 될 수 있도록 제품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자원순환성을 강화하고 제품의 에너지 사용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예를 들어,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통해 연동된 기기들의 효율적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며 파타고니아와의 협업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발생량을 유럽 기준으로 최대 54% 저감할 수 있는 세탁 코스를 개발해 도입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수거된 폐어망을 스마트폰 부품 소재로 재활용한 친환경 노력을 인정받아 &#8216;2022 SEAL 지속가능어워드&#8217;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p>



<p>아울러 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에코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p>



<p>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를 비롯한 업계 기술 리더와 함께 커넥티드 기기 사용 단계의 탄소 배출량 측정과 저감을 위해 업계 표준을 구축할 예정입니다.</p>



<p>또, 아시아 지역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해 &#8216;아시아청정에너지연합&#8217;의 운영 그룹에 참여하고 반도체 산업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8216;반도체 기후 컨소시엄&#8217;의 창립 및 운영위원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습니다.</p>



<p>지난해 12월 갤럭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8216;삼성 글로벌 골즈&#8217;를 통한 기부금이 누적 1천만 달러(약 130억원)를 돌파한 바 있으며, 기부금은 유엔개발계획(UNDP)을 통해 환경·사회 분야 개선 활동에 활용될 예정입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인터브랜드의 &#8216;글로벌 100대 브랜드&#8217;에서 3년 연속 5위를 달성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 삼성전자 2019∼2022년 4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1/4분기-실적-보도자료.jpg" alt="" class="wp-image-28849"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1/4분기-실적-보도자료.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1/4분기-실적-보도자료-768x403.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 DS 부문 실적은 2022년부터 실제 조직 체계에 맞게 DS 부문과 SDC로 분리 제공하며, 반도체 외 기타 사업이 포함되어 있음.<br>※ VD/가전 등(舊CE)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사업부가 포함되어 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2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Oct 2022 10:5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3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160;연결&#160;기준으로&#160;매출&#160;76.78조원,&#160;영업이익&#160;10.85조원의&#160;2022년&#160;3분기&#160;실적을&#160;발표했습니다....</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nbsp;연결&nbsp;기준으로&nbsp;매출&nbsp;76.78조원,&nbsp;영업이익&nbsp;10.85조원의&nbsp;2022년&nbsp;3분기&nbsp;실적을&nbsp;발표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글로벌&nbsp;인플레이션과&nbsp;수요&nbsp;둔화&nbsp;등&nbsp;매우&nbsp;어려운&nbsp;경영&nbsp;여건이&nbsp;지속된&nbsp;가운데서도&nbsp;3분기&nbsp;기준&nbsp;최대&nbsp;매출을&nbsp;달성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올해&nbsp;3개&nbsp;분기&nbsp;모두&nbsp;해당&nbsp;분기&nbsp;최대&nbsp;매출을&nbsp;경신하며,&nbsp;연간&nbsp;기준으로도&nbsp;전년도에&nbsp;이어&nbsp;사상&nbsp;최대&nbsp;매출을&nbsp;기록할&nbsp;것으로&nbsp;예상됩니다.</p>



<p>메모리가&nbsp;고객사&nbsp;재고&nbsp;조정&nbsp;등으로&nbsp;매출이&nbsp;감소했지만,&nbsp;플래그십&nbsp;스마트폰이&nbsp;판매&nbsp;호조를&nbsp;보이고&nbsp;파운드리와&nbsp;중소형&nbsp;패널이&nbsp;최대&nbsp;분기&nbsp;매출을&nbsp;기록하며&nbsp;견조한&nbsp;매출을&nbsp;견인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nbsp;SDC(디스플레이)가&nbsp;주요&nbsp;고객&nbsp;신제품&nbsp;수요&nbsp;증가로&nbsp;최대&nbsp;분기&nbsp;이익을&nbsp;달성했고&nbsp;MX(Mobile&nbsp;eXperience)도&nbsp;플래그십&nbsp;판매&nbsp;호조&nbsp;등으로&nbsp;실적이&nbsp;개선됐습니다.</p>



<p>다만,&nbsp;메모리의&nbsp;이익이&nbsp;줄어&nbsp;전체&nbsp;영업이익은&nbsp;전분기&nbsp;대비&nbsp;3.25조원&nbsp;감소한&nbsp;10.85조원을&nbsp;기록했고&nbsp;영업이익률도&nbsp;14.1%로&nbsp;전분기&nbsp;대비&nbsp;4.1%p&nbsp;감소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사업별&nbsp;실적]</strong></p>



<p>□&nbsp;DS(Device&nbsp;Solutions)&nbsp;부문은&nbsp;3분기&nbsp;매출&nbsp;23.02조원,&nbsp;영업이익&nbsp;5.12조원을&nbsp;기록했습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nbsp;예상을&nbsp;상회하는&nbsp;고객사&nbsp;재고&nbsp;조정과&nbsp;중화권&nbsp;모바일&nbsp;등&nbsp;소비자용&nbsp;메모리&nbsp;제품군의&nbsp;수요&nbsp;둔화세&nbsp;지속으로&nbsp;전분기&nbsp;대비&nbsp;실적이&nbsp;감소했습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nbsp;TV&nbsp;등의&nbsp;수요&nbsp;둔화&nbsp;여파로&nbsp;이익이&nbsp;감소했지만,&nbs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지속적인&nbsp;첨단&nbsp;공정&nbsp;수율&nbsp;개선과&nbsp;성숙&nbsp;공정의&nbsp;매출&nbsp;기여&nbsp;확대로&nbsp;최대&nbsp;실적을&nbsp;경신했습니다.</p>



<p>□&nbsp;SDC는&nbsp;3분기&nbsp;매출&nbsp;9.39조원,&nbsp;영업이익&nbsp;1.98조원을&nbsp;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은&nbsp;폴더블을&nbsp;포함한&nbsp;플래그십&nbsp;스마트폰&nbsp;신제품&nbsp;출시에&nbsp;따라&nbsp;수요가&nbsp;증가하고&nbsp;기술&nbsp;차별화를&nbsp;통해&nbsp;주요&nbsp;고객사가&nbsp;출시한&nbsp;신제품&nbsp;내&nbsp;점유율이&nbsp;증가하면서&nbsp;전분기와&nbsp;전년&nbsp;동기&nbsp;대비&nbsp;실적이&nbsp;대폭&nbsp;성장했습니다.</p>



<p>대형은&nbsp;TV·모니터&nbsp;시장&nbsp;약세와&nbsp;초기&nbsp;투자비&nbsp;부담으로&nbsp;적자가&nbsp;지속됐습니다.</p>



<p>□&nbsp;DX(Device&nbsp;eXperience)&nbsp;부문은&nbsp;3분기&nbsp;매출&nbsp;47.26조원,&nbsp;영업이익&nbsp;3.53조원을&nbsp;기록했습니다.</p>



<p><strong>MX</strong>는&nbsp;폴더블&nbsp;등&nbsp;플래그십과&nbsp;웨어러블&nbsp;신모델&nbsp;판매가&nbsp;호조를&nbsp;보이는&nbsp;가운데,&nbsp;부정적&nbsp;환영향&nbsp;지속에도&nbsp;불구하고&nbsp;효율적인&nbsp;자원&nbsp;운용&nbsp;등으로&nbsp;견조한&nbsp;수익성을&nbsp;기록했습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해외사업&nbsp;중심으로&nbsp;실적이&nbsp;개선됐고,&nbsp;미국&nbsp;1위&nbsp;케이블&nbsp;사업자&nbsp;컴캐스트(Comcast)&nbsp;사업&nbsp;확보&nbsp;등&nbsp;신규&nbsp;수주&nbsp;활동을&nbsp;지속했습니다.</p>



<p><strong>VD</strong>(영상디스플레이)는&nbsp;프리미엄&nbsp;중심&nbsp;판매&nbsp;확대를&nbsp;통해&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강화했으나&nbsp;수요&nbsp;감소와&nbsp;비용&nbsp;증가&nbsp;영향으로&nbsp;이익이&nbsp;감소했습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판매&nbsp;믹스를&nbsp;개선했으나&nbsp;소비&nbsp;부진&nbsp;속에서&nbsp;재료비와&nbsp;물류비&nbsp;부담이&nbsp;지속됐습니다.</p>



<p><strong>하만</strong>은&nbsp;커넥티드카&nbsp;기술과&nbsp;솔루션에&nbsp;대한&nbsp;견조한&nbsp;수요 가운데, 고객사&nbsp;주문&nbsp;물량이&nbsp;늘어나고&nbsp;소비자&nbsp;오디오&nbsp;판매도&nbsp;증가하면서&nbsp;분기&nbsp;최대&nbsp;실적을&nbsp;달성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환영향]</strong></p>



<p>환영향은&nbsp;달러화의&nbsp;큰&nbsp;폭&nbsp;강세가&nbsp;DX&nbsp;사업에는&nbsp;부정적으로&nbsp;작용했으나,&nbsp;부품&nbsp;사업에&nbsp;대한&nbsp;긍정적&nbsp;영향이&nbsp;이를&nbsp;대폭&nbsp;상회하면서&nbsp;전분기&nbsp;대비&nbsp;약&nbsp;1조원&nbsp;수준으로&nbsp;회사&nbsp;영업이익에&nbsp;긍정적&nbsp;영향이&nbsp;있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향후&nbsp;전망&nbsp;&#8211;&nbsp;4분기]</strong></p>



<p>4분기는&nbsp;글로벌&nbsp;IT&nbsp;수요&nbsp;부진과&nbsp;메모리&nbsp;시황&nbsp;약세가&nbsp;지속될&nbsp;것으로&nbsp;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nbsp;파운드리와&nbsp;SDC에&nbsp;대해서는&nbsp;실적&nbsp;개선세를&nbsp;유지하는&nbsp;한편,&nbsp;DX는&nbsp;수익성&nbsp;확보를&nbsp;위한&nbsp;노력을&nbsp;지속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nbsp;핵심&nbsp;인프라&nbsp;투자가&nbsp;지속되면서&nbsp;서버&nbsp;펀더멘탈&nbsp;수요는&nbsp;유지될&nbsp;것이나&nbsp;고객사&nbsp;재고&nbsp;조정&nbsp;영향은&nbsp;지속될&nbsp;것으로&nbsp;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nbsp;고용량&nbsp;제품&nbsp;수요에&nbsp;적극&nbsp;대응하면서&nbsp;원가경쟁력을&nbsp;고려한&nbsp;제품&nbsp;믹스&nbsp;운영을&nbsp;통해&nbsp;수익성&nbsp;중심으로&nbsp;D램&nbsp;사업&nbsp;운영&nbsp;기조를&nbsp;유지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nbsp;고객사&nbsp;신제품&nbsp;출시에&nbsp;따라&nbsp;SoC(System&nbsp;on&nbsp;Chip)&nbsp;매출&nbsp;증가가&nbsp;예상되며,&nbsp;2억&nbsp;화소&nbsp;이미지센서&nbsp;판매&nbsp;확대를&nbsp;추진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견조한&nbsp;글로벌&nbsp;고객사&nbsp;수요가&nbsp;지속될&nbsp;것으로&nbsp;예상되며,&nbsp;수율&nbsp;추가&nbsp;개선을&nbsp;통해&nbsp;실적&nbsp;개선세를&nbsp;이어갈&nbsp;방침입니다.</p>



<p><strong>SDC</strong>는&nbsp;독보적&nbsp;강점을&nbsp;보유한&nbsp;스마트폰용&nbsp;프리미엄&nbsp;OLED&nbsp;수요&nbsp;강세로&nbsp;중소형&nbsp;패널의&nbsp;성장세가&nbsp;지속될&nbsp;것으로&nbsp;기대됩니다.</p>



<p>대형&nbsp;패널은&nbsp;연말&nbsp;성수기&nbsp;대응과&nbsp;고객&nbsp;확대를&nbsp;통해&nbsp;QD-OLED&nbsp;확산에&nbsp;주력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MX</strong>는&nbsp;프리미엄&nbsp;모델의&nbsp;견조한&nbsp;판매가&nbsp;지속될&nbsp;것으로&nbsp;예상되는&nbsp;가운데,&nbsp;태블릿과&nbsp;웨어러블의&nbsp;판매&nbsp;확대와&nbsp;중저가&nbsp;신모델&nbsp;출시를&nbsp;통한&nbsp;물량&nbsp;확대를&nbsp;추진할&nbsp;방침입니다.</p>



<p>거시경제&nbsp;불확실성이&nbsp;상존할&nbsp;것으로&nbsp;전망되면서&nbsp;수익성&nbsp;확보를&nbsp;위한&nbsp;노력도&nbsp;지속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북미,&nbsp;일본&nbsp;등&nbsp;해외사업&nbsp;기반을&nbsp;지속&nbsp;강화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VD</strong>는&nbsp;성수기&nbsp;프리미엄&nbsp;수요&nbsp;선점과&nbsp;비용&nbsp;효율화를&nbsp;통한&nbsp;수익성&nbsp;개선에&nbsp;주력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연말&nbsp;성수기를&nbsp;맞아&nbsp;비스포크(BESPOKE)&nbsp;중심의&nbsp;프리미엄과&nbsp;온라인&nbsp;채널&nbsp;판매&nbsp;증대를&nbsp;통한&nbsp;매출&nbsp;확대를&nbsp;추진할&nbsp;계획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향후&nbsp;전망&nbsp;–&nbsp;2023년]</strong></p>



<p style="font-size:16px">2023년은&nbsp;거시경제&nbsp;불확실성이&nbsp;지속될&nbsp;것으로&nbsp;예상되나,&nbsp;일부&nbsp;수요&nbsp;회복은&nbsp;가능할&nbsp;것으로&nbsp;기대됩니다.</p>



<p>DS는&nbsp;고부가&nbsp;제품&nbsp;수요&nbsp;대응과&nbsp;첨단&nbsp;공정·신규&nbsp;응용처&nbsp;확대를&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DX는&nbsp;프리미엄&nbsp;리더십과&nbsp;라인업을&nbsp;지속&nbsp;강화하면서&nbsp;스마트싱스(SmartThings)&nbsp;기반&nbsp;모바일·TV·가전&nbsp;등&nbsp;멀티&nbsp;디바이스&nbsp;연결&nbsp;경험의&nbsp;지속적인&nbsp;확대를&nbsp;통해&nbsp;고객&nbsp;경험&nbsp;극대화를&nbsp;추진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nbsp;지정학적&nbsp;이슈&nbsp;등&nbsp;불확실성에&nbsp;따른&nbsp;상반기&nbsp;수요&nbsp;영향은&nbsp;존재하나,&nbsp;데이터센터&nbsp;증설&nbsp;재개&nbsp;등으로&nbsp;서버용&nbsp;제품을&nbsp;중심으로&nbsp;수요&nbsp;개선이&nbsp;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nbsp;업계&nbsp;전반의&nbsp;생산&nbsp;제약이&nbsp;예상되는&nbsp;상황인만큼&nbsp;중기&nbsp;계획과&nbsp;연계한&nbsp;공급&nbsp;운영에&nbsp;주력할&nbsp;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nbsp;DDR5,&nbsp;LPDDR5X&nbsp;등&nbsp;신규&nbsp;인터페이스&nbsp;수요와&nbsp;고용량&nbsp;제품&nbsp;수요&nbsp;증가세에&nbsp;적극&nbsp;대응해&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제고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SoC&nbsp;사업&nbsp;재정비를&nbsp;통해&nbsp;경쟁력을&nbsp;회복하고&nbsp;플래그십&nbsp;제품의&nbsp;위상을&nbsp;공고히&nbsp;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첨단&nbsp;공정&nbsp;기술&nbsp;리더십&nbsp;강화와&nbsp;고성능&nbsp;컴퓨팅(High&nbsp;Performance&nbsp;Computing,&nbsp;HPC)·오토모티브(차량용&nbsp;반도체)&nbsp;등에서&nbsp;신규&nbsp;수주를&nbsp;확대해&nbsp;경쟁사와의&nbsp;격차&nbsp;축소를&nbsp;위한&nbsp;발판을&nbsp;마련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SDC</strong>는&nbsp;중소형의&nbsp;경우&nbsp;프리미엄&nbsp;스마트폰&nbsp;중심의&nbsp;수요&nbsp;확대가&nbsp;전망되는&nbsp;가운데,&nbsp;IT·게임&nbsp;등&nbsp;신규&nbsp;응용처&nbsp;판매&nbsp;확대에&nbsp;주력할&nbsp;예정입니다.</p>



<p>대형은&nbsp;제품&nbsp;라인업&nbsp;확대를&nbsp;비롯해&nbsp;성능&nbsp;개선을&nbsp;통해&nbsp;QD-OLED&nbsp;판매&nbsp;확대와&nbsp;수익성&nbsp;개선을&nbsp;추진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MX</strong>는&nbsp;폴더블의&nbsp;지속적인&nbsp;성장과&nbsp;갤럭시&nbsp;S&nbsp;시리즈&nbsp;판매&nbsp;확대&nbsp;등&nbsp;플래그십&nbsp;고객&nbsp;확대와&nbsp;제품&nbsp;믹스&nbsp;개선으로&nbsp;매출&nbsp;성장을&nbsp;추진할&nbsp;계획입니다.</p>



<p>또&nbsp;▲대화면&nbsp;프리미엄&nbsp;태블릿&nbsp;강화&nbsp;▲웨어러블&nbsp;고성장&nbsp;지속&nbsp;▲운영&nbsp;효율화&nbsp;등을&nbsp;통해&nbsp;더욱&nbsp;견조한&nbsp;수익성을&nbsp;확보할&nbsp;수&nbsp;있도록&nbsp;노력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주요&nbsp;해외사업&nbsp;확대에&nbsp;적기&nbsp;대응해&nbsp;매출&nbsp;성장세를&nbsp;유지하는&nbsp;한편,&nbsp;5G&nbsp;핵심칩과&nbsp;vRAN(가상화&nbsp;기지국)&nbsp;기술&nbsp;리더십을&nbsp;지속&nbsp;강화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VD</strong>는&nbsp;초대형·프리미엄&nbsp;시장을&nbsp;지속&nbsp;선도하고,&nbsp;스크린과&nbsp;다양한&nbsp;제품들을&nbsp;연계한&nbsp;고객&nbsp;경험을&nbsp;강화해&nbsp;업계&nbsp;리더로서의&nbsp;위상을&nbsp;더욱&nbsp;공고히&nbsp;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고효율·친환경&nbsp;제품&nbsp;혁신을&nbsp;지속하고&nbsp;비스포크&nbsp;라인업의&nbsp;글로벌&nbsp;확산을&nbsp;통한&nbsp;프리미엄&nbsp;중심의&nbsp;매출&nbsp;증대를&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9월&nbsp;&#8216;新환경경영전략&#8217;을&nbsp;선언했습니다.</p>



<p>세계&nbsp;최대&nbsp;ICT(정보통신기술)&nbsp;제조&nbsp;기업으로서&nbsp;글로벌&nbsp;기후위기&nbsp;극복에&nbsp;동참하고&nbsp;2050년&nbsp;탄소중립&nbsp;달성을&nbsp;목표로&nbsp;하고&nbsp;있습니다.</p>



