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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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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실적발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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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rentYear>2026</curren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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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9:00:0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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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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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26 08:2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5년 4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p>



<p>DX(Device eXperience)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감소했으나, DS부문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7조원 증가한 93.8조원(9%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9조원 증가한 20.1조원(65% 증가)을 기록했다.</p>



<p>삼성전자는 4분기 연구개발비에 10.9조원,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37.7조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eb0b6802c657328a9a8f1f811b52a6b" style="color:#2d3293"><strong>[4분기 실적]<br>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4조원</strong></p>



<p>메모리는 범용 D램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HBM 판매도 확대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p>



<p>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Double Data Rate 5),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p>



<p>시스템LSI는 계절적 수요 변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및 빅픽셀 5천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다.</p>



<p>파운드리는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의 거래선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28090c087dfccd37425fdb89070c1102" style="color:#2d3293"></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e5c2e2196426bb9eea42575d0da8039" style="color:#2d3293"><stro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4.3조원, 영업이익 1.3조원</strong></p>



<p>MX(Mobile eXperience)는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4분기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제품의 매출 성장과 태블릿·웨어러블의 안정적 판매로 연간 실적은 두 자리 수익성을 기록했다.</p>



<p>네트워크는 북미 지역 매출 증가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p>



<p>VD(Visual Display)는 ▲Neo QLED ▲O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견조한 판매와 성수기 수요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확대되었다.</p>



<p>생활가전은 계절적 비수기가 지속되고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락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e6ee3930fcd0d7489e533e8545be142" style="color:#2d3293"><strong>하만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0.3조원</strong></p>



<p>하만은 유럽 시장에서 전장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오디오 시장 성수기를 맞아 ▲포터블 ▲TWS(True Wireless Stereo) 등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이 증가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ef752c67abd4830a448e4665ddb95a89"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 매출 9.5조원, 영업이익 2조원</strong></p>



<p>중소형은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확대와 IT 및 자동차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p>



<p>대형은 연말 성수기 시장 수요 대응으로 판매가 확대됐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7e22ce468b6371c4282b312b221644a3" style="color:#2d3293"><strong>[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 AI 및 서버 수요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관세 등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을 예의주시하며 수익성 확보 중심의 안정적 경영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1bb885acac08b642315d80cb22f361e"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AI용 수요 강세로 업계 전반의 견조한 시황이 기대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



<p>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11.7Gbps(Gigabits per second) 제품을 포함한 HBM4 양산 출하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SoC(System on Chip) 신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2억화소 이미지 센서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p>



<p>파운드리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모바일 관련 대형 고객사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b9eb5d736cf32d6ee1d1e785b91e3562"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MX는 갤럭시 S26을 출시해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을 기반으로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네트워크는 주요 통신사 투자 감소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p>



<p>VD는 마이크로 RGB TV 등 화질과 AI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p>



<p>생활가전은 AI 경험이 강화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어컨 제품의 계절적 수요 회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568726c848c339568fd88329f110fa8"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디지털 콕핏과 카오디오 등 전장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오디오 제품 매출도 지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455c5a69a4423d3480d2c2f457b2bfd"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strong></p>



<p>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약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를 적기 개발하고 공급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대형은 QD-OLED 신제품 출시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e7b2dc4350ac251c31d441580cf3dab2" style="color:#2d3293"><strong>[2026년 전망]</strong></p>



<p>2026년에는 글로벌 관세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DS부문은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p>



<p>DX부문은 공급망 다변화와 운영 최적화를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리스크에 대응하는 한편, AI가 적용된 제품군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AI 전환기를 이끌어갈 방침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81bb885acac08b642315d80cb22f361e"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메모리는 AI 관련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성능 HBM4 시장이 본격화되고 서버용 D램 고용량화 추세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p>



<p>D램의 경우 성능 경쟁력을 갖춘 HBM4를 적기에 공급하고, 낸드는 AI용 KV(Key Value) SSD 수요 강세에 대응해 고성능 TLC(Triple Level Cell) 기반 SSD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차별화된 성능 및 안정된 수율을 기반으로 SoC 판매를 확대하고 이미지센서의 경우 미세 픽셀 경쟁력을 강화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이다.</p>



<p>파운드리는 첨단 공정 중심으로 두 자리 이상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공정이 적용된 신제품을 양산하고 4나노의 성능 및 전력을 최적화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b9eb5d736cf32d6ee1d1e785b91e3562"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MX는 차세대 AI 경험과 폼팩터 슬림화·경량화 혁신을 지속해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강화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개척해 전 제품군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올해는 원가 부담 가중이 예상되지만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가상 무선 접속 네트워크(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및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Open Radio Access Network)를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p>



<p>VD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맞아 교체 수요를 공략해 ▲마이크로 RGB ▲OLED TV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생활가전은 AI 가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플랙트 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5568726c848c339568fd88329f110fa8"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사업 역량을 강화해 전장 사업 수주를 늘리고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has-medium-font-size wp-elements-4455c5a69a4423d3480d2c2f457b2bfd" style="color:#2d3293"><strong>디스플레이</strong></p>



<p>중소형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p>



<p>대형은 TV의 경우 고휘도 신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 제품은 차별화된 성능을 기반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0 Oct 2025 09:2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5 3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86.1조원, 영업이익 12.2조원의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DS부문은 HBM3E와 서버 SSD 판매 확대로 분기 최대 메모리 매출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86.1조원, 영업이익 12.2조원의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p>



<p>DS부문은 HBM3E와 서버 SSD 판매 확대로 분기 최대 메모리 매출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19% 증가했다.</p>



<p>특히 HBM3E는 전 고객 대상으로 양산 판매 중이고, HBM4도 샘플을 요청한 모든 고객사에게 샘플을 출하했다.</p>



<p>DX부문도 폴더블 신모델 출시 효과와 견조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등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1% 성장했다.</p>



<p>삼성전자는 미래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3분기 누계 기준 역대 최대 26.9조원의 연구개발비를 집행했다.</p>



