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바일 이미지센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tag/%eb%aa%a8%eb%b0%94%ec%9d%bc-%ec%9d%b4%eb%af%b8%ec%a7%80%ec%84%bc%ec%84%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link>
        <image>
            <url>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themes/newsroom/assets/images/logos.svg</url>
            <title>모바일 이미지센서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6</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logo>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themes/newsroom/assets/images/logos.sv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7 Apr 2026 13:17:4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ES 2026 혁신상 수상작] 아이소셀 HP5: 더 많은 빛을 담은 0.5㎛픽셀 이미지 센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ces-2026-%ed%98%81%ec%8b%a0%ec%83%81-%ec%88%98%ec%83%81%ec%9e%91-%ec%95%84%ec%9d%b4%ec%86%8c%ec%85%80-hp5-%eb%8d%94-%eb%a7%8e%ec%9d%80-%eb%b9%9b%ec%9d%84-%eb%8b%b4%ec%9d%80-0-5%e3%8e%9b%ed%94%bd/?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Fri, 09 Jan 2026 08:0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2억화소]]></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CES 2026]]></category>
		<category><![CDATA[CES 2026 혁신상]]></category>
		<category><![CDATA[HDR]]></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이미지센서]]></category>
		<category><![CDATA[시스템LSI]]></category>
		<category><![CDATA[아이소셀]]></category>
		<category><![CDATA[아이소셀 HP5]]></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센서]]></category>
		<category><![CDATA[초고화소 이미지센서]]></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는 ‘CES 2026’을 앞두고 총 7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반도체 기술이 우리의 삶에 어떤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 중 ‘Imaging’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아이소셀 HP5는 현재 업계에서 가장 작은...</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ces-2026-%ed%98%81%ec%8b%a0%ec%83%81-%ec%88%98%ec%83%81%ec%9e%91-%ec%95%84%ec%9d%b4%ec%86%8c%ec%85%80-hp5-%eb%8d%94-%eb%a7%8e%ec%9d%80-%eb%b9%9b%ec%9d%84-%eb%8b%b4%ec%9d%80-0-5%e3%8e%9b%ed%94%bd/">[CES 2026 혁신상 수상작] 아이소셀 HP5: 더 많은 빛을 담은 0.5㎛픽셀 이미지 센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는 ‘CES 2026’을 앞두고 총 7개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news-events/news/samsung-celebrated-for-transformative-tech-by-consumer-technology-association/"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CES 혁신상</a></span>’을 수상하며, 반도체 기술이 우리의 삶에 어떤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그 중 ‘Imaging’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image-sensor/mobile-image-sensor/isocell-hp5/"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아이소셀 HP5</a></span></strong>는 현재 업계에서 가장 작은 0.5㎛ 픽셀을 적용한 최초의 2억화소 이미지센서이다. 픽셀은 더 작게, 그러나 더 많은 빛을 받아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아이소셀 HP5에서의 픽셀 혁신을 이끌어낸 개발의 주역들, Sensor설계팀 홍석용  TL, Sensor PA팀 김찬형 TL, Pixel개발팀 김준오 님, 그리고 Sensor Solution팀 변상우 님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60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1_Cover_ISOCELL-HP5_2.jpg" alt="" class="wp-image-3547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1_Cover_ISOCELL-HP5_2.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1_Cover_ISOCELL-HP5_2-791x593.jpg 791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1_Cover_ISOCELL-HP5_2-768x576.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왼쪽부터) 홍석용 TL, 변상우 님, 김찬형 TL, 김준오 님</figcaption></figure></div>


<p><strong>Q. CES 혁신상을 수상한 아이소셀 HP5에 대해 소개해주세요.</strong></p>



<p><strong>홍석용 TL</strong>: 아이소셀 HP5는 업계 최초로 가장 작은 0.5㎛ 픽셀을 적용해 2억 화소 센서를 구현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 <a href="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image-sensor/mobile-image-sensor/"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모바일 이미지 센서</span></a>는 고해상도 촬영, 향상된 줌, 단일 프레임 HDR (High Dynamic Range) 등 고품질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죠. </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2_HP5_홍석용TL_blog.jpg" alt="" class="wp-image-35472"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2_HP5_홍석용TL_blog.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2_HP5_홍석용TL_blog-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2_HP5_홍석용TL_blog-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홍석용 TL, Sensor 설계팀</figcaption></figure></div>


<p><strong>Q. 픽셀의 크기가 작아질수록 빛을 받는 능력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이소셀 HP5는 이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나요?</strong></p>



