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삼성전자실적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tag/%ec%82%bc%ec%84%b1%ec%a0%84%ec%9e%90%ec%8b%a4%ec%a0%8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link>
        <image>
            <url>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themes/newsroom/assets/images/logos.svg</url>
            <title>삼성전자실적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3</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logo>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themes/newsroom/assets/images/logos.sv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7 Apr 2026 13:17:4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삼성전자,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31 Oct 2023 09:0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3 3Q 실적]]></category>
		<category><![CDATA[3분기 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실적 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4조원, 영업이익 2.43조원의 2023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사 매출은 스마트폰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와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67.4조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DS부문 적자가 감소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4조원, 영업이익 2.43조원의 2023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전사 매출은 스마트폰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와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67.4조원을 기록했다.</p>



<p>영업이익의 경우 DS부문 적자가 감소한 가운데, 스마트폰 플래그십 판매가 견조하고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신제품 수요 증가로 전분기 대비 1.77조원 증가한 2.43조원을 기록했다. </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3분기 실적]</strong></p>



<p><strong>☐ 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16.44조원, 영업이익 -3.75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반도체</strong>는 ▲HBM(High Bandwidth Memory) ▲DDR5(Double Data Rate 5) ▲LPDDR5x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일부 판가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축소되었다.&nbsp;또한, 업황 저점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며 부품 재고를 확보하기 위한 고객사의 구매 문의가 다수 접수되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주요 응용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재고 조정으로 인해 실적 개선이 부진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라인 가동률 저하 등으로 실적 부진은 지속되었으나, 고성능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중심으로 역대 최대 분기 수주를 달성하는 등 미래 준비를 공고히 하였다.</p>



<p><strong>☐ 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4.02조원, 영업이익 3.7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로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2분기 대비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nbsp;</p>



<p>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 등 3분기 신제품이 모두 판매 호조를 보였고, 플래그십 비중이 확대되면서 판매단가가 상승해 전반적인 매출이 성장했으며 두 자리 수익성을 확보했다.&nbsp;</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통신사업자들의 투자 감소로 북미 등 주요 해외 시장 매출이 감소했다.&nbsp;&nbsp;</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의 경우 글로벌 TV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Neo QLED ▲OLED ▲초대형 등 고부가 제품 판매에 주력하면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확대하고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을 개선했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성수기 효과 감소로 전년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nbsp;</p>



<p><strong><strong>☐</strong> 하만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0.45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 고객사의 수주 확대와 포터블 스피커 등 소비자 오디오 및 카오디오 판매 확대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nbsp;</p>



<p><strong>☐ SDC 매출 8.22조원, 영업이익 1.94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제품 출시에 적극 대응해 전분기 대비 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대형 패널은 수율 향상 및 원가 개선 등으로 적자폭이 축소되었다.&nbsp;</p>



<p><strong>☐ 환영향</strong></p>



<p>3분기는 전분기 대비 달러화, 유로화 등 주요 통화의 평균 환율 변동이 크지 않아 전사 영업이익에 대한 환영향은 매우 적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4분기 전망]</strong></p>



<p>4분기는 글로벌 IT 수요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nbsp;DS부문은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및 기술 리더십에 집중하고 디스플레이와 DX부문은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할 계획이다.&nbsp;</p>



<p><strong>☐ 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고객사 재고 수준이 대체적으로 정상화된 가운데 메모리 시장 회복 추세가 가속화되고 전분기 대비 가격 상승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수익 제품인 차량용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생성형 AI 수요 증가에 맞추어 HBM3 양산 판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nbsp;</p>



<p>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첨단공정 비중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로 평택 3기가 초기 가동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DDR5 ▲LPDDR5x ▲UFS(Universal Flash Storage) 4.0 등 신규 인터페이스 수요 증가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nbsp;</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모바일 시장의 수요 회복세 진입이 전망되는 가운데, 주요 모바일 고객사의 신제품 부품 공급 증가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nbsp;</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를 위한 반도체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p>



<p><strong>☐ 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연말 성수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폴더블 신제품과 S23 시리즈의 견조한 판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태블릿와 웨어러블도 프리미엄 신제품 중심으로 거래선 협업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nbsp;</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 사업 신규 수주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p>



<p><strong>VD</strong>는 글로벌 TV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QLED ▲OLED ▲초대형 등과 같은 프리미엄 시장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관측된다.&nbsp;</p>



<p>성수기 수요 선점을 위해 온·오프라인 채널 판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Neo QLED ▲98형 초대형 TV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등과 같은 고부가 제품군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프리미엄 중심으로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수익성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nbsp;</p>



<p><strong>☐ 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제품 수주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연말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오디오 판매를 확대해 견조한 실적 달성을 추진할 방침이다.&nbsp;</p>