<p>환율의 경우 전분기 대비 원화 강세로 달러 거래 비중이 높은 DS부문에서 소폭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DX부문에서 일부 긍정적 영향이 발생해 전사 전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96ab112ceb1205d8ffe1904e26a0ac7e" style="color:#2d3293"><strong>[3분기 실적]</strong></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8f911834099f4d807a22494819f3586b" style="color:#2d3293"><strong>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33.1조원, 영업이익 7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HBM3E(High Bandwidth Memory 3E) 판매 확대와 DDR5(Double Data Rate 5), 서버용 SSD(Solid State Drive) 등의 수요 강세로 사상 최고의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p>



<p>영업이익은 제품 가격 상승과 전분기 발생했던 재고 관련 일회성 비용이 감소하면서 큰 폭으로 개선됐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주요 고객사의 프리미엄 라인업에 SoC(System on Chip)를 안정적으로 공급했으나, 시장 전반의 재고 조정과 계절적 수요 둔화로 실적은 정체됐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첨단공정 중심으로 분기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으며, 일회성 비용이 감소하고 라인 가동률이 개선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큰 폭 개선됐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d71a471282a8975de0c3e4656c6dbd3d" style="color:#2d3293"><stro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8.4조원, 영업이익 3.5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갤럭시 Z 폴드7 판매 호조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p>



<p>또 플래그십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와 태블릿·웨어러블 신제품 판매 증가로 견조한 두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했다.</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는 ▲Neo QLED ▲OLED ▲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견조했으나,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과 미국 관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bd2baf289e65a3851ce3f6d1f32015d" style="color:#2d3293"><strong>하만 매출 4.0조원, 영업이익 0.4조원</strong></p>



<p>하만은 소비자 오디오 제품 판매 호조와 전장 부문의 매출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b5fb2662431e528de969821f84937bc1" style="color:#2d3293"><strong>SDC 매출 8.1조원, 영업이익 1.2조원</strong></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의 경우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견조한 수요와 신제품 출시 대응으로 판매가 확대되며 실적이 개선됐다. 대형은 QD-OLED 게이밍 모니터 수요 확대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증가했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58d7a416b840db28428937276c8cb8a6" style="color:#2d3293"><strong>[4분기 전망]</strong></p>



<p>4분기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DS, DX부문 모두 새로운 시장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5156857e85f067df022cb35d80c2bc0a"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의 경우 D램은 AI 및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으로 HBM3E와 고용량 서버 DDR5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낸드도 고용량, 고성능 SSD 판매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프리미엄용 SoC와 이미지센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양산을 본격화하고 가동률 향상 및 원가 개선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어갈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005198368c1fcf8cb1761a0a76189ee6"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을 통해 갤럭시 S25 시리즈와 폴더블 등 AI스마트폰 판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도 신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p>



<p><strong>VD</strong>는 프리미엄 및 대형 TV 중심으로 성수기 수요를 선점해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AI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늘려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f0e406cd0f4bc8fce88072577da0b3da"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성수기 오디오 판매 확대와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36368df317a4f6911cccba0fb1aa0e7" style="color:#2d3293"><strong>SDC</strong></p>



<p>중소형은 스마트폰 신제품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른 응용 제품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대형은 QD-OLED 모니터 신규 라인업 출시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fff0234edff5f85c3a819af522539d9" style="color:#2d3293"><strong>연간 시설 투자 47.4조원 예상</strong></p>



<p>삼성전자는 2025년 연간 시설투자를 약 47.4조 원 규모로 집행할 예정이다. 부문별로는 DS부문이 40.9조 원, SDC가 3.3조원 수준이다.</p>



<p>DS부문은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첨단공정 전환 및 기존 라인 보완 투자에 집중하고, SDC는 기존 라인 보완 및 성능 향상을 위해 투자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e6c41932dcabe20d477fabc05dc1d75a" style="color:#2d3293"><strong>[2026년 전망]</strong></p>



<p>2026년은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경기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특히, HBM4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1c 캐파 확대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5156857e85f067df022cb35d80c2bc0a" style="color:#2d3293"><strong>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의 경우 D램은 HBM 판매를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성능 기반의 HBM4 양산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AI용 DDR5, LPDDR5x(Low Power Double Rate 5X),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7) 등 고부가 가치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p>



<p>낸드는 첨단공정 기반의 서버 SSD와 고용량 QLC(Quadruple Level Cell)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강화할 예정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엑시노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 탑재를 추진하고,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등 차별화된 기술 기반으로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신제품과 HBM4 베이스다이(Base-die) 양산에 집중하며 미국 테일러 팹(Fab)을 2026년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005198368c1fcf8cb1761a0a76189ee6" style="color:#2d3293"><strong>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AI 리더십 강화를 통해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원가 효율화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p>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XR 등 혁신 제품과 차세대 AI 경험을 제공하여 갤럭시 생태계를 강화하고 매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p>



<p><strong>VD</strong>는 마이크로 RGB 등 혁신 제품으로 프리미엄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저가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AI 기능 강화와 라인업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등 고부가 중심의 사업구조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f0e406cd0f4bc8fce88072577da0b3da" style="color:#2d3293"><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거래선 다변화를 통해 전장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인수한 브랜드를 활용해 오디오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p>



<p></p>



<p class="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136368df317a4f6911cccba0fb1aa0e7" style="color:#2d3293"><strong>SDC</strong></p>



<p>중소형은 8.6세대 IT OLED 신규 라인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해 IT에서 OLED 대세화를 가속화하고, AI 디바이스에 대응하는 차별화 기술과 폴더블 제품 완성도 향상으로 기술 격차를 확대할 방침이다.</p>



<p>대형의 경우 TV는 프리미엄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는 제품 라인업 확대와 고객 다변화를 통해 시장에서 QD-OLED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p>



<p></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31 Jul 2025 09:0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5 2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74.6조원, 영업이익 4.7조원의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DS부문은 서버용 고부가 메모리 제품과 파운드리 주요 거래선에 대한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사업의 재고 자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74.6조원, 영업이익 4.7조원의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DS부문은 서버용 고부가 메모리 제품과 파운드리 주요 거래선에 대한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1% 증가했다.</p>



<p>영업이익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사업의 재고 자산 평가 충당금과 비메모리 사업의 대중 제재 영향에 따른 재고 충당 발생으로 전분기 대비 0.8조원 감소했다.</p>



<p>DX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와 TV 시장의 경쟁 심화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6%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1.4조원 감소했다.</p>