<p><strong>김찬형 TL</strong>: 픽셀 크기가 0.5μm로 작아지면서 발생하는 감도 하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소셀 HP5는 초기 개발 단계부터 여러 혁신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DCC (Deep Trench Isolation Center Cut) 구조, High Sensitivity DTI (High-S),  TiO₂¹⁾, HRI²⁾ 렌즈 등 최적화된 공정을 통해 작은 픽셀에서도 빛을 효율적으로 흡수하고, 전하저장용량 (FWC, Full Well Capacity) 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특히 High-S 기술을 통해 기존 DTI 구조를 개선하여 반사 효율을 더 높였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기술적 아이디어를 통해 작은 픽셀에서 감도가 하락한다는 한계를 극복했죠.</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3_HP5_김찬형TL_blog.jpg" alt="" class="wp-image-35469"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3_HP5_김찬형TL_blog.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3_HP5_김찬형TL_blog-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3_HP5_김찬형TL_blog-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김찬형 TL, Sensor PA팀</figcaption></figure></div>


<p><strong>Q. 정말 다양한 기술이 아이소셀 HP5에 적용되어 있네요. 이 중 DCC구조가 실제 사진 품질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 실사용자들이 잘 느낄만한 개선점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strong></p>



<p><strong>김준오 님</strong>: 아이소셀 HP5에서는 DCC 구조를 활용해 포토다이오드 (PD, Photodiode)가 빛을 받을 수 있는 면적을 확보하고, FDTI (Front Deep Trench Isolation)로 PD의 수직 부피를 확장했습니다. 이렇게 모은 전자를 FD (Floating Diffusion)로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D-VTG (Dual Vertical Transfer Gate) 구조를 적용하여 작은 크기의 픽셀에서도 안정적인 전자저장용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p>



<p>이러한 구조적 개선은 CG (Conversion Gain)을 높여 빛이 적은 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하고 디테일한 이미지를 얻게 해줍니다.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이미지에 막 점이 보이고 거칠게 나올 때가 있잖아요? 이를 노이즈라고 하는데, 노이즈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픽셀 자체의 감도를 높여 이미지센서가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죠.</p>



<p><strong>변상우 님</strong>: HDR은 사용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개선 포인트인데요. 아이소셀 HP5는 13비트 색 심도로 출력해 더 풍부하고 세밀한 색 표현이 가능하며, 1:8 변환이 가능한 CG 구조를 통해 매우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확보했습니다. 즉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 모두 잘 촬영할 수 있다는 뜻이죠. 또한 긴 노출과 짧은 노출을 동시에 캡처할 수 있어, 움직이는 피사체도 왜곡 없이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p>



<p><strong>홍석용 TL</strong>: 그리고 이런 우수한 HDR 성능을 ‘저전력’으로 구현한 것이 또다른 강점입니다. 상대적으로 전력소모가 클 수밖에 없는 초고화소 센서에서도 효율적인 전력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14비트 단일 프레임 HDR과 스태거드 (Staggered) HDR 등 다양한 HDR 모드를 저전력으로 지원하며, 그 결과 프리뷰 모드 기준 이전 세대 대비 약 20%의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³⁾</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96" height="42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4_DCC.png" alt="" class="wp-image-35477"/></figure></div>


<p></p>



<p><strong>Q. FDTI, DCC부터 우수한 HDR성능까지 정말 많은 기술이 집약된 아이소셀 HP5, 제품을 개발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strong>김준오 님</strong>: 픽셀 사이즈가 작아진 만큼, 그 안에 들어가야 하는 소자와 배선 등의 배치도 자연스럽게 작아지기 때문에, 그 안에서 최적의 조합과 배치를 찾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이전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하며 픽셀 구조를 만들어내는 것도 큰 난관이었죠.</p>



<p><strong>김찬형 TL</strong>: 이미지센서에서 픽셀이 작아진다는 것은 곧 빛을 받아들이는 면적이 작아지고, 이는 성능 저하로 이어집니다. 저희는 가장 작은 픽셀을 구현하면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소재와 구조 변경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시도해야 했죠. 예상치 못한 문제도 있었고, 때로는 초기 공정 단계부터 다시 점검하고 보완해야 했습니다. 한 사람만의 노력이 아닌, 여러 팀의 관계자들이 모두 힘을 합쳤기에 0.5㎛ 픽셀을 담은 아이소셀 HP5를 개발할 수 있었고, 또 CES 혁신상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은게 아닐까 생각됩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5_HP5_김준오님_blog.jpg" alt="" class="wp-image-35470"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5_HP5_김준오님_blog.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5_HP5_김준오님_blog-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5_HP5_김준오님_blog-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김준오 님, Pixel개발팀</figcaption></figure></div>


<p><strong>Q. 픽셀크기가 작아지면서 이미지센서 크기도 작아졌을텐데요, 이러한 이미지센서 크기 축소가 스마트폰 디자인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strong></p>