<p><strong>☐ 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프리미엄 스마트폰 OLED 수요 강세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은 연말 성수기에 적극 대응하고 QD-OLED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024년 전망]</strong></p>



<p>2024년은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나, 메모리 시황과 IT 수요의 회복이 기대된다.</p>



<p>DS 부문은 고성능·첨단공정 제품 판매 및 다양한 응용처 신규 수주를 지속 확대해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p>



<p>DX 부문은 플래그십 중심으로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하고 초대형 TV 시장을 선도해 프리미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AI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스마트싱스를 통한 고객 맞춤형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XR(eXtended Reality) 등 신성장 분야 기술 확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 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재고 건전화 및 고용량화 추세 등으로 수요 회복이 전망되는 가운데, 첨단공정 제품 판매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HBM3 ▲HBM3E 비중을 확대해 고성능·고대역폭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플래그십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모바일 시장 외 사업영역을 넓혀 시장의 변동성에 취약하지 않은 견고한 사업구조를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GAA(Gate-All-Around) 3나노 2세대 공정 양산과 테일러 공장 가동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성능컴퓨팅 ▲차량 ▲소비자 등 다양한 응용처로 수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nbsp;</p>



<p>최근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어드밴스드 패키지(Advanced Package) 사업의 경우 국내외 HPC 고객사로부터 로직반도체와 HBM, 2.5D 패키징을 아우르는 턴키(Turnkey) 주문을 포함하여 다수의 패키지 사업을 수주 했으며, 2024년 본격적인 양산 및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p>



<p><strong>☐ 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폴더블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격차를 더 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플래그십 출하량 두 자릿수 성장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스마트폰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p>



<p>태블릿은 대화면 트렌드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웨어러블은 웰니스(Wellness) 기능을 강화해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nbsp;</p>



<p>또 사용자들이 많이 쓰는 핵심 기능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적용해 더욱 창의적이고 편리하며 초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XR, 디지털 헬스, 디지털 월렛 등 미래 성장 분야에 대한 선행 R&amp;D와 투자를 강화할 방침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사업 적기 대응을 통한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신규사업 수주 활동 및 5G 핵심칩, vRAN(가상화 기지국) 등 기술 리더십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nbsp;</p>



<p><strong>VD</strong>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중심으로 제품 혁신을 강화하고 2024년 개최 예정인 각종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해 초고화질 초대형 T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가전과 기기간 연동 경험을 고도화하고 AI 가전 신제품 전세계 동시 런칭을 통해 프리미엄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시스템에어컨 등 고수익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strong>☐ 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차량 내 고객 경험을 강화해 전장 디스플레이 등 신규 분야 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홈오디오 등 고성장 제품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와 협업을 확대해 제품 차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strong>☐ 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신규 응용처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형은 라인업 확대 및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시장내 기반 강화 및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지난 11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8216;세계 최고의 직장&#8217;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nbsp;</p>



<p>포브스는 50여개국에서 다양한 기업에 근무하는 17만 명 이상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회사의 인재 양성 ▲근무 여건과 복지 ▲다양성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 등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지난 9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8216;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8217;에서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nbsp;</p>



<p>▲상생·물대지원 펀드 조성을 통한 협력사 R&amp;D·설비투자 지원 ▲지난 10년간 전액 무상으로 1,800여개 협력사 컨설팅을 통해 제조·품질 혁신 지원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8216;스마트공장&#8217; 구축 지원 등 회사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았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Z플립5·폴드5에 전작에 사용된 폐어망·폐생수통 외 ▲폐페트(PET)병을 재활용한 플라스틱 ▲공정 중 발생 부산물을 재활용한 알루미늄 ▲공정 중 발생 파유리를 재활용한 글라스 등 재활용 소재를 총 15가지 내외부 부품에 적용하는 등 이전 모델 대비 재활용 소재를 확대 적용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시설 투자]</strong></p>



<p><strong>☐ 3분기 시설투자 11.4조원…올해 53.7조원으로 연간 사상 최대 투자</strong></p>



<p>3분기 시설투자는 11.4조원이며, 사업별로는 DS부문 10.2조원, 디스플레이 0.7조원 수준이다. 3분기 누계로는 36.7조원이 집행되었으며 DS부문 33.4조원, 디스플레이 1.6조원 수준이다.</p>



<p>2023년 연간 시설투자는 약 53.7조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간 최대 시설 투자 집행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DS 47.5조원, 디스플레이 3.1조원이다.&nbsp;</p>



<p>메모리의 경우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평택 3기 마감, 4기 골조 투자 및 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한 R&amp;D용 투자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 특히 업계 최고 생산 수준의 HBM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 등 신기술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nbsp;</p>