<p>환영향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달러 거래 비중이 높은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약 0.5조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있었다.</p>



<p></p>



<p><strong>[2분기 실적]</strong></p>



<p><strong><strong>☐</strong> 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27.9조원, 영업이익 0.4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HBM3E(High Bandwidth Memory 3E)와 고용량 DDR5(Double Data Rate 5) 제품 판매 비중 확대를&nbsp;통해 서버 수요에 적극 대응했으며, 데이터센터용 SSD(Solid State Drive) 판매도 증가했다.&nbsp;</p>



<p>하지만 재고 자산 평가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하락했다.</p>



<p><strong>시스템 LSI</strong>는 주요 플래그십 모델에 GAA(Gate All Around) 공정을 적용한 SoC(System on Chip)를 공급하며&nbsp;견조한 매출을 달성했으나, 첨단제품 개발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전분기 대비 큰 폭의 매출 개선을 이뤘으나, 첨단 AI 칩에 대한 대중 제재 영향으로&nbsp;재고 충당금이 발생했다.</p>



<p>또 성숙(Mature) 공정 라인의 가동률 저하가 지속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p>



<p></p>



<p><strong><strong>☐</strong> 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3.6조원, 영업이익 3.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신모델이 출시된 1분기 대비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견조한 판매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p>



<p>또한 리소스 효율화를 통해 견조한 두 자리 수익성을 유지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와 리소스 효율화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는 ▲Neo QLED ▲OLED ▲초대형 TV 등 전략 제품의 판매 비중이 확대됐으나, 글로벌 경쟁 심화로 실적이 하락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성수기에 진입한 에어컨 판매 호조와 고부가가치 AI 가전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p>



<p></p>



<p><strong><strong>☐</strong> 하만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0.5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오디오 판매 호조와 전장 사업의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p>



<p></p>



<p><strong><strong>☐</strong> SDC 매출 6.4조원, 영업이익 0.5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스마트폰 신제품 수요와 IT·자동차에 공급되는 중소형 패널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개선됐다.</p>



<p>대형은 게이밍 시장 중심으로 고성능 QD-OLED 모니터용 디스플레이 판매가 확대됐다.&nbsp;</p>



<p></p>



<p><strong>[하반기 전망]</strong></p>



<p>글로벌 무역환경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전세계적인 성장 둔화가 우려되지만, AI와 로봇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산되며 IT 시황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p>



<p></p>



<p><strong><strong>☐</strong> 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D램의 경우 HBM, 고용량 DDR5,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x), 24Gb GDDR7 등으로 AI 서버용 제품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낸드는 8세대 V낸드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서버 수요에 대응해 고용량, 고성능 SSD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내년도 플래그십 라인업 진입을 목표로 엑시노스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이미지센서는 초고화소, 저조도 화질 개선 기술인 나노프리즘을 적용한 신제품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GAA 2나노 공정을 적용한 모바일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주요 거래선 판매 확대를 통해 가동률 향상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p>



<p></p>



<p><strong><strong>☐</strong> 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등 폴더블 신제품과 갤럭시 S25 시리즈 등 플래그십 중심으로 판매를 지속하고, AI가 강화된 A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p>



<p>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은 AI 기능 강화에 집중하고, XR(eXtended Reality) 헤드셋과 트라이폴드(Trifold) 등 혁신 제품들을 연내 출시해 갤럭시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신규 사업 수주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 회복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strong>VD</strong>는 시청 경험이 향상된 AI TV 라인업으로 성수기 수요에 조기 대응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AI가전 판매 확대와 함께 냉난방공조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공급지 최적화 등을 통해 관세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p>



<p><strong><strong>☐</strong> 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관세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소비자용 오디오 제품 판매 확대와 전장 매출 증대를 통해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p>



<p></p>



<p><strong><strong>☐</strong> 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중소형 부문은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로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p>



<p>대형은 안정적인 TV 패널 공급과 모니터 라인업을 보강해 QD-OLED 확대를 가속화할 방침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30 Apr 2025 09:23: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1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2025 1분기 실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14조원, 영업이익 6.7조원의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증가한 79.14조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DX부문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와 고부가 가전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분기...</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14조원, 영업이익 6.7조원의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증가한 79.14조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p>



<p>DX부문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호조와 고부가 가전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28% 증가했다. DS부문은 HBM 판매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17% 감소했다.</p>



<p>영업이익의 경우 DS부문의 실적 하락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25 시리즈 판매 호조와 VD 및 가전 사업의 고부가 제품 중심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0.2조원 증가한 6.7조원을 나타냈다.</p>



<p>미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도 지속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인 9조원의 연구개발비를 기록했다.</p>



<p></p>



<p><strong>[1분기 실적]</strong></p>



<p><strong>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25.1조원, 영업이익 1.1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서버용 D램 판매가 확대되고 낸드 가격이 저점에 도달했다는 인식으로 인해 추가적인 구매 수요가 있었다. 그러나 반도체 수출 통제 등의 영향으로 HBM(High Bandwidth Memory) 판매는 감소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주요 고객사에 플래그십 SoC(System on Chip)를 공급하지 못했지만 고화소 이미지센서 등의 공급 확대로 실적은 소폭 개선되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모바일 등 주요 응용처의 계절적 수요 약세와 고객사 재고 조정 및 가동률 정체로 실적이 부진했다.</p>



<p></p>



<p><stro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51.7조원, 영업이익 4.7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갤럭시 S25 시리즈 판매 호조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고 부품 가격 하락과 리소스 효율화를 통해 견조한 두 자리 수익성을 달성했다.</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는 ▲Neo QLED ▲OLED 등 전략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재료비 절감 등을 통해 전분기 대비 수익성을 개선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고부가 가전 제품의 매출 비중 증가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향상됐다.</p>



<p></p>



<p><strong>하만 매출 3.4조원, 영업이익 0.3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비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선해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했다.</p>



<p></p>



<p><strong>SDC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0.5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계절적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고 대형은 주요 고객의 QD-OLED 모니터 신제품 출시로 실적이 개선됐다.</p>