<p><strong>변상우 님</strong>: 아이소셀 HP5는 0.5㎛ 초미세 픽셀을 구현해 1/1.56” 광학 포맷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참고로 이 크기는 기존에 5천만 화소 센서에 사용되던 크기인데, 아이소셀 HP5는 2억 화소라는 초고화소를 구현하면서도 모듈을 슬림하게 설계할 수 있었죠. 덕분에 스마트폰의 망원 카메라에도 초고화소 센서를 탑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strong>홍석용 TL</strong>: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줌 기능이 강화될수록 카메라 모듈의 크기가 문제가 되는데, 아이소셀 HP5는 모듈을 슬림화할 수 있었기 때문에, 휴대폰 디자인은 얇고 세련되게 유지되면서 고배율 줌 촬영에도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합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6_HP5_변상우님_blog.jpg" alt="" class="wp-image-35471"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6_HP5_변상우님_blog.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6_HP5_변상우님_blog-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6_HP5_변상우님_blog-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변상우 님, Sensor Solution팀</figcaption></figure></div>


<p><strong>Q. 초소형 픽셀, 초고화소 트렌드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 같은데요, 아이소셀 HP5 이후, 이미지 센서 기술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보시나요?</strong></p>



<p><strong>홍석용 TL</strong>: 소형 고화소 센서에 대한 요구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시에 앞서 말씀드린 HDR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어, 다양한 HDR 기술 개발과 성능 향상이 계속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들이 실제 촬영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방향이 되겠죠.</p>



<p><strong>김준오 님</strong>: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게 될 것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노이즈를 줄이고, 밝은 환경에서는 다이내믹 레인지를 더욱 넓히는 방향인 것이죠. 이를 위해서는 픽셀 미세화와 고해상도 구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러한 노력이 차세대 모바일 이미징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p><strong>김찬형 TL</strong>: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의 눈을 뛰어넘는 센서를 구현하는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 기술적으로 더 작고 더 많은 픽셀로 더 많은 빛을 담을 수 있는 이미지센서를 개발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어두운 환경과 밝은 환경이 섞여 있는 상황에서도 항상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센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는 앞으로도 한계를 뛰어넘는 끝없는 도전의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610" height="456"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6/01/07_ISOCELL-HP5-1.png" alt="" class="wp-image-35476"/><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CES 혁신상을 수상한, 업계최초 0.5㎛ 초미세픽셀로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P5</figcaption></figure></div>


<p>아이소셀 HP5는 단순한 초고화소 이미지를 넘어, 슬림한 카메라 모듈과 뛰어난 HDR 성능으로 우리 일상 속 스마트폰 촬영 경험을 한층 선명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p>



<p><a href="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news-events/tech-blog/inside-isocell-hp5-exploring-05-pixel-technology/"><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이소셀 HP5 딥다이브: 0.5㎛ 픽셀 심층 탐구</span></a></p>