<p>2030년&nbsp;DX&nbsp;부문부터&nbsp;탄소중립을&nbsp;우선&nbsp;달성하고&nbsp;DS&nbsp;부문을&nbsp;포함한&nbsp;전사는&nbsp;2050년을&nbsp;기본&nbsp;목표로&nbsp;최대한&nbsp;조기&nbsp;달성을&nbsp;추진할&nbsp;계획입니다.</p>



<p>이를&nbsp;위해&nbsp;글로벌&nbsp;이니셔티브인&nbsp;RE100에&nbsp;가입했고,&nbsp;모든&nbsp;해외사업장과 DX 부문은 2027년까지,&nbsp;전사는&nbsp;2050년까지&nbsp;재생에너지&nbsp;목표&nbsp;달성을&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또한&nbsp;삼성전자는&nbsp;혁신적인&nbsp;초저전력&nbsp;기술&nbsp;개발을&nbsp;통해&nbsp;제품&nbsp;사용&nbsp;단계에서&nbsp;전력&nbsp;사용을&nbsp;줄이고,&nbsp;원료부터&nbsp;폐기까지&nbsp;제품&nbsp;전&nbsp;생애에&nbsp;걸쳐&nbsp;자원순환성을&nbsp;강화할&nbsp;계획입니다.</p>



<p>반도체의&nbsp;경우,&nbsp;초저전력&nbsp;기술&nbsp;확보를&nbsp;통해&nbsp;2025년&nbsp;데이터센터와&nbsp;모바일&nbsp;기기에서&nbsp;사용되는&nbsp;메모리의&nbsp;전력&nbsp;소비량을&nbsp;대폭&nbsp;절감할&nbsp;수&nbsp;있도록&nbsp;노력할&nbsp;예정입니다.</p>



<p>제품&nbsp;측면에서는&nbsp;7대&nbsp;전자제품&nbsp;대표&nbsp;모델에&nbsp;저전력&nbsp;기술을&nbsp;적용해&nbsp;2030년&nbsp;전력소비량을&nbsp;2019년&nbsp;동일&nbsp;성능의&nbsp;모델&nbsp;대비&nbsp;평균&nbsp;30%&nbsp;절감할&nbsp;계획입니다.</p>



<p>자원순환성을&nbsp;높이기&nbsp;위한&nbsp;방안으로&nbsp;반도체&nbsp;국내&nbsp;사업장에서&nbsp;용수&nbsp;재이용을&nbsp;늘려&nbsp;2030년&nbsp;물&nbsp;취수량을&nbsp;2021년&nbsp;수준으로&nbsp;동결하도록&nbsp;노력할&nbsp;방침입니다.</p>



<p>삼성전자는&nbsp;나아가&nbsp;글로벌&nbsp;환경&nbsp;난제를&nbsp;해결하는데&nbsp;공헌하기&nbsp;위해&nbsp;탄소&nbsp;포집·활용&nbsp;기술과&nbsp;미세먼지&nbsp;문제를&nbsp;해결하기&nbsp;위한&nbsp;저감&nbsp;기술&nbsp;개발에도&nbsp;적극&nbsp;나설&nbsp;계획입니다.</p>



<p>한편,&nbs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11일(현지시간)&nbsp;미국&nbsp;경제지&nbsp;포브스(Forbes)가&nbsp;발표한&nbsp;&#8216;세계&nbsp;최고의&nbsp;직장(The&nbsp;World&#8217;s&nbsp;Best&nbsp;Employers)&#8217;&nbsp;평가에서&nbsp;3년&nbsp;연속&nbsp;1위를&nbsp;기록했습니다.</p>



<p>포브스는&nbsp;57개국에서&nbsp;다양한&nbsp;기업에&nbsp;근무하는&nbsp;15만&nbsp;명&nbsp;이상의&nbsp;임직원을&nbsp;대상으로&nbsp;설문조사를&nbsp;진행해&nbsp;순위를&nbsp;선정했습니다.</p>



<p>설문조사를&nbsp;통해&nbsp;삼성전자의&nbsp;▲사회적&nbsp;책임&nbsp;▲고객을&nbsp;위한&nbsp;제품과&nbsp;서비스&nbsp;제공&nbsp;▲기업문화&nbsp;개선&nbsp;노력&nbsp;등이&nbsp;긍정적으로&nbsp;평가된&nbsp;것으로&nbsp;분석됩니다.</p>



<p>이&nbsp;외에도&nbs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9월&nbsp;동반성장위원회가&nbsp;선정하는&nbsp;&#8216;2021년도&nbsp;동반성장지수&nbsp;평가&#8217;에서&nbsp;국내&nbsp;기업&nbsp;최초로&nbsp;11년&nbsp;연속&nbsp;최우수&nbsp;등급을&nbsp;받았습니다.</p>



<p>1차&nbsp;협력회사뿐만&nbsp;아니라&nbsp;2·3차&nbsp;협력회사,&nbsp;나아가&nbsp;미거래&nbsp;중소기업을&nbsp;대상으로&nbsp;하는&nbsp;삼성전자의&nbsp;상생협력&nbsp;노력과&nbsp;성과가&nbsp;인정받은&nbsp;것입니다.</p>



<p>삼성전자는&nbsp;앞으로도&nbsp;지속가능경영을&nbsp;지속적으로&nbsp;강화하고&nbsp;주요&nbsp;분야의&nbsp;이행&nbsp;성과&nbsp;등에&nbsp;대한&nbsp;적극적인&nbsp;소통&nbsp;노력도&nbsp;지속할&nbsp;계획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 삼성전자 2019∼2022년 3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표.png" alt="보도자료_표" class="wp-image-27470"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표.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표-300x158.pn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표-768x403.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nbsp;DS 부문&nbsp;실적은&nbsp;2022년부터&nbsp;실제&nbsp;조직&nbsp;체계에&nbsp;맞게&nbsp;DS&nbsp;부문과&nbsp;SDC로&nbsp;분리&nbsp;제공하며,&nbsp;반도체&nbsp;외&nbsp;기타&nbsp;사업이&nbsp;포함되어&nbsp;있음.<br>※&nbsp;VD/가전&nbsp;등(舊CE)은&nbsp;2020년부터&nbsp;의료기기&nbsp;사업부가&nbsp;포함되어&nbsp;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8 Jul 2022 11:0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분기실적]]></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160;연결 기준으로 매출 77.2조원, 영업이익 14.1조원의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이슈 등 매우 어려운 경영 여건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2분기 기준 최대 및 역대 두번째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DS 부문은 견조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nbsp;연결 기준으로 매출 77.2조원, 영업이익 14.1조원의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이슈 등 매우 어려운 경영 여건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2분기 기준 최대 및 역대 두번째 분기 매출을 기록했습니다.</p>



<p>DS 부문은 견조한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스템 반도체 공급을 확대해 지난 분기에 이어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DX 부문도 양호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와 에어컨 등 계절 가전 판매 호조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재료비와 물류비 증가, 부정적 환영향 등 거시경제 이슈로 DX 부문 이익은 감소했으나, 전체적으로는 전분기 수준의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DS 부문 전 사업에 걸쳐 실적이 개선되면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DS 부문을 중심으로 12%인 1.53조원 증가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strong><strong>사업별 실적]</strong></p>



<p>□ DS(Device Solutions) 부문은 2분기 매출 28.5조원, 영업이익 9.98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선제적 시장 예측을 통한 견조한 서버 수요 적극 대응 ▲수익성 중심의 판매 전략을 통한 판가 유지 ▲달러 강세 등으로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strong>시스템반도체</strong>는 ▲대량판매(Volume Zone) SoC(System on Chip)와 DDI(디스플레이 구동칩·Display Driver IC) 판매 확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를 통한 파운드리 첨단 공정 수율 정상궤도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61% 증가하며 역대 최고 분기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또 세계 최초 3나노 GAA(Gate-All-Around) 공정 양산과 2억 화소 이미지센서 공급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p>



<p>□ SDC(디스플레이)는 2분기 매출 7.71조원, 영업이익 1.0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 패널은 스마트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 플래그십 모델 수요가 지속되며 2분기 기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p>



<p>다만, 대형 패널은 QD 디스플레이가 목표 수율을 초과 달성한 가운데,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과 LCD 판가 하락으로 실적은 지속 둔화됐습니다.</p>



<p>□ 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2분기 매출 44.46조원, 영업이익 3.0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원가 상승과 부정적 환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으나, 부품 공급 상황이 개선되고 갤럭시 S22와 갤럭시 탭 S8 시리즈 등 프리미엄 신모델 판매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습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수주된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면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소폭 성장했으며, 미국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의 대규모 5G 통신장비 공급사 선정 등 신규 수주 활동도 지속했습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는 글로벌 TV 수요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와 판매 비용 증가 등으로 이익이 감소했지만, Neo QLED와 라이프스타일 TV 등 프리미엄 중심으로 시장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원가 부담 상황이 지속되며 이익은 감소했으나, 비스포크 글로벌 확산과 에어컨 성수기 진입으로 지난 분기에 이어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환영향]</strong></p>



<p>환영향은 달러화의 큰 폭 강세로 부품 사업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1.3조원 수준으로 회사 영업이익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022년 하반기 전망]</strong></p>



<p>2022년 하반기는 거시경제를 중심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수요 상황 등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p>



<p><strong>DS 부문</strong>은 ▲고부가·고용량 중심 포트폴리오 운영 ▲첨단 공정과 신규 응용처 확대에 주력합니다. <strong>DX 부문</strong>은 ▲프리미엄 리더십과 라인업 지속 강화 ▲글로벌 2억 3,000만명 규모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 사용자 기반 멀티 디바이스 경험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서버 수요는 지속되는 반면, 거시경제 영향에 따른 모바일·PC 수요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신제품 출시 등 수요 영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하면서 고부가가치·고용량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대량판매 SoC 사업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2억 화소 이미지센서 고객 확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GAA 2세대 공정 개발에 집중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대를 통해 시장 대비 초과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p><strong>SDC</strong>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와 전장, 게임 등 신규 응용처 확대로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대형 패널은 LCD 생산 종료와 QD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p>



<p><strong>MX</strong>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통해 갤럭시 노트 이상의 판매를 창출해 폴더블폰을 본격적으로 대중화할 방침입니다. 또 웨어러블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해 갤럭시 생태계를 확대하고 전반적인 운영 효율화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주요 해외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5G망 증설에 적기 대응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또 5G 핵심칩, vRAN(가상화 기지국) 기술 리더십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는 수요 불확실성은 있지만, Neo QLED·초대형·라이프스타일 전략 제품 판매를 확대해 성수기 프리미엄 시장 선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B2B·온라인 채널 강화와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strong><strong>시설투자]</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12.3조원이며 사업별로는 DS 부문 10.9조원, SDC 0.8조원 수준입니다.</p>



<p>상반기 누계로는 20.3조원이 집행됐으며 DS 부문 17.6조원, SDC 1.5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는 전분기와 같이 수요 증가에 대비해 평택 3기 인프라 투자와 화성·평택·시안 증설과 공정전환을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됐습니다.</p>



<p>파운드리는 5나노 이하 첨단공정 생산능력 확대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졌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지난 6월 ▲이사회 내 지속가능경영 감독기능 강화 ▲사업부별 지속가능경영 활동 확대 ▲지속균형발전 분야 글로벌 주요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가입 등 최근 1년간 주요 활동 결과를 반영한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p>



<p>세부적인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overview/">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overview/</a>)에 있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5월에 제품과 사업장의 에너지효율 제고 성과를 인정 받아 미국 환경청이 주관하는 &#8216;2022 에너지스타상&#8217;에서 제조사 부문 정기 어워드 최고 등급인 &#8216;지속가능 최우수상&#8217;을 9회째 수상했습니다. 에너지 관리 부문에서도 본상인 &#8216;올해의 파트너상&#8217;을 수상했습니다.</p>



<p>또 &#8216;Neo QLED 8K&#8217;를 포함해 2022년 TV 신제품 11개 모델에 대해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수여하는 &#8216;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8217;을 받았습니다.</p>



<p>DS 부문의 경우, 다각적인 폐기물 재활용 전환 노력을 통해 폐기물 재활용률 97.5%를 달성했고, 폐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방진복 개발로 미국 재생 표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플래티넘 등급 사업장도 2개 늘어났습니다.</p>



<p>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공정가스 처리시설을 국내 사업장에 추가로 설치해 매월 온실가스 19만톤을 추가 저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현재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포괄적인 중장기 환경경영 전략을 수립 중이며 조만간 세부적인 계획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 삼성전자 2019∼2022년 2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png" alt="" class="wp-image-2747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300x158.pn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10/보도자료_2분기-768x403.pn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 DS 부문 실적은 2022년부터 실제 조직 체계에 맞게 DS 부문과 SDC로 분리 제공하며, 반도체 외 기타 사업이 포함되어 있음.<br>※ VD/가전 등(舊CE)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사업부가 포함되어 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p>



<p></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8 Apr 2022 10:2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2년1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7.78조원, 영업이익 14.12조원의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 증가하며 3개 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경신했습니다. DX부문이 프리미엄 전략 주효로 2013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7.78조원, 영업이익 14.12조원의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 증가하며 3개 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경신했습니다. DX부문이 프리미엄 전략 주효로 2013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DS부문이 서버용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고른 성장을 나타냈습니다.</p>



<p>전년 동기 대비로는 메모리와 영상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매출이 19%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거시경제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매우 어려운 경영 여건 가운데서도 임직원들이 혁신과 도전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고객사·협력회사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또다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인 갤럭시 S22 시리즈와 프리미엄 TV 판매 호조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과 이익률이 모두 개선됐습니다.</p>



<p>전년 동기 대비로는 영업이익과 이익률 모두 각각 9.38조원에서 14.12조원, 14.3%에서 18.2%로 크게 증가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사업별 실적]</strong></p>



<p>□ DS(Device Solutions)부문은 1분기 매출 26.87조원, 영업이익 8.45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서버용·PC용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서버용은 역대 최대 분기 판매를 기록했고, 예상보다 가격 하락도 완만해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모바일 비수기 영향으로 SoC(System on Chip)와 이미지센서(CIS) 공급이 감소했으나, 긍정적 환영향과 판가 인상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공급 이슈 등 우려 속에서도 모든 응용처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첨단공정 비중을 확대하고 수율도 안정 궤도에 진입했습니다.</p>



<p>□ 디스플레이는 1분기 매출 7.97조원, 영업이익 1.09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의 판매 호조, 게이밍 등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로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대형 패널은 QD 디스플레이 생산 수율이 예상보다 빨리 안정화된 가운데 Q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모니터를 출시했습니다.</p>



<p>□ DX(Device eXperience)부문은 1분기 매출 48.07조원, 영업이익 4.5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strong>MX</strong>(Mobile eXperience)는 ▲부품 공급 부족 ▲지정학적 이슈 ▲부정적 환율 영향 등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향상됐습니다.</p>



<p>갤럭시 노트의 경험을 통합한 갤럭시 S22 울트라를 중심으로 플래그십이 판매 호조를 보였고, 플래그십 경험을 가미한 중가 5G 신모델이 호평을 받은 가운데 프리미엄 태블릿과 워치 등 갤럭시 생태계(Device Eco) 제품군도 견조한 판매를 기록했습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 사업은 해외사업을 확대하면서 국내 5G 대응을 지속했습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는 Neo QLED, 초대형 등 프리미엄 고부가 전략제품 판매 확대로 시장 수요 감소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성장하고 이익도 개선됐습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원가 부담 상황 가운데서도, 비스포크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판매가 성장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환영향]</strong></p>



<p>환영향은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으로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이 있었습니다.</p>



<p>달러화 강세와 일부 이머징 통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DX 사업에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달러화 강세에 따른 부품 사업에서의 긍정적 효과가 이를 상회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022년 2분기 전망]</strong></p>



<p>2022년 2분기는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물류 이슈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 DS부문은 수요 견조세에 적극 대응하고, DX부문은 스마트폰·TV 신제품 판매 확대와 프리미엄 리더십 강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서버 중심으로 수요 견조세에 적극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SoC와 이미지센서 등 주요 부품 공급 극대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GAA(Gate-All-Around) 3나노 공정을 세계 최초로 양산해 기술 리더십을 제고하는 한편, 미주와 유럽 등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에 주력하고 신규 수주 확대도 지속할 예정입니다.</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거시경제 요인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게이밍 등의 수요 영향으로 전년 대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형 패널은 Q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TV 출시로 매출 증가와 적자폭 축소가 전망되며, LCD 생산은 예정대로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입니다.</p>



<p><strong>MX</strong>는 주요 부품 공급 상황이 개선되는 가운데 갤럭시 S22의 견조한 판매 지속과 중가 5G 신모델 판매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SCM)을 활용해 거시경제 영향을 최소화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통신사업자에게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한편, 신규 수주 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는 시장 수요 감소가 전망되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한 Neo QLED, 더 프리스타일 등 신모델 판매를 본격화하고 프리미엄 수요를 선점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에어컨 판매를 본격화하고 비스포크 글로벌 확대 등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022년 하반기 전망]</strong></p>



<p>2022년 하반기는 거시경제와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그러나 부품 사업은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삼성전자는 첨단공정과 신규 응용처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p>



<p>DX 사업은 프리미엄 리더십과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동시에 삼성전자만이 제공할 수 있는 TV·가전·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디바이스 경험(MDE)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하이코어(High-core) CPU 전환 확대에 따른 서버 수요 강세와 신제품 출시에 따른 모바일 수요 회복이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DDR5/LPDDR5x 등 차세대 인터페이스 판매를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을 높여 시장 리더십을 제고할 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대량판매(Volume Zone) 라인업을 강화하며 SoC 사업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첨단공정의 수율을 개선하고 비중을 확대해 시장 대비 초과 성장과 의미있는 수익 달성을 추진합니다. 또 지속적인 투자를 위해 제품 가격을 현실화하고 GAA 공정 기술 리더십을 이어갈 방침입니다.</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폴더블 제품이 확대되고 IT·게임·자동차 등 신규 응용처에 OLED 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형은 QD 디스플레이를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수익성 개선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MX</strong>는 플래그십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차질없는 공급을 통해 폴더블 신제품 판매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웨어러블 등 갤럭시 생태계 제품군의 판매도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견조한 수익성 유지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5G망 증설에도 대응해 성장세를 유지하고 가상화 기지국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는 성수기를 맞아 Neo QLED 8K, 라이프스타일 TV 등 차별화 전략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마이크로 LED, 게이밍 전용 스크린 오디세이 아크 등 혁신제품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원자재와 물류비용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공급경쟁력을 높여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시설투자]</strong></p>



<p>1분기 시설투자는 7.9조원이었으며, 사업별로는 반도체 6.7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는 수요 증가에 대비해 평택 3기 인프라 투자와 화성·평택·시안 공정전환을 중심으로 시설투자가 집행됐습니다.</p>



<p>파운드리는 5나노 이하 첨단공정 개발과 생산능력 구축을 중심으로 투자가 진행됐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올해 2월 공개한 갤럭시 S22 시리즈의 일부 부품에 폐어망을 수거해 고품질 소재로 개발한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2025년까지 ▲모든 갤럭시 신제품에 재활용 소재 적용 ▲제품 패키지에서 플라스틱 소재 제거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p>