<p></p>



<p><strong>[2분기 전망]</strong></p>



<p>최근 글로벌 무역 환경 악화와 경제 성장 둔화 등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향후 실적 예측이 어렵지만 회사는 성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의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p>



<p></p>



<p><strong>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HBM3E 12단 개선 제품의 초기 수요 대응과 서버용 고용량 제품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고부가가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8세대 V낸드 전환 가속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도 향상시킬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제품에 SoC를 적용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2억 화소 센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공정 양산을 안정화하고 모바일 및 차량용 수요에 대응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p>



<p><strong>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2분기 비수기에 진입하면서 스마트폰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갤럭시 S25 엣지 등 플래그십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strong>VD</strong>는 신규 AI 기능과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2025년 AI TV 신모델을 글로벌 출시하고 프리미엄 전략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비스포크 AI 신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를 늘리고 에어컨 성수기 판매 대응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p>



<p><strong>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포터블 오디오, 헤드셋 등 소비자 오디오 제품 판매를 확대해 전년 대비 매출 증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p>



<p><strong>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주요 대외 불확실성으로 실적은 다소 보수적으로 전망되지만 폴더블 등 신제품 공급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형은 초고주사율 모니터 신제품 출시 등 게이밍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p>



<p></p>



<p><strong>[하반기 전망]</strong></p>



<p><strong>DS 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AI 서버용 수요 대응을 위해 HBM3E 12단 개선 제품 및 128GB 이상 고용량 DDR5(Double Data Rate 5)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업계를 선도하는 10.7Gbps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x) 등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트렌드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고객사의 플래그십 라인업에 SoC 공급을 확대하고 고화소 이미지센서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2세대 공정의 고객사 수주에 집중해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p>



<p></p>



<p><strong>DX 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하반기 출시될 폴더블 신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AI 기능을 제품에 최적화해 더욱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태블릿 및 웨어러블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XR(eXtended Reality) 헤드셋 등 소비자 니즈에 맞춘 새로운 제품도 준비할 계획이다.</p>



<p><strong>VD</strong>는 AI TV 시장을 선도하면서 강화된 QLED·OLED 및 초대형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하반기 성수기 수요를 선점할 예정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AI 혁신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AI 가전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고부가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Fri, 31 Jan 2025 09:4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4 4분기 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4분기 실적 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5.8조원, 영업이익 6.5조원의 20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4년 연간으로는 매출 300.9조원, 영업이익 32.7조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2022년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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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5.8조원, 영업이익 6.5조원의 20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2024년 연간으로는 매출 300.9조원, 영업이익 32.7조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2022년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p>



<p>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감소한 75.8조원을 기록했다. DS부문은 서버용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의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했다. DX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로 전분기 대비 10% 감소했다.</p>



<p>영업이익은 연구개발비 등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2.7조원 감소한 6.5조원을 기록했다.</p>



<p>연구개발비는 미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분기 최대 10.3조원, 연간 최대 35조원을 기록했다.</p>



<p>4분기 환영향 관련 원달러 환율은 상승했으나 그 외 통화는 환율 하락으로 통화간 환영향이 상쇄되면서 전사적으로 0.7조원의 소폭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4분기 실적]</strong></p>



<p><strong>DS(Device Solutions)부문 매출 30.1조원, 영업이익 2.9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모바일 및 PC용 수요 약세가 지속된 가운데, HBM(High Bandwidth Memory) 및 서버용 고용량 DDR5(Double Data Rate 5) 판매 확대로 D램 평균판매단가(Average Selling Price, ASP)가 상승해 4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p>



<p>그러나 연구개발비 및 첨단 공정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초기 램프업(Ramp-up)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모바일 수요 약세와 첨단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모바일 수요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동률 하락 및 첨단 공정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p>



<p>2나노 GAA(Gate All Around) 공정은 디자인 키트(Design Kit)를 고객사에 배포해 제품 설계 등 기술 개발을 진행했고 4나노 공정은 안정화된 수율을 기반으로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용 제품을 양산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0.5조원, 영업이익 2.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스마트폰 판매가 줄어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하락했다.</p>



<p>그러나 연간 기준 갤럭시 S24 시리즈 매출이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면서 플래그십 제품 매출은 견조한 성장을 보였고, 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도 판매 수량 및 금액이 모두 성장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국내를 비롯해 북미, 일본 등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매출 및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됐다.</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는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연말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매출이 확대됐으나, 전반적인 수요 정체 및 경쟁 심화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소폭 감소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업체간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둔화됐으나, 비용 효율화 등을 추진해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하만 매출 3.9조원, 영업이익 0.4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 사업의 안정적 수주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디오 제품의 연말 성수기 판매를 확대해 매출이 증가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SDC 매출 8.1조원, 영업이익 0.9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 사업의 경우 전반적인 스마트폰 시장 수요 부진과 경쟁 심화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며, 대형 사업은 연말 성수기 TV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4분기 시설투자 17.8조원…연간 시설투자 역대 최대 53.6조원</strong></p>



<p>4분기 시설투자는 전분기 대비 5.4조원 증가한 17.8조원으로 사업별로는 DS 16조원, 디스플레이 1조원 수준이다.</p>



<p>연간 시설투자 금액은 역대 최대인 53.6조원이며 DS 46.3조원, 디스플레이 4.8조원이 투자됐다.</p>



<p>메모리는 미래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집행과 HBM 등 첨단 공정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지난 분기 및 연간 대비 투자가 모두 증가했다.</p>



<p>파운드리는 시황 악화로 전년 대비 연간 투자 규모가 감소했다.</p>



<p>디스플레이는 중소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며 전년 대비 연간 투자 규모가 증가했다.</p>



<p>2025년 세부적인 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메모리 투자는 전년 수준과 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비 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1분기 전망]</strong></p>



<p>1분기는 반도체 분야 약세가 지속되면서 전사 실적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세트 부문에서 AI 스마트폰과 프리미엄 제품군 판매를 확대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모바일 및 PC 제품의 경우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사양 및 고용량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첨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p>