<p>파운드리는 첨단공정 수요 대응을 위한 평택 생산능력 확대 및 미래 대응을 위한 미국 테일러 공장 인프라 투자 등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p>



<p>디스플레이는 IT OLED 및 플렉시블 제품 대응을 위한 투자 위주로 집행될 예정이다.&nbsp;</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투자 및 R&amp;D 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 [표] 삼성전자 2020년∼2023년 3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40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031_보도자료-2.png" alt="" class="wp-image-31224"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031_보도자료-2.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031_보도자료-2-768x386.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 DS 부문 실적은 2022년부터 실제 조직 체계에 맞게 DS 부문과 SDC로 분리 제공하며, 반도체 외 기타 사업이 포함되어 있음.<br>※ VD/가전 등(舊CE)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사업부가 포함되어 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Jul 2023 08:51: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3 2Q 실적]]></category>
		<category><![CDATA[2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0.01조원, 영업이익 0.67조원의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사 매출은 DS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출하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한 60.0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0.01조원, 영업이익 0.67조원의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전사 매출은 DS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출하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한 60.0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영업이익의 경우 스마트폰 출하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DS부문 적자폭이 축소되고 디스플레이/TV/생활가전 수익성이 개선돼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0.67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연구개발비는&nbsp;7.2조원으로&nbsp;지난&nbsp;분기에&nbsp;이어&nbsp;역대&nbsp;최대치를&nbsp;경신했고,&nbsp;시설투자도&nbsp;14.5조원으로&nbsp;2분기&nbsp;역대&nbsp;최대치를&nbsp;기록하는&nbsp;등&nbsp;미래&nbsp;성장을&nbsp;위한&nbsp;투자&nbsp;기조를&nbsp;이어갔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앞으로도&nbsp;미래&nbsp;경쟁력&nbsp;확보를&nbsp;위한&nbsp;시설투자와&nbsp;R&amp;D&nbsp;투자를&nbsp;이어갈&nbsp;방침입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분기&nbsp;실적]</strong></p>



<p><strong>□&nbsp;DS(Device&nbsp;Solutions)부문&nbsp;매출&nbsp;14.73조원,&nbsp;영업이익&nbsp;-4.36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반도체</strong>는&nbsp;DDR5와&nbsp;HBM(High&nbsp;Bandwidth&nbsp;Memory)&nbsp;중심으로&nbsp;AI용&nbsp;수요&nbsp;강세에&nbsp;대응해&nbsp;D램&nbsp;출하량이&nbsp;지난&nbsp;분기에&nbsp;예상한&nbsp;가이던스를&nbsp;상회하면서&nbsp;전분기&nbsp;대비&nbsp;실적이&nbsp;개선됐습니다.&nbsp;재고는&nbsp;지난&nbsp;5월&nbsp;피크아웃(Peak&nbsp;out,&nbsp;정점&nbsp;후&nbsp;하락)에 진입한 것으로&nbsp;확인됩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용&nbsp;부품&nbsp;수요&nbsp;회복이&nbsp;지연되고&nbsp;고객사&nbsp;재고&nbsp;조정으로&nbsp;실적&nbsp;개선이&nbsp;부진했습니다.&nbsp;</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글로벌&nbsp;경기&nbsp;침체로&nbsp;모바일&nbsp;등&nbsp;주요&nbsp;응용처&nbsp;수요가&nbsp;약세를&nbsp;보인&nbsp;가운데&nbsp;라인&nbsp;가동률이&nbsp;하락하여&nbsp;이익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strong>□&nbsp;DX(Device&nbsp;eXperience)부문&nbsp;매출&nbsp;40.21조원,&nbsp;영업이익&nbsp;3.8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nbsp;eXperience)</strong>는&nbsp;글로벌&nbsp;스마트폰&nbsp;수요&nbsp;감소&nbsp;추세&nbsp;속에&nbsp;플래그십&nbsp;신제품&nbsp;출시&nbsp;효과가&nbsp;줄면서&nbsp;프리미엄&nbsp;비중이&nbsp;감소했고,&nbsp;경기&nbsp;침체로&nbsp;인해&nbsp;중저가&nbsp;시장&nbsp;회복이&nbsp;지연돼&nbsp;전분기&nbsp;대비&nbsp;매출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그러나&nbsp;갤럭시S23&nbsp;시리즈가&nbsp;전작&nbsp;대비&nbsp;견조한&nbsp;판매를&nbsp;이어갔고,&nbsp;A시리즈&nbsp;상위모델&nbsp;등의&nbsp;판매&nbsp;호조로&nbsp;두&nbsp;자릿수&nbsp;수익성을&nbsp;유지했습니다.&nbsp;</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북미,&nbsp;일본&nbsp;등&nbsp;주요&nbsp;해외&nbsp;시장&nbsp;중심으로&nbsp;매출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strong>VD(Visual&nbsp;Display)</strong>는&nbsp;글로벌&nbsp;TV&nbsp;수요&nbsp;감소에도&nbsp;불구하고&nbsp;▲Neo&nbsp;QLED&nbsp;▲OLED&nbsp;▲초대형&nbsp;등&nbsp;고부가&nbsp;제품&nbsp;판매에&nbsp;주력,&nbsp;프리미엄&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확대하면서&nbsp;견조한&nbsp;실적을&nbsp;달성했습니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계절적&nbsp;성수기&nbsp;가운데&nbsp;프리미엄&nbsp;제품&nbsp;판매&nbsp;확대를&nbsp;통한&nbsp;매출&nbsp;증가와&nbsp;물류비&nbsp;등&nbsp;비용&nbsp;절감으로&nbsp;수익성이&nbsp;개선됐습니다.&nbsp;</p>