<p>또한, 메모리사업부의 포터블 SSD T7 제품은 포장재 재질을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변경하고, 사용단계 소비전력 감소를 통해 탄소를 저감하여 저탄소 제품 인증을 취득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향후 후속 제품에도 저탄소 녹색제품 인증을 확대할 예정입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월에 국내 자가진단키트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하여 자가진단키트 생산 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작업시간 단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물류와 협력회사 지원 등으로 생산량 증대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향후에도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보다 상세한 ESG 활동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overview/">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overview/</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 삼성전자 2019∼2022년 1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05"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4/220428_실적발표.jpg" alt="220428_실적발표" class="wp-image-24342"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4/220428_실적발표.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4/220428_실적발표-300x152.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2/04/220428_실적발표-768x389.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p>



<p class="has-small-font-size">※ DX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p>



<p class="has-small-font-size">※ DS부문 실적은 2022년부터 실제 조직 체계에 맞게 DS 부문과 SDC로 분리 제공하며, 반도체 외 기타 사업이 포함되어 있음.</p>



<p class="has-small-font-size">※ VD/가전 등(舊CE)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사업부가 포함되어 있음.</p>



<p class="has-small-font-size">※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p>



<p class="has-small-font-size">※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2%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Jan 2022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1년 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6.57조원, 영업이익 13.87조원의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76.57조원, 영업이익 13.87조원 기록…분기·연간 모두 역대 최대 매출 2021년 연간으로는 매출 279.6조원, 영업이익 51.63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6.57조원, 영업이익 13.87조원의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매출 76.57조원, 영업이익 13.87조원 기록…분기·연간 모두 역대 최대 매출</span></strong></p>



<p>2021년 연간으로는 매출 279.6조원, 영업이익 51.63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불확실성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2021년 4개 분기 모두 해당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연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습니다.</p>



<p>4분기 매출은 76.57조원으로,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확대, 연말 성수기 TV·가전 판매 호조 등 세트 사업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3.5%,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했습니다.</p>



<p>4분기 영업이익은 13.87조원, 영업이익률 18.1%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특별격려금 지급이 영향을 미친 가운데, 메모리 가격 하락과 스마트폰 연말 마케팅비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1.95조원 감소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모두 크게 개선됐습니다.</p>



<p><strong>[</strong><strong>사업별 실적]</strong></p>



<p>□ 반도체는 4분기 매출 26.01조원, 영업이익 8.8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메모리는 향후 시황과 재고 수준을 감안해 무리한 판매 확대를 자제한 가운데, 평균판매단가(ASP) 소폭 하락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실적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첨단공정 확대, ASP 상승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습니다.</p>



<p>파운드리는 전반적인 공급 확대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첨단공정 비용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평택 S5 라인 가동과 가격 조정 효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 디스플레이는 4분기 매출 9.06조원, 영업이익 1.3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 패널은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제품 수요 견조세 지속,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성장했습니다. 대형 패널은 LCD 가격 하락, QD 디스플레이 초기 비용 영향으로 적자폭이 크게 확대됐습니다.</p>



<p>□ IM(IT &amp; Mobile Communications) 부문은 4분기 매출 28.95조원, 영업이익 2.6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MX(Mobile eXperience)는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확대와 PC·태블릿·웨어러블 등 갤럭시 생태계(Device ecosystem) 제품군의 견조한 판매로 매출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연말 마케팅비 증가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증가했다. 네트워크는 국내외 사업 매출 성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 CE(Consumer Electronics) 부문은 4분기 매출 15.35조원, 영업이익 0.7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연말 성수기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으나, 물류비 상승 등으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습니다.</p>



<p>※ 삼성전자는 2021년 12월 기존 IM 부문과 CE 부문을 DX 부문으로 통합했으나, 1~3분기 실적과의 일관성을 위해 4분기 실적 발표 내용에서 기존 IM·CE 부문을&nbsp;유지했음</p>



<p><strong>[</strong><strong>환영향]</strong></p>



<p>환영향은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으로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이 있었습니다. 주요 이머징 마켓 통화가 원화 대비 전반적 약세를 나타내면서 세트 사업 중심으로 일부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달러화 강세의 영향이 큰 부품 사업에서의 긍정적 효과가 이를 상회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2022년 IT 수요 회복, 부품 공급·코로나 불확실성 상존</span></strong></p>



<p><strong>[2022</strong><strong>년 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 부품 사업은 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 속에 차별화 제품 확대로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파운드리는 수율 안정화와 플래그십 제품용 주요 부품의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세트 사업은 스마트폰과 TV 신제품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리더십을 강화해 견조한 수익성 유지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일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서버·PC용 수요 회복에 따른 첨단공정·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제품용 SoC(System on Chip)와 CIS(이미지센서) 등 주요 부품 공급에 주력하고, <strong>파운드리</strong>는 첨단공정 생산과 수율 안정성 향상을 통해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스마트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는 고객사 확대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대형은 QD 디스플레이 양산으로 적자 폭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MX</strong>는 부품 공급 부족 상황에서도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 중가 5G 스마트폰과 태블릿·웨어러블 판매 확대 등으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고 견조한 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trong>네트워크</strong>는 기존 거래선 외에 유럽 등 글로벌 신규 수주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와 <strong>생활가전</strong>은 TV 시장이 비수기에 진입하고 가전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판매와 더불어 신성장 제품군과 온라인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2022</strong><strong>년 전망]</strong></p>



<p>2022년은 글로벌 IT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부품 사업에서 첨단공정을 확대하고 차세대 제품·기술 리더십을 제고할 방침입니다. 세트 사업에서는 프리미엄 리더십과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기기간의 일관되고 편리한 연결성을 강화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p>



<p>또한, 5G·AI·클라우드·IoT·메타버스 등 미래 성장 분야 리더십을 위한 파트너십과 기술 확보, 제반 투자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다만, 부품 공급 차질 가능성과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strong>메모리</strong>는 부품 수급 이슈 등 불확실성이 있지만, 기업들의 IT 투자 확대, 신규 CPU 도입 등으로 수요 증가가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고성능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선도적으로 EUV(Extreme Ultra-Violet, 극자외선) 공정 적용을 확대해 시장 리더십 강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5G용 대량판매(Volume Zone) 모델 등 SoC 라인업을 강화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strong>파운드리</strong>는 1세대 GAA(Gate-All-Around) 공정 양산을 통한 기술 리더십 확대와 글로벌 고객사 공급 확대에 주력해 시장 평균을 초과하는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5G 스마트폰 확산과 폴더블 시장 확대로 OLED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신규 응용처로 OLED 공급을 확대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대형은 QD 디스플레이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군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하고, LCD 라인은 계획대로 생산을 종료할 예정입니다.</p>



<p><strong>MX</strong>는 플래그십 제품 혁신과 차별화 경험 강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중가 5G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 등 시장점유율 확대에 주력하면서, 갤럭시 생태계 제품의 고객가치를 제고해 판매 확대를 추진합니다. <strong>네트워크</strong>는 5G망 증설 대응과 글로벌 신규 수주를 적극 추진하고, 5G 핵심 칩 개발 등 기술 경쟁력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



<p><strong>영상디스플레이</strong>와 <strong>생활가전</strong>은 Neo QLED·비스포크 등 프리미엄 제품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신가전 제품 판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한편 실적 성장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2021년 시설투자 48.2조원…반도체 43.6조원, 디스플레이 2.6조원</span></strong></p>



<p><strong>[</strong><strong>시설투자]</strong></p>



<p>2021년 시설투자는 48.2조원이었으며, 사업별로는 반도체 43.6조원, 디스플레이 2.6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는 EUV 기반 15나노 D램, V6 낸드 등 첨단공정 수요 대응을 위한 평택·시안 증설과 공정 전환, 평택 P3 라인 인프라 투자 등을 중심으로 시설투자가 진행됐습니다. EUV를 포함한 차세대 기술 적용을 선제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메모리 투자가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p>



<p>파운드리는 평택 EUV 5나노 첨단공정 증설 등을 중심으로 투자가 진행됐습니다.</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 모듈과 QD 디스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투자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8216;미래를 위한 동행&#8217; 친환경 계획, 디지털 포용성 4위…ESG 경영 강화</span></strong></p>



<p><strong>[</strong><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올해 1월 CES 2022 기조 연설에서 &#8216;미래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tomorrow)&#8217;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활동을 발표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갖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비전입니다.</p>



<p>예를 들어, 올해 TV 등 디스플레이 제품을 제조할 때 지난해 대비 30배 이상 많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하고, 2025년까지 모든 모바일과 가전 제품에 재활용 소재 사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2021년 12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연합체인 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의 &#8216;디지털 포용성 평가(Digital Inclusion Benchmark)&#8217;에서 세계 4위에 선정됐습니다. 공정성·투명성·책임성을 추구하는 &#8216;AI 윤리 원칙&#8217; 공개와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8216;C랩 아웃사이드&#8217;를 통한 기술혁신 생태계 기여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입니다.</p>



<p>아울러, 삼성전자는 환경부 주관 &#8216;사업장 폐기물 감량 시범사업&#8217;에 참여해 사무실 쓰레기 분리배출 강화, 원·부자재의 포장 최소화 기준 수립, 폐기물 순환자원 전환 노력 등 폐기물 저감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기흥사업장이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실적 성장과 함께 환경적·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에도 글로벌 선도 기업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ESG 경영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8 Oct 2021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1년 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3.98조원, 영업이익 15.82조원의 2021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73.98조원, 영업이익 15.82조원 기록…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글로벌 공급망 이슈와 코로나19 영향 등 거시적인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삼성전자는 기술·제품...</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3.98조원, 영업이익 15.82조원의 2021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매출 73.98조원, 영업이익 15.82조원 기록…분기 사상 최대 매출</span></strong></p>



<p>글로벌 공급망 이슈와 코로나19 영향 등 거시적인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삼성전자는 기술·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공급망 관리 역량을 적극 활용했습니다.</p>



<p>폴더블폰 등 스마트폰 판매 호조, 메모리 판매 증가, OLED 판매 증가 등으로 주력 사업 모두 매출이 증가하며,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2% 증가한 73.98조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매출은 기존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로도 10.5%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올해 3개 분기 연속으로 해당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도 이전 최고치인 2018년 매출을 크게 상회하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영업이익은 메모리 시황 호조세 지속, 파운드리·디스플레이 판매 확대 등 부품 사업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세트 사업도 견조한 모습을 나타내며, 전분기 대비 3.25조원 증가한 15.82조원으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p>



<p>영업이익률은 21.4%로 전분기 대비 1.6%P 개선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모두 크게 개선됐습니다.</p>



<p><strong>[</strong><strong>사업별 실적]</strong></p>



<p>반도체는 3분기 매출 26.41조원, 영업이익 10.0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메모리는 서버용 중심으로 수요에 적극 대응해 D램이 분기 최대 출하량과 역대 두 번째 매출을 달성했으며, 15나노 D램·128단 V낸드 판매 확대를 통한 원가절감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습니다. 파운드리도 글로벌 고객사 대상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해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디스플레이는 3분기 매출 8.86조원, 영업이익 1.49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의 경우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효과로 실적이 증가했지만, 대형은 LCD 판가 하락 등으로 적자가 지속됐습니다.</p>



<p>IM(IT &amp; Mobile Communications) 부문은 3분기 매출 28.42조원, 영업이익 3.3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은 폴더블폰 신제품과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 확대, 갤럭시 생태계(Device Eco) 제품군 성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네트워크는 국내 5G 이동통신망 증설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가운데, 북미·일본 등 해외 사업을 확대했습니다.</p>



<p>CE(Consumer Electronics) 부문은 3분기 매출 14.1조원, 영업이익 0.7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영상디스플레이와 생활가전은 프리미엄 TV와 비스포크 라인업을 본격 확산 중이나, 원자재·물류비 등 비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감소했습니다.</p>



<p><strong>[</strong><strong>환영향]</strong></p>



<p>환영향은 주요 통화가 전반적으로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고, 특히 달러화가 큰 폭의 강세를 나타내면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영업이익에 전분기 대비 약 8천억원 수준의 긍정적 영향이 있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4분기, 부품 수급 이슈 영향 속 기술·프리미엄 리더십 강화</span></strong></p>



<p><strong>[4</strong><strong>분기 전망]</strong></p>



<p>4분기는 부품 부족에 따른 일부 고객사의 수요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부품 사업에서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세트 사업에서 프리미엄 제품 리더십과 라인업 강화를 통한 견조한 수익성 유지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메모리는 당초 예상 대비 부품 수급 이슈 장기화에 따른 수요 리스크 확대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주요 IT 기업의 투자 증가에 따라 서버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2022년 모바일 신제품용 SoC(System on Chip)와 관련 제품 공급 확대가 전망되며, 파운드리는 첨단공정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스마트폰 수요 지속과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은 QD 디스플레이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p>



<p>무선은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지속 확대하는 가운데, 중저가 5G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통해 교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태블릿·웨어러블 제품군 판매 확대 등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CE는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 확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p>



<p><strong>[2022</strong><strong>년 전망]</strong></p>



<p>2022년은 글로벌 IT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부품 사업에서 첨단공정 확대와 차세대 제품·기술 리더십 제고에 중점을 두고, 세트 사업에서 프리미엄 리더십과 라인업 지속 강화를 통한 견조한 수익성 달성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다만, 부품 공급 차질 가능성과 백신접종 확산에 따른 &#8216;위드코로나&#8217; 관련 불확실성은 상존할 것으로 보입니다.</p>



<p>메모리는 14나노 D램과 7세대 V낸드 양산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업계를 선도하는 EUV(Extreme Ultra-Violet, 극자외선) 기술 기반의 차세대 제품 양산 확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제고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대량판매(Volume Zone) 모델 등 SoC 라인업을 강화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파운드리는 업계 최초의 3nm(나노미터) GAA(Gate-All-Around) 적용을 통한 기술 리더십 확보, 적극적 투자를 통한 수요 대응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되고 5G 스마트폰 확산으로 OLED 비중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나, DDI(Display Driver IC, 디스플레이 구동칩) 등 부품 공급 제약 등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대형은 프리미엄 TV 제품군에 QD 디스플레이를 안착시키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무선은 대세화가 시작된 폴더블과 플래그십 제품 확판으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중저가 5G 스마트폰 강화 등을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태블릿·웨어러블 사업 육성과 선행기술 개발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네트워크는 해외 사업의 지속 성장을 추진하면서 미래 성장을 위해 자체 5G칩으로 하드웨어를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기반의 가상화 솔루션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CE는 &#8216;위드코로나&#8217; 전환으로 수요 약화가 전망되며, 프리미엄 TV 수요 선점과 비스포크 글로벌 확판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3분기 시설투자 10.2조원(반도체 9.1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span></strong></p>



<p><strong>[</strong><strong>시설투자]</strong></p>



<p>3분기 시설투자는 10.2조원이며, 사업별로는 반도체 9.1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수준입니다.</p>



<p>3분기 누계로는 33.5조원이 집행됐으며, 반도체 30조원, 디스플레이 2.1조원 수준입니다.</p>



<p>사업별로 보면, 메모리는 2022년 수요 증가 대응과 DDR5(Double Data Rate 5) 등 차세대 제품 준비를 위한 평택·시안 첨단공정 증설, 공정 전환과 함께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평택 P3 라인 인프라 투자도 진행했습니다. 파운드리는 평택 EUV 첨단공정 증설 투자 등을 중심으로 집행됐습니다.</p>



<p>디스플레이는 QD 디스플레이 생산능력(CAPA) 확대, 중소형 모듈 투자를 통한 신규 기술 전환 가속화에 중점을 두고 투자했습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시황과 연계된 탄력적인 투자 집행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부품 수급 이슈 등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을 고려하고 아직 4분기 투자는 검토하고 있는 관계로,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2021년 연간 시설투자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글로벌 브랜드 5위, 세계 최고 고용주 1위…지속가능경영활동 성과</span></strong></p>



<p><strong>[</strong><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최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8216;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8217;에서 브랜드 가치가 전년 대비 20% 성장한 746억 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글로벌 5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기업을 제외하면 최고 순위와 최대 성장을 기록했고, 올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 가치의 평균 성장률인 10%를 크게 상회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회사의 고객 중심 경영체제 개편, 지속가능경영 활동, 혁신 제품 출시 등을 높이 평가 받아 &#8216;글로벌 Top 5&#8217;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했습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매년 발표하는 &#8216;세계 최고 고용주(World&#8217;s Best Employers)&#8217;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회사의 우수한 성과 창출, ESG 분야에 대한 활동 강화, 올바른 기업문화 구축, 인력 개발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8월 갤럭시 생태계를 위한 무선사업의 친환경 비전인 &#8216;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8217;를 발표했습니다. 이 비전에는 2025년까지 달성할 초기 목표로 모든 갤럭시 신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고 전 세계 무선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매립 폐기물을 제로화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8216;지구를 위한 갤럭시&#8217; 선언을 통해 생산부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제품 수명 주기와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순환경제 실현에 앞장설 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 지난 8월 협력사들과 함께 반도체 폐수 슬러지를 제철 과정의 부원료로 재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에 대해 국내법에 따른 재활용 기술로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제철, 제철세라믹(재활용업체) 등 3사는 2020년 8월 기술협약을 맺고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지난 4월 현대제철 당진 제철소에서 30톤의 형석대체품을 사용해 철강재 생산에 성공했습니다.</p>



<p>해당 신기술은 국립환경과학원의 최종 평가를 거쳐 승인되었으며, 수입에 의존했던 광물을 대체하게 됨으로써 2016년 환경부의 재활용환경성평가 제도가 신설된 이후 가장 모범적인 자원순환형 ESG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



<p>또한, 기존 메모리 반도체에 이어 지난 9월에는 시스템 반도체 주력 신제품 4종에 대해 국제 환경 인증인 영국 카본트러스트의 &#8216;제품 탄소 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PCF)&#8217; 인증을 추가로 취득해, 총 14개 제품에 대해 인증을 받았습니다.</p>



<p>반도체의 경우 복잡한 제조 공정을 거치고 사용되는 원료의 종류와 양이 많기 때문에 인증 과정이 더욱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탄소 감축 활동을 통해 엄격한 국제 심사 기준을 통과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반도체 생산 공정에 사용되는 가스의 양을 감축하고, 온실가스 처리 장치의 효율을 향상하며, 제품 소비전력의 효율화를 위한 솔루션을 적용해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p>



<p>&#8211; 이상 &#8211;</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style="color:#2d3293" class="has-inline-color">※ [참고] 부문별 세부 내용</span></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3분기 매출 26.41조원, 영업이익 10.0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lt;메모리&gt;</p>



<p>3분기 메모리 시장은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 강세가 지속됐고, 삼성전자는 고객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첨단공정 비중을 확대해 원가를 절감함으로써 전분기 대비 대폭 확대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D램은 서버용 신규 CPU 채용이 확대되고 다수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투자가 지속돼, 서버용 D램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했습니다.</p>



<p>모바일 D램은 부품 공급 이슈로 일부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주요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로 수요가 회복됐습니다.</p>



<p>PC용 D램은 계절적 수요 성수기에다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형태 확대로 수요는 견조했으나 일부 부품의 공급 문제와 물류 문제로 성장은 제한적이었습니다.</p>



<p>그래픽용 D램은 암호화폐 채굴에 따른 그래픽 카드 수요 확대와 게임 콘솔 수요 호조가 이어지며 수요가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코로나 19, 부품 공급 문제 등 부정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서버용 D램의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D램 전체 출하량 분기 최대 수량을 경신했습니다.</p>