<p>D램의 경우 1b 나노 전환을 가속화해 DDR5 및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X) 공급 비중을 확대하고, 낸드는 V6에서 V8로 공정 전환을 진행하고 서버용 V7 QLC(Quad Level Cell) SSD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이미지센서, DDI(Display Driver IC) 등 제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모바일 수요 부진 및 가동률 저하에 따라 실적 부진 지속이 예상되지만, AI·HPC 등 응용처 및 첨단 공정 수주 확대를 위해 공정 성숙도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신모델 출시 효과로 스마트폰 출하량 및 평균판매단가가 상승하고, 태블릿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동등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갤럭시 S25 등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해 새로운 AI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적극 소구하고, 거래선과 협업을 강화해 AI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국내 이동통신사의 망 투자 축소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p>



<p><strong>VD</strong>는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QLED ▲OLED ▲초대형 TV 등 고부가가치 제품 시장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차별화된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비전 AI’를 적용해 전략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비스포크 AI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하만</strong></p>



<p>하만은 오디오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 수요 약세가 예상됨에 따라 실적은 보수적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대형은 향상된 성능의 TV와 고해상도 모니터 등 신제품들을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2025년 전망]</strong></p>



<p>2025년은 AI 분야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요 대응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DS부문은 상반기에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고용량∙고사양 제품의 포트폴리오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DX부문은 프리미엄 제품 혁신과 라인업 강화를 지속하는 한편 AI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 2분기부터 메모리 수요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D램과 낸드 모두 시장 수요에 맞춰 레거시 제품 비중을 줄이고 첨단 공정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p>



<p>또한, 첨단 공정 기반 ▲HBM ▲DDR5 ▲LPDDR5X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7) ▲서버용 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늘려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플래그십 SoC를 적기에 개발해 고객사의 주요 모델에 신규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센서 부문은 2억 화소 등 고화소 수요에 적극 대응해 다양한 응용처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공정 양산과 안정화를 통해 고객 수요를 확보하고, 4나노 공정도 경쟁력 있는 공정과 설계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 갤럭시 S25 시리즈의 출시를 통해 차별화된 AI 경험으로 모바일 AI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폴더블은 S25의 AI 경험을 최적화하고 라인업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태블릿 ▲노트 PC ▲웨어러블 ▲XR(eXtended Reality)도 고도화된 갤럭시 AI 기능을 적용해 더욱 풍부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제품 경쟁력 강화와 스펙 향상 등으로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되지만 갤럭시 AI 고도화와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주요 사업자의 추가 망 증설과 신규사업자 수주를 확보하고 ▲vRAN(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도입을 확대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VD</strong>는 주요 이머징 마켓 중심으로 TV 수요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Home AI’ 비전 아래, 스마트싱스(SmartThings) 기반 연결 경험에 AI 기술을 결합하고 보안 솔루션인 ‘삼성 녹스(Samsung Knox)’를 확대 적용해 AI 스크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2025년형 AI 혁신 제품 론칭과 사업구조 개선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 전장 고객사를 다변화하고 성장세가 높은 오디오 제품군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 중소형의 경우 제품 경쟁력 강화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대형은 다양한 고성능 TV와 모니터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 has-link-color wp-elements-7e4ac651328708ea719ac0894fa30934">.</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 친환경 경영활동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p>



<p>갤럭시 S25 시리즈는 오래된 갤럭시 스마트폰과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재활용 코발트를 활용해 스마트폰 배터리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반도체 제조 공정의 폐웨이퍼 트레이를 재활용한 플라스틱도 처음 적용됐다.</p>



<p>상시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인 ‘갤럭시 간편보상’ 프로그램을 론칭해 장기적으로 갤럭시 스마트폰의 시장 가치 보존은 물론 향후 재판매 등 순환 경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hu, 27 Jul 2023 08:51: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3 2Q 실적]]></category>
		<category><![CDATA[2분기 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실적발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실적]]></category>
		<category><![CDATA[실적발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0.01조원, 영업이익 0.67조원의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전사 매출은 DS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출하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한 60.0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0.01조원, 영업이익 0.67조원의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p>



<p>전사 매출은 DS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출하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한 60.0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영업이익의 경우 스마트폰 출하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있었으나, DS부문 적자폭이 축소되고 디스플레이/TV/생활가전 수익성이 개선돼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0.67조원을 기록했습니다. </p>



<p>연구개발비는&nbsp;7.2조원으로&nbsp;지난&nbsp;분기에&nbsp;이어&nbsp;역대&nbsp;최대치를&nbsp;경신했고,&nbsp;시설투자도&nbsp;14.5조원으로&nbsp;2분기&nbsp;역대&nbsp;최대치를&nbsp;기록하는&nbsp;등&nbsp;미래&nbsp;성장을&nbsp;위한&nbsp;투자&nbsp;기조를&nbsp;이어갔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앞으로도&nbsp;미래&nbsp;경쟁력&nbsp;확보를&nbsp;위한&nbsp;시설투자와&nbsp;R&amp;D&nbsp;투자를&nbsp;이어갈&nbsp;방침입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2분기&nbsp;실적]</strong></p>



<p><strong>□&nbsp;DS(Device&nbsp;Solutions)부문&nbsp;매출&nbsp;14.73조원,&nbsp;영업이익&nbsp;-4.36조원</strong></p>



<p><strong>메모리반도체</strong>는&nbsp;DDR5와&nbsp;HBM(High&nbsp;Bandwidth&nbsp;Memory)&nbsp;중심으로&nbsp;AI용&nbsp;수요&nbsp;강세에&nbsp;대응해&nbsp;D램&nbsp;출하량이&nbsp;지난&nbsp;분기에&nbsp;예상한&nbsp;가이던스를&nbsp;상회하면서&nbsp;전분기&nbsp;대비&nbsp;실적이&nbsp;개선됐습니다.&nbsp;재고는&nbsp;지난&nbsp;5월&nbsp;피크아웃(Peak&nbsp;out,&nbsp;정점&nbsp;후&nbsp;하락)에 진입한 것으로&nbsp;확인됩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용&nbsp;부품&nbsp;수요&nbsp;회복이&nbsp;지연되고&nbsp;고객사&nbsp;재고&nbsp;조정으로&nbsp;실적&nbsp;개선이&nbsp;부진했습니다.&nbsp;</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글로벌&nbsp;경기&nbsp;침체로&nbsp;모바일&nbsp;등&nbsp;주요&nbsp;응용처&nbsp;수요가&nbsp;약세를&nbsp;보인&nbsp;가운데&nbsp;라인&nbsp;가동률이&nbsp;하락하여&nbsp;이익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strong>□&nbsp;DX(Device&nbsp;eXperience)부문&nbsp;매출&nbsp;40.21조원,&nbsp;영업이익&nbsp;3.83조원</strong></p>