<p></p>



<p class="has-small-font-size">* 표시된 이미지는 예시용으로만 제공되며, 제품 자체 또는 해당 제품과 함께 촬영된 이미지를 정확하게 재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디지털 방식으로 편집, 수정 또는 보정되었습니다.<br>* 모든 제품 사양은 내부 테스트 결과를 반영하며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성능은 사용 조건과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 class="has-small-font-size"><sub><sup>1)</sup> 산화티타늄(Titanium Dioxide) 소재로, 반사 및 흡수 효율을 개선해 빛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재료.</sub><br><sub><sup>2)</sup> High Refractive Index Lens, 높은 굴절률을 가진 렌즈로, 빛을 집중시켜 픽셀 내 광 흡수 효율을 높임.</sub><br><sub><sup>3)</sup> 아이소셀 HP2, 아이소셀 HP3, 아이소셀 HP9와의 비교 기준이며, 제품별로 절감 수준은 다를 수 있음.</sub></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ces-2026-%ed%98%81%ec%8b%a0%ec%83%81-%ec%88%98%ec%83%81%ec%9e%91-%ec%95%84%ec%9d%b4%ec%86%8c%ec%85%80-hp5-%eb%8d%94-%eb%a7%8e%ec%9d%80-%eb%b9%9b%ec%9d%84-%eb%8b%b4%ec%9d%80-0-5%e3%8e%9b%ed%94%bd/">[CES 2026 혁신상 수상작] 아이소셀 HP5: 더 많은 빛을 담은 0.5㎛픽셀 이미지 센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문가가 소개하는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 현장 속 바로 그 기술!</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a0%84%eb%ac%b8%ea%b0%80%ea%b0%80-%ec%86%8c%ea%b0%9c%ed%95%98%eb%8a%94-%ec%82%bc%ec%84%b1-%ec%8b%9c%ec%8a%a4%ed%85%9clsi-%ed%85%8c%ed%81%ac-%eb%8d%b0%ec%9d%b4-2023-%ed%98%84/?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Tue, 10 Oct 2023 17:0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DSA]]></category>
		<category><![CDATA[Zoom Anyplace]]></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이미지센서]]></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category>
		<category><![CDATA[시스템LSI]]></category>
		<category><![CDATA[실리콘밸리]]></category>
		<category><![CDATA[아이소셀 HP2]]></category>
		<category><![CDATA[엑시노스 오토]]></category>
		<category><![CDATA[엑시노스 오토 V920]]></category>
		<category><![CDATA[오토모티브 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차량용 반도체]]></category>
									<description><![CDATA[<p>올해 가장 중요한 기술 트렌드인 &#8216;생성형 AI&#8217;. 원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창의성까지 발휘하는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우리는 초거대 AI 시대를 맞이했다. 늘 그러하듯, 새로운 기술의 발전 뒤에는 고도화된 기술 확보의 필요성이 뒤따르는 법이다. 지난...</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a0%84%eb%ac%b8%ea%b0%80%ea%b0%80-%ec%86%8c%ea%b0%9c%ed%95%98%eb%8a%94-%ec%82%bc%ec%84%b1-%ec%8b%9c%ec%8a%a4%ed%85%9clsi-%ed%85%8c%ed%81%ac-%eb%8d%b0%ec%9d%b4-2023-%ed%98%84/">전문가가 소개하는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 현장 속 바로 그 기술!</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가장 중요한 기술 트렌드인 &#8216;생성형 AI&#8217;. 원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창의성까지 발휘하는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우리는 초거대 AI 시대를 맞이했다. 늘 그러하듯, 새로운 기술의 발전 뒤에는 고도화된 기술 확보의 필요성이 뒤따르는 법이다.</p>



<p>지난 10월 5일, 미국 실리콘밸리 미주총괄 캠퍼스에서 개최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에서 삼성전자 반도체는 300여 명의 고객사와 파트너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초지능화, 초연결성, 초데이터를 가능하게 할 응용처별 최신 시스템 반도체 기술을 선보였다.</p>



<p>스마트 헬스 프로세서, IoT 보안 솔루션, 차세대 오토모티브 프로세서 등 미래를 이끌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솔루션으로 가득했던 현장 속에서 빛났던 핵심 기술력을 더 면밀히 들여다보기 위해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이 시스템LSI 사업부 Sensor Solution팀 경규민 님과 미주법인 DSA Automotive SoC 마케팅팀 해럴드황 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 class="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 style="color:#2d3293"><strong>상상 그 이상, 우리의 또 다른 눈이 되어 줄 모바일 이미지센서</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1.jpg" alt="" class="wp-image-30872"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1-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1-1-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인 아이소셀 모바일 이미지센서는 우리의 또 다른 눈이 되어준다. 초고화소의 디테일로 정확한 장면을 담으면서도, 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구석구석을 보다 넓은 각도로 아름답게 담아낸다. 우리의 일상에 가장 밀접하게 닿아 있는 기술인 만큼, 삼성전자 반도체가 모바일 이미지센서에 기울이는 노력은 상당하다. 이번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에서도 모바일 이미지센서를 향한 참관객들의 관심은 식을 줄 몰랐다. 현재 Sensor Solution팀에서 솔루션 기획 및 선행 기술 PoC (proof of concept) 개발 업무를 맡고 있는 경규민 님에게 물었다. &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2-2.jpg" alt="" class="wp-image-30873"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2-2.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2-2-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2-2-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strong>Q. 이번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에서 어떤 제품이나 기술을 준비했는지 소개해 달라</strong></p>



<p>2억 화소 이미지센서 기반의 초고해상도 특수 줌 기술인 ‘줌 애니플레이스(Zoom Anyplace)’라는 데모 시스템 개발을 담당했다. 기존처럼 단일 제품이나 특정 기능을 전시하는 것이 아닌 토탈 솔루션을 소개하며, 고객들이 새로운 기능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strong>Q. Zoom Anyplace는 행사 내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모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포인트가 있었다면?</strong></p>



<p>Zoom Anyplace의 핵심은 피사체를 멀리 잡을 만큼 넓은 공간에서 별도의 화질 저하 없이 사물을 자동 추적하여 최대 4배의 클로즈업 장면까지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넓은 잔디밭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를 찍을 때, 아름다운 잔디밭 풍경뿐만 아니라 행복한 아이의 얼굴도 4K 고화질로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 이번에 데모를 준비하면서 이런 성능을 작은 부스 안에서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었고, 실제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상황들을 가정하여 최대한 많은 실사 촬영을 하고 영상을 만들어 표현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317"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3-2.jpg" alt="" class="wp-image-30874"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3-2.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3-2-768x304.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strong>Q. Zoom Anyplace 공간에 ‘아이소셀 HP2’가 사용된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



