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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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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Semiconductor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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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작은 ‘배려’에서부터 시작되는 지역과 기업 간의 상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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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8 09:0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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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0;하기 글은 2018년 5월 4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62; 나의 살던 고향은, 지금도 여전히 살고 있는 화성시 동탄1동. 동탄동은 옛 동탄면 지역에 ‘동탄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2007년 1월 신설되었는데, 그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1~6동으로 분동...</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a%b8%b0%ea%b3%a0-%ec%9e%91%ec%9d%80-%eb%b0%b0%eb%a0%a4%ec%97%90%ec%84%9c%eb%b6%80%ed%84%b0-%ec%8b%9c%ec%9e%91%eb%90%98%eb%8a%94-%ec%a7%80%ec%97%ad%ea%b3%bc-%ea%b8%b0%ec%97%85/">[기고] 작은 ‘배려’에서부터 시작되는 지역과 기업 간의 상생</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has-text-align-center">&lt;하기 글은 2018년 5월 4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gt;</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48_hwasung_20200703_1.jpg" alt="문연근 위원" class="wp-image-5818"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48_hwasung_20200703_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48_hwasung_20200703_1-300x200.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48_hwasung_20200703_1-768x511.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div>



<p>나의 살던 고향은, 지금도 여전히 살고 있는 화성시 동탄1동. 동탄동은 옛 동탄면 지역에 ‘동탄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2007년 1월 신설되었는데, 그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1~6동으로 분동 되었다. 나의 학창시절만 해도 버스가 하루 3대 남짓 다니는 작은 동네였는데, 지금은 고속철이 생기고 그 덕분에 전국 어디든 몇 시간 만에 갈 수 있는 도시가 되었다.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어찌 떠오르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한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그곳의 발전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하고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p>



<p>어렸을 적 살던 집은 지금 삼성전자 NanoCity 화성캠퍼스 H2가 들어서 있는 곳에 있었다. H2 정문으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나의 고향집이 있던 자리가 나온다. 동네 초입에서부터 세 번째 집이었던 우리 집 마당에는 할아버지가 심어주었던 커다란 감나무가 있었는데, 그 기억이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나무가 원체 크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데다 그 맛이 무척이나 달아서 감을 딸 때면 동네 사람들이 너도나도 하나씩 달라고 보채곤 했었다. 그때 먹었던 연시처럼 달고 맛있는 감은 지금까지도 먹어보지를 못했다. 이제는 옛 흔적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지만, 유년시절 추억이 가득한 곳에서 삼성전자의 화성 소통협의위원으로 일하고 있음에 그 누구보다 감회가 새롭기도 하다.</p>



<p>동탄1동에 마음을 쏟고 안착할 수 있었던 계기는 지역 활동에 재미를 느끼게 된 것에 있다. 동탄이 고향이기는 했지만, 이 지역을 위해 무언가를 해봐야겠다고 본격적으로 마음을 먹은 것은 6년이 채 되지 않는다. 동탄 장애인 복지회인 ‘동탄지애’ 부회장으로 일하면서 지역 관련한 일에 조금씩 발을 담그게 되었는데, 나의 모든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여간 신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계속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보니 선후배연합회 회장을 연임하게 되고 지금의 주민자치위원장, 그리고 삼성전자 화성 소통협의회 위원으로 일할 수 있게 된 것이다.</p>



<p>주민자치위원장으로 일하면서 노작 홍사용 선생을 기리는 ‘노작 축제’를 만들고,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정을 쏟았다. 그 결과 올해에는 화성시의 예산을 2배로 지원받아 축제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나의 염원으로 재추진하기 시작한 ‘동탄지역 박물관’ 건설이 올해 초 도시공사의 승인을 받고 진행을 확정받게 된 것. 처음 추진을 시작했을 당시로부터 8년여의 시간이 걸린 일이다. 이 지역 토박이인 나에게 이보다 더 기쁘고 반가운 일이 있을 수 있으랴!</p>



<p>삼성전자 화성 소통협의회 위원으로 일하면서 느끼는 보람은 또 얼마나 큰지. 동탄1동은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가장 근접해있다 보니 여러모로 풀어나가야 할 일이 많은데, 서로의 의견을 들어주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중간자 역할을 할 수 있음에 뿌듯하기도 하다. 다만 좀 더 바라는 것은, 지역과 기업의 상생 그리고 발전을 위해 서로 조금만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보자는 것. 기업을 배려해주어야 지역이 살아나고, 주변 상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업도 지역을 배려해주어야 힘을 얻고 지지와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당장의 불편함에 불만을 토로하기보다는, 조금 먼 미래에 함께 발전해나가는 그림을 그려보는 삼성전자와 동탄1동이 되기를 바라본다. 그리고 이를 위해 더욱 귀와 마음을 활짝 열고 두 발로 뛰어다니는 나 자신이 되겠다고 다짐해본다.</p>