<p><strong>□&nbsp;하만&nbsp;매출&nbsp;3.5조원,&nbsp;영업이익&nbsp;0.25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nbsp;포터블/TWS(True&nbsp;Wireless&nbsp;Stereo)&nbsp;중심으로&nbsp;소비자&nbsp;오디오&nbsp;수요&nbsp;증가와&nbsp;비용&nbsp;효율화로&nbsp;매출과&nbsp;이익이&nbsp;모두&nbsp;증가했습니다.&nbsp;특히&nbsp;역대&nbsp;최대&nbsp;규모의&nbsp;전장&nbsp;사업을&nbsp;수주하며&nbsp;성장&nbsp;기반을&nbsp;공고히&nbsp;했습니다.&nbsp;</p>



<p><strong>□&nbsp;SDC&nbsp;매출&nbsp;6.48조원,&nbsp;영업이익&nbsp;0.84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nbsp;중소형&nbsp;패널의&nbsp;경우&nbsp;계절적&nbsp;비수기에도&nbsp;불구하고&nbsp;견조한&nbsp;프리미엄&nbsp;패널&nbsp;판매로&nbsp;전분기&nbsp;수준의&nbsp;이익을&nbsp;기록했습니다.&nbsp;대형&nbsp;패널은&nbsp;프리미엄&nbsp;시장&nbsp;내&nbsp;QD-OLED&nbsp;제품&nbsp;입지&nbsp;강화에&nbsp;주력했습니다.&nbsp;</p>



<p><strong>□&nbsp;시설투자&nbsp;14.5조원</strong></p>



<p>2분기&nbsp;시설투자는&nbsp;14.5조원이며,&nbsp;사업별로는&nbsp;DS부문&nbsp;13.5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6조원&nbsp;수준입니다.&nbsp;상반기&nbsp;누계로는&nbsp;25.3조원이&nbsp;집행되었으며&nbsp;DS부문&nbsp;23.2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9조원&nbsp;수준입니다.</p>



<p>메모리의&nbsp;경우&nbsp;지난&nbsp;분기와&nbsp;유사하게&nbsp;중장기&nbsp;공급성&nbsp;확보를&nbsp;위한&nbsp;평택&nbsp;3기&nbsp;마감,&nbsp;4기&nbsp;골조&nbsp;투자와&nbsp;첨단공정&nbsp;수요&nbsp;대응&nbsp;목적으로 평택&nbsp;중심 설비&nbsp;투자를&nbsp;진행했습니다.&nbsp;또&nbsp;미래&nbsp;경쟁력&nbsp;강화를&nbsp;위한&nbsp;R&amp;D&nbsp;및&nbsp;후공정&nbsp;투자도&nbsp;지속했습니다.</p>



<p>파운드리는&nbsp;첨단공정&nbsp;수요&nbsp;대응을&nbsp;위한&nbsp;미국&nbsp;텍사스&nbsp;테일러&nbsp;및&nbsp;평택&nbsp;공장&nbsp;중심으로&nbsp;투자가&nbsp;진행됐습니다.&nbsp;디스플레이는&nbsp;중소형&nbsp;모듈&nbsp;보완&nbsp;및&nbsp;인프라&nbsp;투자가&nbsp;집행됐습니다.&nbsp;</p>



<p><strong>□&nbsp;환영향</strong></p>



<p>2분기는&nbsp;원화가&nbsp;달러화,&nbsp;유로화,&nbsp;주요&nbsp;신흥국&nbsp;통화&nbsp;대비&nbsp;약세를&nbsp;보이며&nbsp;부품과&nbsp;세트&nbsp;사업&nbsp;전반에&nbsp;걸쳐&nbsp;전분기&nbsp;대비&nbsp;영업이익에&nbsp;긍정적인&nbsp;효과가&nbsp;있었습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하반기&nbsp;전망]</strong></p>