<p>보통 아이소셀 HP2 하면, 2억 화소의 선명한 디테일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데, Zoom Anyplace에서 아이소셀 HP2가 사용된 이유는 또 다른 장점 때문이다. Zoom Anyplace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사물이 어디에 있던 트레킹을 통한 확대가 가능해야 하고, 화질 저하 없는 고퀄리티의 이미지 데이터 확보를 위한 여러 이미지처리장치(ISP)가 필요한데, 아이소셀 HP2가 이 중요한 기능들을 내장하고 있기에 이번 전시에 사용됐다.</p>



<p><strong>Q. 초고화소 이미지센서 기술의 탄생 배경이 궁금하다</strong></p>



<p>작년 하반기에 부서에서 국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카메라 기능에 대한 니즈를 조사한 적이 있었다. 그 결과, 줌 배율을 전환했을 때 영상 품질이 균일하게 이루어지고, 여러 피사체의 동시 촬영이 가능하며, 흔들림 없는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싶은 니즈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런 니즈들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거듭했고, 그렇게 탄생한 것이 초고화소 이미지센서다.</p>



<p><strong>Q. 마지막으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에 참가한 소감은?</strong></p>



<p>Zoom Anyplace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본사뿐만 아니라 여러 해외 연구소까지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을 기울였다. 지금 이 순간도 매우 기쁘지만, 이 기술이 상용화되어 많은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사용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많은 관심과 격려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 class="has-text-color has-medium-font-size" style="color:#2d3293"><strong>일상에 녹아 든 오토모티브 프로세서로 안전한 내일의 주행을 만들다</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4-2.jpg" alt="" class="wp-image-30875"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4-2.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4-2-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4-2-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 수단만이 아니다. 이제는 집과 같이 삶의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시동을 켜서 운전하는 행위 말고도 차량 내에서 접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은 무궁무진하다. 삼성전자 반도체는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을 통해 편의성, 안전, 여기에 즐거움까지 더한 오토모티브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스마트한 주행을 도와줄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의 현주소가 궁금했다. 미주법인 DSA Automotive SoC 마케팅팀에서 근무 중인 해럴드황 님은 그 답이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20’에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5-1.jpg" alt="" class="wp-image-30876"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5-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5-1-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5-1-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strong>Q. 엑시노스 오토 V920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를 주도할 새로운 오토모티브 프로세서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가?</strong></p>



<p>탑승자를 위한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의 강화,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발전, 그리고 자율 주행의 도입 등 자동차 업계의 급격한 발전과 더불어 그러한 기능들을 구현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전장부품의 수요 역시 급상승했다. 당시 삼성전자 반도체는 Exynos SoC 제품군이 있었으나, 일상적인 사용 요건으로는 전장 부품 기준을 만족할 수 없기에 별도로 전장용 제품군을 준비할 필요성이 있었고, 그렇게 탄생된 것이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제품군이다. 그중에서도 엑시노스 오토 V920은 이전 세대 제품군에 대한 고객사의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나날이 발전해 가는 업계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설계한 제품이다. 결과적으로 브랜드에 걸맞은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요구사항과 미래를 대비하는 부분적인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 지원에 충분한 성능을 달성할 수 있었다.</p>



<p><strong>Q. 이전에 출시된 모델 대비, 엑시노스 오토 V920 제품만의 핵심적인 기술과 주요 기능에 대해 소개해 달라</strong></p>



<p>일단 Arm의 최신 CPU IP를 적용해 이전 모델보다 연산성능을 한 배 반 이상 끌어올렸고, 여기에 AMD와의 협업으로 개발한 새로운 아키텍처인 Samsung GPU가 탑재되어, 그래픽 성능도 큰 폭으로 올랐다. 마지막으로 내장된 AI 가속기, NPU의 성능도 두 배 이상 올라 보다 향상된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 지원이 가능해졌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3"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6-1.jpg" alt="" class="wp-image-30877"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6-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6-1-636x424.jpg 636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3/10/6-1-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strong>Q. 이번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에서 선보인 엑시노스 오토 V920으로 사용자들은 어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지 궁금하다</strong></p>



<p>엑시노스 오토 V920은 절대적인 성능 개선과 완전히 새로운 그래픽스 처리기가 도입된 제품이기에 사용자들은 보다 빠른 응답 속도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을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려 5K의 고해상도로 펼쳐지는 방대하고 넓은 디스플레이 화면과 향상된 AI 기능까지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p>