<p><strong>MX(Mobile&nbsp;eXperience)</strong>는&nbsp;글로벌&nbsp;스마트폰&nbsp;수요&nbsp;감소&nbsp;추세&nbsp;속에&nbsp;플래그십&nbsp;신제품&nbsp;출시&nbsp;효과가&nbsp;줄면서&nbsp;프리미엄&nbsp;비중이&nbsp;감소했고,&nbsp;경기&nbsp;침체로&nbsp;인해&nbsp;중저가&nbsp;시장&nbsp;회복이&nbsp;지연돼&nbsp;전분기&nbsp;대비&nbsp;매출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그러나&nbsp;갤럭시S23&nbsp;시리즈가&nbsp;전작&nbsp;대비&nbsp;견조한&nbsp;판매를&nbsp;이어갔고,&nbsp;A시리즈&nbsp;상위모델&nbsp;등의&nbsp;판매&nbsp;호조로&nbsp;두&nbsp;자릿수&nbsp;수익성을&nbsp;유지했습니다.&nbsp;</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북미,&nbsp;일본&nbsp;등&nbsp;주요&nbsp;해외&nbsp;시장&nbsp;중심으로&nbsp;매출이&nbsp;감소했습니다.&nbsp;</p>



<p><strong>VD(Visual&nbsp;Display)</strong>는&nbsp;글로벌&nbsp;TV&nbsp;수요&nbsp;감소에도&nbsp;불구하고&nbsp;▲Neo&nbsp;QLED&nbsp;▲OLED&nbsp;▲초대형&nbsp;등&nbsp;고부가&nbsp;제품&nbsp;판매에&nbsp;주력,&nbsp;프리미엄&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확대하면서&nbsp;견조한&nbsp;실적을&nbsp;달성했습니다.&nbsp;</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계절적&nbsp;성수기&nbsp;가운데&nbsp;프리미엄&nbsp;제품&nbsp;판매&nbsp;확대를&nbsp;통한&nbsp;매출&nbsp;증가와&nbsp;물류비&nbsp;등&nbsp;비용&nbsp;절감으로&nbsp;수익성이&nbsp;개선됐습니다.&nbsp;</p>



<p><strong>□&nbsp;하만&nbsp;매출&nbsp;3.5조원,&nbsp;영업이익&nbsp;0.25조원</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nbsp;포터블/TWS(True&nbsp;Wireless&nbsp;Stereo)&nbsp;중심으로&nbsp;소비자&nbsp;오디오&nbsp;수요&nbsp;증가와&nbsp;비용&nbsp;효율화로&nbsp;매출과&nbsp;이익이&nbsp;모두&nbsp;증가했습니다.&nbsp;특히&nbsp;역대&nbsp;최대&nbsp;규모의&nbsp;전장&nbsp;사업을&nbsp;수주하며&nbsp;성장&nbsp;기반을&nbsp;공고히&nbsp;했습니다.&nbsp;</p>



<p><strong>□&nbsp;SDC&nbsp;매출&nbsp;6.48조원,&nbsp;영업이익&nbsp;0.84조원</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nbsp;중소형&nbsp;패널의&nbsp;경우&nbsp;계절적&nbsp;비수기에도&nbsp;불구하고&nbsp;견조한&nbsp;프리미엄&nbsp;패널&nbsp;판매로&nbsp;전분기&nbsp;수준의&nbsp;이익을&nbsp;기록했습니다.&nbsp;대형&nbsp;패널은&nbsp;프리미엄&nbsp;시장&nbsp;내&nbsp;QD-OLED&nbsp;제품&nbsp;입지&nbsp;강화에&nbsp;주력했습니다.&nbsp;</p>



<p><strong>□&nbsp;시설투자&nbsp;14.5조원</strong></p>



<p>2분기&nbsp;시설투자는&nbsp;14.5조원이며,&nbsp;사업별로는&nbsp;DS부문&nbsp;13.5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6조원&nbsp;수준입니다.&nbsp;상반기&nbsp;누계로는&nbsp;25.3조원이&nbsp;집행되었으며&nbsp;DS부문&nbsp;23.2조원,&nbsp;디스플레이&nbsp;0.9조원&nbsp;수준입니다.</p>



<p>메모리의&nbsp;경우&nbsp;지난&nbsp;분기와&nbsp;유사하게&nbsp;중장기&nbsp;공급성&nbsp;확보를&nbsp;위한&nbsp;평택&nbsp;3기&nbsp;마감,&nbsp;4기&nbsp;골조&nbsp;투자와&nbsp;첨단공정&nbsp;수요&nbsp;대응&nbsp;목적으로 평택&nbsp;중심 설비&nbsp;투자를&nbsp;진행했습니다.&nbsp;또&nbsp;미래&nbsp;경쟁력&nbsp;강화를&nbsp;위한&nbsp;R&amp;D&nbsp;및&nbsp;후공정&nbsp;투자도&nbsp;지속했습니다.</p>



<p>파운드리는&nbsp;첨단공정&nbsp;수요&nbsp;대응을&nbsp;위한&nbsp;미국&nbsp;텍사스&nbsp;테일러&nbsp;및&nbsp;평택&nbsp;공장&nbsp;중심으로&nbsp;투자가&nbsp;진행됐습니다.&nbsp;디스플레이는&nbsp;중소형&nbsp;모듈&nbsp;보완&nbsp;및&nbsp;인프라&nbsp;투자가&nbsp;집행됐습니다.&nbsp;</p>



<p><strong>□&nbsp;환영향</strong></p>



<p>2분기는&nbsp;원화가&nbsp;달러화,&nbsp;유로화,&nbsp;주요&nbsp;신흥국&nbsp;통화&nbsp;대비&nbsp;약세를&nbsp;보이며&nbsp;부품과&nbsp;세트&nbsp;사업&nbsp;전반에&nbsp;걸쳐&nbsp;전분기&nbsp;대비&nbsp;영업이익에&nbsp;긍정적인&nbsp;효과가&nbsp;있었습니다.&nbsp;</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하반기&nbsp;전망]</strong></p>