<p class="has-text-align-right">2018. 5月</p>



<p class="has-text-align-right">『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4기 문연근 위원</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a%b8%b0%ea%b3%a0-%ec%9e%91%ec%9d%80-%eb%b0%b0%eb%a0%a4%ec%97%90%ec%84%9c%eb%b6%80%ed%84%b0-%ec%8b%9c%ec%9e%91%eb%90%98%eb%8a%94-%ec%a7%80%ec%97%ad%ea%b3%bc-%ea%b8%b0%ec%97%85/">[기고] 작은 ‘배려’에서부터 시작되는 지역과 기업 간의 상생</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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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며 나아가는 2018년이 되기를</title>
				<link>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a%b8%b0%ea%b3%a0-%eb%8d%94%eb%b6%88%ec%96%b4-%ec%82%ac%eb%8a%94-%ec%82%b6%ec%9d%98-%ea%b0%80%ec%b9%98%eb%a5%bc-%eb%90%98%ec%83%88%ea%b8%b0%eb%a9%b0-%eb%82%98%ec%95%84%ea%b0%80/?utm_source=rss&amp;utm_medium=direct</link>
				<pubDate>Wed, 28 Feb 2018 09: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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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a%b8%b0%ea%b3%a0-%eb%8d%94%eb%b6%88%ec%96%b4-%ec%82%ac%eb%8a%94-%ec%82%b6%ec%9d%98-%ea%b0%80%ec%b9%98%eb%a5%bc-%eb%90%98%ec%83%88%ea%b8%b0%eb%a9%b0-%eb%82%98%ec%95%84%ea%b0%80/">[기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며 나아가는 2018년이 되기를</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has-text-align-center">&lt;하기 글은 2018년 2월 28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gt;</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50_hwasung_20200703_1.jpg" alt="임종국 간사" class="wp-image-5865"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50_hwasung_20200703_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50_hwasung_20200703_1-300x200.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50_hwasung_20200703_1-768x511.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div>



<p>병점 2동에 거주한 지 올해로 13년이 되었다. 떡장수가 많아 &#8216;떡가게&#8217;라는 뜻의 &#8216;병점(餠店)&#8217;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이곳은, 현재 화성 시에서는 물론이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동 안에 7개의 학교를 보유하는 지역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젊은 신혼부부가 유독 많이 거주하고 교육 쪽으로도 관심이 매우 높다.</p>



<p>병점 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게 된 것은 작년 이맘때 즈음부터였는데, 꾸준히 지역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오던 나로서는 그 자리가 감사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부담감으로 다가오기도 하였다. 나의 지역 봉사활동의 첫 시작은 순찰대였다. 딸의 안전을 걱정하다 보니 옆집 딸의 안전까지 걱정하기에 이르렀고, 자연스럽게 순찰대 봉사를 자원하게 되었다. 이후 화성 시 참여예산위원회, 체육진흥위원회에 거쳐 지금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까지 일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일이다.</p>



<p>작년 4월, 또 하나의 뜻깊은 인연이 시작되었다.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이다. 격월로 진행되는 정기회의는 삼성전자와 화성시 지역주민 간에 소통 창구 역할을 해주었고, 나는 중간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반에 관련한 문제들을 꾸준히 공부해 나갔다. 그래야 지역주민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해소시킬 수 있고, 삼성전자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지역 주민께 왜곡 없이 전달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p>



<p>그리고 더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역 주민과 소통협의회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해나갔다. 그 활동들 중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과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배 게이트볼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역주민이 다 함께 땀 흘리며 동탄 지역 4.5km를 돌고,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행사를 만들며 보낸 시간들은 지역사회가 하나되고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이렇게 삼성전자를 통해 마련되는 지역 화합의 장은 앞으로도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다.</p>



<p>남은 과제도 분명히 많다. 지역사회와 삼성전자가 Win-Win 할 수 있도록 서로를 충분히 이해해야 하고, 양보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과감히 결단도 내려야 할 것이다. 지극히 ‘나’만 생각하는 개인주의도 버려야 할 것이며, 소수의 의견은 무시하는 ‘다수결’ 논리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지양해야 할 것이며, 객관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합의점 마련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이런 과제들을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가 지혜롭고 부드럽게 풀어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진정한 상생의 의미를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며 나아간다면 충분히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지역 주민과 기업 간의 높아 보였던 벽도 점점 허물어져가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p>