<p><strong>Q. 앞으로의 오토모티브 프로세서 분야는 어떤 방향으로 더 발전하게 될지 예상해 본다면?</strong></p>



<p>이전까지의 전장 시스템이 분산되고 독립적인 자동차 전자제어장치 기반이었다면, 요즘의 전장 시스템은 점차 중앙집중형 통합제어기 기반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다시 말해, 다수의 일반적인 칩셋에서 하나의 강력한 칩셋으로 변모해 나간다는 의미다. 차세대 엑시노스 오토 제품군을 포함한 앞으로의 전장용 반도체는 더 높은 연산 성능과 더 빠른 그래픽스 처리기, 더 강력한 AI 가속기를 보유한 단일 칩셋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해 본다.</p>



<p><strong>Q.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에 참가한 참관객들 혹은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strong></p>



<p>삼성전자는 언제나 기술 혁신에 앞장서 왔고,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시스템 반도체 기술과 제품들은 삼성전자 반도체의 저력을 내보인 여러 정수 중 일부이다. 참관객들이 행사에서 보여준 많은 관심은 곧 참관객들이 추후에 진행할 프로젝트의 양분으로 되돌아갈 것이라 확신한다. 더불어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을 통해 행사 데모 전시에 심혈을 기울여 지원해 주신 SAIT 연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p>



<p class="has-white-color has-text-color">.</p>



<p>일상을 변화시킬 미래 기술을 위해 오늘도 도전하고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이제는 생성형 AI를 넘어, 선행적 AI 시대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할 때다.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만의 혁신 기술력으로 새롭게 써 내려갈 미래를 기대해 본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a0%84%eb%ac%b8%ea%b0%80%ea%b0%80-%ec%86%8c%ea%b0%9c%ed%95%98%eb%8a%94-%ec%82%bc%ec%84%b1-%ec%8b%9c%ec%8a%a4%ed%85%9clsi-%ed%85%8c%ed%81%ac-%eb%8d%b0%ec%9d%b4-2023-%ed%98%84/">전문가가 소개하는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 현장 속 바로 그 기술!</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최첨단 기술로 거듭 태어나는 ‘모바일 이미지센서’</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b5%9c%ec%b2%a8%eb%8b%a8-%ea%b8%b0%ec%88%a0%eb%a1%9c-%ea%b1%b0%eb%93%ad-%ed%83%9c%ec%96%b4%eb%82%98%eb%8a%94-%eb%aa%a8%eb%b0%94%ec%9d%bc-%ec%9d%b4%eb%af%b8%ec%a7%80%ec%84%bc%ec%84%9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12 Feb 2020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이미지센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센서]]></category>
		<category><![CDATA[최첨단 기술]]></category>
									<description><![CDATA[<p>최신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언론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성능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하며 궁극의 사양을 지니게 되었는데요. 그 바탕에는 ‘이미지센서’의 눈부신 발전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b5%9c%ec%b2%a8%eb%8b%a8-%ea%b8%b0%ec%88%a0%eb%a1%9c-%ea%b1%b0%eb%93%ad-%ed%83%9c%ec%96%b4%eb%82%98%eb%8a%94-%eb%aa%a8%eb%b0%94%ec%9d%bc-%ec%9d%b4%eb%af%b8%ec%a7%80%ec%84%bc%ec%84%9c/">최첨단 기술로 거듭 태어나는 ‘모바일 이미지센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신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언론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성능 중 하나는 바로 카메라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하며 궁극의 사양을 지니게 되었는데요. 그 바탕에는 ‘이미지센서’의 눈부신 발전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905"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1-1.jpg" alt="▲ 이미지센서의 구조. 수광 소자로 구성된 픽셀에서 빛을 받아들인 후
로직층을 통해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이를 모바일프로세서에 전송한다." class="wp-image-3777"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1-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1-1-265x300.jpg 265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1-1-768x869.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 이미지센서의 구조. 수광 소자로 구성된 픽셀에서 빛을 받아들인 후<br>로직층을 통해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이를 모바일프로세서에 전송한다.</figcaption></figure></div>



<p>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반도체입니다. 디지털 기기의 눈으로 카메라의 화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



<p>넓은 디스플레이와 더욱 작고 가벼운 모바일 기기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카메라 렌즈가 차지하는 영역은 제한되어 있으며, 이런 제한된 영역에 고성능 카메라를 담기 위해서는 고도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기술이 요구되는데요. 작은 크기의 이미지센서에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제공하기 위해서 초소형 픽셀에 고해상도, 고감도 사진을 구현하는 이미지센서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업계 최초 최첨단 노나셀 기술 적용, 차세대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1’</h2>