<p>2023년&nbsp;하반기는&nbsp;글로벌&nbsp;IT&nbsp;수요와&nbsp;업황이&nbsp;점진적으로&nbsp;회복될&nbsp;것으로&nbsp;기대되는&nbsp;가운데,&nbsp;부품&nbsp;사업&nbsp;중심으로&nbsp;상반기&nbsp;대비&nbsp;전사&nbsp;실적&nbsp;개선이&nbsp;예상됩니다.&nbsp;단,&nbsp;거시경제&nbsp;리스크&nbsp;등으로&nbsp;인한&nbsp;수요&nbsp;회복&nbsp;관련&nbsp;불확실성은&nbsp;계속될&nbsp;전망입니다.</p>



<p>DS부문은&nbsp;▲DDR5&nbsp;▲LPDDR5x&nbsp;▲HBM3&nbsp;등&nbsp;고부가&nbsp;제품&nbsp;판매와&nbsp;신규&nbsp;수주를 확대할&nbsp;방침입니다.&nbsp;또한&nbsp;인프라&nbsp;및&nbsp;R&amp;D,&nbsp;패키징에&nbsp;투자를&nbsp;지속하고&nbsp;GAA(Gate-All-Around)&nbsp;공정&nbsp;완성도&nbsp;향상&nbsp;등으로&nbsp;중장기&nbsp;경쟁력을&nbsp;강화할&nbsp;계획입니다.&nbsp;</p>



<p>DX부문은&nbsp;▲폴더블&nbsp;스마트폰&nbsp;▲태블릿&nbsp;▲웨어러블&nbsp;등&nbsp;주요&nbsp;신제품을&nbsp;성공적으로&nbsp;출시하고&nbsp;TV/가전&nbsp;프리미엄&nbsp;제품&nbsp;판매를&nbsp;확대해&nbsp;견조한&nbsp;수익성을&nbsp;유지할&nbsp;방침입니다.</p>



<p><strong>□&nbsp;DS부문</strong></p>



<p><strong>메모리</strong>는&nbsp;하반기&nbsp;시황과&nbsp;연계된&nbsp;유연한&nbsp;공급&nbsp;운영을&nbsp;바탕으로&nbsp;포트폴리오를&nbsp;고부가가치·고용량&nbsp;제품&nbsp;중심으로&nbsp;최적화할&nbsp;예정입니다.</p>



<p>특히&nbsp;고성능&nbsp;서버와&nbsp;프리미엄&nbsp;모바일&nbsp;제품&nbsp;분야에서&nbsp;▲DDR5&nbsp;▲LPDDR5x&nbsp;▲HBM&nbsp;등&nbsp;D램&nbsp;첨단&nbsp;제품의&nbsp;비중을&nbsp;더욱&nbsp;확대하고&nbsp;V7,&nbsp;V8&nbsp;등&nbsp;낸드&nbsp;첨단&nbsp;공정&nbsp;비중을&nbsp;확대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nbsp;모바일&nbsp;SoC(System&nbsp;on&nbsp;Chip)&nbsp;분야에서&nbsp;플래그십&nbsp;모델용&nbsp;제품&nbsp;성능을&nbsp;확보하고,&nbsp;스마트폰&nbsp;외&nbsp;신사업&nbsp;솔루션을&nbsp;확장하기&nbsp;위해&nbsp;고객사와의&nbsp;협력을&nbsp;강화할&nbsp;계획입니다.&nbsp;또&nbsp;차량용&nbsp;SoC에서&nbsp;유럽&nbsp;OEM&nbsp;과제&nbsp;수주에&nbsp;집중해&nbsp;응용처&nbsp;다변화를&nbsp;지속&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nbsp;PPA(Power:소비전력,&nbsp;Performance:성능,&nbsp;Area:면적)가&nbsp;개선된&nbsp;3나노&nbsp;및&nbsp;2나노의&nbsp;GAA&nbsp;공정&nbsp;개발&nbsp;완성도&nbsp;향상과&nbsp;대형&nbsp;고객사&nbsp;수주&nbsp;확대를&nbsp;통해&nbsp;미래&nbsp;성장&nbsp;기반을&nbsp;마련할&nbsp;방침입니다.&nbsp;</p>



<p>또&nbsp;8나노&nbsp;eMRAM&nbsp;(embedded&nbsp;Magnetic&nbsp;Random&nbsp;Access&nbsp;Memory)&nbsp;개발&nbsp;진행&nbsp;등&nbsp;레거시(Legacy)&nbsp;공정&nbsp;개발을&nbsp;지속하고&nbsp;8인치&nbsp;오토모티브용&nbsp;기술&nbsp;개발&nbsp;등&nbsp;제품&nbsp;포트폴리오를&nbsp;확대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nbsp;DX부문</strong></p>



<p><strong>MX</strong>는&nbsp;플래그십&nbsp;중심으로&nbsp;판매를&nbsp;확대하고&nbsp;업셀링(Upselling,&nbsp;상위&nbsp;모델&nbsp;판매)&nbsp;전략을&nbsp;통해&nbsp;매출을&nbsp;확대할&nbsp;방침입니다.&nbsp;</p>