<p>또한, 비트(Bit) 기준 성장 예상치를 달성했고 15나노 D램 비중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높였습니다.</p>



<p>낸드는 서버용 SSD가 주요 서버 고객사의 투자 확대로 수요가 회복됐고, 신규 서버 CPU 채용에 따라 고용량화가 진행되면서 수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p>



<p>모바일용 낸드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고용량화 영향으로 견조한 수요를 보였으나, 소비자용 SSD는 부품 공급 문제 영향과 일부 고객사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수요가 약세를 보였습니다.</p>



<p>삼성전자는 서버용 SSD 수요 증가에 대응해 8TB(테라바이트) 이상 고용량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128단 낸드 제품 생산 비중을 늘리며 실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켰습니다.</p>



<p>4분기 전망은,</p>



<p>D램은 서버용 D램의 경우, 신규 CPU 채용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등으로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나 부품 수급 문제 영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p>



<p>모바일 D램은 단말기 업체들의 5G 신제품 출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공급망 문제의 영향과 함께 일부 업체들의 재고 조정으로 수요 증가세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p>



<p>PC용 D램은 소비자용 PC 수요가 약화되고 부품 공급 문제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돼 수요는 전분기 대비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주요 서버 고객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신규 CPU를 탑재한 PC용 D램 판매를 본격화하는 동시에 고성능 게임용 DDR5 양산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한편 15나노 등 신규 공정 비중 극대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입니다.</p>



<p>4분기 낸드는 서버용 SSD의 경우 백신 접종률 상승에 따른 기업 활동 정상화 등의 영향으로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모바일용 낸드는 신규 모델 확산, 5G 시장 확대, 고용량화 등으로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급망 문제에 따른 불확실성이 남아있습니다.</p>



<p>PC용 낸드는 기업들의 오피스 근무가 재개되며 PC 교체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보이나 일부 거래선들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수요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강점인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고부가 제품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 전략을 유지할 계획입니다.</p>



<p>내년 메모리 전망은 부품 공급 문제, 백신 접종 확산에 따른 영향, 원자재 가격 등 다양한 매크로 불확실성이 있어 구체적인 전망을 제시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p>



<p>다만 팬데믹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경험했던 온라인 기반 활동과 생활방식은 &#8216;뉴 노멀&#8217;로 자리잡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그 결과 서버와 PC의 고용량화와 기업용 IT 투자 확대가 지속되면서 수요는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모바일에선 중저가 5G 모델 확산과 신규 폼팩터 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다만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부품 공급 문제가 언제 해소될 것인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또한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최에 따른 고사양 TV 확산과 고용량화, 고성능 PC 그래픽카드용 수요와 HBM(High Bandwidth Memory, 광대역폭 메모리) 시장 등에서도 수요가 견조할 것을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15나노 D램과 128단 V낸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신규 CPU와 DDR5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세가 기대되는 서버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SSD 등 낸드 솔루션 제품 수요도 선제적으로 확보해나갈 예정입니다.</p>



<p>또한, 14나노 D램과 176단 V낸드의 양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원가 절감을 바탕으로 차세대 공정과 제품을 확보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p>



<p>&lt;시스템 LSI&gt;</p>



<p>3분기 시스템LSI는 주요 모바일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SoC와 DDI 수요 증가로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특히 DDI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전략을 효율적으로 구사한 것이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또 업계 최초 2억 화소의 벽을 넘은 이미지센서 &#8216;아이소셀 HP1&#8217;와 업계 최소 크기의 듀얼 픽셀 &#8216;아이소셀 GN5&#8217; 등 신제품을 통해 시장을 선도했습니다.</p>



<p>4분기에는 주요 스마트폰 업체의 5G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에 따라 모바일 SoC 등의 양산이 확대되면서 실적 증가가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내년에는 시장 수요가 강할 것으로 전망되는 모바일 DDI와 고화소 이미지센서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는 동시에 GPU 성능을 강화한 플래그십 SoC 등으로 SoC 사업에서 의미있는 성장을 통해 실적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입니다.</p>



<p>&lt;파운드리&gt;</p>



<p>3분기 파운드리는 평택 S5 라인 양산 확대에 따라 글로벌 고객사용 첨단공정 제품 공급이 크게 확대돼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또한 글로벌 거래선에서 첨단공정을 신규 수주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2년 3나노 조기 양산을 위한 1세대 GAA 공정과 설계 인프라 개발을 완료하는 등 기술 리더십을 지속했습니다.</p>



<p>4분기에는 첨단공정과 성숙공정 모두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 매출 신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분기 대비 10% 이상 매출 성장이 예상됩니다.</p>



<p>또한, 3나노 1세대 GAA 공정 제품 설계를 완료하는 동시에 3나노 2세대 GAA 공정 개발에 착수하는 등 기술 리더십을 이어갈 계획입니다.</p>



<p>내년 파운드리 시장은 모바일 5G, GPU, 성숙공정 제품 등 전방위적인 수요 강세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5나노 이하 첨단공정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목표하고 있으며, 칩 공급 가격 현실화와 글로벌 고객 확대를 통해 질적 성장도 함께 추구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는 3분기 매출 8.86조원, 영업이익 1.49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는 주요 고객의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에 따른 판매 호조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과 이익이 성장했습니다.</p>



<p>특히, 폴더블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며 역대 3분기 중 최고 이익을 기록했습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는 LCD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가 확대됐으나 QD 디스플레이 라인 전환을 위해 LCD 판매를 축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로는 적자가 줄어들었습니다.</p>



<p>4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수요 지속과 함께 노트북과 게임기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 결과 견조한 매출과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는 첫 QD 디스플레이 제품을 본격 양산해 고객에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p>



<p>내년 중소형 디스플레이는 일상 복귀 가속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 수요가 회복되고 5G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OLED 사업에 우호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또한, 스마트폰 외에 노트북과 태블릿 등에서 OLED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 계획입니다.</p>



<p>다만 DDI 등 부품 공급 문제에 따른 우려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는 LCD에서 QD 디스플레이로의 재편을 마무리하고 프리미엄 TV 제품군에서 리더십 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IM 부문은 3분기 매출 28.42조원, 영업이익 3.3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모바일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의 완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시장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p>



<p>무선 사업은 업계 전반의 부품 공급 부족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습니다.</p>



<p>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S펜, 방수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8216;갤럭시 Z 폴드3&#8217;와 &#8216;갤럭시 Z 플립3&#8217;의 판매 호조와 중저가 라인업 강화로 스마트폰 판매가 전분기 대비 증가했습니다.</p>



<p>또한, 웨어러블 등의 &#8216;갤럭시 생태계&#8217; 제품군도 지속적인 성장을 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이를 통해 견조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으나 폴더블 대세화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투자 확대로 수익성에 일부 영향이 있었습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북미와 일본 등 해외 사업 확대와 국내 5G망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5G 사업 성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p>



<p>4분기 모바일 시장은 부품 수급에 따른 불확실성이 예상되지만 연말 성수기 진입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무선 사업은 비스포크 에디션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갤럭시 S 시리즈의 모멘텀을 유지하며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p>



<p>경쟁력 있는 중저가 5G 라인업을 활용해 교체 수요와 성장 중인 5G 시장도 적극 공략할 방침입니다.</p>



<p>또한, 웨어러블·PC·태블릿 등 한층 쉽고 편리한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8216;갤럭시 생태계&#8217; 제품군의 판매 확대를 통해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북미, 서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를 통한 사업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2022년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등 리스크가 상존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에게 새롭고 다양한 사용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웨어러블 시장도 두 자릿수의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nbsp;</p>



<p>무선 사업은 프리미엄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플래그십 제품의 완성도를 제고하여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폴더블 제품은 혁신적인 기술과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비스포크 에디션 등 삼성전자만의 고유한 차별화를 통해 대세화를 보다 본격화하고 프리미엄 시장 내 매우 중요한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p>



<p>중저가 스마트폰에서도 삼성전자의 편리하고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확대 적용하고, 중저가 5G 등 지역별 다양한 수요에 최적화된 제품을 기반으로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 &#8216;갤럭시 생태계&#8217; 기기간의 일관되고 편리한 연결성 등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극대화하고 고객 신뢰와 선망성을 제고해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2022년 실적 성장을 달성하도록 할 계획입니다.</p>



<p>중장기적으로는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선행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글로벌 리딩 업체들과의 개방적·포용적 협력도 꾸준히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국내 5G망 증설에 대응하는 한편, 북미·일본·서남아·유럽 등 해외 사업의 성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자체 개발한 5G 핵심 칩을 개선해 데이터 처리 용량을 향상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5G 가상화 솔루션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미래 사업 성장 기반도 착실히 준비해 나갈 방침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CE 부문은 3분기 매출 14.1조원, 영업이익 0.7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TV 시장 수요는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전분기 대비는 증가했으나 펜트업(Pent-up) 수요가 강세였던 전년 동기 대비는 감소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제품 믹스 개선에 집중해 Neo QLED와 라이프스타일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했습니다.</p>



<p>특히 삼성전자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Neo QLED는 주요 매거진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 내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p>



<p>라이프스타일 TV의 경우에도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제품 가치가 시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면서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이와 같이 적극적인 제품 믹스를 추진하고 제반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했지만, 원자재 수급과 글로벌 물류 이슈에 따른 일부 원가 상승 영향으로 실적은 전년과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3분기 생활가전 시장 수요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신가전 제품 수요 확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p>



<p>그러나 &#8216;위드코로나&#8217; 전환으로 펜트업 수요가 감소하면서 상반기 대비로는 시장 성장세가 둔화됐습니다.</p>



<p>또,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으로 대외환경 또한 악화됐습니다.</p>



<p>삼성전자는 비스포크 판매 국가와 국가별 라인업을 확대하고, 신가전 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했습니다.</p>



<p>이를 통해, 시장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전분기 대비 매출을 모두 확대했습니다.</p>



<p>하지만 원자재·물류비 영향으로 수익성은 다소 감소했습니다.</p>



<p>4분기 TV 시장은 연말 성수기 수요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그러나 펜트업 수요가 둔화되고 소비자들의 외부 활동이 증가하면서 TV 시장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또한, 선진시장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8216;위드코로나&#8217; 정책 영향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판매가 다시 확대되면서도 대규모 집객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연말 쇼핑시즌 기간이 분산되고 온라인·비대면 판매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유통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판매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분산되는 오프라인 매장 수요에 맞춰 프로모션 기간을 최적화하고 프리미엄 중심의 판촉 프로그램으로 QLED와 라이프스타일 TV 등 전략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더불어 온라인 판매 인프라 개선을 통해 소비자들이 온라인 구매를 더욱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별 차별화된 온라인 프로모션을 추진해 비대면 판매 기회를 확대할 예정입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글로벌 SCM 역량을 활용해 물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4분기 생활가전 시장은 3분기부터 이어진 &#8216;위드코로나&#8217; 전환 확대로 가전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비스포크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고, 연말 프로모션 운영과 온라인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아울러 대외환경 리스크에 대응해 지역별 공급 효율을 최적화하고, 프리미엄 중심의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강화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2022년 TV 시장 수요는 2021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시장 수요 성장 추세가 전환되고 공급·물류 등의 이슈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그러나 초대형·QLED 등 프리미엄 수요는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삼성전자는 Neo QLED·8K·마이크로 LED를 포함한 프리미엄 제품의 기술 혁신을 통해 성장하는 프리미엄 수요를 공략하고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에 더욱 주력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코로나19로 촉발된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TV 제품으로 판매 기회를 창출해 성장 동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p>



<p>2022년 생활가전 시장은 소비자들의 재택 시간 감소에 따른 성장세 둔화가 올해 하반기에 이어 지속될 전망이나, 신가전 중심 보급률 확대 등으로 시장 수요는 올해 동등 수준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비스포크 신규 라인업을 도입하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해 소비자 맞춤형 가전을 제공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p>



<p>더불어 물류비 상승과 같은 대외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생산성 제고와 SCM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서 공급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p>



<p>삼성전자는 이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며 가전 업계를 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1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9 Jul 2021 18:0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3.67조원, 영업이익 12.57조원의 2021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63.67조원, 영업이익 12.57조원 기록…2분기 기준 최고 매출 2분기 매출은 비수기와 부품 공급 부족 등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버를...</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3.67조원, 영업이익 12.57조원의 2021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 class="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 style="color:#2d3293"><strong>매출 63.67조원, 영업이익 12.57조원 기록…2분기 기준 최고 매출</strong></p>



<p>2분기 매출은 비수기와 부품 공급 부족 등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서버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프리미엄 가전 판매도 호조를 보이면서 2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p>



<p>전년 동기 대비로는 메모리, TV, 생활가전을 중심으로 20.2% 증가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메모리 시황이 개선되고 파운드리 오스틴 공장이 정상화된 가운데, 디스플레이도 판가 상승과 1회성 수익으로 실적이 개선되며 12.57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세트 사업도 부품 공급 부족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SCM(공급망관리) 역량 적극 활용 등을 통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p>



<p>영업이익률은 19.7%로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크게 개선됐습니다.</p>



<p><strong>[사업별 실적]</strong></p>



<p>반도체는 2분기 매출 22.74조원, 영업이익 6.93조원을 기록해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됐습니다.</p>



<p>메모리는 출하량이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가격 상승폭도 예상보다 컸으며, 원가경쟁력도 강화됐습니다.</p>



<p>시스템반도체도 오스틴 공장 정상화로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디스플레이는 2분기 매출 6.87조원, 영업이익 1.28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 비수기 가운데서도 전반적인 판가가 상승하고 1회성 수익도 발생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IM(IT &amp; Mobile Communications) 부문은 2분기 매출 22.67조원, 영업이익 3.2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은 비수기 속에 부품 공급 부족과 코로나19에 따른 생산 차질 등으로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했지만 SCM 역량의 효율적 활용, 원가구조 개선, 마케팅 효율화와 태블릿·웨어러블 제품의 실적 기여 지속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p>



<p>CE(Consumer Electronics) 부문은 2분기 매출 13.40조원, 영업이익 1.0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CE는 펜트업(Pent-up) 수요가 지속되고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며 호실적을 이어갔습니다.</p>



<p><strong>[환영향]</strong></p>



<p>환영향은 달러화, 유로화, 주요 이머징 마켓 통화가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내며 부품과 세트 사업 전반에 걸쳐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에 2천억원 수준의 긍정적 영향이 있었습니다.</p>



<p class="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 style="color:#2d3293"><strong><strong>하반기, 기술/프리미엄 리더십 강화·코로나 불확실성 상존</strong></strong></p>



<p><strong>[하반기 전망]</strong></p>



<p>하반기 부품 사업은 전반적으로 시황이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제품과 기술 리더십 제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세트는 프리미엄 리더십과 라인업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견조한 수익성 달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부품 공급 차질과 코로나 관련 불확실성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사업별로는 메모리의 경우, 신규 CPU 채용 확대와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서버와 모바일 수요가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삼성전자는 15나노 D램과 6세대 V낸드 전환 가속화와 함께 D램에 EUV 적용을 확대해 시장 리더십을 높여갈 예정입니다.</p>



<p>시스템반도체는 스마트폰 성수기 진입으로 시스템LSI 주요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파운드리는 평택 S5라인 공급능력 확대와 미래 투자 기반 마련을 위한 공급가격 현실화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p>



<p>디스플레이는 주요 고객사 신규 플래그십 제품 출시로 중소형 패널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연내 QD 디스플레이 양산체제 구축에 집중할 예정입니다.</p>



<p>무선은 제품 경쟁력과 사용 경험을 혁신한 폴더블 신제품을 출시해 폴더블 대세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 중저가 5G 모델도 확대해 라인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8216;갤럭시 생태계&#8217; 제품군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견조한 매출과 이익 달성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는 북미 등 주력 시장의 매출 성장과 유럽 등 신규 시장의 수주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CE는 &#8216;Neo QLED&#8217;, 초대형 등 고부가 TV 판매를 확대해 프리미엄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8216;비스포크(BESPOKE)&#8217; 글로벌 판매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 class="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 style="color:#2d3293"><strong>2분기 시설투자 약 13.6조원(반도체 12.5조원, 디스플레이 0.6조원)</strong></p>



<p><strong>[시설투자]</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13.6조원이며, 사업별로는 반도체 12.5조원, 디스플레이 0.6조원 수준입니다.</p>



<p>상반기 누계로는 23.3조원이 집행됐으며, 반도체 20.9조원, 디스플레이 1.4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의 경우, 향후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평택과 시안 증설과 공정 전환에 투자가 집중됐습니다. 파운드리는 EUV 5나노 등의 증설을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됐습니다.</p>



<p class="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 style="color:#2d3293"><strong>이사회 내 &#8216;지속가능경영위원회&#8217; 개편…지속가능경영 방향 제시·이행 점검</strong></p>



<p><strong>[지속가능경영위원회 출범]</strong></p>



<p>삼성전자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지속가능경영 관련 이사회의 역할과 책임 강화를 위해 이사회내 위원회인 &#8216;거버넌스위원회&#8217;를 &#8216;지속가능경영위원회&#8217;로 개편하기로 결의했습니다.</p>



<p>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기존 거버넌스위원회가 수행해 온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주주가치 제고 등의 역할에 더해 환경(E)∙사회(S)∙지배구조(G)와 관련된 지속가능경영 분야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p>



<p>이를 통해,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이행 성과를 점검하는 등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입니다.</p>



<p>위원회 운영의 독립성을 위해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됩니다.</p>



<p>주요 사업부에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을 신설하고 지속가능경영추진센터를 CEO 직속 조직으로 격상하는 등 전담 조직체계를 지속 강화해온 삼성전자는, 이번 위원회 개편으로 사업부에서 이사회에 이르는 전사 지속가능경영 추진체계를 확립하게 됐습니다.</p>



<p>삼성전자는 사업별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p>



<p>IM 부문은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재탄생시키는 &#8216;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8217;, CE 부문은 가전제품 패키지를 활용해 생활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8216;에코 패키지(Eco Package)&#8217;를 통해 소비자와 함께 자원순환에 동참하며 일상 생활에서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p>DS 부문 화성사업장은 &#8216;물 사용량 저감 사업장&#8217; 인증을 받았고, 국내외 모든 반도체 공장이 &#8216;폐기물 매립 제로&#8217; 사업장 인증을 받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p>



<p>이 밖에도 코로나19 대응 노력과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등 임직원과 협력사, 고객과 커뮤니티를 위해 삼성전자가 수행한 활동은 지난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그 방향성과 성과 등을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입니다.</p>



<p class="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 style="color:#2d3293"><strong>※ [참고] 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2분기 매출 22.74조원, 영업이익 6.93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lt;메모리&gt;</p>



<p>2분기 메모리 사업은 서버와 PC용 중심으로 수요가 강세를 보여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출하량을 기록했으며, D램과 낸드 모두 가격이 예상보다 높아지고 첨단공정 비중 확대를 통한 원가 절감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습니다.</p>



<p>D램은 모바일에서 스마트폰 주요 생산국의 코로나19 확산과 부품 공급 부족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해 단기적으로 수요가 영향을 받았습니다.</p>



<p>반면 서버용 D램은 기업들의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CPU 신제품 출시에 따라 서버 고객사들의 신규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클라우드용 데이터센터들의 수요도 강세를 유지했습니다.</p>