<p>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업계 최초로 1억 8백만 화소의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선보인데 이어 6개월만인 오늘, ‘향상된 컬러필터 기술’을 적용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1’를 출시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사람의 눈과 비슷한 수준의 화소를 구현하는 것이 더 이상 꿈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290"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2.jpg" alt="▲ 테트라셀(2×2)과 노나셀(3×3) 기술 비교." class="wp-image-3778"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2.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2-300x109.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2-768x278.jpg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caption>▲ 테트라셀(2×2)과 노나셀(3×3) 기술 비교.<br>삼성전자의 최첨단 노나셀 기술은 밝을 때는 1억 8백만(108M)의 고화소로,<br>어두운 환경에서는 9개의 인접 픽셀을 하나의 큰 픽셀로 동작시켜 더욱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



<p>‘아이소셀 브라이트 HM1’는 1억 8백만 고화소에 최첨단 ‘노나셀(Nonacell)’ 기술을 적용해 기존 테트라셀 기술 대비 카메라 감도를 최대 2배 이상 향상시킨 차세대 모바일 이미지센서입니다. 빛이 충분한 환경에서는 0.8㎛(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미터) 크기의 작은 픽셀 1억 8백만 개로 선명한 고화질의 이미지를, 어두운 환경에서 인접한 픽셀을 2.4㎛ 크기의 큰 픽셀로 동작시켜 고감도 촬영이 가능합니다.</p>



<p>이를 가능하게 한 노나셀(Nonacell) 기술은 9개의 인접 픽셀을 하나의 큰 픽셀(3&#215;3)처럼 활용하는 방식인데요. 촬영 환경에 따라 어두울 때는 밝게, 밝을 때는 더욱 세밀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4개의 픽셀을 활용하는 ‘테트라셀(Tetracell, 2&#215;2)’ 과 비교할 때 2배 이상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71"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mobile_semiconduct_20200212_03.gif" alt="▲‘노나셀’ 기술을 적용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1’" class="wp-image-3779"/><figcaption>▲‘노나셀’ 기술을 적용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1’<br>빛이 충분한 환경에서서는 108M(1억 8백만) 화소의 세밀한 이미지를,<br>어두운 환경에서는 12M(1천2백만) 화소의 큰 픽셀로 활용해 고감도의 촬영이 가능하다</figcaption></figure></div>



<p>삼성전자 이미지센서 &#8216;아이소셀 브라이트 HM1&#8217;은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카메라의 수가 많아지고 사양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최적화된 초고화소ㆍ초소형ㆍ고성능 이미지센서로 초고화질 이미지와 최대 8K(7680&#215;4320) 해상도로 초당 24프레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스마트 ISO(Smart-ISO)’, ‘실시간 HDR(High Dynamic Range)’, ‘전자식 이미지 흔들림 보정(EIS)’ 등 최신 이미지센서 기술을 탑재했습니다.</p>



<p>스마트폰에서도 DSLR 카메라 수준의 이미지를 구현해내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사람의 눈으로 보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모바일 기기에 담을 수 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이미지센서의 발전을 기대해주세요!</p>



<p class="has-medium-font-size"><strong><span class="has-inline-color has-vivid-cyan-blue-color">관련 콘텐츠 보러가기</span></strong></p>



<p><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5%b8%eb%82%98%ec%85%80-%ea%b8%b0%ec%88%a0%eb%a1%9c-%ea%b0%90%eb%8f%84-2%eb%b0%b0-%eb%86%92%ec%9d%b8-%ec%b0%a8%ec%84%b8%eb%8c%80-1%ec%96%b5/">삼성전자, ‘노나셀’ 기술로 감도 2배 높인 차세대 1억 8백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출시</a></p>



<p><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d%98%81%ec%8b%a0-%ea%b8%b0%ec%88%a0%ec%9d%b4-%ec%a7%91%ec%95%bd%eb%90%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b%af%b8%ec%a7%80%ec%84%bc/">[인포그래픽] 혁신 기술이 집약된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솔루션</a></p>



