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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비시뮬레이션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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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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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신입사원입니다! Ep.7] 분자의 움직임을 예측해 반도체 설비 기술을 개발한다! &#8216;설비 시뮬레이션&#8217; 담당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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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ug 2021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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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백 개 이상의 공정을 거쳐야 합니다. 또한 각 공정은 여러 설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반도체 제조에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현장에서 공정이나 설비를 조정하여 진행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반도체에는 여러 설비를 가상으로 구동해, 실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b%82%98%eb%8a%94-%ec%8b%a0%ec%9e%85%ec%82%ac%ec%9b%90%ec%9e%85%eb%8b%88%eb%8b%a4-ep-7-%eb%b6%84%ec%9e%90%ec%9d%98-%ec%9b%80%ec%a7%81%ec%9e%84%ec%9d%84-%ec%98%88%ec%b8%a1%ed%95%b4-%eb%b0%98/">[나는 신입사원입니다! Ep.7] 분자의 움직임을 예측해 반도체 설비 기술을 개발한다! ‘설비 시뮬레이션’ 담당자 이야기</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igure class="wp-block-gallery columns-1 is-cropped wp-block-gallery-1 is-layout-flex wp-block-gallery-is-layout-flex"><ul class="blocks-gallery-grid"><li class="blocks-gallery-item"><figur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메인이미지_워터마크.jpg" alt="" data-id="22458" data-full-url="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메인이미지_워터마크.jpg" class="wp-image-22458"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메인이미지_워터마크.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메인이미지_워터마크-300x195.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메인이미지_워터마크-768x499.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li></ul></figure>



<p>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백 개 이상의 공정을 거쳐야 합니다. 또한 각 공정은 여러 설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반도체 제조에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현장에서 공정이나 설비를 조정하여 진행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반도체에는 여러 설비를 가상으로 구동해, 실제 제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미리 잡아내는 특별한 ‘시사회’가 있다고 하는데요.</p>



<p>‘나는 신입사원입니다!’ 일곱 번째 주인공,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기술연구소에서 시뮬레이션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승희 님을 통해 시사회의 비밀을 파헤쳐 보겠습니다.</p>



<p>이승희 님은 생산기술연구소 스마트설비기술팀에서 각종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비 기술을 개발하고 반도체 설비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는 Simulation Lab(시뮬레이션 랩)에 근무하고 있습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1_워터마크-1.jpg" alt="" class="wp-image-22460"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1_워터마크-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1_워터마크-1-300x195.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1_워터마크-1-768x499.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삼성전자 반도체의 연구소는 크게 공정 중심의 <strong>‘반도체연구소’</strong>와 설비 중심의 <strong>‘생산기술연구소’</strong>로 나뉘는데요. 이를 붕어빵에 비유한다면,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붕어빵을 만들 수 있을지 반죽이나 팥과 같은 속 재료와 레시피를 연구하는 곳이 ‘반도체연구소’, 그리고 더 완벽한 붕어빵 모양을 만들 수 있도록 기계 틀을 연구하는 곳이 ‘생산기술연구소’라 할 수 있어요.</p>



<p>시뮬레이션은 어떠한 현상을 컴퓨터로 모형화하여 가상으로 수행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의 결과를 예측하는 기법입니다. 반도체 설비 시뮬레이션에서는 설비 구조 뿐 아니라 열, 유동, 기류, 진동 등 다양한 분야를 분석할 수 있는데요. 제가 분석하는 대상은 ‘분자’입니다. 나노 scale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분자의 움직임이나 화학 반응을 분석해, 실제 설비와 공정 기술에 적용하기 전에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회 같아요.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최종 방영하기 전, 제작자들이 모여 평가하는 시사회요!”</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2_워터마크.jpg" alt="" class="wp-image-22461"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2_워터마크.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2_워터마크-300x158.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2_워터마크-768x403.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학부에서 생명화학공학을, 대학원에서는 분자 시뮬레이션을 전공한 승희 님. 학창 시절부터 화학을 좋아해 화학과로 진학했지만, 이후 화학공학과로 전과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p>



<p>“화학과에서는 원론적인 공부를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원론적인 개념에서 더 나아가 화학 관련 메커니즘을 직접 풀어나갈 수 있는 응용 학문에 매력을 느꼈어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분자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분자 시뮬레이션과 관련된 석사 과정을 밟게 되었습니다.</p>



<p>생각보다 시뮬레이션을 독립적인 팀으로 운영하는 회사가 많지 않아요. 그런데 삼성전자 반도체는 한 파트/Lab 전체가 시뮬레이션 인력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어요. 이것이 제가 삼성전자 반도체에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이자 저희 부서만의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p>



<p>승희 님은 입사한 이후, 반도체 업계에서 분자 시뮬레이션의 중요성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p>



<p>“7나노, 5나노 등 점점 더 미세한 나노 단위의 반도체가 개발되면서, 완성도 높은 설비 활용을 위한 정밀한 분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요. 시뮬레이션 업무는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



<p></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20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4.jpg" alt="" class="wp-image-22445"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4.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4-300x75.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4-768x19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그렇다면, 공정 설비를 가상으로 구동하는 시뮬레이션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질까요?</p>



<p>“설비에 오류가 발생하거나 새로운 설비 개발이 필요하면 저희 부서에 의뢰가 들어오는데요. 그럼 Fab 내부에 있는 설비 구조와 외부 환경 등 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한 모든 요소를 측정합니다. 그런 다음, CAD 프로그램을 활용해 해당 설비 환경과 동일한 도면을 설계해요. 여기까지가 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p>