<p>PC용은 재택 트렌드로 지속적인 수요 강세를 보였으며, TV와 셋톱박스 등 소비자용 제품 역시 수요가 견조했고 4K 콘텐츠와 스트리밍 트렌드 확산으로 고용량화도 가속화됐습니다.</p>



<p>그래픽 시장은 암호화폐 수요가 증가하고 게이밍 PC용 그래픽카드 수요도 증가해 수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p>



<p>삼성전자는 서버와 PC 시장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해 비트(Bit) 기준으로 기존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낸드는 모바일에서 부품 공급 부족 영향으로 세트 수요의 성장은 제한적이었으나, 주요 고객사 중심의 고용량화로 수요는 견조했습니다.</p>



<p>서버용 SSD는 주요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서버 투자가 증가했고 소비자용 SSD도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을 위한 노트북용 수요가 많았습니다.</p>



<p>삼성전자는 128단 6세대 V낸드 판매 비중을 확대하는 가운데 모바일과 SSD 수요 호조에 적극 대응해 비트(Bit) 기준 전망치 이상의 출하량을 달성했습니다.</p>



<p>하반기 메모리 시장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와 일부 부품의 공급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다양한 지정학적 문제까지 가중되며 불안 요인이 존재하나, 시장 수요의 펀더멘털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모바일은 5G 시장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고용량화가 지속되고 주요 제조사들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서버는 백신 보급 확대 및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기업들의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신규 CPU 채용이 확대되면서 고용량화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PC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영향으로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가 확산되면서 기업용 PC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신규 OS로 인한 교체수요 역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기존 예상을 뛰어넘는 출하량으로 재고 수준이 현저히 감소한 상황에서 주력 공정인 15나노 D램과 128단 V낸드 확대를 통해 비트(Bit) 성장과 원가 경쟁력 우위를 지속할 계획입니다.</p>



<p>삼성전자는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등 이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제품 믹스를 유연하게 운영하는 한편, 빅데이터 기반으로 자체적 시황 예측 능력을 향상시켜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14나노대에서 구현할 수 있는 업계 최소 선폭의 공정을 기반으로 5개 레이어(Layer, 층)에 EUV를 적용한 14나노 D램을 하반기에 양산할 예정입니다.<br>     ※ 레이어: 반도체는 여러 층의 회로가 합쳐 종합적으로 작동하는데, 각 하나의 층을 레이어라고 부릅니다.</p>



<p>또한 업계 최고의 에칭 기술 기반의 더블 스택 176단 7세대 V낸드를 채용한 소비자용 SSD 제품 역시 계획대로 하반기 본격 양산할 계획입니다.</p>



<p>&lt;시스템LSI&gt;</p>



<p>시스템LSI 사업은 중국 고객 중심으로 1억 화소 이미지센서 수요가 견조했으며, 미국 오스틴 라인 정상화에 따른 DDI(디스플레이 구동칩∙Display Driver IC) 등 관련 제품 공급 증가도 실적에 기여했습니다.</p>



<p>그러나 주요 모바일 고객사의 플래그십 제품 출시 효과 감소, 계절적 요인에 따른 SoC(System on Chip) 수요 감소로 실적 개선 폭은 다소 제한적이었습니다.</p>



<p>삼성전자는 2분기에 업계 최초로 가장 작은 픽셀 크기 0.64㎛(마이크로미터)인 5천만 화소 이미지센서 &#8216;아이소셀(ISOCELL) JN1&#8217;, 차량용 이미지센서 첫 제품인 &#8216;아이소셀 오토 4AC&#8217;, DDR5 DRAM용 전력관리반도체(PMIC) 3종을 출시하는 등 기술 리더십을 가진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p>



<p>하반기에는 3분기 스마트폰 성수기 진입으로 SoC, DDI 등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글로벌 IT 제품과 TV 수요 증가에 따라 2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주요 파운드리 업체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칩 공급능력을 극대화하고 고가 제품 위주의 탄력적 가격 조정을 통해 연간 기준으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lt;파운드리&gt;</p>



<p>파운드리 사업은 2분기 미국 오스틴 라인 조기 정상화를 통해 실적 영향을 최소화했으며, 칩 공급 능력의 극대화를 통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또한 이미지센서(CIS), 무선주파수칩(RF) 등 성숙(Legacy) 공정 수요도 지속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파생 공정 개발에 착수하는 등 공정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p>



<p>하반기 파운드리 시장은 5G 보급 가속화, 재택근무 트렌드와 고객사 재고 확보 노력 등이 지속돼 전반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이에 따라 평택 파운드리 라인 양산 제품을 본격 출하하는 등 공급 능력을 극대화 할 예정입니다.</p>



<p>또, 중장기 투자 지속을 고려한 가격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응용처 다변화를 통해 전년 대비 연간 20%를 크게 초과하는 매출 성장과 실적 상승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은 2분기 매출 6.87조원, 영업이익 1.28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는 계절적 비수기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LCD 패널 대비 안정적인 부품 수급과 세트 업체들의 지속적인 OLED 선호 등으로 견고한 이익률을 유지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기저 효과와 OLED 채용률 증가로 판매량과 실적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습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는 QD 디스플레이 라인 전환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감소했으나, TV와 모니터 판가 상승에 따라 이익률이 개선됐습니다.</p>



<p>하반기 중소형 디스플레이는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폴더블 등 고부가 제품 증가로 상반기 대비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DDI 등 부품 수급 차질로 인한 일부 고객사 물량 감소 우려가 상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하반기부터 OLED 스마트폰에 익숙한 소비자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OLED IT 제품, 포터블 게이밍 제품의 본격적인 판매 확대가 기대됩니다.</p>



<p>중소형 디스플레이는 매년 신기술을 적기에 성공적으로 출시해 소비자 기대를 충족시키고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유지해왔으며, 향후에도 언더 패널 카메라(Under Panel Camera), 저소비전력 관련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혁신 리더십을 공고히 할 방침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에선 하이엔드 시장 대응을 위해 전략적으로 준비 중인 QD 디스플레이가 하반기 생산될 예정으로, 차질 없는 개발과 양산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IM 부문은 2분기 매출 22.67조원, 영업이익 3.2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 모바일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가 이어진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시장 규모가 감소된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무선 사업은 업계 전반의 부품 공급 부족 상황과 베트남 공장에서의 생산 차질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으나, 삼성전자는 글로벌 SCM 역량을 적극 활용해 제품별, 지역별로 최대한 효율적인 공급 조정으로 사업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p>



<p>또한 태블릿, 웨어러블 등 &#8216;갤럭시 생태계&#8217; 제품군 판매가 실적에 상당 부분 기여했고, 원가구조 개선과 자원 운영 효율화를 통해 견조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습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북미 사업 본격화와 더불어 국내 5G망 증설에 지속 대응해 전분기 대비 실적이 성장했습니다.</p>



<p>하반기 모바일 시장은 5G 확산과 비대면 환경이 지속돼 연간 시장 규모가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부품 공급 이슈와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도 상존할 것으로 보입니다.</p>



<p>무선 사업은 폴더블 대세화를 적극 추진하고 갤럭시 S 시리즈의 판매 동력을 연말까지 이어가며 프리미엄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삼성전자는 3분기에 폴더블 신모델의 성공적인 출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제품경쟁력과 사용경험을 혁신한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자체적인 혁신에 더해 파트너사와의 개방적 협력을 강화해 특별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갤럭시 S 시리즈는 갤럭시 최고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라인업으로, 최적의 사용경험과 고유의 가치를 집중 소구해 견조한 판매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중저가 스마트폰은 엔트리급 제품까지 5G 도입을 확대하고 혁신 기술을 적기에 적용해, 지역별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p>



<p>또한 태블릿, PC, 웨어러블 등 확장된 갤럭시 생태계를 통해 한층 쉽고 편리한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등 제품경쟁력을 높여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북미, 일본 지역에서 매출을 확대하고 유럽 등의 지역에서 글로벌 신규 수주를 지속 확대해 사업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CE 부문은 2분기 매출 13.40조원, 영업이익 1.0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 TV 시장 수요는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전분기 대비 하락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일부 자재들의 수급 영향이 있는 상황 속에서도 최적화된 자원 운영을 통해 주요 스포츠 이벤트 수요에 대응하고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며 견조한 수익을 유지했습니다.</p>



<p>올해 새롭게 출시한 Neo QLED는 2분기부터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제품 믹스를 개선했으며, 차별화된 제품군인 라이프스타일 TV 역시 인테리어, 홈시네마, 야외 시청 등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p>



<p>2분기 생활가전 시장은 소비자들의 자택 체류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고,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주택시장 호조 등으로 펜트업 수요가 지속됐습니다.</p>



<p>삼성전자는 지난 5월 비스포크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 공개했으며, 해외 주요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기반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p>



<p>또한 슈드레서, 무선청소기 등 라이프스타일 가전 신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화되는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면서 매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은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상반기 대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SCM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업계 1위 위상을 유지해 나갈 방침입니다.</p>



<p>유통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국가별로 차별화된 성수기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온라인 판매 비중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적극 공략할 계획입니다.</p>



<p>하반기 생활가전 시장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며 원자재 가격 증가, 물류비 상승 등 대외환경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비스포크 라인업을 강화하고 도입 지역을 확대하면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국내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소비자 맞춤형 가전을 제공하는 삼성전자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방침입니다.</p>



<p>또한 제품 모듈화 기반 공급 경쟁력 강화, 글로벌 자원 운영 최적화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 효율을 높이고 대외환경 리스크에 대응함으로써 하반기에도 가전 업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9 Apr 2021 11:0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1년1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5.39조원, 영업이익 9.38조원의 20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매출 65.39조원, 영업이익 9.38조원 기록 1분기 매출은 디스플레이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6.2% 증가하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5.39조원, 영업이익 9.38조원의 20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p>



<p class="has-vivid-cyan-blue-color 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strong><strong>1분기 매출 65.39조원, 영업이익 9.38조원 기록</strong></strong></p>



<p>1분기 매출은 디스플레이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6.2% 증가하며 1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p>



<p>전년 동기 대비로도 스마트폰과 TV, 생활가전 판매 호조 등 세트 제품 중심으로 18.2% 증가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디스플레이 비수기와 반도체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과 CE(Consumer Electronics) 수익성 개선 등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습니다.</p>



<p>전년 동기 대비로도 영업이익과 이익률 모두 개선됐습니다.</p>



<p>반도체는 PC와 모바일 중심의 양호한 메모리 출하량에도 불구하고 낸드 가격 하락 지속과 신규 라인 초기 비용의 일부 영향 외로 특히 오스틴 라인 단전과 단수에 따른 생산 차질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습니다.</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 비수기 수요 둔화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OLED 가동률 증가 등으로 이익이 크게 개선됐습니다.</p>



<p>무선은 플래그십과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의 큰 폭 증가와 함께 태블릿·PC·웨어러블 등 갤럭시 생태계(Device Eco) 제품군의 기여 확대로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모두 대폭 개선됐습니다.</p>



<p>네트워크도 해외 5G 확산 지속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p>



<p>CE는 가전 펜트업(Pent-up) 수요 지속과 프리미엄 TV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1분기 환영향과 관련해, 원화 대비 달러화는 약세, 유로화와 주요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 통화는 강세를 나타냈습니다.</p>



<p>이로 인해 세트 사업에 긍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달러화 약세에 따른 부품 사업의 부정적 영향이 이를 상쇄하면서 전체 영업이익에 대한 환영향은 미미했습니다.</p>



<p class="has-vivid-cyan-blue-color 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strong>2분기, 반도체 실적 성장·IM 실적 둔화 전망</strong></p>



<p><strong>[향후 전망]</strong></p>



<p>2분기 반도체는 메모리 시황 개선으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지만, IM(IT &amp; Mobile Communications)은 무선 신제품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실적 둔화가 전망됩니다.</p>



<p>메모리는 서버 수요 강세 등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파운드리는 오스틴 라인이 정상 가동되고 있으나, 시스템LSI는 전분기의 파운드리 생산 차질 영향이 일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계절적 비수기와 부품 부족 영향 등으로 중소형 패널 판매량 감소가 예상됩니다.</p>



<p>무선은 플래그십 판매 감소와 부품 수급 이슈 등으로 매출과 수익성 감소가 전망되지만, 글로벌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 역량을 적극 활용해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p>



<p>CE는 TV의 경우 &#8216;Neo QLED&#8217; 등 신제품 판매 본격 확대와 스포츠 이벤트 수요 선점에 주력하고, 가전은 비스포크(BESPOKE) 글로벌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p>하반기 부품 사업은 시황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제품과 기술 리더십을 지속 제고하고 세트 사업은 프리미엄 리더십과 라인업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단, 코로나19 관련 수요 불확실성 등 글로벌 거시경제 리스크는 상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메모리는 서버와 모바일 수요 강세 등 우호적 업황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삼성전자는 15나노 D램과 6세대 V낸드 전환 가속화,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적용 확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제고할 방침입니다.</p>



<p>시스템LSI는 국내외 파운드리 협력 강화를 통해 공급을 극대화하고 파운드리는 평택 2라인 양산 본격화를 통한 공급 능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디스플레이는 OLED 채용률 확대를 지속하고, 대형 패널 QD 디스플레이 진입 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p>



<p>무선은 폴더블 확산과 중저가 5G 라인업 강화와 함께 태블릿·PC·웨어러블의 성장을 통한 견조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는 국내외 5G 상용화 대응과 글로벌 신규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CE는 코로나19 관련 수요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8216;Neo QLED&#8217;, 초대형 등 프리미엄 TV와 가전 뉴라이프(New Life) 제품군 판매 확대 등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strong>[시설투자]</strong></p>



<p>1분기 시설투자는 9.7조원이며, 사업별로는 반도체 8.5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의 경우,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평택과 시안 첨단공정 증설과 공정 전환에 투자가 집중됐고, 파운드리는 EUV 5나노 등 첨단공정 증설을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됐습니다.</p>



<p>[부문별 세부 내용]</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1분기 매출 19.01조원, 영업이익 3.37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lt;메모리&gt;</p>



<p>1분기 메모리 사업은 모바일과 노트북PC 수요 강세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p>



<p>다만, 첨단공정 전환에 따른 신규 라인 초기비용 영향과 낸드 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습니다.</p>



<p>D램은 모바일에서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5G 스마트폰 판매가 확대되면서 비수기임에도 견조한 수요를 보였습니다.</p>



<p>PC는 부품 공급 부족 영향이 일부 있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인 1PC 트렌드가 확산되며 수요 강세가 지속됐습니다.</p>



<p>서버는 신규 서버 CPU 채용 확대에 따라 D램 탑재량이 증가했고, 데이터센터용 수요도 견조해 전분기 대비 수요가 소폭 상승했습니다.</p>



<p>4K 고화질 컨텐츠 확대와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을 위해 TV/셋톱박스가 고용량화되면서 컨슈머 제품 수요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p>



<p>삼성전자는 5G 모바일 수요와 데이터센터용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했고, PC와 TV용 제품 판매도 확대해 Bit 기준으로 기존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낸드는 모바일에서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견조한 수요를 보였습니다.</p>



<p>서버 SSD에서는 주요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투자가 재개됐고, 소비자용 SSD도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을 위한 노트북용 수요가 많았습니다.</p>



<p>삼성전자는 128단 6세대 V낸드 전환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모바일과 SSD 수요 호조에 적극 대응해 Bit 기준 예상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2분기에는 메모리 제품 전반에 걸쳐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영업이익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2분기 D램은 모바일에서 일부 부품 수급 문제에 따른 생산 차질 리스크가 있을 수 있으나 5G 시장 확대와 고용량화 덕분에 수요가 계속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p>



<p>서버는 신규 CPU 출시와 함께 주요 서버 업체의 제품 출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업체의 클라우드용 수요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PC는 교육용 노트북이 성수기에 돌입해 수요가 계속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p>



<p>삼성전자는 15나노 D램 등 첨단공정 제품의 생산량을 늘리고 적기에 제품을 판매해 원가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 강화를 지속할 계획입니다.</p>



<p>2분기 낸드는 주요 고객사 5G 모바일 제품 확대에 따른 고용량화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서버와 소비자용 SSD도 수요가 증가하고 고용량화가 지속돼 견조한 수요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8TB 이상 고용량 SSD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업계 유일의 싱글 스택 128단 6세대 V낸드 512Gb 전환을 가속화해 기술 리더십과 원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하반기에는 각국의 경기부양책으로 경기 회복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신규 CPU 출시로 서버와 스토리지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모바일은 주요 고객사 신제품 출시와 5G 확산으로 수요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p>



<p>PC 역시 가정용 PC 업그레이드/추가와 고용량화가 지속되며 수요 강세가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p>



<p>하반기 D램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낸드는 하반기에 솔루션용 컨트롤러 수급 불균형으로 SSD 등 특정 응용에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하반기에 15나노 D램과 128단 6세대 V낸드를 주력공정으로 판매하는 한편, 다수의 레이어(Layer, 층)에 EUV를 적용한 14나노 D램, 176단 7세대 V낸드를 본격적으로 양산해 기술 경쟁력 강화도 지속할 계획입니다.</p>



<p>※ 레이어: 반도체는 여러 층의 회로가 합쳐 종합적으로 작동하는데, 각 하나의 층을 레이어라고 부릅니다.</p>



<p>&lt;시스템LSI&gt;</p>



<p>시스템LSI 사업은 1분기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출시에 따라 모바일 SoC(System on Chip), 이미지센서 등의 공급이 증가했으나 파운드리 생산 차질로 모바일 DDI(Display Driver IC)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실적이 정체했습니다.</p>



<p>2분기는 스마트폰 수요 감소에 더해 전분기 파운드리 생산 차질이 일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하반기에도 반도체 생산 차질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으로 현재의 수급 불균형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p>



<p>시스템LSI는 파운드리사업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외주 파운드리 활용도 확대해 칩 공급 능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p>



<p>탄력적 가격 정책을 통해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p>



<p>&lt;파운드리&gt;</p>



<p>파운드리 사업은 1분기 미국 오스틴 공장의 생산 중단 영향으로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반면, 3나노 2세대 공정 개발 착수와 5G 시장 확대를 위해 14나노·8나노 RF(무선통신) 공정 개발을 완료하는 등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은 지속했습니다.</p>



<p>2분기에는 오스틴 공장이 완전 정상화되며, 평택 2라인 양산을 시작해 하반기 공급 확대를 준비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패키지 솔루션을 준비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하반기에는 5G 보급 가속화, 기업의 IT 투자 재개, 고객사 안전 재고 확보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더 높은 성장이 기대됩니다.</p>



<p>삼성전자는 평택 2라인을 본격 가동해 첨단공정을 증설하고, 글로벌 고객 확대와 응용처 다변화로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1분기 매출 6.92조원, 영업이익 0.36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중소형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비수기에다 주요 고객사의 부품 수급 차질까지 겹쳐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보급형 스마트폰까지 OLED 채용이 확산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로는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는 비대면 서비스와 VOD(Video on Demand) 시청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늘어나 패널 가격이 인상됐으나, 차세대 TV 시장 준비를 위한 라인 개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습니다.</p>



<p>2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비수기 영향과 3분기 스마트폰 신모델 대기 수요로 전분기 대비 성장률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선행 생산 등으로 가동률과 이익률을 견조한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는 QD 디스플레이 기술 기반의 신사업 전환 준비를 지속합니다. </p>