<p><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8%ab%ec%9e%90%eb%a1%9c-%eb%b3%b4%eb%8a%94-%ec%9d%b4%eb%af%b8%ec%a7%80%ec%84%bc%ec%84%9c%ec%9d%98-%ec%a7%84%ed%99%94/">숫자로 보는 이미지센서의 진화</a></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b5%9c%ec%b2%a8%eb%8b%a8-%ea%b8%b0%ec%88%a0%eb%a1%9c-%ea%b1%b0%eb%93%ad-%ed%83%9c%ec%96%b4%eb%82%98%eb%8a%94-%eb%aa%a8%eb%b0%94%ec%9d%bc-%ec%9d%b4%eb%af%b8%ec%a7%80%ec%84%bc%ec%84%9c/">최첨단 기술로 거듭 태어나는 ‘모바일 이미지센서’</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업계최초 초소형 1.0㎛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양산</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7%85%ea%b3%84%ec%b5%9c%ec%b4%88-%ec%b4%88%ec%86%8c%ed%98%95-1-0%e3%8e%9b-%ed%99%94%ec%86%8c-%eb%aa%a8%eb%b0%94%ec%9d%bc-%ec%9d%b4%eb%af%b8%ec%a7%80%ec%84%bc/?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29 Jul 2015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IS]]></category>
		<category><![CDATA[CMOS]]></category>
		<category><![CDATA[ISOCELL]]></category>
		<category><![CDATA[간섭현상]]></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이미지센서]]></category>
		<category><![CDATA[삼성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DS부문]]></category>
		<category><![CDATA[아이소셀]]></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센서]]></category>
		<category><![CDATA[핀펫공정]]></category>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화소(Pixel) 크기가 백만분의 일 미터인 1.0㎛(마이크로미터)의 초소형 1600만 화소 모바일 CMOS 이미지 센서(CMOS Image Sensor)를 양산합니다. ■ 초소형 1.0㎛ 화소 적용해 16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양산 이 제품은 1600만...</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7%85%ea%b3%84%ec%b5%9c%ec%b4%88-%ec%b4%88%ec%86%8c%ed%98%95-1-0%e3%8e%9b-%ed%99%94%ec%86%8c-%eb%aa%a8%eb%b0%94%ec%9d%bc-%ec%9d%b4%eb%af%b8%ec%a7%80%ec%84%bc/">삼성전자, 업계최초 초소형 1.0㎛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양산</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화소(Pixel) 크기가 백만분의 일 미터인 1.0㎛(마이크로미터)의 초소형 1600만 화소 모바일 CMOS 이미지 센서(CMOS Image Sensor)를 양산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 초소형 1.0㎛ 화소 적용해 16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양산</h2>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700" height="466"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1.0㎛_press_20150729_01.jpeg" alt="초소형 1.0㎛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class="wp-image-21391"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1.0㎛_press_20150729_01.jpeg 7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8/1.0㎛_press_20150729_01-300x200.jpeg 300w" sizes="auto, (max-width: 700px) 100vw, 700px" /></figure></div>



<p>이 제품은 1600만 화소 이미지센서에 현재 구현 가능한 가장 작은 크기의 1.0㎛ 화소를 적용해 센서와 렌즈 사이의 촛점거리를 줄일 수 있어 카메라 모듈 크기와 두께를 최소화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고화질의 카메라 기능과 얇은 두께를 요구하는 초슬림 모바일기기에 최적화된 제품인데요.</p>



<p>이번 이미지센서를 적용한 카메라 모듈의 경우 두께를 5mm 이하까지 줄일 수 있어, 기존의 1.12㎛ 화소를 채용한 1600만 화소 카메라 모듈 대비 약 20% 정도 두께가 얇아져, 스마트폰의 두께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p>



<p>동일한 화소 수의 센서 모듈을 더 작게 만들기 위해서는 화소의 크기를 줄여야 하는데, 화소의 크기를 줄이면 흡수하는 빛의 양이 감소해 화질이 떨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각 화소를 서로 격리시켜 간섭현상을 최소화하는 독자기술 &#8216;아이소셀 (ISOCELL)&#8217; 공정 기술을 적용해 빛의 손실을 줄임으로써 1.0㎛ 화소로 기존 1.12㎛ 화소와 동등한 수준의 화질을 구현했습니다.</p>



<p>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 마케팅팀 홍규식 상무는 &#8220;삼성전자는 1600만 화소를 필두로 초소형 화소 이미지센서 제품군을 확대하여 고화질 초박형 모바일기기 시장을 선도할 것&#8221; 이라고 밝혔습니다.</p>



<p>삼성전자는 업계최초로 14나노 핀펫 공정을 적용한 모바일 AP를 양산한데 이어, 모바일 이미지센서 분야에서도 독자기술인 &#8216;아이소셀&#8217; 공정기술을 통해 업계 최초로 화소 크기를 1.0㎛ 까지 줄이는 등 모바일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기술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7%85%ea%b3%84%ec%b5%9c%ec%b4%88-%ec%b4%88%ec%86%8c%ed%98%95-1-0%e3%8e%9b-%ed%99%94%ec%86%8c-%eb%aa%a8%eb%b0%94%ec%9d%bc-%ec%9d%b4%eb%af%b8%ec%a7%80%ec%84%bc/">삼성전자, 업계최초 초소형 1.0㎛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양산</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