<p>2023년&nbsp;하반기는&nbsp;글로벌&nbsp;IT&nbsp;수요와&nbsp;업황이&nbsp;점진적으로&nbsp;회복될&nbsp;것으로&nbsp;기대되는&nbsp;가운데,&nbsp;부품&nbsp;사업&nbsp;중심으로&nbsp;상반기&nbsp;대비&nbsp;전사&nbsp;실적&nbsp;개선이&nbsp;예상됩니다.&nbsp;단,&nbsp;거시경제&nbsp;리스크&nbsp;등으로&nbsp;인한&nbsp;수요&nbsp;회복&nbsp;관련&nbsp;불확실성은&nbsp;계속될&nbsp;전망입니다.</p>



<p>DS부문은&nbsp;▲DDR5&nbsp;▲LPDDR5x&nbsp;▲HBM3&nbsp;등&nbsp;고부가&nbsp;제품&nbsp;판매와&nbsp;신규&nbsp;수주를 확대할&nbsp;방침입니다.&nbsp;또한&nbsp;인프라&nbsp;및&nbsp;R&amp;D,&nbsp;패키징에&nbsp;투자를&nbsp;지속하고&nbsp;GAA(Gate-All-Around)&nbsp;공정&nbsp;완성도&nbsp;향상&nbsp;등으로&nbsp;중장기&nbsp;경쟁력을&nbsp;강화할&nbsp;계획입니다.&nbsp;</p>



<p>DX부문은&nbsp;▲폴더블&nbsp;스마트폰&nbsp;▲태블릿&nbsp;▲웨어러블&nbsp;등&nbsp;주요&nbsp;신제품을&nbsp;성공적으로&nbsp;출시하고&nbsp;TV/가전&nbsp;프리미엄&nbsp;제품&nbsp;판매를&nbsp;확대해&nbsp;견조한&nbsp;수익성을&nbsp;유지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nbsp;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nbsp;하반기&nbsp;시황과&nbsp;연계된&nbsp;유연한&nbsp;공급&nbsp;운영을&nbsp;바탕으로&nbsp;포트폴리오를&nbsp;고부가가치·고용량&nbsp;제품&nbsp;중심으로&nbsp;최적화할&nbsp;예정입니다.</p>



<p>특히&nbsp;고성능&nbsp;서버와&nbsp;프리미엄&nbsp;모바일&nbsp;제품&nbsp;분야에서&nbsp;▲DDR5&nbsp;▲LPDDR5x&nbsp;▲HBM&nbsp;등&nbsp;D램&nbsp;첨단&nbsp;제품의&nbsp;비중을&nbsp;더욱&nbsp;확대하고&nbsp;V7,&nbsp;V8&nbsp;등&nbsp;낸드&nbsp;첨단&nbsp;공정&nbsp;비중을&nbsp;확대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nbsp;SoC(System&nbsp;on&nbsp;Chip)&nbsp;분야에서&nbsp;플래그십&nbsp;모델용&nbsp;제품&nbsp;성능을&nbsp;확보하고,&nbsp;스마트폰&nbsp;외&nbsp;신사업&nbsp;솔루션을&nbsp;확장하기&nbsp;위해&nbsp;고객사와의&nbsp;협력을&nbsp;강화할&nbsp;계획입니다.&nbsp;또&nbsp;차량용&nbsp;SoC에서&nbsp;유럽&nbsp;OEM&nbsp;과제&nbsp;수주에&nbsp;집중해&nbsp;응용처&nbsp;다변화를&nbsp;지속&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PPA(Power:소비전력,&nbsp;Performance:성능,&nbsp;Area:면적)가&nbsp;개선된&nbsp;3나노&nbsp;및&nbsp;2나노의&nbsp;GAA&nbsp;공정&nbsp;개발&nbsp;완성도&nbsp;향상과&nbsp;대형&nbsp;고객사&nbsp;수주&nbsp;확대를&nbsp;통해&nbsp;미래&nbsp;성장&nbsp;기반을&nbsp;마련할&nbsp;방침입니다.&nbsp;</p>