<p>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시장이 경기 회복과 5G 스마트폰 수요 확대로 회복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맞춰 적기에 기술 개발을 완성해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p>



<p>특히, 팬데믹 이후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폴더블폰, 태블릿, 노트북 등 IT제품과 자동차 등 신규 응용처에 OLED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패널인 QD 디스플레이가 프리미엄 TV와 모니터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양산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IM 부문은 1분기 매출 29.21조원, 영업이익 4.39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1분기 모바일 시장 수요는 비수기 진입에 따라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회복된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무선 사업은 1월 출시한 전략 제품 &#8216;갤럭시 S21&#8217;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가 증가했고, 혁신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갤럭시 A시리즈도 견조한 판매를 지속했습니다.</p>



<p>기기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태블릿∙PC∙웨어러블 등 갤럭시 생태계(Device Eco) 제품군도 크게 성장해, 실적에 기여하는 비중이 확대됐습니다.</p>



<p>이를 통해 무선 사업은 전분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달성했습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북미,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고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p>



<p>2분기 모바일 시장 수요는 비수기와 부품 수급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2분기에는 플래그십 신제품 효과 일부 감소와 부품 수급 이슈가 예상됨에 따라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글로벌 SCM 역량을 기반으로 부품 수급 영향을 최소화하고 수익성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한 &#8216;갤럭시 A72&#8217;∙&#8217;갤럭시 A52&#8217; 등 신규 A시리즈의 판매 확대가 본격화되고, 갤럭시 북 시리즈를 비롯해 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 판매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국내 5G 증설, 북미∙서남아 사업 확대를 지속할 계획입니다.</p>



<p>올해 하반기 모바일 시장은 점진적으로 경기가 회복되고 5G가 확산되면서 연간 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무선 사업에서 갤럭시 S시리즈 판매 동력을 이어가고 &#8216;갤럭시 Z 폴드&#8217;∙&#8217;갤럭시 Z 플립&#8217;과 같은 폴더블 카테고리 대중화를 추진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이와 함께 경쟁력 있는 중저가 5G 신모델 판매 극대화와 태블릿∙PC∙웨어러블 사업 성장을 추진해 견조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자체 서비스뿐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갤럭시 생태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에서는 국내외 사업자들의 5G 상용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신규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CE 부문은 1분기 매출 12.99조원, 영업이익 1.1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1분기 TV 시장 수요는 성수기였던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선진시장 중심의 수요 강세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SCM 역량을 바탕으로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QLED∙초대형∙라이프스타일 TV 등 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해 전년 동기 대비 판매를 확대했습니다.</p>



<p>특히, 신제품 &#8216;Neo QLED&#8217;는 유통과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초기 판매 또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p>



<p>1분기 생활가전 시장은 펜트업 수요가 지속되고 집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가전에 대한 니즈가 더욱 다양화됐습니다.</p>



<p>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비스포크 제품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선진시장뿐 아니라 서남아∙중남미 등 신흥시장에서도 전년 대비 성장했으며, 모듈화를 통한 운영 효율화로 실적을 개선했습니다.</p>



<p>2분기 TV 시장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수요 확대가 예상되지만, 코로나 확산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 또한 상존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신모델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고화질∙초대형 제품 중심 프로모션을 통해 스포츠 이벤트 수요는 물론, 지속 증가하는 홈 시네마와 홈 엔터테인먼트 수요를 선점할 방침입니다.</p>



<p>삼성전자는 &#8216;Neo QLED&#8217;와 함께 가정용 &#8216;마이크로 LED&#8217;도 성공적으로 출시해 시장 1위 업체로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p>



<p>2분기 생활가전 시장은 전년 대비 수요가 확대되는 반면,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 등 사업 환경 리스크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한국 시장에 선보인 &#8216;비스포크 홈&#8217;을 통한 생태계 확장으로 새로운 가전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단계적으로 비스포크 도입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성수기를 맞은 에어컨 시장에서 차별화 기술인 &#8216;무풍&#8217; 대세화로 시장을 주도하며 전 제품 성장 기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p>



<p>올해 하반기 TV 시장은 펜트업 수요 영향이 강했던 2020년 하반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8216;Neo QLED&#8217;, &#8216;마이크로 LED&#8217;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프리미엄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지속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하반기 생활가전 또한 시장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삼성전자는 소비자 취향을 맞춰주는 혁신 제품과 뉴라이프 제품군 판매 확대, B2B∙온라인 등 성장 채널 강화를 통해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입니다.</p>



<p><strong>[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strong></p>



<p>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p>



<p>삼성전자는 환경발자국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과 디지털 책임 등의 활동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노력의 일환으로 2018년에 발표한 미국, 유럽, 중국 지역의 모든 사업장에서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 목표를 달성했습니다.</p>



<p>아울러 삼성전자의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 사업장 에너지 저감활동 노력 등을 인정 받아, 최근 미국 환경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이 주관하는 &#8216;2021 에너지스타상(ENERGY STAR Award)&#8217;에서 9년 만에 처음 수여한 &#8216;기업공로 대상(Corporate Commitment Award)&#8217;을 수상했습니다.</p>



<p>또, 정기 어워드 최고 등급인 &#8216;지속가능 최우수상(Sustained Excellence Award)&#8217;을 8회째 수상했습니다.</p>



<p>특히, 1993년에 제정된 최고 권위의 상인 &#8216;기업공로 대상&#8217;은 에너지 관리와 에너지 효율 등에 있어서 평가기준에 부합하는 기업이 있는 경우에만 시상되며, 삼성전자는 외국기업 최초로 이를 수상했습니다.</p>



<p>&#8216;지속가능 최우수상&#8217;의 경우, 미국에 출시한 제품에 에너지스타 다수 인증과 에너지스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했습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보상 체계에 연계시키기 위해, 올해 사업부를 포함한 각 조직과 임원 평가에 지속가능경영 항목을 반영했습니다.</p>



<p>이는 삼성전자가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 보다 나은 성과를 창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삼성전자는 향후에도 실적 개선 노력과 함께 지속적인 ESG 대응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1%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8 Jan 2021 11: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55조원, 영업이익 9.05조원의 2020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0년 연간으로는 매출 236.81조원, 영업이익 35.99조원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매출은 세트 제품 경쟁 심화와 메모리 가격 하락 등으로 전분기 대비 8.1%...</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55조원, 영업이익 9.05조원의 2020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0년 연간으로는 매출 236.81조원, 영업이익 35.99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 매출은 세트 제품 경쟁 심화와 메모리 가격 하락 등으로 전분기 대비 8.1% 감소한 61.55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부품 수요 개선으로 2.8% 증가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하락, 세트 사업 매출 감소와 마케팅비 증가, 부정적 환율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3.3조원 감소한 9.05조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14.7%로 하락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디스플레이와 메모리 업황 개선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모두 증가했습니다.</p>



<p>메모리 반도체는 모바일∙소비자용 응용처 중심으로 수요가 견조했으나, 평균판매단가(ASP)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부정적인 환율 영향, 신규 라인 양산 관련 초기 비용 등으로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시스템 반도체는 주요 글로벌 고객사 주문이 증가했으나, 달러 약세 영향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습니다.</p>



<p>DP(Display Panel)는 중소형 패널 가동률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대형 패널 시황 개선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됐습니다.</p>



<p>무선은 연말 경쟁이 심화되고 마케팅비가 증가해 매출 이익이 감소했으나 원가구조 개선 노력을 지속해 전년 수준의 견조한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습니다. 네트워크는 국내 5G 증설 대응과 해외 4G∙5G 매출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CE는 연말 성수기 가운데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었으나, 원가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둔화되었습니다.</p>



<p>4분기 환영향과 관련해, 달러화∙유로화 및 주요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 통화 대부분이 원화 대비 크게 약세를 나타내면서 부품사업 위주로 전분기 대비 약 1.4조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있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 &#8216;갤럭시 S21&#8217; 조기 출시 등에 따른 무선 호실적이 기대되지만, 메모리∙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 실적 악화로 전사 수익성 하락이 예상됩니다.</p>



<p>메모리는 지속적인 모바일 수요와 데이터센터 수요 회복에도 불구하고 부정적 환영향과 신규 라인 초기비용 영향으로 실적 하락이 예상됩니다.</p>



<p>시스템LSI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SoC(System on Chip)∙CIS(CMOS Image Sensor)∙DDI(Display Driver IC) 공급을 확대하고 파운드리는 EUV 5나노 SoC, 8나노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칩 생산을 확대할 예정입니다.</p>



<p>DP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전분기 대비 실적이 상당폭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년 동기 대비는 OLED 채용이 확대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패널의 경우, QD 기술 기반의 사업 구조 전환을 지속합니다.</p>



<p>무선은 &#8216;갤럭시 S21&#8217; 등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와 중저가 신모델 출시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p>



<p>CE는 계절적 비수기 속 판매 둔화가 예상되나, 신제품 적기 출시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2021년 전망]</strong></p>



<p>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 등 리스크가 상존하지만, 글로벌 수요 회복이 예상됩니다.</p>



<p>메모리 반도체는 모바일과 서버 수요 견조세에 따른 상반기 내 업황 회복이 기대되나, 환율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도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1z 나노 D램 및 6세대 V낸드 전환 가속화를 추진하는 한편, EUV 적용 확대 등을 통해 원가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제고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5G SoC∙고화소 센서 시장에 차별화된 제품으로 적극 대응하고, 파운드리는 EUV 5나노 양산 확대 및 응용처 다변화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p>



<p>DP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기술 차별화 및 가격 경쟁력을 지속 제고하고 대형 패널의 경우, QD 디스플레이 적기 개발 등 기반 구축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무선은 &#8216;갤럭시 S21&#8217;, 폴더블 스마트폰 등 플래그십 제품과 중저가 5G 라인업을 강화해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원가 구조 개선 등 수익성 제고를 추진할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는 신규 수주 확대 등 글로벌 5G 사업을 지속 강화할 계획입니다.</p>



<p>CE는 &#8216;Neo QLED&#8217;, &#8216;마이크로 LED&#8217;, 비스포크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을 확대하고 마케팅 효율화와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SCM(Supply Chain Management) 역량을 기반으로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해 지속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시설투자]</strong></p>



<p>2020년 시설투자는 약 38.5조원이며, 사업별로는 반도체 32.9조원, 디스플레이 3.9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는 향후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첨단공정 전환과 증설로 투자가 증가했고, 파운드리도 EUV 5나노 공정 등 증설 투자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p>



<p>디스플레이도 QD 디스플레이 생산능력(CAPA) 확대와 중소형 신기술 공정 중심으로 전년 대비 투자가 증가했습니다.</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8.18조원, 영업이익 3.85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메모리 사업은 4분기 모바일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데이터센터와 PC 시장도 양호해 수요는 견조했습니다.</p>



<p>다만, 가격 하락 지속, 달러 약세 및 신규 라인 초기비용 영향으로 이익은 약화됐습니다.</p>



<p>4분기 D램은 스마트폰 판매 회복,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PC 수요 강세, 신규 GPU 출시 등의 영향으로 견조한 수요를 보였습니다.</p>



<p>낸드는 모바일∙소비자용 SSD 등에서 수요가 견조했으나, 서버는 상반기 데이터센터 구매 확대 영향으로 4분기에는 수요가 다소 약세를 보였습니다.</p>



<p>올해 1분기 메모리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 등으로 모바일 시장 확대가 본격화되고 데이터센터 구매 수요 증가, 비대면 활동을 위한 노트북 수요 확대로 전반적으로 수요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달러 약세 및 신규 라인 초기비용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약화가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D램은 1z나노 비중 확대와 적기 판매, 낸드는 6세대 V낸드 전환 가속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성장 동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모바일에서는 중국 수요 증가와 5G 중저가 모델 확산에 따라 메모리 탑재량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서버는 데이터센터 투자가 재개되고 신규 CPU도 출시되면서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다만, 경기 회복 속도가 불명확하고, 달러약세, 신규라인 조성에 따른 초기 비용 등 여전히 다양한 불확실성이 남아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탄력적인 제품 운용으로 수요 변동에 대응하면서, 세계 최초로 멀티스텝(Multi-step) EUV가 적용된 1a나노 D램과 7세대 V낸드 등 차세대 라인업을 선도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p>



<p>시스템 LSI 사업은 4분기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모바일 DDI와 이미지센서 제품 수요가 증가했으나 부정적 환영향으로 실적은 하락했습니다. 단, 첫 5나노 SoC 제품인 &#8216;엑시노스 1080&#8217;을 출시해 고객 확대 발판을 마련했습니다.</p>



<p>올해는 주요 스마트폰 업체의 5G 신제품 출시와 수요 증가로 시장 회복세가 예상되며, 5G SoC와 센서를 중심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해 사업부 매출 두자릿수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파운드리 사업은 4분기 5G 모바일칩, 센서, HPC용 칩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달러 약세 영향으로 실적은 하락했습니다.</p>



<p>그러나 삼성전자는 5나노 2세대와 4나노 1세대 모바일 제품 설계를 적기에 완료해 첨단 공정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전 공정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공급 부족 문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탄력적으로 라인을 운영하는 한편, 첨단 공정인 3나노 1∙2세대 개발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p>



<p>2021년 파운드리 시장은 5G 보급 가속화 및 HPC 수요 강세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전자는 첨단공정 생산량을 늘리고 글로벌 고객 비중을 확대하여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4분기 매출 9.96조원, 영업이익 1.75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스마트폰, TV 등 주요 제품 수요 회복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중소형 디스플레이는 주요 고객사의 수요 강세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됐고, 대형 디스플레이는 비대면 서비스 확대로 인한 TV와 모니터 패널 수요가 지속되고 평균 패널 판매가격도 상승해 전분기 대비 적자가 축소됐습니다.</p>



<p>올해 1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주요 고객사 수요 감소로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이 예상되나, 주요 고객사들의 OLED 채용 모델이 늘어나면서 전년 동기 대비 가동률은 개선될 전망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QD 디스플레이 제품 적기 출시를 준비하며, 일부 고객사의 LCD 요구 물량도 차질없이 대응할 계획입니다.</p>



<p>올해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5G 스마트폰 시장 본격 확대와 스마트폰 수요 회복세로 OLED 패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노트PC, 태블릿 등 신규 응용처 확대에 노력하면서, 폴더블과 같은 혁신 제품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에 대비해 기술 완성도와 원가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차별화된 기술의 QD 디스플레이를 적기에 개발하고, 고객 다변화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4분기 IM 부문은 매출 22.34조원, 영업이익 2.4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 모바일 시장은 연말 성수기 영향과 점진적인 시장 회복으로 전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무선 사업은 연말 경쟁이 심화되고 마케팅비가 증가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이 감소했으나, 부품 표준화와 같은 원가구조 개선노력을 지속해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습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국내 5G 증설에 대응하고 북미 등 해외시장에서 4G와 5G 사업을 확대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모바일 시장이 비수기에 진입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하지만 무선 사업은 &#8216;갤럭시 S21&#8217; 조기 출시에 따른 플래그십 판매 확대와 평균판매가격 상승, 중저가 신모델 출시 등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북미, 일본 등 해외 사업자를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지속할 방침입니다.</p>



<p>올해는 점진적인 경기 회복과 더불어 5G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시장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무선 사업은 &#8216;갤럭시 S21&#8217; 판매를 극대화하고 &#8216;갤럭시 Z 폴드&#8217;, &#8216;갤럭시 Z 플립&#8217;과 같은 폴더블 카테고리의 대중화를 추진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계획입니다.</p>



<p>또한, 경쟁력을 갖춘 중저가 5G 라인업을 강화해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태블릿과 웨어러블 등 사업 성장 기반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



<p>또한, 글로벌 파트너 협력을 통해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더욱 확장하고 원가구조 개선과 운영 효율화 등 견조한 수익성 달성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국내외 5G 상용화에 대응하면서 신규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CE 부문은 4분기 매출 13.61조원, 영업이익 0.82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 TV 시장은 연말 성수기 선진시장 중심의 펜트업(Pent Up) 수요 강세로 전분기 대비 확대됐습니다.</p>



<p>삼성전자는 지속 강화해 온 비대면 판매 경쟁력을 통해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고, 온라인 판매와 O2O(Online to Offline,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p>



<p>그 결과, QLED∙초대형∙게이밍 모니터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했으나, 성수기 경쟁 심화와 각종 원가 상승 영향으로 실적은 전년 대비 소폭 둔화됐습니다.</p>



<p>생활가전 시장도 신흥시장의 경제활동이 점차 재개되며 수요가 소폭 증가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선진시장과 신흥시장 모두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고, 지역별 탄력적인 성수기 프로모션 운영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집중해 수익성도 전년 대비 개선됐습니다.</p>



<p>올해 1분기 TV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로, 전분기 대비 수요는 감소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성장이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유통과의 긴밀한 사전 협업을 통해 국가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판매 기회를 극대화 할 계획입니다.</p>



<p>또한, &#8216;Neo QLED&#8217;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초대형∙라이프스타일 TV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판매구조 개선을 가속화해 성장과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1분기 글로벌 가전 수요는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혁신 프리미엄 신제품을 출시하고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p>



<p>올해 TV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나 전체 시장은 전년 수준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SCM 경쟁력과 사업 경험을 토대로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판매전략을 수립해 성장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p>



<p>또한, &#8216;Neo QLED&#8217;와 함께, 화질의 새로운 시대를 열 &#8216;마이크로 LED&#8217;, 그리고 더욱 슬림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8216;더 프레임(The Frame)&#8217; 등 프리미엄 제품들의 판매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시청 경험을 전달할 계획입니다.</p>



<p>올해 생활가전 시장은 선진시장 중심의 펜트업 수요 지속으로 전년 대비 성장이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인 &#8216;비스포크(BESPOKE)&#8217; 플랫폼을 타 제품 카테고리로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SCM 역량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판매 성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p>



<p><strong>[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strong></p>



<p>삼성전자는 사업 경쟁력 개선과 함께, 환경적,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속가능경영의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논의하는 전사 차원 협의기구인 지속가능경영협의회를 CFO 주관으로 격상해, 경영 전반의 의사 결정 과정에 지속가능경영을 더 높은 순위로 반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p>또한, 기존 경영지원실 산하에 운영해온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을 CEO 직속의 지속가능경영 추진센터로 격상하고 전사 지속가능경영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부 단위에도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을 설립해 제품 기획에서부터 R&amp;D∙마케팅∙AS 등 전 라이프 사이클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제품과 서비스에 구현하도록 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향후에도 ESG 대응 강화를 지속해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9 Oct 2020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의 2020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 기록 3분기에는 세트 제품 수요가 예상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글로벌 SCM(Supply Chain...</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의 2020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매출 66.96조원, 영업이익 12.35조원 기록</h2>



<p>3분기에는 세트 제품 수요가 예상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글로벌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을 활용한 적기 대응으로 판매량이 크게 확대됐고, 부품 사업 수요가 모바일 중심으로 회복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26.4%,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으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적극적 비용 효율화 노력 등으로 전분기 대비 4.2조원 증가한 12.35조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18.4%로 큰 폭으로 개선됐습니다.</p>



<p>전년 동기 대비로도 메모리 업황 개선과 세트 제품 판매 호조 등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p>