<p class="has-text-align-right"><br>2018. 2月</p>



<p class="has-text-align-right">『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4기 임종국 간사</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a%b8%b0%ea%b3%a0-%eb%8d%94%eb%b6%88%ec%96%b4-%ec%82%ac%eb%8a%94-%ec%82%b6%ec%9d%98-%ea%b0%80%ec%b9%98%eb%a5%bc-%eb%90%98%ec%83%88%ea%b8%b0%eb%a9%b0-%eb%82%98%ec%95%84%ea%b0%80/">[기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며 나아가는 2018년이 되기를</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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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소통블로그 기고] 상생은 ‘진심을 담은 소통’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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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Aug 2017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삼성전자 반도체]]></dc:creator>
						<category><![CDATA[지역소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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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0;하기 글은 2017년 8월 24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62; 두 달에 한 번 진행하는 정기회의에서 나는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삼성전자에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했다. 때로는 열정을 담은 강한 목소리로, 때로는 진심을 담은 부드러운 어조로. 분명...</p>
<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6%8c%ed%86%b5%eb%b8%94%eb%a1%9c%ea%b7%b8-%ea%b8%b0%ea%b3%a0-%ec%83%81%ec%83%9d%ec%9d%80-%ec%a7%84%ec%8b%ac%ec%9d%84-%eb%8b%b4%ec%9d%80-%ec%86%8c/">[삼성전자 소통블로그 기고] 상생은 ‘진심을 담은 소통’에서 시작한다</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has-text-align-center">&lt;하기 글은 2017년 8월 24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gt;</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532" src="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75_hwasung_20200703_1-1.jpg" alt="『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4기 지역위원 대표 김상우" class="wp-image-6129" srcset="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75_hwasung_20200703_1-1.jpg 8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75_hwasung_20200703_1-1-300x200.jpg 300w,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wp-content/uploads/2021/06/2375_hwasung_20200703_1-1-768x511.jpg 768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div>



<p>두 달에 한 번 진행하는 정기회의에서 나는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삼성전자에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했다. 때로는 열정을 담은 강한 목소리로, 때로는 진심을 담은 부드러운 어조로. 분명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지역주민을 대신해 전하는 민원사항이 하나둘씩 해결될 때마다 뿌듯한 감정이 차올랐다.</p>



<p>1년 후, 나는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4기 지역위원 대표로 선출됐다. 이제는 반월동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인근 6개 동의 목소리를 함께 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역위원 대표가 된 직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만드는 것이었다. 기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꼭 필요한 이야기라도 장이 마련되지 않으면 공론화되기 어렵기 때문이다.</p>



<p>소통협의회 위원들 간 실시간 소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한 모바일 커뮤니티 개설은 작은 시작이었다. 소통협의회 위원 대부분이 모바일 활동에 익숙지 않은 중년층이었지만, 소통창구로 모바일 커뮤니티만 한 것이 없었다. 커뮤니티에서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을 공유하고 소통의 기회를 넓혀갔다. 곧이어 정기회의 이외에도 지역위원들끼리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해 친밀감을 형성했다.</p>



<p>처음으로 되돌아가 생각해보면 삼성전자가 나와 같은 주민대표들과 뜻을 모아 소통협의회를 출범한 것이 기업과 지역주민의 소통을 위한 첫걸음이 아니었을까? 어느덧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는 4기를 출범했고, 우리는 삼성전자가 마련한 소통의 장에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사랑받는 친구가 되겠다” 며, 지역주민 대표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으며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러한 소통의 과정을 통해 삼성전자와 지역주민들이 신뢰를 쌓아가고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상생을 이루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p>



<p class="has-text-align-right">2017. 8月</p>



<p class="has-text-align-right">『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4기 지역위원 대표 김상우</p><p>The post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6%8c%ed%86%b5%eb%b8%94%eb%a1%9c%ea%b7%b8-%ea%b8%b0%ea%b3%a0-%ec%83%81%ec%83%9d%ec%9d%80-%ec%a7%84%ec%8b%ac%ec%9d%84-%eb%8b%b4%ec%9d%80-%ec%86%8c/">[삼성전자 소통블로그 기고] 상생은 ‘진심을 담은 소통’에서 시작한다</a> first appeared on <a href="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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