<p>이후 준비된 도면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해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는데요.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온도, 압력, 원자와 원자 사이의 힘 등 설비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환경 조건을 계속 조정해 나갑니다. 마침내 성공적으로 시뮬레이션이 완료되면, 해당 조건들을 실제 설비에 적용하죠.”</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20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5.jpg" alt="" class="wp-image-22446"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5.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5-300x75.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신입사원_인터뷰콘텐츠_5-768x19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저희 랩의 업무는 특정 설비나 공정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에 시뮬레이션 담당자는 기본적으로 반도체의 모든 공정을 파악하고 있어야 해요. 전반적인 지식이 있어야 조건을 설계하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반도체 공정과 설비에 대해 깊게 파고들어 다방면으로 지식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은 저희 랩의 장점입니다.</p>



<p>공부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부분은 틈틈이 논문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스터디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부서 내 멘토님께 업무와 관련된 크고 작은 도움들도 많이 받고 있고요.”</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8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5_워터마크.jpg" alt="" class="wp-image-22462"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5_워터마크.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5_워터마크-300x218.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5_워터마크-768x557.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이승희 님은 시뮬레이션 직무에 필요한 역량으로 ‘꼼꼼하고 끈기 있는 성격’을 꼽았는데요.</p>



<p>“<strong>꼼꼼함</strong>이 필요해요. 공정 설비에 영향을 미치는 input을 하나하나 면밀하게 살펴야 하는데요, 하나라도 잘못 들어가면 실제 설비에서 오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건을 조정해가면서 계속해서 시도해야 하기 때문에 <strong>끈기</strong> 역시 중요합니다. 실제로 선배님들을 보면 하루 종일 한자리에 앉아 논문도 읽고 여러 조건을 맞춰가며 결국 오류의 원인을 찾아내시더라고요.</p>



<p>그리고 <strong>각종 프로그램을 다루는 능력</strong>도 갖추면 좋아요! 앞서 도면 작업을 할 때 CAD를 활용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저는 입사 전까지 한 번도 CAD를 다뤄본 적이 없어서 관련 프로그램을 빠르게 익히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학부 때 프로그래밍 기초 수업으로 MATLAB이나 파이썬 등의 코딩 수업을 들었는데, 대량의 시뮬레이션을 자동화해 진행하거나 결과 데이터의 시각화, 후처리 등을 편하게 하는 등 실제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77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6_워터마크.jpg" alt="" class="wp-image-2246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6_워터마크.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6_워터마크-300x289.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6_워터마크-768x739.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작년 3월에 입사해 1년이 지난 지금, 신입사원의 회사 생활은 어떨까요?</p>



<p>“삼성전자 반도체는 자율출퇴근제라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유동적으로 근무가 가능해요. 게다가 저희 팀은 자체적으로 한 달에 한 번 4시간만 근무하면 바로 퇴근할 수 있는 <strong>‘스마트 데이’</strong>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부서 조직문화 담당자에게만 알리고 자유롭게 퇴근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저는 대전에 있는 본가에 가는 날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8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7_워터마크.jpg" alt="" class="wp-image-22464"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7_워터마크.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7_워터마크-300x218.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7_워터마크-768x557.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한편,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한 승희 씨는 가장 만족하는 회사 복지로 사내식당을 꼽았습니다.</p>



<p>“하루 세 끼를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식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저 같은 다이어터들은 직접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준비해서 먹으려면 신경 쓸 것이 정말 많은데요. 매일 다이어트식 메뉴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헬스팩이나 닭가슴살칩 등 다양한 건강식 메뉴를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도 있어요. 최근엔 복날을 기념해 특별식과 아이스크림과 같은 스페셜 메뉴가 나오기도 했고요.”</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6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8_워터마크.jpg" alt="" class="wp-image-22465"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8_워터마크.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8_워터마크-300x210.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이승희님-본문이미지8_워터마크-768x538.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이제는 어엿한 시뮬레이션 담당자로 성장하고 있는 이승희 님, 삼성전자 반도체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데요.</p>



<p>“제가 담당하고 있는 시뮬레이션 업무를 취준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메커니즘을 예측하고, 또 다양하게 조건을 바꿔가며 시뮬레이션 해봄으로써 더 발전된 기술을 찾아나가는 희열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반도체 취업을 희망하는 화학공학과 학생이 있다면 유체역학, 열역학 이외에도 반도체 소재 관련 강의를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p>



<p>그리고, 취업 박람회에 많이 다녀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취준생 시절에 우연히 갔던 박람회에서 ‘화학공학과도 반도체 회사에 입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지원했고,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었어요. 자신의 학부와 수행할 수 있는 직무 범위에 너무 제한을 두지 말고 폭넓게 가능성을 열어 두신다면 새로운 기회가 언제든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p>지금까지 분자의 세계를 탐구해 완벽한 반도체 설비 기술을 구현하는 승희 님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다음 신입사원은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많은 기대해 주세요.</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 기사에 포함된 사진들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촬영하였습니다.</strong></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b%82%98%eb%8a%94-%ec%8b%a0%ec%9e%85%ec%82%ac%ec%9b%90%ec%9e%85%eb%8b%88%eb%8b%a4-ep-7-%eb%b6%84%ec%9e%90%ec%9d%98-%ec%9b%80%ec%a7%81%ec%9e%84%ec%9d%84-%ec%98%88%ec%b8%a1%ed%95%b4-%eb%b0%98/">[나는 신입사원입니다! Ep.7] 분자의 움직임을 예측해 반도체 설비 기술을 개발한다! ‘설비 시뮬레이션’ 담당자 이야기</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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