<p>메모리 반도체는 평균판매단가(ASP) 하락에도 불구하고 모바일과 PC 등의 견조한 수요 속에 기존 가이던스 대비 출하량이 증가하고 지속적인 원가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p>



<p>시스템 반도체는 시스템LSI 주요 모바일 부품 수요 회복과 파운드리 주요 고객사에 대한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용 칩 등의 수주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DP(Display Panel)는 중소형 패널 주요 고객들의 신제품 판매 확대와 대형 패널 수급 환경 개선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단, 전년 동기 대비로는 중소형 패널 주요 고객의 신제품 출시 일정이 예년 대비 지연돼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IM(IT &amp; Mobile Communications) 부문의 무선은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 등으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약 50% 급증함에 따라 규모의 경제 효과가 확대되고 비용 효율 제고로 수익성이 개선돼 전분기 대비 실적이 대폭 성장했습니다.</p>



<p>CE 부문은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된 가운데, 글로벌 SCM을 활용한 적기 대응으로 프리미엄 TV와 가전제품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모두 크게 개선됐습니다.</p>



<p>3분기 환영향과 관련해, 원화 대비 달러화 약세·유로화 강세로 세트 사업에 일부 긍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부품 사업의 부정적 영향이 이를 상쇄하며 전체 영업이익에 대한 환영향은 미미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 서버 메모리 수요 약세와 세트 경쟁 심화 등으로 수익성 하락 예상</h2>



<p><strong>[향후 전망]</strong></p>



<p>4분기는 서버 메모리 수요 약세 지속과 세트 사업 경쟁 심화 등으로 전체 수익성 하락이 예상됩니다.</p>



<p>반도체의 경우, 메모리는 첨단공정 전환 확대와 모바일·노트북 수요 견조세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재고 조정에 따른 서버 가격 약세와 신규라인 초기 비용 등으로 수익성 감소가 전망됩니다.</p>



<p>시스템 반도체는 시스템LSI 5나노 SoC(System on Chip) 공급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파운드리 고객들의 HPC용 칩과 모바일 SoC 주문 확대가 예상됩니다.</p>



<p>DP의 경우, 중소형 패널은 3분기 대비 판매가 큰 폭으로 확대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대형 패널은 계획대로 QD 디스플레이 준비를 지속하면서, LCD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할 예정입니다.</p>



<p>IM 부문의 무선은 스마트폰 매출 하락과 경쟁이 심화되는 분기를 맞이해 마케팅비가 증가하며 수익성 하락이 예상됩니다.</p>



<p>CE 부문은 연말 성수기 수요는 견조할 것이나, 경쟁 심화와 원가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둔화가 예상됩니다.</p>



<p>2021년은 글로벌 수요 회복이 기대되지만,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 등 불확실성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부품 사업은 차세대 공정 전환과 적기 투자 등 시장 리더십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p>



<p>메모리는 첨단공정 확대 지속과 탄력적인 제품 믹스 운영으로 시장 리더십을 제고할 예정입니다.</p>



<p>투자는 중장기 수요 대응 준비와 함께 단기적으로 시장 상황에 맞춰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투자 기조를 유지할 방침입니다.</p>



<p>시스템LSI는 5G SoC와 고화소 센서 시장에 차별화 제품으로 적극 대응하고, 파운드리는 HPC 등 응용처 다변화와 대형 고객 확보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p>



<p>DP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차별화된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대형 패널은 QD 디스플레이의 성공적 출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세트 사업은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와 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방침입니다.</p>



<p>IM 부문의 무선은 판매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해 폴더블과 5G 라인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는 5G 상용화와 신규 수주 확대 등 글로벌 사업기반을 강화할 예정입니다.</p>



<p>CE 부문은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와 온라인·B2B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1년,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코로나19 재확산 등 불확실성 상존</h2>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3분기 매출 18.8조원, 영업이익 5.54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메모리 사업은 서버 수요는 다소 약세였으나, 모바일과 PC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신규 게임 콘솔용 SSD 판매를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는 D램의 경우 서버 수요 약세는 지속되나, 모바일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1z 나노 D램 전환을 확대하고 적기 판매를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방침입니다.</p>



<p>낸드의 경우, 모바일과 노트북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6세대 V낸드 전환 확대를 지속 추진해 기술 리더십과 원가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p>



<p>2021년은 모바일 수요 강세와 5G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제적으로 수요를 파악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공정 전환 가속화로 제품 경쟁력을 지속 확보할 방침입니다.</p>



<p>3분기 시스템LSI 사업은 DDI(Display Driver IC), CIS(CMOS Image Sensor) 등 모바일 부품 수요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4분기는 최첨단 5나노 공정을 적용하고 5G 모뎀을 내장한 원칩 SoC 제품 공급을 본격화하며 모바일 SoC사업 확대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3분기 파운드리 사업은 모바일 수요 회복과 HPC용 수요 증가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는 최대 매출을 지속 갱신할 수 있도록 모바일 SoC와 HPC용 제품 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p>



<p>2021년은 모바일 외에도 HPC∙네트워크 등 응용처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고 대형 고객을 추가 확보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강화해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3분기 매출 7.32조원, 영업이익 0.47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스마트폰∙TV∙모니터용 패널 판매가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스마트폰 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라 OLED 패널 판매가 확대됐습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초대형 TV, 고성능 모니터 패널 판매 증가와 평균 판매가격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가 소폭 개선됐습니다.</p>



<p>4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매출과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고객사 요구에 차질없이 대응하면서 신기술 기반의 사업구조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p>



<p>2021년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5G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맞춰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QD 디스플레이를 적기 개발해 프리미엄 TV 제품군 내 사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2020년 3분기 IM 부문은 매출 30.49조원, 영업이익 4.45조원을 달성했습니다.</p>



<p>3분기 시장 수요는 주요 국가들의 경기부양 효과 등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노트20, Z폴드2 등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약 50% 가량 크게 증가했습니다.</p>



<p>매출 증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와 더불어 비용 효율 제고 노력과 효율적인 마케팅비 집행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 판매가 증가한 것도 이익 확대에 기여했습니다.</p>



<p>또한, 네트워크 사업에서는 미국 버라이즌과 대규모 이동통신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5G 사업 성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p>



<p>4분기는 연말 성수기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무선 사업의 경우, 플래그십 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연말 시장 경쟁 심화와 마케팅비 증가로 인해 수익성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네트워크 사업에서는 국내 5G 장비 공급 확대와 함께 북미, 일본 등의 글로벌 5G 시장 확대를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p>



<p>2021년은 점진적인 경기 회복 전망과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글로벌 5G 확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시장 수요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무선 사업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대중화 추진 등 플래그십 라인업을 차별화하는 한편, 중저가 5G 스마트폰 라인업도 강화해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제품 믹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도 기울일 예정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글로벌 5G 신규 수주를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외 5G 상용화에 적기 대응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CE 부문은 2020년 3분기 매출 14.09조원, 영업이익 1.56조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와 전분기 대비 실적이 모두 크게 개선됐습니다.</p>



<p>3분기는 각국의 경기 부양 효과, 주요 국가 중심으로 펜트업(Pent Up) 수요 효과 등으로 TV와 생활가전 시장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글로벌 SCM 역량을 바탕으로 수요 증가에 적기 대응했습니다.</p>



<p>TV는 증가한 TV 교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QLED, 초대형TV 등 프리미엄 제품 마케팅으로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 그랑데AI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했습니다.</p>



<p>코로나19 영향으로 위생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건조기, 에어드레서 등의 판매도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p>



<p>4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성수기로 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나,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은 계속 이어지고 시장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온라인 판매 인프라를 강화해 QLED, 라이프스타일 TV 등 프리미엄 TV 판매를 확대하고 초대형 TV 시장 주도권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도 성수기 프로모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변화,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한편, 기술적으로 더욱 진화된 QLED와 가정용 마이크로 LED 같은 초고화질 TV와 초대형 TV 시장을 선도하고, &#8216;더 테라스(The Terrace)&#8217;·&#8217;더 프리미어(The Premiere)&#8217; 등 라이프스타일 TV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도 비스포크 등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시장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마케팅과 온라인·B2B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p>



<p><strong>[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strong></p>



<p>삼성전자는 수자원 관리가 사업장 환경보호의 시작이자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영활동으로 보고 지난 10년 이상 수자원을 아껴쓰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3R(Reduce, Reuse, Recycle)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용수 사용량 저감을 사업장 경영지표로 관리해 왔습니다.</p>



<p>이러한 수자원 관리를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은 지난 9월 22일에 영국의 친환경 인증 기관인 &#8216;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8217;로부터 반도체 업계 최초로 조직단위 &#8216;물발자국&#8217; 인증을 받았습니다.</p>



<p>조직단위 &#8216;물발자국&#8217; 인증은 3년간 사업장에 사용한 용수량과 용수 관리를 위한 경영체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합니다.</p>



<p>아울러 삼성전자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코발트 채굴 중 야기되는 인권침해, 환경파괴 등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그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19년 9월에 삼성SDI, 독일 국제협력공사, BMW 그룹, 바스프(BASF)와 협력해 &#8216;지속가능한 코발트 채굴을 위한 산업간 협력 프로젝트(Cobalt for Development)&#8217;를 런칭했습니다.</p>



<p>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1년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지원 등 1천8백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했습니다.</p>



<p>또, 삼성전자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채굴 노동자를 대상으로 인권·환경·안전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일에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8216;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8217;에서 브랜드 가치가 사상 처음으로 &#8216;글로벌 톱(Top)5&#8217;에 진입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브랜드 가치가 사상 최대인 623억달러를 기록, 2017년에 6위를 달성한 이후 3년만에 &#8216;글로벌 톱5&#8217;로 도약했습니다.</p>



<p>인터브랜드는 삼성전자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활동 등이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환경·사회 등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지속 노력할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0년 1분기 실적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29 Apr 2020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1분기]]></category>
		<category><![CDATA[2020년]]></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5.33조원, 영업이익 6.45조원의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매출 55.33조원, 영업이익 6.45조원 기록 1분기 매출은 디스플레이, CE 비수기와 일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7.6% 하락했습니다. 전년 동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1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5.33조원, 영업이익 6.45조원의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1분기 매출 55.33조원, 영업이익 6.45조원 기록</h2>



<p>1분기 매출은 디스플레이, CE 비수기와 일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7.6% 하락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서버와 PC용 부품 수요 증가 등으로 5.6% 증가했습니다.</p>



<p>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메모리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와 동일한 요인의 영향으로 0.7조원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무선 제품믹스 개선과 중소형 OLED 고객 다변화 지속 등으로 0.2조원 증가했습니다.</p>



<p>반도체 부문은 메모리의 경우, 서버와 PC 중심의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모바일 수요 지속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개선됐으며, 시스템 반도체는 주요 고객사 모바일용 부품 공급 확대로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DP 부문은 비수기 영향으로 중소형 패널은 전분기 대비 이익이 줄었으나, 대형 패널은 판가 하락폭 둔화로 적자폭이 다소 축소됐습니다.</p>



<p>IM 부문은 분기말 코로나19 글로벌 확산 영향으로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S20 등 플래그십 출시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과 효율적인 마케팅비 집행으로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CE 부문은 비수기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하만 부문은 유럽 내 공장의 이전 관련해 1회성 비용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1분기 환영향 관련해, 달러와 유로화 강세로 부품 사업 중심의 긍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주요 성장 시장 통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전체 영업이익에 대한 환영향은 미미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분기, 코로나19 영향 본격화로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 예상</h2>



<p><strong>[2분기와 하반기 전망]</strong></p>



<p>2분기는 주요 제품 수요에 대한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이 예상됩니다.</p>



<p>부품 사업의 경우, 메모리는 서버와 PC 수요가 지속 견조할 것으로 기대되나, 모바일 수요 둔화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OLED는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실적 약화가 예상됩니다.</p>



<p>세트 사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위축과 매장 폐쇄, 공장 가동 중단 영향으로 주요 제품의 판매량과 실적이 큰 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하만은 글로벌 자동차 공장의 일시적인 가동 중단 영향 속에 실적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하반기, 코로나19 관련 높은 불확실성 지속 전망</h2>



<p>하반기는 코로나19 관련 높은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부품 사업의 경우, 메모리는 미세공정 전환을 통한 기술리더십과 원가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OLED는 신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신규 응용처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세트 사업의 경우, 소비자 경험을 한단계 개선할 혁신 제품 준비를 지속할 계획입니다.</p>



<p>무선은 폴더블과 노트 신제품 및 중저가 5G 확대 등 라인업 강화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네트워크는 5G 사업 강화를 위한 기술과 글로벌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둘 방침입니다.</p>



<p>CE 부문은 국가별 시장상황을 고려한 효율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1분기 시설투자 약 7.3조원 집행(반도체 6조원, 디스플레이 0.8조원)</h2>



<p><strong>[시설투자]</strong></p>



<p>1분기 시설투자는 약 7.3조원으로 사업별로는 반도체 6조원, 디스플레이 0.8조원 수준입니다.</p>



<p>메모리는 기존 계획대로 증설과 공정전환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파운드리는 EUV 미세공정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을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됐습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1분기 매출 17.64조원, 영업이익 3.99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1분기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 증가로 서버와 PC 중심의 수요가 견조하고 모바일 수요가 지속돼 이익이 소폭 개선됐습니다.</p>



<p>분기 모바일 수요 둔화 리스크는 상존하나 서버와 PC에 대한 수요가 지속돼 응용처 전반으로 견조한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2TB 이상 고용량∙고부가 서버 SSD 수요 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5세대 V낸드 전환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하반기 메모리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지만, 온라인 서비스 기반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고사양, 고성능 메모리 수요는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시황 변동에 따라 탄력적인 투자 운영과 제품별 생산비중을 조정하는 한편, 1z 나노 D램과 6세대 V낸드 등 미세 공정 전환 가속화를 통해 기술 리더십과 원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1분기 시스템LSI 사업은 2020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에 따라 5G 모바일 프로세서, 초고화소 이미지센서 공급 확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2분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인 수요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G SoC(System on Chip)와 프리미엄 이미지 센서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하반기는 경쟁력을 갖춘 신제품을 출시하고 신규 응용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1분기 파운드리 사업은 5G와 이미지센서 칩 수요는 증가했으나, 중국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수요 감소의 영향으로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p>



<p>2분기는 5나노 양산으로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공정 리더십을 확대하고 5나노 이하 공정의 제품 수주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p>



<p>하반기는 소비자용•컴퓨팅용 등으로의 응용처 다변화와 함께 미세 공정 투자를 지속하며, 5나노 핀펫(FinFET) 공정 본격 양산과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GAA(Gate-All-Around) 3나노 공정 또한 지속 개발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1분기 매출 6.59조원, 영업이익 0.29조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p>



<p>1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전반적인 패널 판매 감소로 인해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2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고객사 수요 감소에 따른 실적 악화가 예상되지만, 차별화된 제품 성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판매 개선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연기에 따라 시장 침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초고화질∙초대형 TV, 커브드 모니터 등 차별화된 패널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할 방침입니다.</p>



<p>하반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수요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폴더블 스마트폰 등 신제품 시장을 확대하며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LCD 라인 축소가 진행되지만 고객사의 수요에 차질없이 대응하고 신기술 기반의 제품을 지속 개발할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1분기 IM부문은 매출 26조원, 영업이익 2.65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분기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갤럭시 S20•Z 플립 등 플래그십 제품 출시와 효율적인 마케팅 운영으로 전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이익은 개선됐습니다.</p>



<p>2분기는 본격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수요가 위축돼 실적 하락이 불가피한 가운데, 온라인∙ B2B 채널을 강화하고 비용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 다변화된 글로벌 제조 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등 시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하반기에는 수요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상반기 부진 만회를 위한 업체간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폴더블•노트 등 프리미엄 신모델 출시와 중저가 5G 도입을 확대해 전라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공급∙채널∙마케팅 등 전반적인 운영 효율을 제고할 계획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1분기의 경우, 국내외 5G 상용화 확대에 따라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2분기와 하반기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국내외 5G 투자가 지연되거나 축소되는 등 불확실성이 있지만, 삼성전자는 중장기 5G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역량을 제고할 계획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1분기 CE 부문은 매출 10.3조원, 영업이익 0.45조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 사업은 계절적 비수기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분기와 전년도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나, QLED∙초대형∙라이프스타일 TV 판매를 확대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리더십을 공고히 했습니다.</p>



<p>2분기 TV 시장은 시장 상황 악화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연기로 인해 전년 대비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온라인 프로모션과 라인업 운영을 확대해 온라인 구매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



<p>콘텐츠 소비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초고화질과 생생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초대형•QLED 8K TV 판매를 확대하고 홈스쿨링, 홈오피스 등 스마트 TV 특장점에 기반해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방침입니다.</p>



<p>1분기 생활가전 사업은 글로벌 가전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실적이 소폭 개선됐습니다.</p>



<p>2분기는 온라인 판매를 지속 강화하면서 유통사와 협력하고 마케팅 전략을 최적화해 위기 대응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하반기 글로벌 TV와 가전 시장은 세계 경제 침체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높을 것으로 우려되지만, 국가별 상황을 고려해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물류 운영을 최적화해 판매 차질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코로나19 관련]</strong></p>



<p>삼성전자는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국내외 지역총괄별 코로나19 대응 T/F를 구성하고 국가별 보건당국이 발표하는 최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적절하고 빠른 대응을 취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주요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코로나19에 따라 발생한 여러가지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p>



<p>그리고 삼성전자의 글로벌 생산기지와 공급망을 유연하게 활용해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p>



<p>이와 함께, 세계 각국에서 정부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부금, 의료용품, 전자제품과 온라인 교육을 위한 기기 등을 지원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치료 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회사 시설을 제공하고, 국내 마스크 생산 회사에 기술도 지원하고 있습니다.</p>



<p>이와 더불어 모든 임직원들은 회사의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과 지역사회에 추가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p>



<p>실적 측면에서 삼성전자는 1분기 어려운 경영여건 가운데서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그러나, 3월부터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본격 확산되면서 일부 생산시설의 가동 중단과 유통망•공급망•오프라인 매장 폐쇄에 따른 생산•판매 차질과 수요 위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분기는 세트 사업을 중심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도 불확실성은 상존합니다.</p>



<p>삼성전자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기술 리더십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사업과 고객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p>



<p>아울러 삼성전자는 코로나19 이슈가 지나간 이후, 주력 사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략적 R&amp;D 투자 등 미래 지속 성장을 하기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0년 1분기 실적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0 Jan 2020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9조 8,800억원, 영업이익 7조 1,600억원의 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19년 연간으로는 매출 230조 4,000억원, 영업이익 27조 7,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매출 59.88조원, 영업이익 7.16조원 기록...</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9조 8,800억원, 영업이익 7조 1,600억원의 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2019년 연간으로는 매출 230조 4,000억원, 영업이익 27조 7,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 매출 59.88조원, 영업이익 7.16조원 기록</h2>



<p>4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프리미엄 세트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은 소폭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메모리 실적 약세로 3조 6,400억원 감소했습니다.</p>



<p>반도체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메모리의 경우 D램 가격이 하락해 실적이 감소했고, 시스템반도체는 고화소 이미지센서와 고성능 컴퓨팅(HPC) 칩 수요 증가로 이익이 증가했습니다.</p>



<p>디스플레이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중소형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일부 프리미엄 제품군 수요 약세로 실적이 소폭 감소했고, 대형 디스플레이도 업계 공급 확대로 실적이 하락했습니다.</p>