<p>특히&nbsp;제품&nbsp;완성도를&nbsp;높이고&nbsp;차별화&nbsp;경험을&nbsp;강화한&nbsp;갤럭시&nbsp;Z&nbsp;플립5,&nbsp;갤럭시&nbsp;Z&nbsp;폴드5를&nbsp;성공적으로&nbsp;출시해&nbsp;글로벌&nbsp;폴더블&nbsp;스마트폰&nbsp;시장&nbsp;리더십을&nbsp;더욱&nbsp;공고히&nbsp;할&nbsp;계획입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nbsp;신규&nbsp;수주&nbsp;노력을&nbsp;지속하는&nbsp;가운데&nbsp;매출&nbsp;성장을&nbsp;추진하고&nbsp;5G&nbsp;핵심칩,&nbsp;SW&nbsp;기반&nbsp;가상화&nbsp;기지국&nbsp;등&nbsp;기술&nbsp;리더십을&nbsp;강화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VD</strong>는&nbsp;▲Neo&nbsp;QLED&nbsp;▲OLED&nbsp;▲라이프스타일&nbsp;등&nbsp;전략제품&nbsp;중심으로&nbsp;판매를&nbsp;확대해&nbsp;성수기&nbsp;수요를&nbsp;선점할&nbsp;방침입니다.&nbsp;또&nbsp;▲98형&nbsp;초대형&nbsp;TV&nbsp;▲마이크로&nbsp;LED&nbsp;TV&nbsp;▲세계&nbsp;최초&nbsp;대형&nbsp;OLED&nbsp;게이밍&nbsp;모니터&nbsp;등&nbsp;혁신&nbsp;제품을&nbsp;통해&nbsp;프리미엄&nbsp;시장을&nbsp;지속&nbsp;선도해&nbsp;나갈&nbsp;계획입니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nbsp;스마트싱스&nbsp;기반&nbsp;에너지&nbsp;절감&nbsp;등&nbsp;친환경,&nbsp;에너지&nbsp;고효율&nbsp;제품&nbsp;판매를&nbsp;확대하면서&nbsp;비스포크&nbsp;가전의&nbsp;글로벌&nbsp;확산과&nbsp;운영&nbsp;효율화를&nbsp;추진할&nbsp;예정입니다.</p>



<p><strong>□&nbsp;하만</strong></p>



<p><strong>하만</strong>은&nbsp;소비자&nbsp;오디오&nbsp;분야에서&nbsp;성수기&nbsp;판매를&nbsp;확대하고,&nbsp;재료비와&nbsp;물류비&nbsp;등&nbsp;제반&nbsp;비용&nbsp;효율화를&nbsp;통해&nbsp;수익성이&nbsp;더욱&nbsp;개선될&nbsp;전망입니다.</p>



<p><strong>□&nbsp;SDC</strong></p>



<p><strong>디스플레이</strong>는&nbsp;중소형의&nbsp;경우&nbsp;스마트폰&nbsp;주요&nbsp;고객사의&nbsp;신제품&nbsp;출시&nbsp;대응을&nbsp;통해&nbsp;실적이&nbsp;개선될&nbsp;것으로&nbsp;예상됩니다.&nbsp;대형은&nbsp;초대형&nbsp;패널&nbsp;증량&nbsp;등으로&nbsp;연말&nbsp;성수기에&nbsp;적극&nbsp;대응할&nbsp;예정입니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strong>[지속가능경영]</strong></p>



<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6월&nbsp;2023년&nbsp;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nbsp;발간했습니다.</p>



<p>환경경영&nbsp;관련&nbsp;DX부문은&nbsp;2022년에&nbsp;국내&nbsp;전&nbsp;사업장과&nbsp;▲베트남&nbsp;▲인도&nbsp;▲브라질&nbsp;제조사업장에서&nbsp;100%&nbsp;재생에너지&nbsp;사용을&nbsp;달성했고,&nbsp;자원순환성&nbsp;강화를&nbsp;위해&nbsp;재생레진&nbsp;적용&nbsp;플라스틱&nbsp;사용량을&nbsp;2021년&nbsp;대비&nbsp;3배&nbsp;확대했습니다.</p>



<p>또한&nbsp;DS부문은&nbsp;공정가스&nbsp;통합처리시설인&nbsp;RCS(Regenerative&nbsp;Catalytic&nbsp;System)를&nbsp;지속&nbsp;확대해&nbsp;공정가스&nbsp;사용량을&nbsp;줄였습니다.</p>



<p>이러한&nbsp;노력을&nbsp;통해&nbsp;삼성전자는&nbsp;전사적으로&nbsp;온실가스&nbsp;1,016만&nbsp;톤을&nbsp;감축했고&nbsp;재생에너지&nbsp;전환율&nbsp;31%를&nbsp;달성했습니다.</p>



<p>인권경영&nbsp;관련&nbsp;삼성전자는&nbsp;지난&nbsp;2월&nbsp;국제&nbsp;기준에&nbsp;기반한&nbsp;글로벌&nbsp;인권기본원칙을&nbsp;수립해&nbsp;발표했습니다.</p>



<p>또한&nbsp;글로벌&nbsp;지속가능경영&nbsp;평가&nbsp;단체인&nbsp;WBA(World&nbsp;Benchmarking&nbsp;Alliance)가&nbsp;글로벌&nbsp;기업의&nbsp;인권경영&nbsp;수준을&nbsp;조사해&nbsp;최근&nbsp;발표한&nbsp;&#8216;기업인권벤치마크&#8217;에서 ICT&nbsp;제조기업&nbsp;중&nbsp;2위를&nbsp;기록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nbsp;앞으로도&nbsp;ESG&nbsp;경영을&nbsp;지속&nbsp;강화할&nbsp;방침입니다.</p>



<p>.</p>



<p><strong>※&nbsp;[표] 삼성전자 2020년∼2023년 2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조원)</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33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png" alt="" class="wp-image-3036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pn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07/0728_보도자료-2-768x319.pn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 class="has-small-font-size">※ 각 사업군별 매출 및 영업이익은 2021년 12월 조직개편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문별 매출은 부문간 내부 매출을 포함하고 있음.<br>※ DX 부문은 투자자 혼선 방지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개편 전 기준 사업별 실적 정보 제공.<br>※&nbsp;DS 부문&nbsp;실적은&nbsp;2022년부터&nbsp;실제&nbsp;조직&nbsp;체계에&nbsp;맞게&nbsp;DS&nbsp;부문과&nbsp;SDC로&nbsp;분리&nbsp;제공하며,&nbsp;반도체&nbsp;외&nbsp;기타&nbsp;사업이&nbsp;포함되어&nbsp;있음.<br>※&nbsp;VD/가전&nbsp;등(舊CE)은&nbsp;2020년부터&nbsp;의료기기&nbsp;사업부가&nbsp;포함되어&nbsp;있음.<br>※ DX: Device eXperience, DS: Device Solutions, MX: Mobile eXperience<br>※ 하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수와 관련된 비용이 반영되어 있음.&nbsp;</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3%eb%85%84-2%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삼성전자,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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