<p>또&nbsp;8나노&nbsp;eMRAM&nbsp;(embedded&nbsp;Magnetic&nbsp;Random&nbsp;Access&nbsp;Memory)&nbsp;개발&nbsp;진행&nbsp;등&nbsp;레거시(Legacy)&nbsp;공정&nbsp;개발을&nbsp;지속하고&nbsp;8인치&nbsp;오토모티브용&nbsp;기술&nbsp;개발&nbsp;등&nbsp;제품&nbsp;포트폴리오를&nbsp;확대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nbsp;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nbsp;플래그십&nbsp;중심으로&nbsp;판매를&nbsp;확대하고&nbsp;업셀링(Upselling,&nbsp;상위&nbsp;모델&nbsp;판매)&nbsp;전략을&nbsp;통해&nbsp;매출을&nbsp;확대할&nbsp;방침입니다.&nbsp;</p>



<p>특히&nbsp;제품&nbsp;완성도를&nbsp;높이고&nbsp;차별화&nbsp;경험을&nbsp;강화한&nbsp;갤럭시&nbsp;Z&nbsp;플립5,&nbsp;갤럭시&nbsp;Z&nbsp;폴드5를&nbsp;성공적으로&nbsp;출시해&nbsp;글로벌&nbsp;폴더블&nbsp;스마트폰&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더욱&nbsp;공고히&nbsp;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신규&nbsp;수주&nbsp;노력을&nbsp;지속하는&nbsp;가운데&nbsp;매출&nbsp;성장을&nbsp;추진하고&nbsp;5G&nbsp;핵심칩,&nbsp;SW&nbsp;기반&nbsp;가상화&nbsp;기지국&nbsp;등&nbsp;기술&nbsp;리더십을&nbsp;강화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VD</strong>는&nbsp;▲Neo&nbsp;QLED&nbsp;▲OLED&nbsp;▲라이프스타일&nbsp;등&nbsp;전략제품&nbsp;중심으로&nbsp;판매를&nbsp;확대해&nbsp;성수기&nbsp;수요를&nbsp;선점할&nbsp;방침입니다.&nbsp;또&nbsp;▲98형&nbsp;초대형&nbsp;TV&nbsp;▲마이크로&nbsp;LED&nbsp;TV&nbsp;▲세계&nbsp;최초&nbsp;대형&nbsp;OLED&nbsp;게이밍&nbsp;모니터&nbsp;등&nbsp;혁신&nbsp;제품을&nbsp;통해&nbsp;프리미엄&nbsp;시장을&nbsp;지속&nbsp;선도해&nbsp;나갈&nbsp;계획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스마트싱스&nbsp;기반&nbsp;에너지&nbsp;절감&nbsp;등&nbsp;친환경,&nbsp;에너지&nbsp;고효율&nbsp;제품&nbsp;판매를&nbsp;확대하면서&nbsp;비스포크&nbsp;가전의&nbsp;글로벌&nbsp;확산과&nbsp;운영&nbsp;효율화를&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nbsp;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nbsp;소비자&nbsp;오디오&nbsp;분야에서&nbsp;성수기&nbsp;판매를&nbsp;확대하고,&nbsp;재료비와&nbsp;물류비&nbsp;등&nbsp;제반&nbsp;비용&nbsp;효율화를&nbsp;통해&nbsp;수익성이&nbsp;더욱&nbsp;개선될&nbsp;전망입니다.</p>



<p><strong>□&nbsp;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nbsp;중소형의&nbsp;경우&nbsp;스마트폰&nbsp;주요&nbsp;고객사의&nbsp;신제품&nbsp;출시&nbsp;대응을&nbsp;통해&nbsp;실적이&nbsp;개선될&nbsp;것으로&nbsp;예상됩니다.&nbsp;대형은&nbsp;초대형&nbsp;패널&nbsp;증량&nbsp;등으로&nbsp;연말&nbsp;성수기에&nbsp;적극&nbsp;대응할&nbsp;예정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6월&nbsp;2023년&nbsp;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nbsp;발간했습니다.</p>



<p>환경경영&nbsp;관련&nbsp;DX부문은&nbsp;2022년에&nbsp;국내&nbsp;전&nbsp;사업장과&nbsp;▲베트남&nbsp;▲인도&nbsp;▲브라질&nbsp;제조사업장에서&nbsp;100%&nbsp;재생에너지&nbsp;사용을&nbsp;달성했고,&nbsp;자원순환성&nbsp;강화를&nbsp;위해&nbsp;재생레진&nbsp;적용&nbsp;플라스틱&nbsp;사용량을&nbsp;2021년&nbsp;대비&nbsp;3배&nbsp;확대했습니다.</p>



<p>또한&nbsp;DS부문은&nbsp;공정가스&nbsp;통합처리시설인&nbsp;RCS(Regenerative&nbsp;Catalytic&nbsp;System)를&nbsp;지속&nbsp;확대해&nbsp;공정가스&nbsp;사용량을&nbsp;줄였습니다.</p>