<p>IM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와 갤럭시 A시리즈 라인업 재편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CE 사업은 QLED•초대형 등 프리미엄 TV 제품 판매 확대와 더불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전 판매 호조, 냉장고∙세탁기 등의 수익성이 개선돼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4분기 환영향은 미국 달러, 유로, 주요 성장 시장 통화가 원화 대비 약세로, 영업이익에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020년,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 주요 사업 성장 예상</h2>



<p>올해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하락이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사업은 메모리의 경우 일부 서버•모바일용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보이나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하락이 전망됩니다. 디스플레이 사업은 중소형 패널은 주요 고객의 수요가 둔화되고, 대형 패널은 비수기 아래 적자가 지속되는 등 어려움이 예상됩니다.</p>



<p>무선 사업은 플래그십•폴더블 신제품이 출시되나, 이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로 전분기 수준의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p>



<p>2020년은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사업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사업은 메모리의 경우 상반기 중에 메모리 재고 정상화를 추진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5G 칩과 고화소 센서 채용 확대에 따라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파운드리는 EUV 5•7나노 양산 확대와 고객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는 동시에 3나노 GAA 공정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디스플레이 사업은 중소형 디스플레이의 경우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리더십을 강화하고 폴더블 등 신규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대형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가운데, QD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사업구조 전환 비용이 발생해 실적 약세가 예상됩니다.</p>



<p>IM 사업은 무선의 경우 5G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 폴더블 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중점을 두는 한편, 네트워크는 해외 5G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p>



<p>CE 사업은 QLED 8K TV, 마이크로 LED, 비스포크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019년 시설투자 총 26.9조원 집행.. 시장상황에 맞춰 탄력적 집행할 것</h2>



<p><strong>[시설투자]</strong></p>



<p>2019년 시설투자는 약 26조 9,000억원 집행됐습니다. 사업별로는 반도체 22조 6,000억원, 디스플레이 2조 2,000억원 수준입니다.</p>



<p>2018년 대비 반도체는 메모리의 경우 지난해 공정 전환에 집중하면서 투자가 감소됐고, 파운드리는 EUV 7나노 등 미세 공정을 적용하기 위한 설비 증설로 투자가 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2018년 대비 중소형 A4라인 투자가 끝나 투자가 감소했습니다. 올해 투자는 수요 변동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p>



<p>메모리의 경우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인프라 투자는 지속하고, 설비투자는 시황 회복 추이에 맞춰 대응할 방침입니다. 더불어 시스템반도체와 디스플레이, AI, 5G와 같은 미래 성장 사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반도체는 4분기 매출 16조 7,900억원, 영업이익 3조 4,5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4분기 메모리는 서버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와 함께 5G 영향에 따른 주요 응용처의 수요 확대로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p>



<p>삼성전자는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그래픽용 GDDR6 등 차별화된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제고했습니다.</p>



<p>올해 1분기 메모리는 모바일과 서버 등 일부 수요는 견조하나,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수요 하락이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1y나노 D램 등 미세 공정 전환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모바일용 LPDDR5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p>



<p>2020년은 고용량 스토리지 등 차별화된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1z나노 D램과 6세대 V낸드 공정 전환을 통한 공정 및 원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4분기 모바일 시장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줄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될 AP, 이미지센서, DDI 등 주요 부품의 공급을 확대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0년은 5G 시장 성장과 고화소 센서 채용 확대에 따른 고객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p>



<p>파운드리는 4분기 모바일 5G 칩, 고화소 이미지센서, 중국의 HPC 칩 수요가 증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5G 칩 공급 확대를 위한 생산 최적화에 집중하는 한편, 4나노 공정 개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p>



<p>2020년은 8나노 컴퓨팅칩 양산 본격화 및 5G칩 수요 증가로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가 기대됩니다. 또한, 4나노 공정 제품 설계 완료, 5나노 공정의 고객∙응용처 다변화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도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Display Panel)</strong></p>



<p>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4분기 매출 8조 500억원, 영업이익 2,2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라인 가동률 하락에 따른 비용이 증가하고 일부 프리미엄 제품군의 수요 약세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고,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판매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습니다.</p>



<p>올해 1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실적 둔화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일부 고객들의 수요가 둔화돼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이 예상되나, 고객을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계절적 비수기로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2020년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경쟁 심화가 예상되나 5G 스마트폰 교체 수요 확대로 OLED 패널 채용이 본격화돼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삼성전자는 패널 생산 가동율을 높이고 판매를 늘리는 한편, 폴더블 등 신규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p>



<p>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우 시장의 패널 공급 과잉이 지속되는 가운데, QD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한 전환 비용도 발생돼 수익 약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p>



<p>삼성전자는 초대형•8K 초고화질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지속 확대하고, 커브드•게이밍 등 프리미엄 모니터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4분기 IM부문은 매출 24조 9,500억원, 영업이익 2조 5,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플래그십 모델 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하락했으나, 연말 성수기 효율적인 마케팅비 운영과 갤럭시 A시리즈 등 주요 모델 수익성 유지로 인해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플래그십•폴더블 신제품 출시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5G 스마트폰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나, 주요 부품이 고사양화되며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5G 제품군과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 차별화된 폴더블 제품으로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중저가 모델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4분기 미국과 일본 등 해외 5G 매출은 증가했으나, 국내는 5G망이 상반기에 조기 확산됨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습니다.</p>



<p>올해 네트워크 사업은 지난해 대비 국내 5G 사업 규모가 다소 축소될 것으로 보이나,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해 해외 5G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4분기 CE 부문은 매출 12조 7,100억원, 영업이익 8,1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 사업은 QLED∙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 QLED TV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했고, 특히 75형 이상의 초대형 TV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했습니다.</p>



<p>올해 1분기는 QLED 8K TV를 중심으로 초대형•라이프스타일 TV 등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p>



<p>2020년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전년 대비 TV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프리미엄 시장에서 리더십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4분기에 비스포크 냉장고, 대형 건조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해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1분기를 포함해 2020년 한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전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시스템 에어컨 등 B2B 사업을 강화하고 온라인을 통한 판매도 늘려갈 방침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31 Oct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3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3분기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 매출과 이익 분기 사상 최대 기록 3분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매출 62조 500억원, 영업이익 14조 5,300억원.. 매출과 이익 분기 사상 최대 기록</h2>



<p>3분기 매출은 메모리 시황 호조 지속과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반도체 사업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스마트폰 판매도 회복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9조 3,0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 영업이익은 4,700억원 증가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메모리 가격 강세, 고부가LSI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으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신규라인 초기 가동(Ramp-up) 비용 증가 등으로 실적이 전분기 대비 둔화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은 무선의 경우 갤럭시 노트8, J 시리즈 신제품 판매 호조로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중저가 제품 비중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CE 사업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3분기 환영향의 경우, 원화가 유로화를 비롯해 주요 통화에 비해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내면서 전분기 대비 약 4,700억원 수준의 긍정적 영향이 나타났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와 2018년 실적은 부품사업 중심으로 지속 성장 전망</h2>



<p>4분기에는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제가 지속될 전망이며, 세트사업도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p>



<p>2018년은 메모리 호조 지속과 OLED 패널 실적 성장 등 부품 사업 강세 영향으로 전사 실적이 지속 성장할 전망입니다.</p>



<p>세트 사업은 차별화된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고부가 중심의 TV 라인업 재편 등을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인공지능(AI)과 IoT 관련 신성장 동력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3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9조 9,100억원과 영업이익 9조 96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반도체 시장은 계절적 성수기와 메모리 고용량화의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했고,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됐습니다.</p>



<p>삼성전자의 경우 낸드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와 데이터센터용 SSD 수요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단지에서 64단 3D V낸드를 본격적으로 양산해 고부가, 고용량 메모리 제품 공급을 확대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습니다.</p>



<p>D램도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으로 서버, PC, 게임콘솔 등 전 응용처에서 지난 분기보다 수요가 증가했고,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 LPDDR4X 등의 차별화된 제품 판매로 인해 실적이 상승했습니다.</p>



<p>시스템LSI는 스마트폰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양산이 본격화되고, 중국 스마트폰 업체로 이미지센서 공급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또한, 파운드리도 프리미엄급 10나노 모바일AP와 LSI 제품들의 매출이 증가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p>



<p>4분기 경우, 메모리 시장은 3D 낸드와 20나노 이하 D램 제품의 공급 증가가 예상되나, 모바일 기기의 고용량 메모리 채용이 늘어나고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시스템LSI는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의 공급은 지속 증가하나,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AP와 이미지센서 수요 감소로 실적은 정체될 전망입니다.</p>



<p>파운드리 또한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 성장은 제한되나, 차별화된 공정 경쟁력을 바탕으로 거래선과 응용처 다변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p>



<p>2018년에도 방대한 규모의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확대되고, 모바일 기기의 고사양화가 지속되면서 낸드와 D램에서 고성능·고용량화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삼성전자는 평택 단지를 중심으로 V낸드 공급 확대와 5세대 V낸드의 적기 개발과 양산에 주력하고, D램에서는 10나노급 선단 공정 전환 확대와 고용량 차별화 제품을 통해 메모리 사업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시스템LSI는 이미지센서와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출하 증가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며, 파운드리는 첨단 EUV 인프라를 구축해 파운드리 사업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8조 2,800억원, 영업이익 9,7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3분기에는 OLED 부문에서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로 플렉서블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신규 OLED 라인 증설에 따른 비용 증가와 리지드(Rigid) OLED와 LCD 패널 간의 가격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OLED 부문에서는 플렉서블 제품의 생산성을 높이고 리지드(Rigid) OLED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p>



<p>LCD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와 업계의 공급초과 상황이 지속될 우려가 있으나, 삼성전자는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UHD, 퀀텀닷 등 고부가 제품의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p>



<p>2018년 디스플레이 사업 실적은 올해 대비 성장이 예상됩니다. OLED는 내년에는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주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의 플렉서블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달성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내년 LCD 시장은 생산량 확대가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도 심화되나, TV의 대형화와 고해상도 트렌드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는 한편 UHD∙대형∙퀀텀닷∙프레임리스 등 고부가와 디자인 차별화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할 방침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3분기 IM부문은 매출 27조 6,900억원, 영업이익 3조 2,9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노트8 출시와 갤럭시 J 시리즈 판매 호조로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중저가 제품의 비중이 높아져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4분기에는 프리미엄 제품 시장에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갤럭시 노트8 출시 국가 확대와 마케팅 활동 강화 등으로 전체 플래그십 제품 판매를 확대해 전분기 수준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단, 중저가 제품 판매량 감소로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됩니다.</p>



<p>2018년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가 회복될 전망이나, 업체간 경쟁 심화와 재료비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p>



<p>삼성전자는 내년에도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 운영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인공지능(AI)과 IoT 관련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3분기 CE부문은 매출 11조 1,300억원, 영업이익 4,4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는 패널 가격 상승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으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더불어, QLED TV 본격 판매 확대로 60형 이상의 초대형 시장에서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이어갔습니다.</p>



<p>생활가전은 전년 동기 대비 에어컨,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으나, 북미 B2B 시장 투자비용 발생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p>



<p>4분기 CE 사업은 TV의 경우 거래선과 협업을 강화하여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성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QLED와 초대형 TV 중심의 전략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B2B 사업은 디지털 사이니지와 시네마 LED 사업에서 신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은 기존 출시된 프리미엄 혁신제품과 함께 퀵드라이브 세탁기, 파워건 청소기 등 신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입니다.</p>



<p>2018년에는 월드컵과 동계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영향으로 올해 대비 UHD, 초대형 TV 수요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돼, 삼성전자는 이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고수익의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라인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은 내년에 유통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빌트인 가전과 시스템에어컨 등 B2B 사업과 온라인 판매를 지속 확대해 실적 성장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Jul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7년]]></category>
		<category><![CDATA[2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 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원, 영업이익 14조 700억원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반도체, 메모리 시황 호조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증가</h2>



<p>2분기 실적은 메모리 시황 호조가 지속되고, 갤럭시 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6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도 부품 사업에서 이익이 대폭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5조 9,200억원 늘어난 14조 700억원, 영업이익률 23.1%를 달성했습니다.</p>



<p>부품 사업은 △ 메모리 가격 강세 △ 고용량 서버용 D램과 SSD 판매 확대 △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사업의 갤럭시 S8용 부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대폭 향상됐습니다.</p>



<p>세트 사업은 무선의 경우 갤럭시 S8 글로벌 판매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으나, TV는 패널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둔화됐고, 생활가전은 B2B시장 투자로 인해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p>



<p>2분기 환영향의 경우, 달러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면서 부품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3천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나타났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분기 실적은 소폭 하락 예상, 하반기 전체는 개선 전망</h2>



<p>하반기에는 부품 사업 중심으로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는 디스플레이와 무선 사업의 실적이 둔화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한편, 하만의 실적은 영업측면에서 매출 19억 달러, 영업이익 약 2억 달러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으나, 인수 관련된 비용이 발생해 순 영업이익은 약 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수 분기 동안은 평균적으로 약 1억 달러 수준의 인수 관련 비용이 발생해 하만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하만의 실적은 인수가 완료된 올해 3월 11일 이후부터 삼성전자의 실적에 반영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반도체와 OLED 사업에서 세계 최고·최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한편,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도 각각 설계와 제조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p>



<p>다만 IT 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M&amp;A를 통한 첨단기술 확보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어려움도 예상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분기 시설투자 12조 7,000억원 집행, 상반기 22조 5,000억원</h2>



<p><strong>[ 시설투자 ]</strong></p>



<p>2분기 시설투자는 총 12조 7,000억원이 집행됐고, 이 중 반도체에 7조 5,000억원, 디스플레이에 4조 5,000억원이 투자됐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22조 5,000억원이 집행됐습니다.</p>



<p>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지난해 대비 투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반도체 중 메모리의 경우 V낸드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평택 단지의 생산량 확대와 평면 낸드를 V낸드로 전환하는 투자가 이뤄질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D램을 생산하는 화성 11라인 일부를 이미지센서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는 투자가 진행됩니다. 파운드리는 10나노 신규 라인 증설이 진행 중입니다.</p>



<p>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OLED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량 확대에 투자가 이뤄집니다.</p>



<p><strong>[부문별 세부 내용]</strong></p>



<p><strong>□ 반도체</strong></p>



<p>2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7조 5,800억원과 영업이익 8조 3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p>



<p>메모리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모바일 등 일부에서 수요 증가가 둔화됐으나 서버용 고용량 D램과 SSD의 수요 강세가 지속됐으며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견조한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p>



<p>낸드는 모바일용 64GB 이상 고용량 제품과 기업향 SSD와 같은 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했고, D램은 서버용 고용량 제품과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2 등 차별화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함으로써 전 분기에 이어 실적 개선이 지속됐습니다.</p>



<p>3분기와 하반기에도 메모리는 모바일과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 증가가 이어지면서 견조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고성능∙저전력∙고용량 D램 제품의 경우 공정 효율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평택 반도체 라인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서버용 고용량 스토리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4세대 64단에 이어 5세대 제품 개발에 주력해 기술 리더십도 강화할 계획입니다.</p>



<p>시스템LSI는 10나노 기반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AP 양산이 본격화되고, 14나노 기반 중저가 AP와 이미지 센서 수요 견조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하반기에는 플래그십 OLED용 디스플레이구동칩(DDI)공급이 본격화 되고 듀얼 카메라 채용 확대로 이미지센서 공급 증가가 예상돼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p>



<p>지난 5월 출범한 파운드리 사업부는 업계 최초로 공급을 시작한 10나노 모바일 AP가 안정적으로 양산되고 있고, 14나노 모바일 제품과 IoT용, 가전기기용, PC용 제품 매출이 성장했습니다.</p>



<p>파운드리 사업부는 증가하는 10나노 모바일 AP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라인의 생산능력을 높이는 한편 화성의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8나노 공정도 적기에 개발을 완료해 기술 리더십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p>



<p><strong>□ 디스플레이 패널 (Display Panel)</strong></p>



<p>2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은 매출 7조 7,100억원, 영업이익 1조 7,1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2분기에는 플렉서블 OLED 패널의 매출 증가와 고부가 LCD 제품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OLED 부문은 주요 고객 플래그십 모델 판매 확대에 따른 플렉서블 제품 판매 증가로 실적이 개선됐으며, LCD 부문도 UHD와 대형 TV 중심의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하반기 OLED 부문은 플렉서블 제품 공급 확대로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이 전망되나, 중저가 시장에서 저온폴리실리콘(LTPS) LCD와의 경쟁 심화와 3분기 신규라인 램프업에 따른 비용증가가 예상됩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신규 라인의 안정적인 램프업을 통해 주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제품 믹스를 개선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p>



<p>하반기 LCD 부문은 세트 업체의 패널 재고 증가와 패널 업계의 공급 확대로 인해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지만, 고해상도와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TV 시장 성장 또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UHD·대형 등 고부가 제품과 프레임리스·커브드 등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입니다.</p>



<p><strong>□ 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strong></p>



<p>2분기 IM 부문은 매출 30조 100억원, 영업이익 4조 6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무선 사업은 갤럭시 S8과 S8+가 전 제품인 갤럭시 S7의 판매 실적을 상회하며 판매 호조를 보여 전분기 대비 매출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특히 갤럭시 S8과 S8+ 중 S8+의 매출 비중이 50%를 상회했습니다.</p>



<p>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중저가 제품에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감소해 지난 분기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p>



<p>하반기에는 △ 갤럭시 노트 신모델과 갤럭시 S8·S8+의 견조한 판매세 유지 △ 중저가 스마트폰 경쟁력강화 △ 제품 라인업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p>



<p>단, 3분기는 △ 갤럭시 S8·S8+ 신제품 출시 효과 감소 △ 중저가 스마트폰 비중 확대 △ 갤럭시 노트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매출과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삼성전자는 미래 성장을 위해 자사 제품간 연결을 통한 커넥티트 서비스를 강화하고 삼성페이, 삼성 클라우드, 빅스비 등을 타사 서비스와도 연동 가능하게 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p>



<p>네트워크 사업은 2분기에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으며, 앞으로는 주요 선진 시장을 대상으로 LTE-A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IoT 등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p>



<p><strong>□ CE (Consumer Electronics</strong>)</p>



<p>2분기 CE 부문은 매출 10조 9,200억원, 영업이익 3,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p>



<p>TV는 UHD·초대형 등 주력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했으나,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판매둔화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p>



<p>생활가전은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무풍에어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애드워시 세탁기, 프리미엄 냉장고 등의 제품 판매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을 지속했으나, 원자재값 상승과 미국 B2B시장 투자 영향 등으로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p>



<p>하반기 TV 시장은 유럽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시장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패널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p>



<p>삼성전자는 QLED TV, &#8216;더 프레임&#8217;, 프리미엄 UHD, 82형 초대형 TV 등을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시장 내 프리미엄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입니다.</p>



<p>특히, QLED TV의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판매 전략을 세워 QLED가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p>



<p>생활가전 사업은 지역별 성수기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8216;패밀리허브&#8217; 냉장고·&#8217;플렉스워시&#8217; 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확대할 예정입니다.</p>



<p>삼성전자는 빌트인 가전과 시스템 에어컨 등 B2B 사업과 온라인 판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7%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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