<p>이러한&nbsp;노력을&nbsp;통해&nbsp;삼성전자는&nbsp;전사적으로&nbsp;온실가스&nbsp;1,016만&nbsp;톤을&nbsp;감축했고&nbsp;재생에너지&nbsp;전환율&nbsp;31%를&nbsp;달성했습니다.</p>



<p>인권경영&nbsp;관련&nbs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2월&nbsp;국제&nbsp;기준에&nbsp;기반한&nbsp;글로벌&nbsp;인권기본원칙을&nbsp;수립해&nbsp;발표했습니다.</p>



<p>또한&nbsp;글로벌&nbsp;지속가능경영&nbsp;평가&nbsp;단체인&nbsp;WBA(World&nbsp;Benchmarking&nbsp;Alliance)가&nbsp;글로벌&nbsp;기업의&nbsp;인권경영&nbsp;수준을&nbsp;조사해&nbsp;최근&nbsp;발표한&nbsp;&#8216;기업인권벤치마크&#8217;에서 ICT&nbsp;제조기업&nbsp;중&nbsp;2위를&nbsp;기록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앞으로도&nbsp;ESG&nbsp;경영을&nbsp;지속&nbsp;강화할&nbsp;방침입니다.</p>



<p>.</p>



<p><strong>※&nbsp;[표] 삼성전자 2020년∼2023년 2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33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png" alt="" class="wp-image-3036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768x319.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nbsp;DS 부문&nbsp;실적은&nbsp;2022년부터&nbsp;실제&nbsp;조직&nbsp;체계에&nbsp;맞게&nbsp;DS&nbsp;부문과&nbsp;SDC로&nbsp;분리&nbsp;제공하며,&nbsp;반도체&nbsp;외&nbsp;기타&nbsp;사업이&nbsp;포함되어&nbsp;있음.<br>※&nbsp;VD/가전&nbsp;등(舊CE)은&nbsp;2020년부터&nbsp;의료기기&nbsp;사업부가&nbsp;포함되어&nbsp;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nbsp;</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4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Mon, 02 Feb 2015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4년 4분기 실적]]></category>
		<category><![CDATA[CE부문]]></category>
		<category><![CDATA[DS부문]]></category>
		<category><![CDATA[IM부분]]></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노트4]]></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시스템LSI]]></category>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2014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73조원, 영업이익 5.29조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4분기는 환율 변동, 유가 급락 등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반도체 사업의 호조와 디스플레이 패널 판매 증가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 2014년 4분기 매출 52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14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73조원, 영업이익 5.29조원의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지난 4분기는 환율 변동, 유가 급락 등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반도체 사업의 호조와 디스플레이 패널 판매 증가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2014년 4분기 매출 52조 7300억 원, 영업이익 5조 2900억 원</h2>



<p>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사업이 개선되는 상황 속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은 약 11% 증가, 영업이익은 1.2조원 증가했고 이익률도 소폭 개선됐습니다.</p>



<p>한편, 4분기 환율이 급변동한 가운데 부품 사업은 달러화 강세로 긍정적 영향이 발생했으나 세트 사업에서 이머징 국가의 통화 약세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발생하면서 상쇄 효과를 일으켜 전사적으로는 환율에 따른 영향이 크지 않았습니다.</p>



<p>부품 사업의 경우 메모리는 성수기 효과로 수요 견조세가 지속되어 고부가 제품 판매가 확대됐고, 시스템LSI는 20나노 AP 공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향상으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우, LCD패널 고부가 제품 판매가 늘어났고 OLED패널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향상됐습니다.</p>



<p>IM부문은 갤럭시 노트4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따라 평균판매가격(ASP)이 개선되고 유통재고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실적이 증가했습니다.</p>



<p>특히 삼성전자는 전사적으로 4분기에 비용의 효율적 집행과 향후 견실한 성장을 위한 체질 개선에 중점을 뒀는데요. 2015년은 유로존 경기 둔화, 신흥국 금융 리스크 등으로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p>



<p>올해는 삼성전자 각 부문별로 상황에 따라 안정세, 회복세, 성장세가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p>



<p>D램, LCD패널, TV 사업은 차별화된 기술과 고부가 제품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견조한 실적 유지가 기대됩니다.</p>



<p>스마트폰, OLED패널 사업은 원가 경쟁력과 제품 차별화를 바탕으로 실적 회복에 주력할 예정이며, 낸드와 시스템LSI 사업은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기반을 확보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p>



<p>한편, 2014년 시설투자는 23조 4000억 원(반도체 14조 3천억 원, 디스플레이 4조 원 등)으로 당초 계획된 수준과 큰 차이 없이 집행됐고, 올해는 글로벌 경영 환경과 사업별 시황 전망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며 전년 대비 투자 규모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p>



<ul class="wp-block-list"><li>반도체 &#8211;</li></ul>



<p>4분기 삼성전자 메모리는 10나노급 공정 전환과 신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해 수익성을 확보했고, 2014년 상반기부터 분기 10억불 이상 매출을 이어 온 SSD도 성장세를 지속했는데요.</p>



<p>시스템LSI 사업은 20나노 모바일 AP 공급 증가와 LSI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p>



<p>2015년 메모리 시장의 경우 서버ㆍ모바일ㆍSSD향의 고용량 신제품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올해 삼성전자는 D램의 경우 20나노 공정 전환을 통해 원가 절감을 지속 추진하고 서버와 모바일향 고용량 신제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p>



<p>낸드는 V-낸드 제품 공급을 확대해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용량 모바일 스토리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수익성 확보를 지속 실시할 방침이며, 시스템LSI는 14나노 핀펫(FinFET) 제품의 안정적 공급과 아이소셀(ISOCELL) 고화소 CIS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회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p>



<p>특히, 중장기 성장세를 이어 가기 위해 파운드리 거래선 다변화와 모바일 AP 제품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p>



<p>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 예상되나, 서버ㆍ모바일향 메모리 수요가 견조할 전망이며 시스템LSI는 14나노 제품 양산을 본격화해 거래선에 신제품 공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p>



<ul class="wp-block-list"><li>디스플레이(Display Panel) &#8211;</li></ul>



<p>지난해 4분기에 LCD부문은 연말 성수기를 맞아 TV패널에 대한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UHD, 커브드, 60형 이상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p>



<p>OLED 부문 역시 신규 프리미엄 패널의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향상되었는데요.</p>



<p>2015년 LCD 패널은 견조한 시장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수급 상황이 변화될 리스크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수익성 위주 제품 믹스 운영에 집중해 시장 변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중소형 패널의 경우 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되므로 제품, 원가 경쟁력이 강화된 OLED 패널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예정입니다.</p>



<p>그리고 올해 1분기에 LCD 부문은 TV 업체들의 재고 확보와 신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OLED 부문은 신규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 대응은 물론 제품 라인업과 거래선 확장을 통한 판매 확대로 수익성 개선을 중점 추진할 방침입니다.</p>



<ul class="wp-block-list"><li>IM (IT &amp; Mobile Communications) &#8211;</li></ul>



<p>4분기 삼성전자 무선사업은 전분기 대비 스마트폰 판매량은 소폭 감소했으나, 실적이 다소 개선됐습니다.</p>



<p>갤럭시 노트4의 글로벌 확산 등으로 하이엔드 제품 판매가 확대되어 평균판매가격(ASP)가 상승했고, 유통재고가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마케팅 비용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3분기 대비 증가했습니다.</p>



<p>2015년 스마트폰 시장은 중국, 인도 등 신흥시장 성장과 LTE 서비스 글로벌 확산에 따라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태블릿 시장은 중저가 제품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p>



<p>올해 삼성전자는 새로운 소재와 혁신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기능을 적용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여 스마트폰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R&amp;D와 마케팅 등 전분야에 걸쳐 효율을 높여 수익성을 확보할 방침입니다.</p>



<p>태블릿도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 중심으로 라인업 운영을 효율화하고 제품 경쟁력도 높여 성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p>



<p>그리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웨어러블 기기는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B2B사업은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를 기반으로 글로벌 업체와의 파트너십 강화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p>



<p>한편, 올해 1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지난 4분기 대비 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 A 등 신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스마트폰 판매량을 늘려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p>



<ul class="wp-block-list"><li>CE (Consumer Electronics) &#8211;</li></ul>



<p>4분기 평판TV 시장은 연말 성수기 효과로 수요가 증가해 전분기 대비 20% 중반대로 성장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UHDㆍ커브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40%대로 증가해 실적이 늘어났습니다.</p>



<p>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은 북미 시장 중심으로 냉장고와 세탁기 판매가 확대되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는데요.</p>



<p>2015년 TV 시장은 UHD TV의 본격화와 사이즈 대형화 추세가 지속되면서 업체간 신기술 경쟁이 가속화되어 성장세를 이어 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는 환경 친화적이고 나노 크리스탈 기술이 적용된 신규 프리미엄 제품인 SUHD TV 출시로 궁극의 화질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개방형 플랫폼인 타이젠 OS를 탑재한 스마트TV를 통해 스마트홈과 IoT(사물인터넷) 시대에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p>



<p>올해 생활가전 사업은 신제품 출시와 소비자 접점의 마케팅 강화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하여 수익성 확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4%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14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